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가 몬스터급 홈런을 터트리면서 삼성전자를 일약 1년도 안되는 사이에 스마트폰의 맹주 자리에 올려 놓았는데 이 맹렬한 기세를 몰아서 아이폰의 아이팟 터치를 겨냥해서 새로운 비밀무기인 갤럭시 플레이어(YEPP YP- GB1)를 출시했습니다. 갤럭시S는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으면서 엄청난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고 해외 유명 매체에서 올해의 성공적인 디지털기기 중에 하나로 선정되는등 아름다운 나날을 보내도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국내에서도 실제로 지하철을 타고 보면 예전에는 아이폰이 거의 싹 쓸이 하던 승객들의 손에서 이젠 갤럭시S를 보는 것은 너무나도 흔한 일이 되어 버리면서 갤럭시S가 성공하긴 성공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갤럭시S의 성공과 함께 이어지는 갤럭시탭의 출시와 함께 이번에는 갤럭시 플레이어의 출시까지 삼성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초반 머뭇거리다가 된통 혼났던 기억때문에 한번 잡은 승기를 다른 디바이스로 빠르게 확장 시키고 있습니다. 이것은 흡사 애플의 아이팟 터치 - 아이폰 - 아이팟 터치로 이어지는 강력한 삼각편대를 견제하려는 모습과도 같아 보입니다. 삼성도 갤럭시S - 갤럭시 탭 - 갤럭시 플레이어의 조합으로 애플의 아이 시리즈와 전쟁을 하기에 최강의 구도가 잡혔다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처음에 갤럭시 플레이어의 출시 소식을 들었을때 들었던 생각은 이 제품이 그렇게 시장에서 파급력이 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사람들은 이제 MP3플레이어 같은 기기를 점점 멀리하고 있습니다. 저도 아이폰으로만 음악을 듣고 주위에서도 스마트폰으로 음악을 듣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결국에는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의 파이를 스마트폰이 가져가는 방향으로 흘러갈 거라고 보는 상황에서 갤럭시 플레이어의 등장은 저에게 약간의 어리둥절한 상황을 만들어 주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일단 제품을 만져 보면서 이 부분에 대한 필요 부분을 찾아 보도록 해야 겠습니다. (하지만 틈새 시장은 늘 존재하기에 플레이어가 시장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는 좀 지켜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갤럭시 플레이어는 일단 갤럭시S와 디자인이 그냥 똑 같습니다. 다른게 있다면 전면 상단에 보이는 삼성로고와 뒷면의 갤럭시 플레이어 로고의 차이라고 할 수 있죠.
그리고 가장 큰 다른점이라고 한다면 역시 갤럭시S는 전화가 된다는 것과 물론 갤럭시 플레이어도 무선 인터넷을 통한 전화가 되지만.. 일단 뒤면의 커버를 벗겨 버리면 이렇게 유심카드가 들어가는 곳이 없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SD가 들어가는 슬록이 위치해 있고 배터리는 갤럭시S에 비해서 크기가 작아 보이는데 실제로 용량이 좀 작습니다. (아무래도 통화를 하지 않으니 이 정도면 충분한 용량이라 할 수 있지만 배터리는 늘 용량이 빵빵한게 좋기에.. 개인적으로 디지털 디바이스의 배터리의 성능 향상이 가장 더딘게 늘 아쉬운 부분 중에하나입니다. )
갤럭시의 장점인 지상파 DMB도 장착이 되었습니다.
뒷면이 화이트로 되어 있어서 그런지 좀더 깔끔한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집에 갤럭시S와 갤럭시 플레이어 두대를 절대 같이 두지 마세요. 실수로 갤럭시 플레이어를 들고 나가서 낭패를 볼 수 있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죠. ㅎㅎ
OS도 갤럭시S와 동일한 버전 2.2 프로요를 적용하기 때문에 갤럭시S 유저라면 설명서를 따로 볼 것 없이 바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전화 다이얼 버튼이 빠진 부분외에도 같기 때문이죠. 화질은 처음에 아몰레드(AMOLED)가 미적용 되었다고 해서 실망을 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면 그리 나빠 보이지는 않았고 황금눈을 가지지 않았다면 둘의 차이점을 바로 느끼기는 힘들것 같습니다. (이 부분은 좀 더 지켜봐야 겠네요.)
갤럭시 플레이어의 장점은 역시 인코딩을 변환할 필요 없이 바로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는 것인데 테스트로 몇개 넣어서 작동해보니 1080P도 끊어짐 없이 재생되는등 (잘못된 파일이었습니다. ^^;) 720P 까지 문제 없이 재생되는 점은 멀티미디어 기기로서 강점을 그대로 보여 주었습니다. 무변환 동영상 재생은 갤럭시 플레이어가 아이팟 터치보다 확실하게 비교 우위를 보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만 가볍게 다루도록 하고 곧 제대로 된 리뷰를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프리뷰에서 너무 많이 보여 드리면 정작 리뷰에서는 쓸 이야기가 적어지니 말이죠..ㅎㅎ 이것 저것 계속 만져보니 처음에 가졌던 약간은 비관적이고 삐딱한 시각에서 조금씩 여러가지 부분만 맞는다면 갤럭시 플레이어도 시장에서 어느정도 임펙트를 줄 수 있는 부분이 생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런 부분들도 리뷰 포스팅에서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하루면 2010년이 지나가는데 IT쪽은 연말 이런거 상관없이 무서운 속도로 신제품을 쏟아내고 있는 듯 합니다. 게다가 이젠 몇일 있으면 2011 CES 쇼도 개막이되니 말이죠. 2011년 벽두 부터 모바일 시장과 IT 시장은 뜨겁게 달아오를 것 같습니다. ^^ 모두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갤스의 슈퍼아몰레이드 화려한 색감이나. 아이폰의 레티나디스플레이~에 비하면 어떤가요??? 겔스는 색감이 좋지만 가끔 너무 오버한듯한 색이 나올때가 있고 레티나디스플레이는 색감은 뛰어나지않지만 pc화면으로 웹을 바꿔도 모든글씨를 확대없이 구별가능한 기술력. 갤플은 어느부분이 뛰어날지....
삼성전자(www.sec.co.kr)에서 얼마전 선보인 고품격 하이앤드 디카인 EX1의 출시에 이어서 또 다른 고품격 프리미엄 디카인 WB2000을 선보였습니다. 높은 완성도를 보이면서 시장에 출시한지 얼마 안된 'VLUU EX1'에 이어서 연속해서 프리미엄 디카인 '블루 WB2000'을 시장에 선보였습니다. WB2000은 출시후에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WB1000의 후속 모델로서 외형은 비슷하지만 성능은 이전 모델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WB2000은 두개의 아날로그 게이지가 인상적인 모델로서, 두께 21.7mm에 24mm 초광각, 광학5배줌에 1000만화소 그리고 하이앤드 캠코더인 HMX-S16에 적용된 1/2.4" BSI (이면조사형, Back Side Illumination) CMOS를 적용해서 저조도에서도 노이즈에 강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동영상은 FULL HD (1920x1080p 30fps H.264)를 지원하고 있고 특히 풀 사이즈 듀얼 캡쳐 기능을 지원하는게 특징인데 이 기능은 풀HD로 동영상을 촬영하면서 모드의 변경없이 바로 셔터를 누름으로서 최대 1000메가 화소의 품질로 동영상을 멈추지 않고 동시에 사진을 촬영할 수 있고 동영상 재생중에 마음에 드는 장면은 바로 그 자리에서 캡쳐를 통해서 사진 파일로 저장을 할 수 있습니다.
하이앤드 디카 답계 풀수동 기능을 지원하고 파노라마 기능에 한단계 진화된 액션 파노라마 기능을 통해서 더욱 역동적인 화면을 손쉽게 담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초고속 촬영을(1,000fps, 초당 1,000장의 정지화면) 지원하기 때문에 사물을 느리게 슬로우 모션으로 담을 수 있어서 풍선이 터지는 장면이나 물방울이 흩어지는 화면등을 담을 수 있고 삼성 캠코더에서 볼 수 있는 기능중에 하나인 인터벌 촬영 또한 지원되기 때문에 구름이 움직이는 장면이나 사람들이 빠르게 이동하는 장면등 사물이 변하는 모습을 빠르게 담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 선보이는 삼성 하이앤드급 디카에서 볼 수 있는 스마트 다이얼이 기본 장착, 사진 재생시에 특히 빠르고 편리하게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고, 퀵 다이얼을 통해서 빠른 메뉴접근이 가능하게 한 점도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사물을 초당 10장 연속으로 담을 수 있고 프리캡쳐 기능을 통해서 사진을 촬영하기 직전까지의 모습을 연속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삼성에서 최근에 선보인 고성능 디카인 '블루 EX1'을 리뷰하면서 생각보다 빠르게 발전하는 삼성의 디지털 카메라 기술력에 놀라움을 느꼈는데 WB2000은 그에 못지 않은 다양한 기능과 컴팩트한 사이즈로 다시한번 이전 모델인 WB1000의 돌풍을 재현하려 하고 있습니다.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크기에 성능은 가히 놀라울 정도로 꽉 찬, 삼성 블루 WB2000 에 대해서 간단하게 프리뷰로 살펴 보았는데 곧 자세한 이야기로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삼성 EX1이 마음에 들어서 최근 나오는 삼성의 하이앤드 디카에 관심이 많이 생겼는데 WB2000도 어떤 녀석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비록 센서가 EX1보다는 작기는 한데 BSI센서가 얼마나 노이즈를 잘 잡아줄지도, 그동안 소니가 스윕 파노라마로 이 부분에서 강자의 모습을 보였는데 액션 파노라마는 또 어떻게 다를지도.. 아무튼 이것 저것 사용하면서 자세한 이야기를 빠른 시기에 들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국내에 출시되는 WB2000은 색상은 블랙과 그레이(국내는 블랙 컬러만 출시) 두 종류이고 출고가는 42만9천원원입니다.
