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태블릿PC를 이용해 다양하게 사용하다 보니 태블릿PC가 가지는 매력은 참 많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삼성에서 선보인 갤탭7인치의 장점도 생각보다 괜찮았던 것 같고 태블릿PC 제품들은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용가치는 정말 무긍무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 스마트패드 시장에서는 거의 아이패드가 혼자 독주를 하고 있고 갤럭시탭 7인치가 조금 멀리서 뒤따라가는 형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조금은 재미없는 상황에서 아이패드를 견제할 수 있는 제품이 등장한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적절한 시점에 아이패드의 강력한 맞수인 삼성전자의 갤럭시탭 10.1 이 등장을 했습니다. 갤럭시탭2라고 부르시는 분들도 계시기도 하는데 2라고 하기에는 라인업이 다르다고 보시는게 좋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