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도 이젠 얼마남지 않았고 게다가 성탄절도 벌써 성큰 다가왔습니다. 이럴때는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지갑이 여러모로 가벼워지는 기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럴때는 할인 이벤트 정보만 잘 알아도 그래도 많이 돈을 굳게 할 수 있답니다. 저도 그래서 인터넷 쇼핑을 할때는 이래저래 인터넷에서 할인쿠폰 검색신공을 펼친답니다.
그래서 저도 유용한 정보를 하나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는 아쉽게도 LG유플러스 회원들만을 위한 특별 이벤트이긴 하지만..^^; 유플러스 회원들이라면 꼭 기억해 두셨다가 나중에 물건 살때 적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GS샵에서 올 12월 29일까지 유플러스 모바일 고객들을 위한 특가혜택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수요일에 적립이 최대 4퍼센트라고 하니 이왕 구입할거면 수요일날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수요일엔 빨간 장미를~ 이런 말 때문에 수요일로 정한게 아닐지..^^
매주마다 새로운 특가 기획전이 열리고 있으니 매주마다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혜택이 매월 2천원 슈퍼쿠폰 증정에 최대 4퍼센트 적립이니.. ^^
GS이숍에 이어 인터파크에서도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있으니 인터파크 이용할때도 살펴보고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인터파크 도서는 3천원 할인쿠폰이고 그외 쇼핑코너에서는 할인률이 다르게 적용이 되고 있네요.
12월달에 GS샵과 인터파크를 이용할 계획이 있는 LG U플러스 고객들이라면 꼭 할인혜택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럼 모두들 즐거운 연말 되시기를 바라면서..^^
요즘 신용카드에 관련된 포스팅을 자주 올리고 있는데 아무래도 제가 요즘 신용카드 재테크에 관해서 약간의 관심을 가지고 있다보니 그런 것 같습니다. 만약 아무런 관심이 없었다면 이런 포스팅은 올리지 않았겠지만 원래 신용카드란 것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 편이어서 괜찮은 정보가 있다면 앞으로도 이런 재테크에 관련된 포스팅은 지속적으로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요즘 관심있어 하는 신용카드는 카드를 사용했을때 어느정도 할인이 되는 것을 찾아보고 있는 중인데 카드 종류도 하도 많아서 찾는 것도 만만치 않더군요. 요즘에 잘 찾아보면 어느정도의 금액을 사용하면 현금으로 할인되는 것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관심있게 지켜보는 부분이라고 하면 이제 자동차를 슬슬 변경을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다보니 아무래도 신용카드중에서 자동차를 살때 포인트를 많이 적립해주는 상품을 찾게 되더군요. 여행을 많이 다니는 분들은 마일리지 적립이 많이 되는 상품을 선택하고 자동차를 구매하려고 한다면 이와 관련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게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아주 많은 도움은 아니지만 그래도 괜찮은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자동차 구입을 생각한다면 국내에서는 막강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현대/기아차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데 그렇다면 누구나 현대차그룹의 계열사인 현대캐피탈의 현대카드를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구입할때 가장 큰 혜택을 주는 신용카드는?
돈이 많다면 그냥 현금 일시불로 구매를 해도 상관없지만 대부분은 여유로운 상황에서 자동차를 구매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이왕 사려고 한다면 이것 저것 헤택을 받을 수 있는 것은 총동원 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실 일반 IT제품을 구입할때도 쿠폰이니 신용카드 포인트니 하면서 여러 할인신공을 구사하는데 한번 사려고 한다면 몇천만원이 넘는 제품을 아무런 할인이나 혜택없이 산다는 것은 너무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ㅋ
(몇천만원이나 하는 고가의 자동차를 아무 혜택없이 산다는 것은 정말 있을 수 없는 일!! ^^)
오늘 소개해드리려고 하는 현대카드M은 이런 실용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에게 도움이 된다고 할 수 있는데 미리 카드를 사용해서 받은 포인트를 나중에 차량을 구입할때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향후 몇년안에 자동차 구입을 생각하고 계시다면 지금부터 발급 받고 사용을 하는게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한번 현대카드M을 가지고 있으면 어떤 이득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혜택1, 그냥 결제만으로도 2퍼센트 포인트 적립
바로 지금 현대/기아차를 구입하려고 한다면 다른 카드는 일단 제쳐주고 현대카드 M을 발급받아서 구입을 하게 되면 바로 2퍼센트(기본 1.5% + 추가 0.5%) 적립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일단 마음에 드는 부분은 일부 차종이 아니라 현대.기아차에서 파는 전 차종이라 것! 다양한 모델을 선택할 수 있고 가격에 따라서 비싼 차량을 구입하면 그 만큼 큰 포인트가 적립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경쟁 카드사에 비해서 포인트 적립 2% 적립은 현재 가장 많이 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경쟁사는 최대 1~1.5% 캐시백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혜택2, 평소 모아놓은 M포인트를 이용해서 최고 200만원 할인
현대카드가 국내에서 상당히 큰 입지를 다지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늘 공격적인 마케팅과 다양한 광고로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어 모오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국내 신용카드 점유율이 나날이 향상되면서 국내 탑 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위에서 현대카드를 사용하는 것을 보는 건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그중에서도 현대카드 M은 자동차를 위한 카드 이런 카드를 만들어서 그동안 열심히 신용카드를 사용했다면 그 동안 상당히 많은 포인트그 적립이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 포인트를 이렇게 자동차를 구입할때 사용한다면 최고 200만원까지 사용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YF쏘나타를 구입한다면 대략 2천만원대라고 해도 200만원이 할인되면 거의 10퍼센트 할인을 받는 건데 이정도면 상당히 큰 할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저도 아직 현대카드M을 가지고 있지 않은데 자동차 구입을 생각한다면 한번쯤 신중하게 생각을 해야 할 것 같군요. 사실 이런 저런 혜택을 고려해서 지금 신용카드를 고르고 있는 중입니다. 이왕이면 다홍치마니까 말이죠.^^)
혜택3, 이자포인트로 추가 할인
M포인트 적립통장-오토에 가입을 하고 나면 사용하고 붙는 M포인트에 이자포인트가 적립이 된다고 합니다. 월2퍼센트라고 하니 이것도 당연히 가입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면 포인트와 이자 포인트와 함께 2중으로 쌓이게 되는 셈이니 그냥 잊고 있다가 자동차 살때 그동안 쌓인 M포인트를 보면 좀 놀랄수도 있겠습니다.