작년에 소니에서 선보인 노트북인 바이오 P 1세대는 그 크기와 디자인에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저도 처음에 바이오P가 청바지 뒷주머니에 들어가는 장면을 보면서 무척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노트북 컴퓨터가 바지 주머니에 들어갈 것이다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기 때문이죠. 늘 새로움과 놀라움을 추구하는 소니가 보여준 신선한 충격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애플의 아이패드의 등장보다 더 놀랐던게 소니 바이오 P였습니다.(아이패드는 태블릿 PC와 거의 같은 개념이었기 때문이죠) 디자인과 크기 무게는 만족스러웠지만 그래도 역시 작은 디스플레이와 성능에 대한 우려 때문에 약간은 색안경을 끼고 본게 사실입니다. 제가 워낙 성능과 빠르기에 민감한 편이라서 그런지 바이오P 1세대는 뭔가가 부족해 보인게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주위에서 바이오P에 만족해서 사용하시는 분들을 보면, 역시 쓰는 용도가 중요한 듯 합니다. 그리고 제가 어떤 제품이고 간에 디지털 제품은 1세대는 왠만해선 사용하지 않는 편이어서 그 다음세대가 나오기를 기다렸습니다. (베타 테스터 되는걸 싫어해서 말이죠.^^;) 그리고 드디어 기다리던 소니 바이오 P 3세대가 나왔습니다. (2세대는 중간에 가볍게 마이너 체인지 형식으로 선보였습니다.) 그럼 바이오P를 처음 만나던 현장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소니 바이오 P를 만나기 위한 장소인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카페 스타트를 찾았습니다. 가기전에 미리 다음 로드뷰로 한번 확인을 하고 가서 그런가 바로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에 있는 다음지도를 통해서 계속해서 지도로 현재위치를 확인하면서 가니 이젠 길 찾는게 전혀 어렵지 않더군요. 정말 아이폰을 통해서 세상 좋아졌다는 것을 새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예전이었으면 이렇게 쉽게 찾는건 불가능 했겠죠.^^) 위에 사진은 지금 블로거에서 판매를 하고 있는 소니 방수디카인 사이버샷 TX5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간만에 블로거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최근들어서 여러 블로거 행사 하는 곳에 빠지다 보니 블로거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간만에 이렇게 멋진 카페에서 여유있는 시간을 가지면서 대화도 하고 새로운 제품도 만나니 좋더군요. ^^
하늘이 이렇게 유리로 되어 있어서 뻥뚫린 느낌이 좋았습니다.
카페 스타트는 골목에 위치한 곳이라서 그런지 건너편에는 이렇게 빌라가 바로 보입니다. 건너편에 사는 빌라주민들은 좀 뻘쭘하긴 할 것 같네요. 베란다를 나가게 되면 식사를 하는 카페 손님들을 보게 되니 말이죠. 날씨도 선선하고 야외 테라스가 있어서 그런지 한결 여유가 느껴지고 그래서 바이오P에 대한 기대가 더욱 증폭되더군요. ^^
소니 코리아 관계자분들과 오래간만에 뵈는 블로거분들과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식당 벽에 왠지 낮이 익은 여성의 사진이 보이더군요. ㅎㅎ 바로 작년에 바이오P 처음 출시할때 선보였던 사진입니다. 청바지 뒷주머니에 들어가는 노트북이라는 것 때문에 사람들의 호기심을 끌었는데 1년이 지난 지금 보니 왠지 추억에 잠기게 하는군요. ^^ ( 그만큼 기술은 참 빨리 발전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바이오P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사실 이 공간이 블로거와 소코 관계자분들만 있는게 아니라 다른 손님들도 함께 공존하는 자리라서 약간은 어색했지만 다른 손님들이 쿨 하게 전혀 내색하지 않아서 다행이었습니다. ^^ (측면에서 촬영한 사진이라 사진이 자세하게 나오지 않았네요. 대충 보시면 크기가 작다라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이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프리젠테이션과 동시에 바이오P를 직접 하나씩 나누어 주어서 이렇게 테이블에 올려 놓아보았습니다. 크기가 무척 작다는 것이 느껴지시나요? 크기는 1세대와 크게 다른지 않고 거의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소니 코리아에서도 어떻게 하면 좀더 좋은 빠르고 멋진 제품을 만들 것인가 하는 고민을 했다고 하면서 보여준 사진입니다. (이 장면에서 웃음이 터졌다는.. 센스있는 그림의 선택이었습니다. ^^ 고민도 무척 폼을 잡고 하셨나봅니다.ㅋ)
바이오P에서 돋보였던 기능 중에 하나는 해상도를 버튼 하나로 쉽게 바꿀 수 있다는 것입니다. 1600x768에서 1280x600으로 쉽게 바꿀 수 있는데 이 부분은 활용도가 클 것 같아 보이네요.
그리고 전자책의 시대가 도래하다 보니 아무래도 피봇 기능이 중요해지다 보니 이 기능 역시 추가 시켰습니다. 또한 엑셀러로미터 센서의 추가로 회전 및 좌우 버튼을 모션으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윈도우 포토 뷰어라던가 어도브 리더 같은 프로그램에 적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일부 휴대폰에 적용된 기술이기도 한데 그냥 기울이기만 해도 다음 사진으로 넘어가는 것을 생각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렇게 가로로 사진을 보다가..
세로로 돌리면 이렇게 화면이 변경이 됩니다. 바이오P의 액정이 작은게 단점으로 다가 오는게 사실인데 이런 부분으로 그런 단점들을 만회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품의 스펙입니다. 무게를 줄이기 위해서 전모델에 SSD를 장착한게 특징이고 CPU는 인텔 아톰 Z540이 들어갔습니다.
바이오P의 크기는 이렇습니다. 1세대와 거의 같은 크기에 무게도 거의 같습니다.
컬러는 블랙, 오렌지,핑크,화이트로 나왔는데 전 오렌지가 무척 끌리더군요. 하지만 블랙은 역시나 고급스러움이 묻어나서.. 저 중에 하나를 고르라고 한다면 좀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맨 왼쪽에 있는 건 1세대 바이오p입니다. 1세대는 유광이지만 3세대는 표면이 무광이라서 더 마음에 듭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정말 장지갑 같다는 느낌이..^^ )
오렌지의 느낌은 대략 이 정도? (이거 들고 어디 커피숍에 들어가면 정말 모든 사람의 이목을 집중 시킬 것 같습니다. 뭔가 돋보이는걸 원하시는 분이라면 오렌지도 추천 )
손에 들고 있어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또 특이한 부분이 있는데 LCD베젤 부분에 터치패드를 삽입 해서 마우스를 이용하지 않고도 양손가락으로 들고 다니면서 커서를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어느정도 익숙해 지면 빨콩이나 마우스를 이용하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기동력에 있어서 무척 장점이 될 것 같아 보였습니다.)
사진에서 양쪽 사이드에 있는 터치패드가 보이시나요?
이건 핑크 바이오P.. 여성분들이 무척 좋아할 컬러죠.^^
사진 왼쪽은 얇기로는 지구최강이라고 불려도 좋을 신형 바이오X인데.. 전 바이오P도 좋지만 그래도 좀 더 고성능이고 액정이 큰 바이오X도 무척 끌렸습니다. (하지만 둘의 사용도는 어느정도 차이가 있기 때문에 둘다 있었으면 좋겠다는 욕심?^^)
크기가 작고 가볍기 때문에 이렇게 식당 테이블에 올려 놓아도 전혀 부담스러움이 없습니다. 일반 노트북은 우선 꺼내는 것 자체가 부담의 시작인데 이 녀석은 보는 사람도 쓰는 사람도 부담이 없기 때문에 실용성 면에서는 점수를 더 주고 싶습니다. 옆에 있는 소니 717 닯은 녀석은 소니의 미러리스 디카 NEX-5 입니다. 이날 촬영한 사진도 전부 다 넥스5로 촬영을 했습니다.
다양한 기능으로 재탄생한 3세대 소니 바이오P
이날 만난 바이오P는 사진에서 보는 것 처럼 1세대 보다 훨씬 세련된 부분이 보였습니다. 1세대가 유광이고 어딘가 좀 가벼운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었는데 이번 3세대는 무광 재질에 뭔가 알찬 느낌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1세대와 2세대를 거치면서 소니에서도 최적화 시킨 부분이 있어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은 아직 제대로 사용을 해보지 못 했기 때문에 사용을 해봐야지 이 부분을 이야기 드릴 수 있겠습니다. 동작을 인식하는 엑셀러로미터 센서 적용과 LCD베젤 부분에 달린 터치패드 그리고 버튼 하나로 해상도를 바꿀 수 있는 기능등 이전 세대와는 차별화된 기능들이 많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컬러도 더욱 화려해진 부분도 마음에 듭니다. (직접 보면 컬러가 더 상쾌하게 나왔습니다. ) 한번 바이오P를 삶 속에서 늘 사용하면서 장단점을 이야기 드리고 싶네요. 너무 짧게만 사용을 하다 보니 실생활에서 제대로된 느낌에 관한 것을 적기가 어려운데 한달 정도 사용해 보면서 정말 얼마나 실용적으로 변했는지 느껴보고 싶습니다. 제가 워낙 실용주의자라서 말이죠.^^;
짧게라고 사용해 보고 나서 오늘 같은 프리뷰 보다는 그래도 좀 자세한 리뷰를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3세대 바이오P는 6월4일 국내 출시될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소니 스타일에서 직접 만져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출시 가격은 1,549,000 원인데,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사실 약간은 부담스러운 가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과연 그 가격의 품질과 성능을 보여줄지 한 번 사용해 보고 평가를 내리도록 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속도만 빠르다면 애플 아이패드보다 더 실용적일 것 같습니다. )
이날 일본에서 바이오 당담으로 새로운 소니 코리아 일본 관계자 분이 오셨는데( 죄송 이름을 잊어먹어서..^^; 사진에서 켄 부장님이란 표찰이 보입니다.) 이날 약간 따분하지 않았을지.. 죄송스런 마음이 있었습니다. 한국에 오신지 별로 안되셔서 한국말을 못 하셔서 블로거들과 대화를 제대로 하지 못 했답니다. 다음에 만나면 못 하는 영어지만 그래도 대화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때문에 그런 생각을 하실 수 있지만 아이패드와는 다른 사용처가 있기 때문에 이런 컴팩트 노트북의 활용도는 당분간은 계속 지속될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3세대 나올때쯤이면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말이죠.ㅎㅎ 사실 지금 아이패드는 너무 불편해서 별로 사용하고 싶지 않다는..
제가 개인적으로 삼성을 좋아하는 이유가 어느 한 분야를 정하면 죽이되든 밥이 되든 진득하게 선택과 집중을 한다는 부분입니다. 사실 처음에 삼성이 만들어낸 디카나 캠코더를 보면서 정말 수준이하의 제품이라고 혹평을 했던 적도 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쭉~ 계속 생산 발전 시켜서 지금은 국내 디카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고 여전히 더 나은 제품들을 끊임없이 생산하고 있으며 이제는 디카 부분에서 더 이상 삼성을 무시할 부분은 없는 듯 합니다. 그래도 소니같은 제품과 비교할때 늘 어딘가 아쉽고 그랬던 부분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아주 큰 발전과 진보를 이루고 있지만 그래도 아직은 소니와 비교할때 뭔가 디자인적인 부분이나 기능적인 부분이나 한 단계 아래의 성능을 보였던 것이 사실입니다. 블루 VLUU가 처음 소개되었을때 한번 감탄했고 WB 시리즈를 보면서 감탄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2% 부족함은 어쩔 수 없었는데 이번에 삼성에서 선보인 하이앤드 디카인 EX1을 보니 이제 삼성이 또 한 번 도약을 하는 것 같습니다. 디자인 성능 디테일 이전까지의 삼성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입니다.
