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이야기.. 카이


제천서 만난 신종플루 예방한약과 장나라(제천한방건강축제)



이제 슬슬 서늘한 바람이 온몸을 휘감고 돌아가는게 제가 좋아하는 가을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이런 날에는 바다보다는 산이 우거진 초록의 빛을 보고 싶은 생각과 어디론가 자동차를 타고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죠. 그런 생각을 가지고 매하탄 실버가 매력적인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타고 충북 제천으로 드라이브를 떠나보았습니다. 갑자기 왜?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 것 같은데 사실은 여차저차해서 제천에서 열리고 있는 한방 바이오 엑스포에 참관을 하게 되었습니다. (긴 사연이 있습니다.ㅡㅡb) 마침 마티즈 시승의 기회도 있길래 한번도 안 가본 제천도 가보고 바람도 쒸러 그냥 쿨 하게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그럼 제천에서의 하루동안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이야기한대로 오늘 저의 발이 되어줄 차량은 맨하탄 실버의 컬러가 가을의 쓸씀함을 잘 전달해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입니다. 부산에서 보고 그 동안 간간히 도로에서 달리는 것을 본 이후에는 간만에 만나보는 것 같습니다. 서울에서 출발하여 문막 휴게소에 들려서 잠시 휴식을 취했습니다.


물론 제가 휴게소에 들리면 빼놓지 않고 먹는 호도과자와 우동은 당연히 먹었답니다. ㅎㅎ 호도과자 정말 맜있었습니다. ㅠ.ㅠ


이제 배불리 먹었으니 다시 마티즈를 타고 제천까지 씽씽 달려야겠네요.


제천에 도착을 했으나 행사장이 어딘지 몰라서 해매가 보니 바이오벨리(?)인가 제약회사들이 많이 있는 곳에서 이렇게 해매고 있습니다. 제천에 보니까 제약회사들이 참 많이 있는걸 볼 수 있는데 역시 제천이 바이오 크러스트를 앞으로 지속적으로 밀고 나갈 계획인것 같습니다. 오늘 열리는 바이오 한방 엑스포도 그런 일환중에 하나 인것 같네요.


힘들게 발견한 행사장의 모습입니다. 제천비행장에서 열리고 있더군요.


타티즈 2 형님뒤에 동생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주차를 했습니다. ㅎㅎ


제천 한방 바이오 엑스포인지 알았는데 알고 보니 2010년 개최되는 한방 바이오 엑스포 열리기전에 준비겸해서 해서 열리는 행사라고 하네요. 그러니까 Pre Expo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신종플루가 유행이라서 정문에서 공항에서 볼 수 있는 열추적기도 보이고..


자동 손소독기도 보입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누군가 보이는데 처음에는 허준인가 했지만 그건 아니고 이공기님 이라고 합니다.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지만 허준과 어깨를 나란히 한 유명한 위인이라고 하네요.^^


입구 근처에 세워진 이 돼지 모형의 용도는 3D 영화를 상영하는 극장같은데 어린이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한방 노천 카페도 보이고


다양한 약재를 구경하고 구입할 수 있는 약재골목도 보이네요.


제천 한방 음식전이 보이길래 들어가 보았습니다.





술을 만들때 핵심인 누룩이 보입니다.




여러가지 차와 술 그리고 한방 음식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떡을 만드는 공간도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와서 떡을 만들고 체험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단아한 장금이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런 인형 하나 있으면 좋겠네요.ㅎㅎ 

 
맛짱님이 구입하신 생강절임, 편강이라고 하네요. 맛을 보았는데 맛은 생강말린 맛이 나더군요. ㅎㅎ


여러가지 반찬을 파는곳도 있었는데 인기가 좋아보였습니다.