현대카드M 소지자라면 누구나 쉽게 발급받을 수 있다고 하니 이런 것 놓쳐서 나중에 억울해 하거나 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겠습니다.^^
헤택4, 먼저 할인받고 나머지는 M포인트로 상환
일단 먼저 할인을 받고 나중에 카드를 사용하면서 쌓이는 포인트로 그 돈을 상환하는 방식입니다. 카드를 사용 많이 하면 빨리 상환하고 조금씩 사용하면 상환하는데 오래 걸리는 방식입니다.
대상차종이 전 차종은 아닌 것 같고 현대.기아차동차에서 지정하는 차종만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나봅니다. 현대카드M으로 신용카드를 올인할 생각이시라면 선할인 후상환도 괜찮은 혜택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생각할 것은 포인트를 적립해서 자동차구입할때만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니라 음식점이나 쇼핑 여행등 다양한 곳에서 M포인트를 사용할 수 있으니 죽어라고 포인트 샀는데 자동차 구입외에는 쓸데가 없는게 아닌가 하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
지금 시중에서 참 다양한 신용카드들이 나와 있습니다. 각각의 상품들을 살펴보면 다 하나같이 마음에 드는 것 또한 사실입니다. 하지만 혜택이 좋다고 무턱대고 만들다가는 그지꼴 못 면하기 상책! 게대라 카드만 많이 만든다고 혜택이 돌아가지도 않습니다. 사용실적이 없다고 한다면 카드사에서 말하는 혜택은 그냥 그림의 떡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렇기 때문에 한두개 정도의 신용카드를 만들어 놓고 모든 사용을 혜택이 많은 카드에 올인하는게 올바른 카드 재테크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신용카드를 만들때 이것 때문에 낭비하고 과소비하는게 아닐까 하는 생각들을 할 수 있는데 카드사가 제공하는 혜택을 잘 이해하고 합리적으로 사용한다면 그냥 현금으로 사는 것 보다 여러부분에서 이득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오늘 살펴본 현대카드M 같은 경우도 자동차를 구입하는데 특화된 신용카드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혜택만 잘 이해하시고 사용하신다면 여러가지로 경제적인 도움을 받을 실 수 있습니다.
(한번 구입하면 오랫동안 타는 고가의 자동차, 이것 저것 꼼꼼히 살펴보시고 가장 많은 헤택을 주는 신용카드를 선택해서 집중적으로 사용하신다면 구입할때 큰 도움이 되실 겁니다.)
(현대 T2 카드도 M카드와 같은 혜택이 적용됩니다.)
최고의 신용카드는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혜택을 다양하게 주는 것
저도 지금 여러가지 신용카드를 알아보고 있는데 정말 최고의 신용카드란 따로 없는 것 같더군요. 본인의 라이프스타일과 비교를 했을때 가장 많은 혜택을 주는게 최고의 카드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현대카드 M은 자동차 특히 현대.기아차를 구입하려고 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에서 소개한 여러가지 혜택도 그렇고, 할인되는 부분도 다양하니 일단 자동차 구매를 생각하시고 이런 저런 할인 혜택을 받고 자동차를 구입하시려는 분들이라면 일단은 현대카드M은 꼭 자세히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자동차를 1~2년 안에 바꿔야 겠다고 슬슬 생각중인데 그래서 그런지 신용카드를 만들때나 할때 자동차 구입할때 할인 받는 부분에 특히 더 신경이 쓰이는 것 같습니다. 요즘에 신용카드도 그렇고 중고차 사이트 매장도 그렇고 자동차에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여러가지로 공부중에 있습니다. )
요즘 들어서 TV에서 볼 수 있는 인상적인 광고중에 하나가 뭔고 하니 무한 중독을 일으키는 삼성생명 안녕하세요 CF와 예전에 서태지 아이들의 '난 알아요' 를 자꾸 생각나게 하는 코믹하고 궁금증을 마구 유발하는 LG텔레콤, 아~이젠 이름이 변경이 되었지요? LG 유플러스의 '온국민은 yo' 광고는 매일 보면서 뭔가 새롭고 재미있는 것 같은데 그냥 티비 광고만 봐서는 도대체 뭔 내용인지를 모르겠더군요. 확실하게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 그래서 호기심 많은 제가 '온국민은 yo' 가 도대체 뭔지 한번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저와 같은 궁금증을 가지신 분이라면 집중 하세요. ^^
7월1일 가계통신비 해방?