날로 진보하면서 성장하고 있는 삼성 디카
이 녀석이 바로 저의 마음을 완전히 뺐어버린 디카인 EX1 입니다. 이젠 삼성에서도 이런 제품을 출시할 정도의 레벨까지 올라온 것 같습니다. 그동안 이 정도의 성능과 디자인을 가진 모델을 기대할려면 일본 제품에서나 가능했는데 말이죠. RF방식의 느낌과 사이버틱한 느낌 골구로 가지고 있습니다. 탄탄한 성능을 가지고 있어서 무게도 묵직합니다. 뭔가 속이 꽉 찬 그런 느낌이 들지만 무거운 걸 싫어하시는 분들에게는 단점의 요소가 될 수도 있겠습니다. 하지만 묵직한 거 좋아하는 분들에게는 굿!
슈나이더 F1.8의 렌즈 밝기와 24mm 그리고 AMOLED 디스플레이
이 녀석의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역시 슈나이더 F1.8의 렌즈 밝기, 거의 단렌즈와 맞먹는 밝기를 보여 주고 있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은 이미지를 촬영하기가 더 쉬워졌고 그리고 깊은 아웃포커스 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1/1.7“형(1.09cm)의 대형 CCD를 통한 1000만화소의 지원까지 이젠 DSLR이 더 이상 필요없게 되는 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게다가 광학 24mm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3인치 회전형 AMOLED에 듀얼 다이얼로 조작, 핫슈장착 그리고 이전의 삼성 컴팩트디카와는 다른 직관적이고 편리한 UI구성등 만져본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이 녀석 있으면 앞으로 DSLR을 들고 다니는 일은 팍 줄어들 것 만 같습니다. 아직 제대로된 출사를 해보지 않아서 정확한 성능을 확인하지 못했는데 앞으로 성능이나 여러 부분을 살펴보고 자세한 리뷰를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정도 스펙에 HD동영상을 지원하지 않는 이유는 뭘까?
하지만 EX1의 가장 큰 단점은 동영상이 HD를 지원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640X480만 지원을 하는데 이건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부분인데.. 아무래도 너무 좋은 제품을 만들어 버리면 미러리스 디카인 NX10과 카니발리제이션을 할 것 같아서 뺀게 아닐지.. 추측해봅니다. 저도 이 녀석을 만지고 있다보니 굳이 미러리스 까지 가야할 필요가 있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지만 동영상이 HD가 아닌이상 선택의 메리트는 많이 떨어졌습니다. 이젠 카메라 선택에 있어서 동영상 HD지원은 필수기 때문이죠. (하지만 이건 제 생각이고 동영상에 그렇게 신경을 안쓰시는 분들도 계시니 EX1의 동영상 부분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궁금합니다.) 정말 EX1에 풀HD까지 지원했다면 이건 괴물이 될 뻔했습니다.
삼성에서 이런 카메라가 나오는 군요...
디자인은 하이브리드 처럼 보이네요..
가력대만 적당히 나오면 컴팩트 카메라 시장에서는 경쟁력이 있어 보이네요..
Khai 님의 말씀처럼 동영상 기능이 아쉽네요..
고화질동영상까지 하나로 해결되는 nex 를 구매할까 싶어 여기저기 정보수집중에 nex와 라이벌인가 했는데 아닌듯...
프리뷰 글 너무 잘 보았습니다..
2010년 IT 시장의 화두라고 한다면 스마트폰과 3DTV 그리고 전자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해 들어서 많은 업체들이 경쟁적으로 전자책 단말기를 선보이고 있고 아이폰으로 스마트폰 시장 선점에 성공한 애플도 아이패드(ipad)를 통해서 전자책 시장을 넘볼려고 준비중입니다. 국내에서도 삼성이 최근에 기존 단말기를 업그레이드한 "SNE-60/60k"를 선보였고 또한 체험단을 운영하는 등 이전과는 다르게 의욕적인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이리버의 "스토리"에 이은 삼성전자 "SNE-60/60k" 그리고 코원과 아이스테이션도 전자책 단말기 시장에 뛰어들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007년 전자책에 대한 관심이 전무하던 시절부터 전자책 단말기 부분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하게 연구개발을 하면서 제품을 출시했던 네오럭스(대표 강우종)에서 이번에 누트3(Nuut3)를 선보였습니다. 기존에 선보였던 누트1, 누트2에 이은 업그레이드 모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업체들은 이제서야 처음으로 제품을 겨우 선보이고 있는 시점에서 벌써 3번째 모델을 선보이는 부분은 네오럭스의 기술력과 경쟁업체 전자책 분야에서 한발 앞서 빠른 움직임을 보인다고 할 수 있는데 그 만큼 경쟁력이 앞서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진설명: 네오럭스에서 이번에 발표한 전자책 누트의 세 번째 모델인 '누트3'>
한손조작 기능과 왼손 오른손 사용자 모두 사용가능
네오럭스에서 이번에 발표한 누트3는 이전 누트2에서 사용자들로부터 가장 호응을 얻었던 One-hand operation(한 손으로 책읽기에 필요한 모든 기능버튼을 제어할 수 있고, 화면을 180도로 회전하여 오른손은 물론이고 왼손사용자들도 조작이 용이하도록 한 유저인터페이스)이라는 디자인 컨셉은 누트3에도 그대로 계승되었습니다. 특히 왼손 오른손 사용자 모두가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은 무척 유용한 기능이라고 할 수 있고 한손으로 필요한 기능을 모두 제어할 수 있는 부분은 전자책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사진설명: 한손 조작과 왼손 오른손 소비자들도 모두 사용 가능한 누트3 >
<사진설명: 작은 크기와 무게 그리고 얇은 두께로 인해서 휴대성을 극대화한 누트3>
누트3는 내구성을 강화한 소재를 사용하였고 얇고(10.5mm의 두께), 국내에서 가장 가벼운 무게(배터리를 포함하여 245g)로 개발되어 휴대성을 한층 강화하였습니다. 전자책은 언제 어디에서든지 항상 휴대하면서 들고 다녀야 하는 단말기의 특성상 얇은 두께와 가벼운 무게는 전재착 선택의 무척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16그레이 계조의 음영단계를 구현
이번에 발표되는 누트3는 국내최초로 16그레이 계조를 구현한 제품인데 그동안 국내제품이 4계조 또는 8계조만을 표현할 수 있는 것에 비하면 기술적인 향상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6그레이 계조의 음영단계를 사용한 제품은 전자책 시장에서 가장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미국 아마존 킨들정도를 볼 수 있습니다. 심도깊은 음영단계를 표시할 수 있다는 의미는 책에 들어가는 삽화와 이미지들을 좀더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동일한 컨텐츠를 받았지만 단말기에 따라서 보여지는 품질은 차이가 날 수 있다는 부분인데 음영단계가 더 높을수록 더 좋은 품질로 감상을 할 수 있습니다.
누트3는 전세계적으로 사용되고 있는 전자책 콘텐츠의 표준포맷은 국제전자출판포럼(IDPF : International Digital Publishing Forum)이 만든 출판규약인 ePUB 콘텐츠 호환이 되는데 기존의 PDF 문서포맷은 PC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사양의 CPU와 메모리를 기반으로 하는 휴대용 단말기에서 구동되기에는 용량이 크고 무거워서 로딩시간이 소요된다는 점과 고정폭의 문서포맷이기 때문에 PDF문서의 상하, 좌우의 폭보다 작은 사이즈의 화면에서는 문서의 내용을 온전히 표현하지 못한다는 치명적인 약점 때문에 전자책의 표준포맷으로 자리잡기에는 적절하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습니다. 물론 누트2와 이번에 출시되는 누트3에 탑재되어있는 eBook뷰어인 어도비리더모바일(Adobe Reader MobileTM)은 어도비의 애크로뱃(Acrobat)이나 MS워드, 아래아한글로 만든 PDF의 경우 리플로우하여 문서를 보여주기 때문에 누트의 6인치 화면에서도 이용에 불편함은 없다고 합니다.
ePUB은 PDF와는 달리 어떠한 사이즈의 화면에서도 자유자재로 리플로우(reflow : 화면에서 표시되는 텍스트의 공간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됨에 따라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휴대용 전자책 단말기들이 출시되기 시작하면서 전자출판의 새로운 표준으로 각광받게 된 부분이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2010년 현재 국내 전자책 시장에서 당장 가용할 수 있는 ePUB 포맷의 전자책은 불과 1만여권 정도에 불과하지만 연내 3만여종의 전자책이 ePUB로 제작되어 공급되어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사진설명: 누트3는 국내출시용 화이트제품외에 해외 고객사들에게 맞춤형 칼라를 적용하여 공급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네오럭스는의 누트 시리즈를 통해 구독할 수 있는 신문은 10여종인데 이번에는 코리아헤럴드, 경향신문, 스포츠칸등의 신문이 서비스에 추가된다고 합니다. 또한 국내 신문들 뿐만 아니라 해외쪽에도 서비스 영역을 넓혀서 워싱턴 포스트, LA 타임즈등 44개 언어로 발행되는 약 1,500종의 신문을 누트2와 누트3를 통해서 구독할 수 있다고 합니다.
전자책이 시장에서 더욱 각광을 받을 수 있는 부분은 단순히 책만 읽는 수단이 아닌 교육쪽까지 영역을 넓힐 수 있는 부분인데 누트3에는 두산동아의 영한사전이 내장되어서책이나 신문의 본문과 연동되는 것은 기본기능에 불과하고 토익, 토플, 단어등 어학관련 콘텐츠가 내장되어 있고 그동안 기계음으로 구현된 TTS가 아닌 직접 육성으로 녹음된 발음으로 문장을 읽어주기 기능을 구현하기 때문에 기존 경쟁사 제품들에 비해서 차별화된 부분을 보여주고 있다고합니다.