2010년 엑스포 열리기전에 전초전으로 열리는 행사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마침 술을 담그는 행사가 진행중이어서 구경을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술 만드는걸 어렸을때 시골에서 본거 같기는 한데 자세하게 기억이 나지 않았는데 오늘 만드는 모습을 간단하게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막걸리를 시음하고 있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저도 조금 맛을 보았는데 술맛을 제대로 모르는 저라서 입맛에는 조금 안 맞더군요. 전 막걸리는 조금 달달한걸 좋아하는데 그래서 사이다를 섞어서 먹는답니다.^^


막걸리하면 역시 박으로 만든 표주박에 항아리가 빼놓을 수 없죠. 술을 별로 하지 않는 저지만 그래도 막걸리는 그냥 좋아합니다. 왠지 줄줄 흘리면서 먹어주는 막걸리는 왠지 보고 있기만 해도 맛있어 보인다는 생각이 드니 말이죠.


이런 행사장에는 푸짐한 경품이 빠지면 안되겠죠?^^


제천 비행장에서 열리고 있는 행사장, 오늘이 첫날이고 평일이어서 사람들은 그렇게 많이 있는 것 같지 않습니다.


더덕과


풍기인삼도 보입니다.


한방과 잉카음악이 왠지 뜬금없어 보이지만, 이들이 들려주는 음색은 잉카의 신비로움이 묻어 나는 것 같았습니다. 잉카의 사여닝 있는 음악과 길게 늘려진 그림자 서늘한 바람.. 왠지 사진속의 느낌은 쓸쓸 합니다.


그런 쓸쓸함을 비웃기라도 하듯이 얼큰이들은 미소와 함께 여기저기 싸돌아 다니고 있었습니다. 그들의 모습 속에도 저의 그림자는 담겨있습니다.


오잉~ 이것은 뭔가요. 왠 소주 제가 그 자리에서 세어보니까 정확하게 2010병이었습니다. (세느라고 힘들었습니다.ㅎㅎ)  아무래도 2010년 제천 한방 엑스포를 상징하는 의미인것 같네요.


이 많은 술을 어디에  쓰나 하고 봤더니 저 통안에서 저 소주를 담고 있습니다. 정확한 이유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어르신중에 몆분은 반만 붇고 나머지는 드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그 옆에는 만든 떡을 케익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크기가 어마어마 한데 아마도 기네스 기록에 도전하는 것 같습니다.  


경품이 이렇게 가지런히 놓여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이렇게 전달해 주는 것 같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저도 소주 붇고 뚜껑에 있는 번호로 참여할 걸 그랬습니다. 이 기회에 김치냉장고나 하나 장만하게 말이죠.


자로 떡 케이크를 재는 걸 보니 예상한대로 기네스기록에 도전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그 옆에서는 여전히 소주 통안에 넣기 행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케이크를 데코하고 있는 분들과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는 보라미랑님과 맛짱님의 모습이 보이네요. ㅎㅎ


수줍게 지나가고 있는 전통의상을 입은 알바생(?)들이 카메라가 쑥스러운지 이렇게 웃으며 지나가는데..


결국은 가는길을 멈춰세우고 이렇게 사진을 촬영하고 있습니다.


약초 칵테일을 시음할 수 있는 공간이 있길래 잠시 방문해보았습니다. 원체 마트에서 시식 코너는 우선 정차하고 지나가는 습관이 있는지라 이렇게 뭔가를 주면 꼭 일단은 정지를 합니다. ^^



약초 칵테일과 막걸리를 한 모금만 마셔보았는데 도수가 생각보다 쌔더군요.  


전통 복장을 입고 있는 행사 참가자들 (아 제가 대장금을 보지 않아서 이름 같은걸 잘 모릅니다.^^;)


약초 조제실에서 무료 체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직접 진맥을 해주십니다.


탕을 끊이고 있습니다.


신종플루에 도움되는 탕약인 방비탕에 대한 내용이 나와있습니다. 정말 방비탕에 효과가 있을까요? 시간만 여유가 있었다면 좀 마시고 올걸 그랬습니다. ^^ 신종플루때문에 나라가 비상인데 이런 한방으로 예방을 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잠자리도 심심했는지 한방축제를 구경 나왔네요.


다도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제 슬슬 축제의 개막식이 시작될 것 같네요.


오늘 축제에 초대된 연예인들의 명단입니다. 제일 처음에 장나라양의 공연이 있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장나라양의 무대 인사도 있었습니다.