LG 유플러스(U+) 사이트에 들어가니 대문에서 보는 2010년 7월 1일 대한민국 가계통신비 해방이 시작됩니다. 문구가 뭔가 아주 강렬하게 다가옵니다. 해방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걸 보니 뭔가 대단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는 것을 유추해 볼 수 있는데, 요즘 웬만한 할인에는 별 감흥이 없는지라, 일단 얼마나 큰 혜택이 있나 살펴보았습니다.
우선 뭔가 복잡한 설명 이런게 나와 있기는 하지만 가장 직접적으로 와 닿는건 '온국민은 yo' 서비스는 얼마의 할인 혜택을 주는가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다른 부분 살펴볼 것 없이 바로 만약 내가 지금 '온국민은 yo' 에 가입을 하게 되면 얼마간의 요금을 절약할 수 있는 예상yo금 계산하기를 통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나오는 부담스러운 한달 통신비
2인 가족을 기준으로 해서 대략 현재 사용하고 있는 요금을 정확히는 아니지만 평균 정도라고 생각하고 입력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한달에 약128,000원의 요금이 통신비로 지출이 되고 있었습니다. 헐~ 생각보다 많은 통신비가 매달 지출이 되고 있는 걸 눈으로 확인하니.. 이거 생각보다 심각하군요. 뭔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이긴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이렇게 곧이 곧대로 나가는 요금을 '온국민은 yo' 요금으로 가입을 했을 경우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미리보기를 해보기로 했습니다. (이거 웬지 떨리는군요. ㅎㅎ)
그럼 '온국민은 yo' 요금에 가입하면 어떻게 될까?
결과가 나왔습니다. 두두둥~ 만약에 제가 LG 유플러스 고객이라면 제가 한달에 낼 돈은 9만원으로 줄어들게 되어 있네요. 추천 요금제는 둘이yo 그리고 예상요금은 9만원 9만원 9만원 ~ 헐 통신사만 바꾸면 매월 38,000원 절약에 연 456,000원을 절약할 수 있다는 계산이 나옵니다.
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많은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것 같네요. 전 많이 줘 봤자 만원정도 할인 되지 않을까 했는데 말이죠. ㅋ
LG 유 플러스 상품중에는 인터넷과 인터넷전화를 묶어서 사용중인데 이동전화도 LG로 가게되면 이런 혜택을 바로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이 절 심히 갈들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렇게 많은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건가하고 요금제를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저와 와이프만 있다보니 둘이yo 요금이고 그런데 여기서 좀 색다른게 보이네요. 바로 요안심구간!! 이게 뭔고 하니 무료혜택 구간이 9만원 16만원인데 이 구간에 요금이 나오게 되면 그냥 인정사정 없이 9만원으로 요금을 묶어 주는 방식입니다. 이렇게 되면 16만원을 사용해도 결국은 9만원만 내는 획기적인 방식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렇게 되면 16만까지 사용해도 9만원을 내야 하니 이동전화나 인터넷전화를 좀 더 여유롭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이렇게 되면 9만원을 사용한 사람은 9만원을 내니 이건 좀 억울 할 수도 있을 것 같군요. 하지만~
'온국민은 yo' , 이것은 혁명적인 요금제 하지만 가장 이상적인 것은, 요금을 16만원 이내로 맟추는 것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서로 실시간 요금을 확인해 가면서 조금 더 여유롭게 통화를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만약 딲 16만원 어치의 통신비가 나온다면 결국은 9만원만 내면 되고 전 7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는 거니, 최대 할인율이 44퍼센트가 된다고 할 수 있네요. 그리고 이건 가족이 더 많이 뭉칠수록 혜택은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셋 이상은 최대 50퍼센트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니 말이죠.
그래프로 알게쉽게 '온국민은 yo' 요금제에 대한 부분을 설명해 주고 있습니다. 이 그래프는 2인기준으로 작성했네요.
홈페이지에 보니 3인 가족에 대한 예를 통해서 혜택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타 통신회사와 비교를 해놓았는데, 다른 곳도 결합상품 적용요금을 같이 명시하고 있는데 역시 혁명적인 요금제인 '온국민은 yo' 하고는 싸움이 안되는군요.
경쟁사를 압도하는 놀라운 할인 혜택 !
한달 55,000원 할인에 65,000원 추가 무료통화를 할 수 있고 그게 아니면 남은 요금을 요요포인트로 적립을 할 수 있으니, 이건 뭐 꿩먹고 알먹는 아주 마음이 따듯해 지는 훈훈한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통신비 절감의 확실한 선택! '온국민은 yo'
CF에서 코믹한 장면만을 보면서 뭔가 놀라운 것이 숨겨져 있을 거라는 생각은 했지만 전혀 감을 못 잡고 있었는데 이번에 제가 직접 '온국민은 yo' 를 살펴보니 이건 정말 매력적인 결합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최근 들어서 통신사들이 무한 경쟁에 돌입하면서 소비자들에게 이전에 줄 수 없었던 놀라운 혜택을 하나둘씩 선보이고 있는 이번에 이름을 LG 유플러스로 개명한 LG텔레콤이 제대로 된 혁신적인 서비스를 소개한 것 같습니다.
소개하기 전까지만 해도 뭐 그냥 새로운 서비스구나 하는 생각과, (사실 이건 정말 아무 정보가 없어서 감을 잡을 수 없었습니다. CF만 봐서는 도저히 뭔 서비스인지 모르겠더군요) 별 기대감 없는 마음으로 살펴보았는데 이건 거의 혁명적인 서비스라서 작성하는 후반기쯤에 혁명이란 단어를 언급하기에 이르렀습니다. 괜히 7월1일 해방이라는 거창한 단어를 들먹 거린게 아니었습니다.