Model
NUUT3 (NP-603W)
Display
6 inch Vizplex Imaging Film
Resolution
167dpi / 600*800 pixels
Grey Scale
16 grey scale levels
Internal Storage
1GB, 2GB
Expanded Storage
SD card(SDHC upto 32GB)
Battery
1800mAh
Connectivity
USB 2.0 device, Wireless lan
Audio
Speaker, 3.5pi Earphone jack
Size
176(H)*131.5(W)*10.5(T)mm
Weight
245g battery included
Key definition
Power on-off-hold, Reset, 5way navigation, 4 functional hot-key, Pre/Next key, Volume up & down
이제야 국내에는 전자책 시장이 막 태동하는 시기라고 할 수 있는데 아무래도 부족한 콘텐츠외에도 단말기의 비싼 가격때문에 소비자들이 전자책에 쉽게 접근할 수 없는 걸림돌이 되고 있는데 네오럭스 누트3는 국내에서 가장 저렴한 가격대해 출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가격이 저렴하다고 해서 성능 부분에서 뒤떨어지는 모습은 보이지 않는데 무선랜 기능 탑재, 타경쟁회사의 제품들과 동일한 해상도의 전자종이디스플레이를 탑재, 이미지 파일을 16그레이 계조로 표현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경쟁력에 있어서도 우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금은 소비자들에게 생소한 브랜드인 네오럭스의 '누트3'는 4월 중에 발표예정이고 가격은 현재 미정입니다. 어느정도 가격에 나오게 될지 예상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데 현재 여러 업체에서 전자책 시장에 발을 들요놓고 있는등 나날이 전자책에 대한 관심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런 시점에서 누트3가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시장에 출시한다면 아직은 무주공산인 국내 전자책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볼 수 있겠습니다.
스마트폰이 지금보다 훨씬 대중화 된다면...저같은 사람도 스마트폰을 꽁짜폰으로 이용할 수 있는 때가 오면...전자책의 기류는 스마트폰으로 가지 않을까요?
아무래도 기기 두개를 들고 다니는건 부담이 되고 또한, 스마트폰이 워낙 강력하다 보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 앞으로는 스마트폰도 버스폰이 나오겠죠. 그리고 경쟁이 붙기 때문에 가격이 떨어지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수순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스마트폰이 넘볼 부분이 다양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전자책 분야는 따로 독립적으로 성장할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이 전자책의 일부를 아주 먹을 수 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일부, 저 같아도 전자책이 필요하면 전자책을 구입하지 액정 작은 스마트폰은 구입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전자책의 최소 액정이 6인치가 되야 하는데 누가 6인치 스마트폰을 들고 다닐까요?ㅎㅎ
결국 두개는 따로 갈수 밖에 없습니다. 워낙 쓰임새가 다르기 때문이죠.^^ 그냥 저의 예상이랍니다.ㅎㅎ 미래는 한손엔 스마트폰 한손엔 전자책 그리고 집엔 3DTV, 이 세가지가 미래의 모습이 아닐런지..^^
단말기 패드도 결국에 컬러 제품이 선보이긴 하겠지만 전자책의 특성상 눈이 전혀 피로하지 않는 종이책의 느낌이 나는 전자잉크의 쓰임새도 끌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배터리도 오래가고 책이란 본연의 임무에 충실할 수 있으니 말이죠. 하지만 거의 다 컬러로 가긴 갈겁니다. 왜냐하면 표지가 컬러로 떠야 제맛이기 때문이죠. 마치 MP3 커버플로우 처럼 말이죠.^^
확실히 동감하는 부분이긴 합니다. 전자잉크의 발전은 계속 되고있죠..
그래도 언젠가는 스마트폰과 전자책은 합치게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전자책이 컬러가 되었을때 그리고 또 많은 영상 데이터를 컬러전자잉크가 빠른속도로
표현할 수 있을만큼 성능이 향상된다면 디스플레이는 교체될 수 있을것도 같습니다.
지금처럼 lcd에서 led로 변화하는것처럼요
그렇게된다면 전자책과 아니 그때쯤이면 아마 스마트폰사이즈에
화면을 접고 펴고 할 수 있는 스마트컴퓨터를 들고다닐 수 도 있겠네요.
기분좋은 상상이긴합니다.
어잿든 작성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한동안은 스마트폰과 전자책이
다른방향으로 발전하긴 할것같군요. 잘읽고 갑니다.
저 역시 윗분들과 마찬가지로 결국엔 아이패드나 스마트폰에 흡수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지울수는 없네요.. 대박 낼만한 아이템은(기업입장에선^^;
아닌것이 분명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앞섭니다. 아무래도 차후 몇년뒤엔 모노톤의
디스플레이의 매니아층만이 사용하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것이 사실 입니다.
잘보고 갑니다~ ^^
엘지 사이언 맥스(MAXX LU9400) 일명 아레나맥스, 이번에 새롭게 엘지에서 야심차게 선보인 엘지텔레콤 전용 피처폰의 이름입니다. MAX라는 뜻에서 유추해볼 수 있듯이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퀄컴(Qualcomm)社의 1Ghz 스냅드래곤 (Snapdragon) 프로세서를 장착, 현존하는 국내 피처폰중에서 최강의 빠르기를 보여주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정도의 프로세스 성능이라면 국내세어 지금까지 선보인 스마트폰이랑 비교해 볼때도 전혀 꿀리지 않고 오히려 더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맥스(MAXX)란 이름을 붙여서 1Ghz의 빠른 프로세스를 강조하고 있는데 엘지가 현재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회사들에 비해서 약간은 제품 출시가 늦어지면서 밀리는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피처폰인 맥스(MAXX LU9400)를 통해서 소비자들에게 엘지전자의 기술력(?)에 대한 모습을 다음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까지 보여주려고 하는 의도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소비자들은 단순히 프로세서의 수치인 1Ghz에 대한 부분만으로도 스마트폰인가 하는 생각과, 국내에서 가장빠른 폰이라는 생각을 동시에 심어줄 수 있기 때문에 엘지전자에서 본격적인 스마트폰이 나오기 전까지 징검다리의 역할로서의 부분도 큰데, 과연 맥스는 이런 기대감에 부응을 할 수 있을까요? 인기리에 방송되고 있지만 저는 보지 않는 드라마 '파스타'의 주 무대인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나세라'에서 엘지개발자 그리고 마케팅직원분들과 함께 맥스(MAXX LU9400) 블로거 간담회를 가졌는데 직접 만져보고 느낀 부분들을 이야기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맥스(MAXX LU9400)의 가장 큰 특장점이라고 한다면 위에서 이야기한 스냅드래곤의 고성능 프로세서를 장착했다는 것입니다. 국내에서 팔리고 있는 스마트폰의 프로세서가 대략 600~800메가헤르츠(MHz)임을 감안해 볼때 스마트폰이 아닌 일반 피처폰에 기가 프로세서를 장착했다는 것은 놀랍다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처음으로 국내에 스냅드래곤의 고성능 프로세서를 장착했다는 부분에 있어서는 기술적으로 경쟁회사들에 비해서 우위에 설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디자인적인 부분, 아르마니와(전면) 넥서스원을(후면) 혼합한 디자인?
먼저 간단하게 디자인을 살펴보면 (촬영한 사진들이 전부다 어둡게 나와서 디자인 부분에서 쓸 만하게 없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세로로 길죽한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겠는데 이전에 나온 뉴초콜렛폰과 비슷한 느낌이 어느정도 있습니다. 전면의 3.5인치 WVGA(800x480) LCD와 그 아래로 3개의 버튼들이 있는데 특이한 부분은 가운에에 있는 핑커마우스입니다. 화면에 직접 터치할 수 있고 이렇게 핑거마우스를 통해서 제어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핑거마우스의 활용성에 대한 장단점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왔는데 이 부분은 직접 사용을 해봐야지 얼마나 활용적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상단에는 3.5파이 이어폰단자가 있고 측면에는 지상파 DMB단자가 위치해 있습니다. 맥스(MAXX LU9400)는 현재 검정색과 골드색 디자인 2종류로 나온다고 하는데(골드색은 차후에 나올 계획이라고 합니다.) 직접 보았을때는 검정색 보다 골드색이 더 고급스럽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가격적인 부분은 두 모델이 동일하지만 검정색은 뭔지 모르게 가볍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테두리에 있는 메탈프레임이 골드색은 본체와 잘 어울리는 듯 한데 검정색은 약간 따로노는 듯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컬러에 대한 부분은 사용자들의 취향이 다른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어떤 컬러가 더 좋다고 말하기는 어려운것 같습니다. 골드색 같은 경우는 이전에 삼성에서 선보인 럭셔리폰인 아르마니와도 많이 흡사했고 뒷면의 디자인은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이 넥서스원과도 닮은 듯 했습니다.
크기를 아이폰3GS와 비교할때 맥스(MAXX LU9400)가 아이폰보다 좀더 길죽하고 가로폭이 작고 두께같은 경우는 아이폰과 거의 동일했습니다.
(사진설명: 오즈의 " 내주위엔? " 같은 생활에 필요한 유용한 서비스를 이전보다 빠르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맥스(MAXX LU9400)의 느낌은 어떨까?
LG텔레콤 전용폰인 맥스(MAXX LU9400)를 만져보면서 가장 큰 중점을 둔 부분은 터치감과 부드럽게 작동하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 부분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아이폰이 출시하고 나서 소비자들의 기대치는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높아졌고 고성능폰이 나왔다고 했을때 아이폰과 비교해서 이야기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일반 피처폰이었다면 아이폰과의 비교를 한다는 것이 무리일 수 있지만 고성능 스냅드래곤을 장착했다는 사실만으로 아이폰의 느낌과 비교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터치감은 이전의 아레나폰과 비교할때 좋아진 부분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어플리케이션이 작동하는 속도 또한 빨라졌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들었던 생각은 과연 이런 빨라진 느낌들이 1Ghz의 프로세서를 장착했기 때문일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이폰보다 옴니아보다 빠른 프로세서를 장착했기 때문에 뭔가 더 큰 기대감이 들었던 부분이 있는데 솔직한 심정으로는 이런 얼마정도의 스피드의 향상때문에 굳이 스냅드래곤을 장착해야 했을까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아이폰때문에 생긴 높은 기대감이 맥스(MAXX LU9400)의 향상된 부분에 대한 부분까지 희석시켜 버리더군요. 게다가 스냅드래곤 장착인데.. 뭔가 기대하는 부분이 너무 컸던게 어느 정도의 실망감을 불러 일으킨 부분이 있었습니다. 만약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 이 정도의 성능으로 시장에 출시했다면 맥스(MAXX LU9400)는 스마트폰이라고 불러도 전혀 손색이 없는 폰일 수 있지만 MAXX라는 이름을 붙이기에는 조금 늦은감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멀티터치부분이라던가 반응속도등이 이전 엘지전자의 피처폰들과 비교했을때 좋아진것은 분명하지만 아이폰과 비교할때는 여전히 느린 반응속도와 디테일한 조작의 어려움을 보면서 "도대체 고성능 스냅드래곤은 무슨 역할이지?"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지나갔습니다. 아이폰과 달리 엘지전자는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이는 전략을 펼치기 때문에 소프트웨어와 각각의 하드웨어를 최적화 시키는 부분에있어서의 어려움을 함께 한 개발자분들도 인정하듯히 쉽지만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개발자들의 어려움을 충분히 이해하고 남음이 있지만 소비자들은 이런 힘든 부분은 보지 않고 또한 관심도 없을 뿐만 아니라 나타난 결과만을 보고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구글의 넥서스원을 만들고 있는 대만의 HTC라는 작은 기업이 스마트폰 시장에서 삼성,엘지보다 갑자기 두각을 나타내는 것은 다른 부분들도 있지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최적화같은 디테일한 부분에 있어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 주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고성능의 프로세서와 최고의 스펙을 갖추었다고 해도 제품안에 있는 소프트웨어와 유기적으로 부드럽게 흘러가지 않으면 그런 제품은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소비자들의 눈은 그동안 국내제품만 사용해왔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잘 모르고 있다가 아이폰과 같은 기기를 접하면서 점점 눈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맞추려면 이전보다 더욱 최적화 시키는 작업에 신경을 더 써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맥스(MAXX LU9400)는 성능이나 스펙 그리고 구동되는 부분에 있어서 이전 모델들에 비해 분명히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잠시동안 만져본그리고 아이폰에 이미 기대치를 맟춰가고 있는 저에게는 여전히 답답해보였습니다. 빠르지만 느리다고 할까요? 빠르게 구동되지만 부드러움은 떨어지는 듯 했습니다.
