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전세계에서 열리는 인체의 신비전을 보면서 정말 사람에게 피부가 없다는 것이 얼마나 끔직한것일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는 아직 이런 전시회를 참가해서 인체를 해부한 모습을 보는게 아직은 어렵습니다. 그런 전시회를 보면 인간이 그냥 고기덩어리같은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제가 비유가 약해서도 그렇고 의사가 될것이 아니라면 인체의 해부도를 구경하고 싶지 않지만 인체 해부라는게 의술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미술등 여러가지 분야에서 꼭 공부를 해야하는 부분이더군요.^^ 그래도 그림으로 보는건 좀 그렇겠는데 실제로 사람을 해부해서 전시한 인체의 신비전은 아직까지는 마음의 준비가 덜 된것 같기는 합니다. ^^; 인체 해부도 보다 더 재미난 자동차의 해부도 하지만 그와 반대로 매카닉 해부도를 보는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