확실히 통신비를 절약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다면 다른 건 생각할 것 없습니다. 그냥 '온국민은 yo' 에 들어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하려면 통신사를 전부다 LG 유플러스로 바꿔야 합니다. 사실 충성스러운 고객은 다른 곳으로의 이탈을 좀 꺼려하시는 부분이 있는데, 제가 이야기 드리고 싶은 것은 절대 통신사에 충성을 할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 오랜 경험에서 나온 부분인데 통신사에서 가끔 이렇게 파격적인 상품으로 다가올 때가 있으면 그냥 무조선 달리는 겁니다. 통신사는 소비자를 위해서 절대 충성을 바치지 않습니다. 이런 서비스가 있다면 특별한 일 때문에 통신사를 바꾸실 수 없는 것이 아니라면 무조건 떠나세요. 할인 혜택 팍팍 많이 주는 곳으로 말이죠. ^^
LG 유플러스 '온국민은 yo' 는 카이's Choice
* 원래 직접 체감하지 않으면 카이's Choice 레벨을 주지 않는데 이건 예외입니다.
(저도 글을 작성하면서 머릿속으로 어떻게 가족들과 묶을까 이 생각만 계속 들었습니다. 저도 특별한 부분이 아니라면 '온국민은 yo' 에 한번 뻐져보는 방안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것 같네요. 이건 정말 괜찮은 상품 같습니다. 자세한 부분을 확인 하시고 싶으시면 http://yo.uplus.co.kr/ 사이트를 직접 방문해 보시기 바랍니다.)
얼마 전에 씨티은행에서 A+ 체크가드를 만들었던 포스팅을 올린 걸 기억하시는지요. 그때는 단순히 씨티은행을 방문해서 어떻게 체크카드를 만드는지에 관한 부분만을 이야기를 했습니다. A+ 체크카드의 여러 혜택에 관한 부분은 제대로 언급을 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은 그때 이야기 드리지 못 했던 씨티은행이 자랑하는 똑똑한 체크카드인 A+ 체크카드의 혜택이 관해서 이야기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A+ 체크카드를 관심 깊게 보신 분이라면 오늘 혜택에 관련된 부분도 살펴 보신다면 상품에 대한 이해를 하기가 한결 쉬워질 것 같습니다.^^
씨티은행을 방문해서 만들어본 A+ 체크카드의 모습, 만드는 것은 국내 일반 은행에서 만드는 것과 똑같이 별 다른 어려움은 없었습니다. 그럼 저의 마음을 끌게 했던 A+ 체크카드의 기특한 혜택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들어서가 아니라 근래 들어 경제는 항상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주위에 아는 분들을 만나고 해보면 늘 사는 게 힘들다, 경제가 어렵다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데 그렇다고 해서 그대로 기분이 다운 된 채로 살아갈 수는 없는 법! 그래도 더욱 살아야 하는데 그렇기 위해서는 아낄 수 있는 건 아끼고 가지고 있는 신용카드나 여러 회원카드를 이용해서 할인혜택을 받아서 경제적으로 절약을 할 수 있는 부분은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주위에서도 금융쪽과 친하고 은행을 자주 방문하시거나 은행 싸이트나 블로그를 통해서 할인 혜택이 많은 상품을 알고 가입해서 알차게 사용하시는 분들을 종종 만나 볼 수 있는데, 그런 재테크에 강한 분들에게 씨티은행의 A+ 체크카드는 무척 매력적인 상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선 A+ 체크카드가 가장 자랑하는 혜택이 뭔가 하고 찾아 보았더니 - 모든 식당에서 점심값 10퍼센트 할인! - 이 부분이었습니다. 사실 직장인들 대부분은 점심 시간을 외부 식당에서 해결을 할 때가 많습니다. 그 중에는 도시락을 싸오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외에 대부분은 그냥 밖에서 사먹는다고 봐야 합니다. 일주일 근무 중에서 토요일을 제외하고 5일을 점심값으로 들어가는 비용 또한 만만치가 않습니다. 넉넉하지 않은 샐러리맨들에게는 점심값도 때론 부담스럽게 다가 오는 게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런 점심값에서 10퍼센트 할인이 되는 카드가 있다면 일단은 자세히 알아봐야 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럼 할인이 되는 곳만 있고 안 되는 곳은 안되겠지.. 이런 생각을 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이건 당연합니다. 할인이 되는 곳은 되고 안 되는 곳은 안됩니다.(너무 당연한 이야기군요.^^;) 하지만 A+ 체크카드는 국내 굴지의 BC카드 가맹점에서는 모두 사용할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거의 모든 식당 (신용카드를 받는 식당이라면 99%)에서 사용이 가능하다는 것 입니다.