(사진설명: 맥스(MAXX LU9400)는 대기화면에서 제스처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손가락으로 가볍게 움직임으로서 메뉴로 쉽고 빠르게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성능은 스마트폰! MAXX의 정체는?
아이폰과 비교를 하다보니 안좋게 보였던 부분이 있었던게 사실이지만 맥스(MAXX LU9400)는 스펙이나 여러가지 면에서 충분히 매력적인 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Ghz 스냅드래곤, 3.5파이 이어폰 장착, 지상파 DMB, 5백만화소, WI-FI 무선랜 지원, GPS, 가속센(G)센서, 디빅스(Dvix)지원, 마이크로SD 외장메모리지원(최고32GB) 그리고 멀티터침등 가히 스펙상으로는 지금까지 본 어떤 피처폰보다 월등합니다. 만약 아이폰출시 이전에 맥스(MAXX LU9400)가 나왔다면 지금보다 더 큰 센세이션을 일으킬만한 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해외모델이 국내에 들어왔을대 스펙다운의 모습을 보였지만 맥스(MAXX LU9400)는 소비자가 그동안 줄기차게 요구해온 거의 모든 사항들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맥스(MAXX LU9400)같은 폰을 사실 피처폰이라고 부르기가 너무 미안한 감이 있는데 그렇다고 스마트폰이라고 할 수도 없는게 그렇게 된다면 그 순간 바로 아이폰과 직접 격돌을 해야 하는 상황을 맞을 수 있고 기대치는 더 높아질 수 밖에 없는데 그러기에는 맥스(MAXX LU9400)가 조금은 힘에 부치는 것이 사실입니다.
여기에서 하나 생각해볼 부분이 과연 스마트폰의 기준은 뭘까 하는 부분입니다. 일반인들이 가지는 스마트폰에 대한 개념은 참 다양합니다. 무선랜이 달려 있으면, 앱스토어 같은 곳에서 새롭게 어플을 받을 수 있으면, 고성능 CPU를 장착하면 스마트폰이다 라고 이야기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아마도 일반분들에게 맥스(MAXX LU9400)의 스펙을 설명하고 나면 아마도 대부분 스마트폰 아닌가요? 라는 대답이 들어올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스마트폰에 대한 명확한 정의를 내리는데 혼동을 느끼는 상황이라고 본다면 일반인들의 혼동은 더 클지 모르겠습니다. 맥스(MAXX LU9400)도 이런 부분때문에 개발하고 나서 어떤 명칭을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한 부분에서의 약간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었는데 충분히 수긍이 가는 부분이었습니다.
맥스(MAXX LU9400)에서는 다양한 위젯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도 기존 아이폰과 옴니아2, 스마트폰에서 제공되는 어플들을 OZ용 어플리케이션으로 맥스(MAXX LU9400)에 다운받고 사용할 수 있고 앞으로 더욱 다양한 어플들이 소개가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스마트폰과 별반 다를게 없어보입니다. 그동안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등으로 피처폰과 스마트폰을 구분하곤 했는데 맥스(MAXX LU9400)에서는 이런 부분도 애매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지 차이점이 있다면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처럼 일반인이 자유롭게 개발을 해서 앱스토어에 올려서 사용할 수 없는 부분이랄까요?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통합LG텔레콤 "오즈 어플리케이션"
그래도 그런 아쉬움은 통합LG텔레콤 "오즈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통해서 어느정도 상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즈 서비스는 UI, 기능부분에서 이전보다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느낌이었는데 아쉬운 부분은 이런 업그레이드된 부분이 현재는 맥스(MAXX LU9400)에서만 지원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새로운 오즈 서비스가 제대로 구동되기 위해서는 스냅드래곤의 성능이 어느정도 뒷받침 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오즈앱을 맥스(MAXX LU9400)에서 이용하기 위해서는 3G망으로만 접속이 가능한 부분도 아쉬운 부분중에 하나였는데 이 부분은 오즈폰이 지원되는 단말기를 사용하는 유저들은 기본적으로 오즈 인터넷 서비스 요금제에 가입을 하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어 보입니다. 오즈 인터넷 요금제가 경쟁사와 비교할때 가장 저렴한 부분이 있고 실제로 여러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받는 부분에 대한 데이터용량의 소모는 생각보다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3G망 뿐만 아니라 와이파이 무선랜에서도 지원되게끔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간단하게 간담회 현장에 보고 만져본 느낌을 프리뷰형식으로 이야기를 드려서 아쉬운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국내최초 장착한 고성능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을 장착한 맥스(MAXX LU9400)는 아이폰과 비교해 볼때는 저에게 아쉬웠던 부분도 있었지만 그동안 선보인 국내 피처폰과 비교해볼때는 모든 면에서 상당히 향상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업그레이드된 '오즈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를 통해서 다양하고 유용한 어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점, 이전보다 빨라진 구동화면과 인터넷접속시 빨라진 속도등 아이폰 이전에 출시가 되었다면 가히 최고의 폰이라 불리워도 손색이 없는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아이폰의 높아진 기대감에 이런 기능적인 향상히 얼마정도 평가절하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지만 스마트폰과 피처폰 사이에서 고민하는 일반 유저들에게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과 피처폰 사이에서 명칭에 대한 고민을 하는 엘지전자는 맥스(MAXX LU9400)를 인터넷 사용에 최적화한 일명 '넷폰'으로 불리기를 원하는 부분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이해하기 어려운 넷폰 이라는 또 다른 혼란스러운 명칭보다는 그냥 국내 최강의 피처폰이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판매에는 더 큰 영향을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폰의 국내 발매와 인기로 제조업체들은 이전보다 더욱 발빠른 움직임을 하고 있고 그 속도를 따라가기 위해서 고심하고 있다는 것을 엘지전자개발자분들과의 대화를 통해서 알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은 국내시장은 국내휴대폰제조업체와 대결을 하면 되는 조금은 쉬운 시장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아이폰의 등장과 함께 국내시장도 무한경쟁의 체제로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맥스(MAXX LU9400)는 엘지전자의 이런 고심속에 탄생된 또 하나의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분명히 향상된 제품이지만 성능뿐만 아니라 조금더 디테일한 부분과 하드웨워와 소프트웨워의 최적화 부분이 이루어진다면 시장에서 이외의 복병으로 큰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무한경쟁에 돌입한 글로벌 모바일 시장, 제조업체는 피말리는 경쟁을 벌이고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맥스(MAXX LU9400)같은 제품도 나오고 소비자들은 점점 다양한 선택과 좋은 제품을 만나볼 수 있기에 개발자분들에게는 죄송스럽지만 이런 상황들이 즐거운 이유는 뭘까요?^^
보너스사진..^^ CLICK!
이날의 간담회에서 가장 열기를 품었던 순간은 후식 정하는 시간이 아니었을까요?ㅎㅎ 아이스크림과 커피사이에서 전 고민할 것도 없이 아이스크림을 선택했지만 보나세라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정말 품질은 동네에서 파는 그저 그런 아이스크림 느낌에 컵도 그냥 종이컵에 주더군요. 헐~ 역시 디테일한 부분의 부족함. 맥스(MAXX LU9400)도 그렇고 보나세라도 그렇네요. 보나세라를 선택한 이유는 아마도 드라마 파스타에서 출연자들이 맥스(MAXX LU9400)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 다 좋은데 찾아가는 길은 정말 애매했답니다. 찾아가는데 한 50여분이 걸렸답니다. ㅠ.ㅠ 게다가 막히기까지.. 최근 행사들이 도산공원, 가로수길 근처에서 많이 있는데 다음날 행사도 보나세라 근처.. 그래서 이번에는 해매지 않았답니다. ㅎㅎ 병주고 약 준 보나세라..^^
이야기를 계속 하다보니 먹는건 둘째치고 제대로된 사진촬영도 어렵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메뉴 하나만 촬영..^^:
2층에서 바라본 보나세라 풍경
보나세라를 찾아 가시려면 교보타워에서 440을 타고 제일은행(BMW전시장앞)에 내려서 도산공원으로 걸어가시면 만나볼 수 있습니다. 거리상 한 7분정도 걸어가면 됩니다. 저는 늦어서 택시..ㅠ.ㅠ
음식맛은 뭐 그렇게 인상적이지는 않았습니다. 행사장 갈때마다 먹는 스테이크와 비슷한 메뉴다 보니 메뉴의 다양화가 조금 필요하지 않을지..ㅎㅎ 배부른 소리였습니다. 죄송합니다.^^:
‘맥스(MAXX, LG-LU9400)" 보도자료
“인터넷도 휙휙, 앱 설치도 척척!!” LG전자, 국내 최고 처리속도 1 GHz 지원 ‘맥스’폰 출시
■ 국내 최초 스냅드래곤 프로세서, Wi-Fi, 핑거 마우스로 인터넷 사용성 극대화
■ ▲터치 반응 ▲애플리케이션 구동 ▲동영상 재생 ▲인터넷 접속 시
탁월한 속도 향상
■ 최고(Maximum)의 성능에 ‘곱하기’ 상징하는 ‘X’를 추가해 ‘MAXX’로 명명
■ ▲3.5파이 이어폰 잭 ▲디빅스 ▲GPS ▲가속센서 등 최신 모바일 기술 집결
■ LG전자 MC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 “맥스는 국내 최초로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와이파이를 동시 탑재해 인터넷 사용에 최적화한 일명 ‘넷폰’으로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
LG전자(066570, 대표 南 鏞, www.lge.co.kr)가 국내 최초로 퀄컴(Qualcomm)社의 스냅드래곤 (Snapdragon) 프로세서를 장착하고 와이파이(Wi-Fi, 무선랜) 기능을 탑재해 인터넷 사용성을 극대화한 풀터치폰 ‘맥스 (MAXX, 모델명: LG-LU9400)’를 통합LG텔레콤을 통해 3일 출시한다.