여기부터 자세한 장나라양에 대한 이야기는 밑에 관련글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장나라양의 사진이 많이 있으니까 오래간만에 만나보는 나라양의 얼굴을 한번 확인해 보세요.^^



제천에서 여러가지 한방재료도 구경하고 한방음식, 한방차, 한방술등 다양한 한방의 세계에 잠시동안 빠질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들이 많이 있던것 같은데 저하고는 시간이 안 맞아서 직접 경험은 할 수 없었던 부분이 아쉬웠습니다. 시간을 미리 알고 가시면 떡 만드는 것과 술 만드는 것을 경험해 보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어린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의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  날씨도 가을이라서 덥지도 않고 넓직한 제천 비행장에서 축제가 진행이 되기 때문에 뻥뚫린 하늘을 보면서 가을의 낭만과 함께 한방의 건강한 냄새를 맡으면서 제천한방건강축제를 경험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비록 집에 도착하니 밤12시가 넘어서 육체적으로 피곤했지만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와 함께 제천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수 있어서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한가한 주말 할것이 없고 따분하시다면 바람도 느낄겸 제천비행장 한번 방문해 보시는 것은 어떨런지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홈페이지가 제대로 뜨지를 않는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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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2009/09/21 16:45 PERM. MOD/DEL REPLY

    오~~ 좋은곳에 다녀 오셨네요...그런데...마티즈가..왠지 트랜스포머로 마티즈태권브이로 변할것 같다능^^(멎쥔데요^^)
    장금이는 많던가요...?? ?(많을듯..ㅋㅋㅋ)

    행복한 한주 되세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21 21:36 PERM MOD/DEL

    마티즈는 타면 탈수록 매력적인 차량같습니다.^^ 예전의 마티즈를 생각하면 큰일납니다.ㅎㅎ

  2. Favicon of http://daddys.egloos.com BlogIcon 결이아빠 2009/09/23 09:49 PERM. MOD/DEL REPLY

    아들과 함께 지역축제들을 쭉 다니는게 올해의 목표였는데,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신종플루 무섭다는 생각으로
    계속 미루고 있습니다.
    이렇게 좋은 곳들 다니는 님이 많이 부럽네요.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23 23:48 PERM MOD/DEL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가본 제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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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에서 만난 장나라 이뻣다! (제천한방건강축제)



이제 슬슬 서늘한 바람이 온몸을 휘감고 돌아가는게 제가 좋아하는 가을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이런 날에는 바다보다는 산이 우거진 초록의 빛을 보고 싶은 생각과 어디론가 자동차를 타고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죠. 그런 생각을 가지고 맨하탄 실버가 매력적인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타고 충북 제천으로 드라이브를 떠나보았습니다. 갑자기 왜?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계실 것 같은데 사실은 여차저차해서 제천에서 열리고 있는 한방 바이오 엑스포에 참관을 하게 되었습니다. (긴 사연이 있습니다.ㅡㅡb) 마침 마티즈 시승의 기회도 있길래 한번도 안 가본 제천도 가보고 바람도 쒸러 그냥 쿨 하게 다녀오기로 했습니다. 그럼 제천에서의 하루동안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기에 앞서 장나라가 등장하는 곳 부터 거꾸로 소개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나의 포스팅으로 하기에는 너무나 길어서 2개로 좀 나눠야 할 것 같네요.^^ 그러니까 지금 포스팅은 장나라가 나오는 순서부터 진행이 됩니다.


따끈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타고 서울에서 제천으로 쓩 날라가던중에 문막 휴게소에서 우동과 호두과자를 먹었습니다. 호두 과자 완전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얼마후에 제천 한방 건강 축제 현장에 도착 했습니다. (다음에 이어질 포스팅에서 전체적인 스케치를 보여 드릴 예정입니다. 포스팅은 바로 오픈할 예정이니 기다려 주세요.^^)