10%센트가 얼마나 된다고 그러지? 하고 글을 읽으면서 반문 하시는 분들도 계실 텐데, 그런 분들이라면 이 포스팅을 읽는 건 별로 도움이 되지 않겠네요. 그런 분이라면 그냥 편안하게 상단의 X를 누르고 나가시면 되겠습니다. 저 같이 주유소를 이용 할때도 0.1%라도 포인트를 더 받기 위해서 OK 캐시백을 사용하고 때로는 카드를 가지고 가지 않아서 적립 받지 못할 때는 마음이 아파서 눈물을 흘리며 핸들을 잡는 사람에게는(ㅋ) 10% 할인은 엄청 큰 거 라고 할 수 있습니다. 티끌 모아 태산이라고 매일 10%할인을 받는다면 1년이 지나고 보면 상당히 많은 금액을 절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만약 만원짜리 점심식사를 한다면 하루 동안 천원 할인, 20일 먹었다면 2만원 할인을 받는 거라고 할 수 있는데 한달 동안 A+ 체크카드를 사용해서 점심을 먹으면 2만원을 절약할 수 있게 됩니다.
그래서 씨티은행 매장 밖에는 참 똑똑한 체크카드라면서 숟가락 젓가락 모양의 그림이 있었나 봅니다. 그런데 문구가 안 어울리는 것이 '참 똑똑한 카드'가 아니라 제가 보기에는 '참 기특한 카드'라고 하는 것이 더 맞을 것 같습니다. ^^
(여기서 하나 중요하게 아셔야 할 부분은 만약 식당에서 식사를 하셨는데 그 곳이 식당으로 등록이 되어 있지 않고 주점이나 호프집 등으로 되어 있을 시에는 할인혜택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는 식당 저녁에는 호프집, 이런 식당과 그냥 식당으로 되어 보이지만 실제로는 식당으로 등록이 안 된 곳, 이런 곳은 할인이 되지 않습니다. 은행에서 제가 궁금해서 물어보았더니 이런 대답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식당할인이 적용되는 시간은 11시부터 오후2시까지 5천원 이상 결제 시에만 적용된다고 하네요. 가격적인 제한이 있는 것은 걸리는 부분이긴 하지만 실제 웬만한 식당을 가도 그냥 기본은 5천원을 하기 때문에 이해할 만한 가격 책정이라고 봅니다.)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에서 10%할인
국내 탑3에 드는 마트에서 10만원 이상 구매를 할 때 10%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비록 10만원 이상이라는 조건이 그렇기는 하지만 가끔씩 장을 보는 게 아니라 한번에 볼 때는 저 같은 경우도 거의 7~10만원 정도가 들어가기 때문에 잘만 이용하면 알차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형슈퍼에서는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전국 학원 최대 10%할인
제가 학원 같은 곳을 현재 다니고 있지 않아서 그다지 끌리는 혜택은 아니지만 직장인 중에서 자기 개발을 위해서 학원을 다니거나 또는 자녀들이 있어서 학원을 다니고 있다면 10%할인 혜택은 꽤 끌리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자녀가 학교에 다니면서 내는 학원비도 엄청나게 많이 나가서 가게에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기 때문에 학원비를 결제 할 때는 씨티 A+ 체크카드로만 몰아서 결제를 하게 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유학원과 각종 기능학원(운전, 미용, 간호 등)은 제외 라니 이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병원/한의원/약국 최대 10% 할인
제게 가장 필요한 혜택이군요. ㅎㅎ ( 제가 움직이는 종합병원 이라서 ㅠ.ㅠ ) 병원 한번 가면 수십만원부터 백만원 이상 깨지는 건 기본이고 거기다가 약값 까지 하,면 정말 몸이 아프면 몸도 고생이고 쌩돈도 많이 나가고 정말 아까운 기분이 드는데 그럴때 10%할인이라도 받으면 기분이 덜 우울 할 것 같습니다.
게다가 이젠 아기가 생겨서 병원에 예방접종이나 여러 가지 일로 병원을 찾을 일이 더 많아졌는데 그럴 때 더욱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아기 키우려니 병원에서 예방접종으로 들어가는 돈도 상당할 것 같더군요. ㅠ.ㅠ )
S-OIL 주유 시 리터 당 60원 할인
자동차를 몰고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할인 카드는 다 가지고 다니실 텐데 A+체크카드를 이용하면 S-OIL에서 주유하실 때 60원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 모든 BC 가맹점에서 1% 할인
저도 이 부분은 몰랐는데 안내책자를 읽으면서 알게 된 사실입니다. 위에 언급한 10퍼센트 할인을 제외한 모든 BC가맹점에서 1퍼센트의 할인이 가능하다고 하니 (단 1만원 이상 결제시) 일단 A+ 체크카드를 가지고 있으면 할인은 계속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언제나 할인이 적용된다는 점이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네요.^^
하지만 알아두어야 할 점!
하지만 사용하시기 전에 알아 두어야 할 점이 있습니다. A+체크카드를 만들어 놓고 자주 사용하시지 않으면서 위에 혜택을 누린다는 것은 지나친 욕심이겠죠.^^; 요즘 들어서 신용카드도 체크카드고 모두 전월 달의 실적이나 사용실적에 따라서 할인률이 적용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전월달의 사용실적을 계산해 보셔야지 합리적인 할인을 적용 받으 실 수 있습니다. 만약 메인으로 사용하는 다른 신용카드나 체크카드가 있다면 A+ 체크카드의 10% 할인은 별 메리트가 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전월달에 얼마 정도의 실적이 있어야지만 위에 열거한 10퍼센트 할인을 적용 받을 수 있기 때문이죠. 만약 사용 실적이 없다면 전혀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없습니다.