맥스에 탑재한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는 1기가헤르츠(GHz)의 빠른 처리속도와 HD급 고화질 디빅스(DivX) 영상 재생을 지원하면서도 전력소모가 적은 것이 강점이다.
현존 스마트폰 포함 국내 휴대폰 처리속도가 600~800메가헤르츠(MHz)임을 감안하면 맥스는 국내에서 가장 빠른 휴대폰이다. ▲터치 반응 ▲애플리케이션 구동 ▲동영상 재생 ▲인터넷 접속 시 속도가 탁월하게 빨라졌다.
‘맥스(MAXX)’라는 애칭은 최고(Maximum)의 성능에 ‘곱하기’를 상징하는 ‘X’를 추가해 명명한 것으로 최신 모바일 기술을 집결했음을 강조했다.
제품 하단에 터치패드 방식의 ‘핑거 마우스(Finger Mouse)’를 장착해 인터넷 페이지 클릭 등 정밀한 작업 이 용이하고, 내장한 와이파이로 데이터요금 부담 없이 인터넷을 즐길 수 있다 . 특히 통합LG텔레콤의 ‘오즈 어플리케이션’ 서비스 를 첫 적용해 스마트폰처럼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할 수 있다.
이밖에 ▲3.5파이(Φ) 이어폰 잭 ▲디빅스 플레이어 ▲블루투스 ▲500만화소 카메라 ▲GPS ▲가속센서 ▲지상 파DMB ▲1500밀리암페어(mAh) 대용량 배터리 ▲정전식 멀티터치 등 일반 휴대폰에서 구현할 수 있는 최신 멀티미디어 기능 을 대부분 갖춘 ‘물건’이다.
전면에 긁힘에 강한 강화유리를, 후면에 고급스러운 스테인레스 배터리 덮개를 채택했다. 특히 화면 테두리를 최소화해 폭을 줄여서 8.89cm(3.5인치)의 대형 화면에도 불구하고 한 손에 꼭 쥐는 느낌을 전달한다.
LG전자 MC사업본부 한국사업부 조성하 부사장은, “맥스는 국내 최초로 스냅드래곤 프로세서와 와이파이를 동시 탑재해 인터넷 사용에 최적화한 일명 ‘넷폰’으로 스마트폰에 버금가는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끝)
지금 전세계 자동차분야에서 전기와 내연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차량들에 대한 인기는 상당한데 하이브리드의 의미인 '잡종, 혼합'의 기술은 자동차뿐만 아니라 IT분야에서도 활발하게 적용되고 있습니다. 디지털카메라 분야에서는 DSLR과 콤팩트카메라의 장점만을 적절하게 접목시킨 하이브리드 DSLR의 출현으로 또 다른 시장에 대한 붐이 일어나고 있는데 현재 그 중심의 선두주자는 올림푸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국내시장에서는 마이크로 포서드 방식을 지원하는 올림푸스와 파나소닉, 그리고 신개념의 미러리스 카메라인 'NX10'을 선보이면서 뒤늦게 뛰어든 삼성이 하이브리드 방식의 디지털 카메라 시장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파나소닉이 'G1' 으로 최초로 하이브리드 시장의 포문을 열었다면 현재 가장 많은 열매를 맺고 있는 업체는 ‘PEN E-P1’의 출시와 함께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올림푸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국내시장에서 ‘PEN E-P1’이 출시되었을때 매장앞에 길게 줄을 선 소비자들과 함께 예약물량이 순식간에 매진이 되면서 없어서 못 파는 모델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면서 신개념의 하이브리드 DSLR에 대해서 소비자들의 관심과 호기심을 끌어내는데 성공하면서 하이브리드 DSLR하면 소비자들이 올림푸스를 떠올리도록 만들며 시장을 선점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아날로그의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디자인과 예전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RF스타일이 남들과는 조금 다른 것을 추구하려는 신세대의 트랜드와 맞아 떨어진 부분도 성공의 요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에 컴팩트 카메라에서는 볼 수 없는 뛰어난 화질, 그리고 렌즈를 교환할 수 있는 부분등의 장점들이, 무겁고 큰 DSLR에 지쳐있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부분을 어필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후 나온 ‘PEN E-P2’에 이어서 세번째 모델인 ‘PEN E-PL1’은 엔트리급 모델로서 약간은 새로운 하이브리드 방식의 디지털 카메라에 부담감을 느끼면서 접근하는데 주저하는 유저들을 위해서 출시된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하이브리드 디카 라인업을 구축하려는 올림푸스로서는 무엇보다 쉽게 기존의 컴팩트디카 유저들을 하이브리드 DSLR 시장에 끌어들이는 것이 필요한데 가격적인 부담을 줄이고 좀더 사용자들이 쉽게 적응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함으로서 이 시장을 관망하면서 주시하고 있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기 위한 엔트리급 모델인 E-PL1을 경쟁기업보다 좀더 빠르게 출시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올림푸스는 세 번째 모델이자 엔트리급 모델인 'PEN E-PL1'를 2월 17일, 한국 조선호델에서 선보였습니다. 이번 신 모델이 앞선 두 모델 P1과 P2에 비해 디자인과 기능면에서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기존 PEN 시리즈에서는 없었던 추가된 기능들에 대해 간단히 살펴 보도록겠습니다.
(E-PL1 스펙표)
※ 프리뷰에 사용된 기기는 판매용이 아닌 테스트용 제품이니 이점 참고바랍니다. ※
부담스럽지 않고 담백한 디자인
제품의 디자인을 살펴보면 기존의 PEN E-P1, E-P2와 비교해보았을때 느낌이 약간은 가벼워보이는 부분이있습니다. 하지만 가볍다는 느낌은 누구나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고 만질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하기때문에 아직 하이브리드 DSLR에 부담감을 느끼기 있는 소비자들에게는 쉽게 다가서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엔트리급 모델이 갖추어야 할 부담감은 줄이고 담백함만 묻어나오게 한 부분을 잘 보여주는 디자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크기는 기존 E-P2보다 좌우폭이 줄어들어서 좀더 컴팩트한 모습이고 무게는 296g(배터리포함)가볍지만 어느정도 묵직한 느낌이 나기 때문에 안정적인 촬영 또한 가능합니다. 재질은 전면은 알루미늄, 그외에는 DSLR에도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는 강화 플라스틱이 적용되었습니다.
무선 플래시 컨트롤지원 내장플래시 탑재
기존의 펜시리즈와 비교해서 가장 큰 변화라고 한다면 내장플레시가 적용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PEN E-P1, E-P2 유저들에게 내장 플래시의 부재는 아쉬웠던 부분중에 하나인데 무선 플래시 컨트롤까지 지원은 크게 환영받을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무선 플래시 컨트롤까지 지원하고 가이드넘버는 7(ISO100)이며 E-P2와 같은3연사의 플래시 브라켓 기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운드는 기본적으로 모노를 지원하지만 사진에서 보시는 것 처럼 외부 마이크 어댑터를 통해서 스테레오 녹음이 가능합니다.
E-P2에 사용된 LCD방식의 전자식 뷰 파이더인 EVF를 외부에 장작이 가능하기때문에 후면의 2.7인치 LCD와 EVF를 통해서 피사체를 확인할 수 있는데 EVF의 각도조절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형태의 촬영이 가능합니다.
