대한민국처럼 교육열이 높은 나라도 없을 겁니다. 미국의 대통령인 오바마는 시간 있을 때마다 한국의 높은 교육열에 대해서 늘 이야기를 할 정도로 한국의 교육열은 국내를 넘어서 해외에서까지 알 정도입니다. 그런 한국에서도 가장 교육열이 높은 곳은 어디일까요? 아마도 서울의 강남, 그중에서도 대치.도곡동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지역은 서울에 살다 보니 자주 다니기는 하지만 확실히 뭔가 범접하지 못할 교육의 포스가 느껴지는지 그냥 그 기운에 빠져서 지나다니는 것만 해도 뭔가 압박이 느껴지긴 합니다. 그런 교육의 중심지이자 강남 8학군 단지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할 수 있는 강남 도곡동에 '래미안 도곡 진달래'가 들어섭니다. 래미안은 국내 프리미엄 아파트를 이끌어 가고 있는 리딩 아파트 브랜드인데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