만약 자녀들이 있어서 학원비나 또는 병원비로 일정량의 금액을 매월 지출하고 계시다면 포인트적립을 위해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것 보다 10퍼센트 할인을 받는 A+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것이 더 현명합니다. 어차피 매월 나가는 금액이기 때문에 선택과 집중을 하셔서 하나의 신용카드와 하나의 체크카드를 이용하시면 매월 최고 3만원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특히 학원비나 기름값 점심식사 비용으로 상당량의 지출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A+ 체크카드를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신용카드를 사용해도 포인트가 쌓인다고 하지만, 저의 경험상 신용카드 포인트는 그다지 실용적이지 못 하더군요. 제일 실용적인 것은 캐시백이라고 생각합니다. A+체크카드를 사용하면 구매하고 나서 이틀후에 바로 통장으로 할인 받은 금액이 캐시백이 되서 돌아옵니다. 언제 날아갈지 모르는 포인트와 쥐꼬리만한 적립율보다는 확실한 현금이 더 좋은 건 두말하면 잔소리겠죠?^^)
씨티은행 A+ 체크카드의 또 다른 보너스
씨티은행을 사용하면 생기는 부수적인 보너스는 바로 해외에서 저렴하게 현금인출기를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국내은행이 해외에 지점도 그렇게 많지 않고 또한 ATM기기가 많지 않기 때문에 현금인출을 할 때 수수료가 생각보다 많이 부가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하지민 씨티은행은 글로벌 은행이기 때문에 해외에 지점도 많고 그러니 당연히 ATM기기도 많이 있습니다. 현재 해외 36개국에 있는 씨티은행 ATM기기를 사용할 때 단돈 1달러의 수수료만 내면 현금인출이 가능합니다. 단돈 1달러의 인출 수수료 외에는 들지가 않습니다. A+ 체크카드는 VISA 로고가 붙어 있어서 VISA 제휴 ATM기기를 이용할 수 있지만 그렇게 되면 1회당 2천원의 인출수수료에 인출수수료의 0.85퍼센트 그리고 $0.5 ~ 3.0 의 ATM 수수료를 내야 하는데 그럼 무려 3가지의 수수료를 내야 합니다. 씨티은행 ATM을 사용하면 1달러로 끝나는데 말이죠. 이렇기 때문에 해외 유학생이나 여행객들이 필수로 만드는 것이 씨티은행 현금카드인데 이왕 만들 거면 거기다가 10퍼센트 할인 혜택이 들어있는 A+ 체크카드를 만드는 것이 더 좋겠죠?^^
해외 씨티은행 ATM을 이용하면 수수료는 단돈 1달러!
아! 그리고 미국에서는 24시간 편의점인 7- Eleven ATM 기를 이용 할 때 도 해외 씨티은행 ATM기 사용 할 때와 동일하게 1달러의 수수료만 부가된다고 합니다. (아직 미국을 가보지 않아서 얼마나 많은 세븐 일레븐 편의점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미국 1위의 편의점이니 그래도 많은 수의 가맹점이 확보가 되어 있을 것 같네요. 씨티은행 현금카드 하나면 미국 갈때 국내에서 돈을 인출하는 것 같이 인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연 3.5 퍼센트의 금리 (세전)
체크카드를 만드려면 통장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럴 때 '참 똑똑한 A+ 통장'을 만들게 되면 연 3.5%의 금리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한때 유행했던 CMA를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울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은행권의 CMA로 보시면 되는데 변동금리로 금리가 변할때 유동적으로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현재 은행권의 금리가 2%인 것을 감안하면 3.5%면 매력적인 상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돈이 통장에 항상 들어 있다면 일반적인 통장보다는 똑똑한 A+ 통장에 넣어두시는 것이 이자 수익에서 더 유리하다는 거~ ^^
(그리고 빈번하게 돈을 인출하고 그러신다면 나중에 따로 씨티 EMA통장을 만드시는게 좋습니다. 만드는 방법은 간단하게 인터넷뱅킹을 통해서 만드실 수 있습니다. )
타행 ATM에서 출금 이체일 경우도 무료?
그리고 이체하거나 할 때 수수료 부분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실 텐데, A+ 통장에 매달 90만원 이상을 넣고 빼기만 하면 급여이체로 인정이 되 서 수수료 우대 혜택이 적용되서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항상 넣어두지 않고 90만원 이상을 넣고 바로 다시 빼기만 해도 급여이체로 인정되기 때문에 이체를 할 때 수수료가 전혀 부과되지가 않습니다. 저도 이런 방식으로 하게 되면 씨티은행의 똑똑한 수수료면제를 이용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여기서 중요한점은 타행 ATM을 이용해서 출금이나 이체를 할때도 수수료가 출금일 경우는 월 8회까지 무료, 이체일 경우는 월 5회까지 수수료가 무료라고 합니다. (이거 완전 마음에 드는군요.^^b )
참 기특한 체크카드, 씨티 A+ 체크카드
글로벌 메가은행인 씨티은행 A+ 체크카드에 대해서 알아보다 보니 생각했던 것 보다 다양한 혜택과 해외에서의 저렴한 수수료 부분등, 여러 가지 장점들이 많아서 앞으로 기존에 사용하던 메인 은행을 바꿔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씨티은행은 메인으로 사용하려고 해도 망설였던 부분은, 왠지 모르게 높을 것만 같은 문턱과 지점이 많지 않아서대신 타행 ATM기기를 사용할때 수수료가 부과되는 부분이었는데 A+ 체크카드를 살펴보면서 월 90만원 이상만 입금만 하면 (바로 빼도 상관없음) 타행 ATM에서 일정횟수 정도는 수수료가 무료로 부과되는 부분이 상당히 마음에 들더군요. 그렇기 때문에 타행 ATM기기를 어느정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10퍼센트 할인이 거의 모든 가맹점에 제공되는 점, 별 혜택도 없는 은행에 돈을 넣고 있기보다는 A+ 통장에서 돈을 넣어두면 3.5퍼센트의 이자도 붙고, 왠지 A+ 체크카드의 혜택을 알아 보면 알아 갈 수록 참 기특한 상품이라는 생각이 팍팍 마음에 와 닿습니다. 이 녀석의 할인혜택을 제대로 적용 받으려면 메인으로 사용해야지 가능한데 한번 심각하게 생각을 해봐야겠습니다. 기존에 거래하던 은행과의 거래를 좀 줄이고 또 그 동안 사용하던 신용카드를 이용하는 대신에 이젠 A+ 체크카드를 이용해서 할인혜택도 받고 그래야겠습니다.