레코딩 버튼으로 쉽고 빠르게 동영상 촬영이 가능
내장플래시의 적용과 함게 크게 달라진 부분은 레코딩 버튼이 바디에 따로 추가된 부분입니다. 레코딩 버튼을 누름으로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부분은 편의성부분에서 크게 환영할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동영상 촬영중에 셔터버튼을 누르면 그대로 스틸이미지 촬영이 가능합니다. 동영상 부분은 HD 1280X720 30fps, SD 640X480 30fp를 지원하고 새롭게 추가된 ‘온화한 세피아’ (Gentle Sepia)와 기존의 팝아트, 소프트포커스, 거친필름 효과, 핀홀, 디오라마 등을 포함해 6가지 아트필터를 이용한 다채로운 느낌의 동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학습기능으로서의 라이브 가이드(Live Guide)
또 하나 돋보이는 부분은 라이브 가이드(Live Guide) 기능으로 E-PL1이 엔트리급 모델답계 제품과 사진에 능숙하지 않은 유저들을 위해서 사진을 촬영하면서 스스로 기능을 쉽게 알아가고 사진기술을 공부할 수 있게 만든 기능입니다. 이두형 올림푸스 영상사업본부 유저커뮤니케이션 팀장은 라이브 가이드 기능을 통해서 유저들이 기능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사진에 대한 기술까지 손 쉽게 배울 수 있기 때문에 초보 유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잠깐 살펴보았을때 초보 유저들이 초반에는 자주 이용할 부분이 보이지만 능숙하게 되면 스스로 세팅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나중에는 사용할 일이 적어지겠지만 올림푸스에서도 이런 부분을 생각해서 적용된 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다 기기에 능숙하게되고 사진에 대한 학습이 된다면 올림푸스 상위기종으로의 자연스러운 업그레이드가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E-P2와 뒷면을 비교를 해보면 가장 먼저 눈에 띄는 차이는 2.7인치 LCD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3인치의 E-P2와 비교해보니 작은 느낌이 나는데 아무래도 엔트리급 모델이라서 작은 액정을 적용한 부분이라고 볼 수 있지만 디지털 카메라에서 3인치가 많이 쓰이는 부분을 볼때 이 부분은 아쉬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2개의 다이얼 버튼이 빠진 부분이 보이는데 상위기종인 E-P1과 P2를 쓰는 유저들에게는 무척 답답하게 보일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초보사용자들이 다이얼보다는 버튼식에 적응이 빠를 수 있고 부담감없이 사용할 수 있는 장점 부분을 생각할 수 있지만 경험상 다이얼 부분은 금방 적응이 되기 때문에 다이얼의 부재는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엔트리급에서 너무 많은 것을 요구하면 올림푸스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이 부분은 이해하는 부분입니다.^^:)
그립감은 기존의 PEN시리즈에 비해 월등하게 향상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실제로 사용해 보았을때 안정적인 그립감을 제공하기 때문에 좀더 편안한 촬영이 가능했습니다. 손에 착 감기는 그립감이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E-PL2는 블랙, 화이트, 샴페인 골드의 총 3가지 색상으로 출시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색상은 다르겠지만 생각보다 화이트를 많은 분들이 선호하시더군요. 하지만 남자는 블랙이라는 신념이 있기에.. 전 블랙 ㅎㅎ)
E-PL1 전용 하우징 PT-EP01
E-PL1이 가지는 또 하나의 특장점이라고 한다면 전용 마이크로 포서드 첫 방수 아우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E-PL1 전용 하우징 PT-EP01은 수중촬영에 관심이 많은 유저들에게 큰 관심을 끌 만한 제품인데 수심 40m까지 방수가 가능하고 무게도 1kg정도 밖에 나가지 않기 때문에 기존의 DSLR 하우징제품들의 크고 무거운 제품에 싫증을 느끼시는 분들에게 매력적인 제품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스쿠버 다이빙을 즐겨 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척 반가운 제품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런데 가격이 어느정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이런거 원래 비싸던데 말이죠.^^)
올림푸스 E-PL1의 디자인과 특장점들을 간단하게 프리뷰 형식으로 살펴보았는데 엔트리급 모델답계 부담감과 크기는 줄이고 초보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이 새롭게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 PEN 유저들도 부러워할 내장플래시 적용과 바디에 따로 추가된 레코딩 버튼, 또한 전용 하우징의 출시로 활용성이 넓어진 부분은 모두에게 환영받을 만한 요소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동안 하이브리드 DSLR을 가까이 하고 싶지만 조금 낮설게 멀리 바라보고 있던 유저들에게 올림푸스 PEN E-PL1은 어찌보면 큰 부담감 없이 친숙하게 다가설 수 있는 모델이라는 할 수 있겠습니다. 무엇보다도 가격이 기존의 PEN시리즈보다 저렴하게 나왔지만 기존의 PEN시리즈와 비교핼때 기능적으로 더 향상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동안 PEN 시리즈를 구입하려 했지만 경제적인 부분때문에 망설였던 소비자들에게 E-PL1은 또 하나의 즐거운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펜시리즈를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E-PL1을 잠시동안 사용해보니 한번쯤 어떤 녀석인지 살펴보고 싶다는 생각이 팍팍 드네요. 아무튼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카메라도 하이브리드가 대세가 될 것 같은데 앞으로 소니,캐논,니콘등에서도 선보인 하이브리드 카메라의 모습을 지켜보는 것 또한 하나의 즐거운 즐거움이 될 것 같습니다.^^
(추후에 리뷰가 진행된다면 그때가서 자세한 부분에 대한 이야기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은 그냥 맛 베기로 잠시..^^ 동영상 부분도 있는데 그 부분은 빨리 편집해서 올리는 걸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나저나 몸이 안 좋은 상태에서 작성해서 그런지 오타가..그냥 헐 )
국내에서는 애플이 선보인 아이폰 3GS의 열풍이 불기 시작할 즈음엔 바다건너 미국에서는 애플이 아이폰에 이어서 다시한번 혁신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키고자 아이패드(ipad)를 27일(현지시간) 선보였습니다. 저도 아이폰에 이제 익숙해 질려고 하는데 아이패드라는 또 다른 플랫폼을 만들어 내면서 남보다 발빠른 걸음을 재촉하는 애플의 창조적인 정신은 정말 높이사고 싶습니다. 나오기 전부터 이름이 아이슬레이트니 직접찍은 사진을 주면 1억을 준다느니 하면서 해외 인터넷 세계에서는 아이패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켜 왔습니다. 어쩌면 이것도 애플의 고단수 마케팅 전략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애플의 혁신자인 스티브잡스는 언제나 그렇듯이 벨트없는 리바이스 청바지와 검정색 토틀넥을 입고 조금은 야윈 모습으로 키노트 시간에 아이패드를 야심차게 선보였습니다. 과연 아이팟과 아이폰에 이은 애플의 새로운 야심작인 아이패드가 기존의 디지털 패러다임을 바꿔놓을 수 있을까요?
흡사 아이폰을 뻥뛰기해논 모습을 보여주는 아이패드(ipad), 솔직히 아이폰과 가장 큰 다른점은 좀더 거대해졌다는거? 뭐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화면이 아이폰의 3.5인치에 비하면 9.7인치로 늘었으니 말이죠.
애플이 선보인 타블렛 PC 아이패드는 두께가 1.27Cm에 무게는 680g 입니다. 이정도면 가볍고 얇다고 할 수 있겠지만 아이패드가 노리는 전자책 시장까지 생각을 한다고 한다면 그렇게 괜찮은 외형이라고 볼 순 없습니다. 무게도 생각보다 묵직하다는 의견들이 해외 사이트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엄청나게 큰 성장을 할 전자책 시장을 애플은 아이패드로 정면돌파를 하려고 계획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아직 아이패드를 써보지 않아서 이야기 드리기는 그렇지만, 아이패드로 전자책 시장을 넘으려는 것은 아직 기술적인 부분에 부족한 듯 보입니다. 이 부분은 나중에 한번 포스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화면은 아마존 킨들DX 같은 9.7인치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전자책 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아마존 킨들에 보내는 은밀한 선전포고의 의미도 숨어있는 듯 보입니다. 실제로 스티브 잡스는 27일 미국언론을 통해 아마존의 온라인 서점과 전자책 분야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9.7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메일이나 그 밖의 여러 프로그램들을 실행하는데 있어서 아이폰에 비해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구글지도도 넓직하게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화면이 커도 속도가 빨라야 겠지요?^^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적지 않은 시간을 유튜브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는 편인데 아이패드에서는 대형화면에서 유트브에 올라온 영상을 HD화질로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아이폰에서도 HD화면을 즐기면서, 3G에서 속도에 관한 것과 3.5인치의 작은 화면을 빼고는 큰 아쉬움은 없었지만(화질은 정말 좋습니다) 아이패드는 더욱 큰 화면을 제공하기 때문에 좀더 생생한 영상 시청이 가능합니다. 앞으로 유튜브에서 유료로 영화를 볼 수 있는 시스템이 정착이 되면 이렇게 태블릿PC를 통해 영화를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네요.
하지만 아무리 하드웨어가 좋아도 인터넷 속도가 따라가지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지금 사용하는 아이폰도 유튜브 영상을 HD화면으로 보려면 느린 속도 때문에 답답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바로 보지 못하고 조금 시간을 기다렸다가 플레이를 눌러야 그나마 버퍼링 없이 재생되는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아무리 100메가 광랜이라 해도, 유선인터넷으로 컴퓨터에서 봐도 HD영상 뿐만 아니라 일반 영상도 버퍼링이 생기는 마당에 무선은 큰 기대를 하기 어렵습니다. 그나마 아이패드에서는 아이폰과 달리 최신 무선규격인 802.11n을 지원하기 때문에 아이폰보다는 빠른 속도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현재 아이폰에서 3G로 유튜브에 접속해서 일부 HD영상을 볼 때 HD화질이 아닌 일반 저화질 화면으로 자동재생 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아이패드에서 3G 방식의 HD영상이 어떻게 재생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LCD 디스플레이는 LED백라이트에 IPS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서 좋은 화질을 보여 줄 것으로 예상할 수 있지만 OLED 방식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동영상을 보려면 CPU의 성능도 좋아야 하는데, 그래서 아이패드에는 애플이 개발한 1Ghz A4 프로세스가 장착됐습니다. 얼마전에 국내언론에서 아이패드에 삼성 CPU가 장착된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그건 아닌가 봅니다. 아이패드에 적용된 CPU는 예전에 애플에 파워PC 프로세서를 납품했고 현재는 애플에 인수가 된 PA Semi에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성능을 빠르게 발휘하는 CPU와 발을 맟추기 위해서 플래시메모리는 16~64GB까지 확장됐습니다
아이폰에서 가장 큰 아쉬움은 배터리의 수명인데, 아이폰보다 커진 아이패드의 배터리는 성능은 어떤지 찾아보니 리튬 폴리머 방식으로 최대 10시간동안 동영상등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배터리 성능도 5년까지라고 하는데 아이패드가 성공할려면 배터리 부분이 상당히 중요한데 이 부분은 나중에 직접 사용을 해봐야지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플의 장점 중에 하나가 다양한 액세서리를 지원하는 주변기기 회사가 많다는 것인데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다양한 액세서리를 기본적으로 지원하고 있지만 아이패드가 시장에 풀리면 애플 뿐만 아니라 많은 업체들에서 늘 그래왔듯이 아이패드에 어울리는 주변기기를 많이 선보일 것입니다.
애플의 태블릿PC가 과연 시장에서 성공할 지 지금 시점에서는 아직 미지수입니다. 최근들어 스마트폰이 워낙 그 세를 넓혀가고 있기 때문에 스마트폰과 아이패드가 중첩되는 부분이 있고 전자책 시장도 더욱 진보된 기술로 나날이 성장하고 있어서 아이패드가 독자적인 컬러를 가지고 시장에 안착할 수 있을지는 좀더 지켜봐야겠습니다. 아이패드와 같은 개념의 태블릿PC는 이미 9년 전에 컴퓨터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처럼 주목받았지만 금새 시장에서 사라졌는데 아이패드는 어떤 차별화된 모습을 보여줄까요? 물론 9년 전의 기술은 현재 월등하게 향상됐고, 애플의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최적화시키는 기술을 볼 때 9년 전 과거의 이야기로 비교를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아이패드의 스펙이나 사진을 봐선 아이폰보다 크게 끌리는 부분은 없어 보이는데, 아이패드는 태블릿PC라기보다는 그냥 아이폰을 뻥튀기했다는 느낌이 드는 게 사실입니다. 스마트폰과 넷북 그리고 전자책의 어중간한 포지션에 있어서 성공여부를 가늠할 수 없지만, 다른 회사가 아닌 애플이 만들었기 때문에 또 한번의 아이팟과 아이폰의 신화를 만들 수 있을지 전세계 사람들은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아이패드 와이파이(무선인터넷) 모델의 가격은 16기가는 499달러, 32기가는 599달러, 64기가는 699달러이고, 와이파이와 3G를 동시에 지원하는 모델은 16기가가 629달러, 32기가가 729달러, 64기가는 829달러로 책정됐습니다. 아이폰과 비교해 봤을 때도 그렇고 출시 전 예상가가 1000달러 내외였던 것을 보면 실제가격은 생각보다 저렴하게 나왔다고 볼 수 있습니다.