울고넘는 박달재 공연이 끝나고 출연자들의 무대인사가 있었습니다. 공연이라고 하기에는 좀 뭐하고 그냥 말 그대로 맛만 보여주는 아주 빠르게 진행된 프리뷰 공연이었습니다. 배우 최주봉외에 얼굴이 알려져 있는 중견 탤런트분들의 얼굴이 보였습니다만 저는 이미 피곤한 상태라 그렇게 큰 관심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서 본행사의 개막식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아주 유명하신 분들이 대거 참여해서 제천한방건강축제를 빛내주셨습니다. 그런데 앞줄에서 왠지 쭉 빠진 늘씬한 다리가 보이네요. 과연 누굴까 하고 소머즈의 눈으로 쳐다보았더니 장나라였습니다. ㅎㅎ 지금까지 기다린 보람이 있는 것 같네요. 가까이 땡겨 보고 싶었지만 렌즈의 한계가 있어서 이 정도 밖에 못 땡기네요. 이럴때는 정말 망원렌즈를 하나 사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이제 국회의원과 여러 정치인들이 무대에 올라서 축하 인사를 건네고 있습니다. 자세히 보니 이수성 전국무총리의 모습도 보입니다. 하지만 제가 보고 싶은 사람은 .. 바로


장나라양입니다. ㅎㅎ 티비로만 보았는데 실제로 보니까 얼굴도 정말 작고 귀엽고 무엇보다도 늘씬한게 성숙미가 물씬 풍겨나오는 것 같았습니다. 이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서 무대 바로 앞까지 뛰어갔답니다. 

 
역시 나라양은 웃고있을 때가 제일 예뻐보입니다. 요즘들어 국내 활동은 뜸하고 중국에서만 활동하고 그러는 것 같은데 먼나라에서 고생은 안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풀샷으로 잡아 보았습니다. 좀 많이 말라 보이기는 하네요. 하지만 2010제천국제한방바이오 엑스포 홍보 대사로 위촉이 되었기 때문에 앞으로 좋은 한약 많이 먹어서 조금은 통통한 모습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이어서 또 다른 홍보대사인 뽀빠이 이상용씨가 위촉패를 받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습니다. 여전히 활력이 넘쳐보이셨습니다.


이상용씨의 이야기에 웃음꽃을 피우고 있는 귀빈들과 시민 그리고 유난히 빛나 보이는 장나라양 ㅎㅎ


이어지는 행사는 거대한 항아리에 진로소주 붓기입니다. ( 이부분에 관한 것은 이어서 올라온 포스팅에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힘차게 꽐꽐붓고 있습니다.


제전 최고에요~ 라고 외치는 마스코트로 항아리를 봉인했습니다. 이 항아리는 1년후 2010 제천한방바이오엑스포때  개봉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행사인 기네스에 오른 한방 케이크떡 썰기입니다. 떡 안에 한방 재료가 들어갔기 때문에 먹어보면 한방냄새가 납니다.


떡을 썰기 위해 모인 귀빈들


뭐가 재미있는지 웃고 있습니다. 뭐 딱히 웃을 부분은 없었는데..ㅋ 


반대쪽에는 중견 탤런트분들이 계십니다. 이분들도 역시 웃고 계시네요. 그리고 뒤에서 희미하게 보이는 예전에 개콘에 출연했던 '열라 뽕따이' 라고 외치던 그분의 모습도 보입니다.


그런데 자리의 이동이 있었습니다. 진행요원이 장나라가 안 보인다고 순서를 바꿔달라고 해서 유명 정치인들은 뒤로 물러나게 되었습니다. ㅎㅎ 진작 이랬어야 했는데 말이죠. 역시 정치인들의 인기는 이런건가요?ㅎㅎ


떡을 썰고 본인도 대견한듯 환하게 웃으면서 박수를 치고 있습니다.

 
이제 기념사진 시간.. 그런데 나라양 어디 보고 있나요?


아무리 봐도 늘씬하게 잘 큰거 같습니다. 말괄량이 같은 모습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런 모습을 보니 좀 색다르게 보이네요.


