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노피자의 신제품 출시 속도가 늘 생각하는 거지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만 그렇게 느끼는 건지 모르겠지만 소녀시대로 이어지는 CF에 포탈에서 자주 보는 광고들 그리고 연이어 출시되는 신메뉴등 여러 피자 브랜드가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도미노피자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게다가 최근에 나왔던 더블 골드 피자를 아주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 새로나온 신메뉴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요즘에는 도미노피자외에는 피자헛이나 미스터피자를 먹은 기억이 없네요. 아니면 세븐스프링스나 애슐리에 가면 먹을 수 있는 화덕피자들을 맛 보긴 했지만.. 말이죠. ㅎㅎ 이번에 도미노에서 나온 피자는 뭔가 좀 색다른 느낌? 기능성 피자라고 할까요? 그동안 각 나라의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