씨티은행에서 참 괜찮은 상품을 하나 만들어 낸 것 같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가까운 씨티은행 지점에 방문하셔서 여유롭게 상담을 받으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요즘 시대는 똑똑하지 않으면 이런 기특한 할인혜택도 제대로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이런 정보들을 보시면 한번 쯤 관심을 가지고 상담을 받으시는 것이 이득이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에서 한 사람에게 몰아 주는 것이 이득일 것 같아서 씨티 A+ 체크카드를 와이프에게 하나 만들어 보라고 권유해 봐야겠습니다. 오늘 지나가는 말로 여러가지를 물어 보기는 했는데 한달 100만원을 카드로 사용하고 있다면 A+를 사용하는 것이 어쩌면 당연할 것 같네요. 앞으로는 신용카드 사용을 팍팍 줄이던가 현명하게 사용을 하도록 해야 겠습니다.)
이제 얼마 안 있으면 모두가 행복해하는(?) 가정의 달인 5월이 찾아 옵니다. 모두가 행복한 달이라고 이야기 했지만 정말 행복할까요? ㅎㅎ 사실 알고 보면 가장 참혹한 달이 5월이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돈 나갈일이 한두푼이 아니기 때문이죠. 저야 아직 어린이날을 챙겨줄 정도로 성장한 아이가 없으니 그냥 그러려니 하지만 아이가 크면 5월은 지금보다 더 힘든 나날이 될 것 같습니다. ㅋ 그래서 한푼이라도 더 절약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할인 프로그램을 이용해야 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 가지고 계신 신용카드나 통신사 멤버십 카드를 잘 활용해서 한푼이라도 더 절약을 받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똑똑한 소비자는 받을 혜택을 꼭 놓치지 않고 챙겨주는 센스!!
엘지텔레콤 오즈 회원이라면 어린이날에 서울랜드 반값 이벤트를 이용하자!
어린이날에는 테마파크는 꼭 가야하는 필수코스! 하지만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오즈 회원이라면 이런 할인 이벤트를 놓치치 마시기 바랍니다. 에버랜드 반값 이벤트라면 금상첨화겠지만, 서울랜드도 요즘엔 많이 좋아졌다고 하니 포인트를 이용해서 자유이용권 50퍼센트 할인을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동반2인까지도 30퍼센트 할인이 된다고 하니 자녀들까지 적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멤버십 포인트 9,000원이 차감된다고 하니 이 부분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드물게 괜찮은 이벤트가 있으면 알려 드리는데 이번에도 괜찮은 이벤트가 하나 있어서 소개드리겠습니다. 제가 즐겨찾는 피자인 도미노피자에서 계속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많이 하는데 이번에도 또 하나 재미있고 공익적인 이벤트를 하나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로 "20명의 소원을 들어드립니다."와 "20년전 피자가격에 드립니다." 입니다. 우선 "20년전 피자가격에 드립니다" 이벤트는 말 그대로 20년전에 팔리던 가격으로 피자를 판매한다는 것인데, 우선 생각해보니 20년 전이라고 하면 아마도 제가 처음 피자를 먹었던 때가 아닐까 싶네요. 그때의 가격이라면 도대체 얼마에 준다는 걸까요?
피자를 20년전 가격에 판매한다?
전제품에 이벤트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고 슈퍼디럭스 피자, 포테이토 피자, 슈퍼슈프림 피자만 20년전 가격이라고 합니다. 가격이 얼마인고 하니 현재 22,900원인데 20년전 가격인 17,500원에 주문할 수 있다고 하네요. 한개는 안되고 동일제품 2개를 구입할때만 적용된다고 합니다. 이왕 하는거 한판도 받아 주면 좋을텐데 말이죠.^^; 하지만 가격이 그렇게 저렴하지 않은거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20년전에는 피자가 지금과는 달리 상당히 고가의 음식이었기 때문에 그때와 비교하면 지금은 많이 대중화되서 가격이 다운된 부분등이 있어서 큰 차이를 보이지는 않아보입니다. 전 사실 1만원 이정도 하는줄 알았는데 말이죠. 정말 20년전에는 이 가격에 피자를 구입할 수 있었나 봅니다. 피자가 생각난다면 이왕 사는거 경제적으로 득이 되는 20년전 가격이 적용된 메뉴를 선택하는게 좋겠죠?^^
LGT회원은 추가 10퍼센트 할인이 더!