환하게 웃고 있는 명예홍보대사인 이상용씨와 장나라양이 V를 그리면서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1년후에 있을 2010제천한방바이오엑스포의 성공을 이야기해주는 것 같아서 보기 좋았습니다. 먼 제천에서 이렇게 장나라양을 만나게 되어서 정말 기뻤답니다. ^^

곧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 장나라양의 공연이 있을예정이었고 무대뒤에서 인터뷰도 할 예정이었지만 그렇게 진행을 했다가는 서울에 새벽 1시쯤에 돌아갈 것 같아서 그냥 이 정도만 하고 서울로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마침 장나라양도 중국에서 와서 몸이 피곤해서 인터뷰가 힘들다고 이야기 하더군요. 결국 서로에게 윈윈이었습니다. ㅎㅎ 이렇게 반나절동안 경험했던 제전한방건강축제는 이렇게 막을 내렸습니다.

뭐 장나라양외에는 본게 없다구요? 조금만 기다리세요 바로 이어지는(점심 드시고 오시면 보실 수 있을 겁니다.) 포스팅에서 행사의 이모저모를 사진과 함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혹시 제천한방건강축제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일정과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시간나면 충북 제천을 한번 방문해서 여러 한방음식과 술과 약초를 구경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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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pplz.tistory.com BlogIcon 좋은사람들 2009/09/18 07:00 PERM. MOD/DEL REPLY

    여전히 한미모 하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18 10:03 PERM MOD/DEL

    가까이서 보니까 상당히 이쁘더군요.^^ 그리고 여전히 귀여움을 간직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ㅎㅎ

  2. 루시애 2009/09/18 10:58 PERM. MOD/DEL REPLY

    한방엑스포 다녀오셨네요...
    지난달에 제천 갔을때 곧 한다며 관계자분들께서 어찌나 홍보해달라고 하시던지..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18 19:21 PERM MOD/DEL

    하이 루시애^^ 제천에서도 상당히 중요하게 2010 국제 한방엑스포를 생각하는 것 같았는데 많은 홍보가 필요할듯 ㅎㅎ

  3.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9/18 11:34 PERM. MOD/DEL REPLY

    진주 유등축제는 취소되었는데...

    한방축제는 열리나 보네요.

    장나라....이뿝니다.ㅎㅎ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18 19:22 PERM MOD/DEL

    진주 유등축제 한번 가보고 싶네요. 전에 논개제는 참석한 적이 있는데 말이죠.^^

  4. Favicon of http://timelesstime.net BlogIcon 오백이 2009/09/18 12:05 PERM. MOD/DEL REPLY

    군대에서 아기같은 모습의 뮤직비디오 봤던게 엊그제같은데

    많이 자랐군요, 장나라양^ㅡ^ㅎㅎ 이제 아가씨 같이 보이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18 19:31 PERM MOD/DEL

    나라양 이제 완전히 아가씨가 다 되었습니다.^^

  5.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09/09/18 13:56 PERM. MOD/DEL REPLY

    장나라 양 많이 컷습니다.
    ㅎ ㅎ ㅎ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18 19:30 PERM MOD/DEL

    정말 많이 컸습니다.^^

  6. Favicon of http://skagns.tistory.com BlogIcon skagns 2009/09/18 23:08 PERM. MOD/DEL REPLY

    예전에 정말 좋아했었는데 말이죠.
    논스톱 때 정말 짱이었어요. ㅋㅋㅋ

  7. ㄹㄹㄹㄹㄹㄹㄹ 2009/09/19 10:23 PERM. MOD/DEL REPLY

    중국에서 어울리는 얼굴 같아 , 중국은 눈 큰 애들 좋아하는 것 같던데//

    얼굴 많이 바꼈다.... 성형 안하면 방송에 나올 수가 없나보다

  8. Favicon of http://boksuni.tistory.com BlogIcon 복돌이^^ 2009/09/21 16:49 PERM. MOD/DEL REPLY

    이제 이쁘고 귀여운 배우가 아니고, 알흠다운(^^) 배우네요^^

    Favicon of http://khaiyang.tistory.com BlogIcon Khai 2009/09/21 21:35 PERM MOD/DEL

    이제 숙녀가 다 되었습니다.^^

  9. 제천 2009/09/22 13:24 PERM. MOD/DEL REPLY

    저희집이 행사장이랑 5분도 안걸리는 곳이라 첫날 가서 저도 장나라씨를 보고왔는데 실물로 보니 정말 이쁘시더라구요 어쩌다 보니 최주봉씨와 이야기도 했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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