늘 할인에 허덕이는 삶이라 그런지 이런 할인이 팍팍되는 정보는 꼭 습득을 하곤하는데 할인율 적용이 상당히 끌리는게 있습니다. 모든 사이드디쉬를 반값인 50퍼센트 할인도 좋고, 온라인 신규 고객에서 모든 금액의 20퍼센트 할인도 좋지만, 전 가장 끌리는 것이 바로 3번 LGT 오즈 고객에게는 10퍼센트 추가할인이 된다는 부분이 가장 끌립니다.ㅎㅎ 사실 여러 통신회사를 이용해 보고있지만 LGT가 할인 받을 곳도 많고 적용되는 것도 경제적이서 상당히 마음에 들어했는데 이번에 도미노 피자와 손 잡고 특별히 LGT고객에게만 10퍼센트 추가할인을 적용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온라인 주문시 15퍼센트 받을 수 있는데 거기에 더해서 LGT회원은 10퍼센트를 더해서 총 25퍼센트를 할인 받을 수 있게된겁니다. 그리고 10퍼센트 추가할인 포인트는 차감도 없다고 하네요. 게다가 사이드디쉬 반값할인은 중복할인 적용가능하다고 합니다. ( 이 부분은 약간 이해가 안가는게, 그럼 총 60퍼센트 할인이 된다는 걸까요? 그럼 정말 대박인데 말이죠. 주문하실때 한번 이 부분은 확인을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LGT 회원이라면 지금 바로 도미노피자로 달려가면 안되고 전화로 주문을..ㅎㅎ 하지만 달려가서 직접 주문하고 가져오면 더 싸다고 하니 이번 이벤트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SKT도 할인이 되지만 이번 이벤트에서는 LGT가 10퍼센트 더 할인을 하기 때문에 할인폭이 큰편입니다.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
이번에는 공익적인 이벤트 부분입니다. 일명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인데 본인이 이루고 싶은 소원을 올리면 도미노 피자에서 그 중 20명을 선정해 1인당 500만원 한도 내에서 고객들의 다양한 소원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벤트입니다. 500만원이면 상당히 큰 돈인데 소원만 잘 이야기해도 500만원 한도에서 지원을 해준다니 소원은 있는데 돈이 문제였던 소비자들이라면 한번쯤 도전해 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500만원 한도니까 너무 비현실적인 소원은 이야기를 하면 안되겠죠? 그럼 아마 뽑히지도 않을 것 같습니다. 500만원 한도내에서 딱 이룰 수 있는 그런 소원 이야기를 적어야지 소원이 이루어질 확률이 더 커지겠죠?
게다가 당첨되지 않은 후보들에게도 매주 30명씩 피자 상품권을 총 120장 제공한다고 합니다. 소원은 못 이뤄도 피자먹고 싶은 바램은 이루어질 수 있겠습니다.^^
4차로 진행되는 20명의 소원을 말해봐~ 이벤트
1차에서 4차까지 20명의 소원 이벤트가 이어지는데 먼저 후보를 선정하고 그 다음에 투표가 이어지고 최종적으로 선정자가 나오는 방식이네요. 지금 도미노 피자 사이트에 보니까 다양한 소원들이 줄줄이 올라오고 있는 것 같은데 보니까 내용이 상당히 서민적인 부분들도 많고 재미있는 부분도 많이 있네요. 물론 이런 부분을 허위로 작성하면 안되겠죠? 당첨되신 분들은 정말로 소원을 이야기하셨던 부분을 도미노피자와 함께 진행하기 때문에 거짓말이면 들통날 수 밖에 없습니다. 또한 소원을 들어주고 진행하는 부분을 도미노피자에서 마케팅으로 활용한다고 하니 이 부분도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기업에서 이런 이벤트를 그냥 할리는 없겠죠.^^ 공익적인 부분도 참여하고 마케팅적인 측면에서 이번 20명의 소원 들어주기 이벤트는 참여도가 좋을 것 같아 보입니다. 글만 잘 작성하시면 소원을 들어준다고 하니 저도 참여를 한번 해봐야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사연을 읽어보니 재미있는 글도 있지만 마음이 짠한 사연도 있고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습니다. 혼자 다 쓰는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혼자보다 여럿이 그리고 여건이 되면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소원을 적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혹시 주위에 어려운 분을 돕기 위해서 한번 참여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500만원이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특히 경제적으로 어려워서 제대로 치료를 못 받고 있는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그밖에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으니 도미노 피자 홈페이지를 방문해서 확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특히 20명의 어린이병원 환우의 수술비를 지원했다는 뉴스는 참 마음이 훈훈해지는 것 같습니다. 기업들이 이렇게 사회복지활동에 앞장서는 것은 정말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사실 돈을 번다는 것은 이렇게 어려운 사회를 돕기 위해서 목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도미노피자의 이런 행보는 참 보기좋은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희망나눔세트를 먹게 되면 주문건당 500원이 적립된다고 하네요. 이왕 먹을거면 희망나눔세트를 주문하는 것은 어떨지요?^^
그런데 글을 쓰다 보니 20이라는 숫자가 계속 나오길래 왜 20일까 하는 의구심을 가졌는데 잘 읽어보니까 이번이 한국도미노피자 창립 20주년 기념이라네요. 그래서 이렇게 대대적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답니다. 벌써 20주년이라니.. 제가 도미노피자를 처음먹어본게 2년전쯤인데.. 전 그동안 뭔 피자를 먹은걸까요? 하지만 그 이후로 제가 즐겨먹는 피자중에 1위는 도미노피자입니다.^^ 앞으로도 국내에서 피자도 많이 팔고 사회복지활동도 많이 하고 많이벌고 사회에 많이 환원하는 그런 멋진 기업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