모토로라는 지난 1월18일 신라호텔에서 전략스마트폰인 "모토로이(Motoroi. XT720)" 를 선보였습니다. 모토로라는 한때 그리스 신화의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아올라가는 이카루스 처럼, 전세계 모바일 시장의 선두를 달렸지만 어느 순간 높이 올랐던 위치에서 추락을 하는 상황까지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예전의 눈부신 광명의 모습을 재현하려고 모토로라는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그리고 스마트폰에 모든것을 걸면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드로이드의'의 출시와 함께 다시금 날개를 달고 비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이미 드로이드 출시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미국시장뿐만 아니라 한국 시장에도 관심을 가지고, 아이폰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KT의 모습을 위태롭게 바라보고 있는 SK텔레콤과 함께 손을 잡고 국내 시장에서도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인 '모토로이'를 발표했습니다.
1월18일 발표회가 신라호텔에서 열렸는데 제가 조금 늦게 가는 바람에 포토세션에 늦어서 제대로된 사진들은 촬영하지 못했습니다. 11시 발표인데 스케줄을 보니 10시부터 포토세션이 준비되어 있더군요. 늦게 도착한데다가 신라호텔 가는길이 좀 많이 험난해서(계단이 좀 많아서)인지 이때 저의 상태는 거의 그로기..ㅎㅎ 헉헉 거리면서 행사장 문을 들어가기 전에 번개와 같은 속도로 한장 촬영했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저기 오른쪽에 계신 모델분은 평소 신제품 촬영할때 많이 보던 분이더군요.^^
릭 월러카척 모토로라코리아 대표와 SK텔레콤 배동준 상무의 인사가 진행이 되었고,
이어서 릭 월러카척 모토로라코리아 대표와 존 게르게타 모토로라 모바일 사업부 인터네셔널 마켓 총괄과 함께하는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초반에는 질문이 없이 잠시 뜸을 들이다가 질문 나오기 시작하니 여기저기서 나오더군요. 저도 하고 싶었지만 이상하게 테이블이 뒤라서 그런지 선뜻 마음이 내키지 않았습니다.^^; 다음에는 신랄한 질문들을 미리 준비해서 답변자를 당황시키는 시간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ㅎㅎ 이날 기자들이 상당히 많이 참석했는데 역시 열기들이 상당히 뜨겁더군요.
이제부터 모토로라의 심혈을 기울이면서 지나간 명성을 찾기 위해서 노력을 기울인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인 '모토로이'를 만져보고 난 후의 소감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최초 '안드로이드 2.0'기반의 스마트폰
모토로이는 국내최초로 구글의 오픈 모바일 플랫폼인 안드로이드 2.0과 (2.1로 업그레이드 예정) 모토로라의 터치UI가 결합된 제품으로 편리한 사용환경을 제공한다고 하는데 실제로 만져보았을때 부드럽게 작동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아이폰과 비교할때 아직 부족한 부분이 보였습니다.
아이폰보다 한수 위인 멀미티미어 기능
모토로이는 아이폰의 3.5인치에 비해서 큰 1600만컬러 3.7인치 LCD에 해상도는 WVGA(480X854)를 적용해서 좀더 넓고 깨끗한 화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람들이 아이폰으로 이동하는데 있어서 큰 장벽이 되고 있는 지상파 DMB를 제공하고 있고 HDMI와 TV-OUT 기능 또한 지원하기 때문에 모토로이에 들어있는 고화질 영상을 대형 HD TV를 통해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하는 코덱도 MPEG4, Xvid, WMV9, H.264로 다양해서 아이폰처럼 따로 변환 과정을 거치지 않고 영상물들을 바로 쉽고 편하게 보실 수 있습니다. HDMI기능이 지원해서 그런지 모토로이는 HD 동영상(1280X720) 촬영이 가능합니다. 직접촬영한 영상을 아직 보지는 못했서 조심스럽지만, 최근들어서 작고 가벼운 포켓캠코더의 활용성이 높아지는데 HD동영상 촬영 지원은 배터리의 성능만 받혀준다면 소비자들에게 어느정도 어필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것 같습니다. FM 라디오 또한 지원하고 있습니다.
카메라는 아이폰의 5백만 화소보다 많은 8백만화소에 자동촛점(AF) 그리고 제논플래시 지원등 눈에 보여지는 멀티미디어적인 성능을 볼때 모토로이가 확실히 아이폰을 압도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외에도 DRM프리 MP3지원과 3.5mm 헤드셋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확장성은 아이폰이 기본내장메모리를 적용한것과는 달리 기본8GB의 용량에 외부메모리(Micro SD카드) 32GB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아이폰처럼 용량에 관한 고민은 하지 않아도 될것 같습니다.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보면 아이폰 3GS와 같은 아키텍처인 코텍스 A8 기반의 칩셋인 TI OMAP3430 (clock speed 최대 600MHz)가 탑재되었습니다. 릭 월러카척 모토로라코리아 대표는 다른 스마트폰에서 적용된 어떤 칩셋보다 TI OMAP3430의 성능에 대해서 강한 자신감을 나타내는것을 행사장에의 연설을 통해서 인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 클럭 스피드의 수치로 볼때는 퀄컴의 1Ghz의 스냅드래곤보다 떨어지는 부분이 있지만 이런 클럭스피드의 수치보다는 얼마나 단말기와 칩셋이 최적화를 이루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클럭스피드만으로 단말기의 성능을 평가하는것은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각진 남성적 디자인
모토로이의 외형 디자인을 살펴보면 아이폰과 같은 곡선의 부드러움이 아닌 각진디자인이 주로 사용되어졌는데 그래서 국내에서는 무역센터 빌딩과 디자인이 닮았다고 그래서 '무역센터폰'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실제로 만져보면 각진디자인 때문에 그립감은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아이폰이 여성의 부드러움이라고 한다면 모토로이는 남성의 강인함이 느껴진다고 할 수 있겠네요.
구글의 안드로이드OS 기반을 가지고 만들어진 스마트폰이기 때문에 구글의 서비스와 하모니를 잘 이룰것이라고는 사용해 보지 않아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평소에 구글 Gmail과 유튜브등 구글 서비스를 많이 사용하시는 분들에게는 무척 환영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토로이를 통해서 모토로라는 한국에서 부활할 수 있을까?
모토로라는 미국에서 드로이드의 인기와 더불어서 다시금 모바일 사업에서 희생의 불씨를 당겼습니다. 드로이드 출시전만 해도 모토로라가 모바일 사업에서 손을 때는 것이 아닐까 할 정도로 국내외적으로 많이 힘들었는데 스마트폰의 시대에서는 이전과는 달리 경쟁 모바일 회사들보다 빨리 반응함으로서 다시금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에서의 드로이드의 인기에 힘입어서 한국시장에서도 아이폰과 손을 잡은 KT의 시장확대를 막기위한 조금은 다급한 SKT와 손을 잡고 삼성이나 엘지보다 한박자 빨리 모토로이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모토로이는 SKT를 통해서만 출시가 될 예정이라고 알 고 있습니다. 그동안 국내시장의 오랜 동반자인 모토로라와 SKT, 이번 모토로이 출시행사에 참석한 SKT 배동준 상무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SKT가 이전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석한 기자들도 계속 이 부분에 대한 질문을 쏟아냈는데, SKT의 어플리케이션의 장착여부였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것은 이번 모토로이에는 SKT의 통합메세지등이 빠져있고 모토로이의 기본적인 기능에 전혀 손을 대지 않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외국에서 선보인 국산제품들도 국내에 선보이면서 스펙다운등의 이야기로 많은 비판을 받았던 SKT가 스마트폰 시장에서는 많은 양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만큼 스마트폰 시장에 거는 기대가 크고, 이야기는 하지 않았지만 아이폰의 열풍에 빠르게 대처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위에 이야기한대로 모토로라의 '모토로이'는 성능, 특히 멀티미어적인 요인에 있어서는 입에 딲 벌어질 정도로 소비자를 유혹할만한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한국적인 정서를 감안하지 않은 기능이 빠진, 조금은 너무나 글로벌적인 아이폰으로의 이동을 꺼리는 소비자들에게 '모토로이'는 커다란 유혹으로 다가올 부분이 많아 보였습니다. 하지만 이런 눈에 보이는 스펙으로만으로는 아이폰을 이길 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은 단말기와 OS 99%의 최적화를 이루고 있다는 것인데 이런 부분때문에 아이폰 유저들에게 사용하면 할 수록 감탄을 하게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모토로이는 분명히 끌릴만한 매력을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이긴 하지만 현장에서 만져본 느낌은 아이폰 유저들의 마음을 잡기에는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즉답식의 빠르고 부드러운 반응을 보이는 아이폰과는 달리 아직은 즉각적인 반응과 부드러운 부분은 떨어지는 듯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아이폰 앱스토러에 올라와 있는 10만개의 어플리케이션과 비교핼때 구글 안드로이드 마켓은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모토로라는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인 모토로이를 통해서 한국시장에서 예전의 명성을 찾으려 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검증되지 않은 안드로이드OS를 적용했기 때문에 앞으로 이 부분은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있어 보입니다. 하지만 패쇄적인 아이폰과 달리 오픈방식을 취하고 있는 안드로이드 OS를 사용하기 때문에 앞으로는 무궁무진한 발전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재기를 꿈꾸는 모토로라와, 이전과는 달리 많은 것을 양보하고 스마트폰 시장을 통해서 확고하게 1위업체로의 반열에 오르려 하는 SKT, 이들의 목표를 채워줄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그중에서 첫번째로 국내시장에 선을 보인 '모토로이'가 과연 아이폰의 열풍을 잠재우고 모토로라와 SKT의 달콤한 꿈을 실형시켜줄지 지켜봐야 겠습니다.
(모토로이 작동 화면 동영상)
(HD 고화질 화면으로 보시려면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형태
풀터치바타입
크기
60.9 (x) x 115.95 (y) x 10.9 (z) mm
무게
140g (112.5 + 배터리27.5g)
색상
블랙
배터리
1390/1420 mAh (min./typical) 연속통화: 약 270분 / 연속대기: 약 320시간
샤이보이님 저같은 서민도 아이폰을 구매했답니다.^^ 스마트폰은 어찌 생각해 보면 기존의 휴대폰과 비교할때 무척 저렴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가격대는 예전 휴대폰과 비슷한데 기능은 거의 1000배 정도가 더 많기 때문이죠. 그냥 계산기와 컴퓨터의 차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 서민들은 더더운 스마트폰을 구입해야 합니다. 예전의 그냥 폰들은 돈 많은 분들이 그냥 폼으로 구입하면 되고요..ㅎㅎ
늘독특한 제품을 만들어 내는 회사로 유명한 카시오에서 이번에 다시한번 사이버틱한 느낌이 물씬 묻어나오는 마초같은 컴팩트 디카인 EX-G1을 발표했습니다. 이 녀석은 한눈에 보기에도 딱 미래지향적으로 생겼고 카시오의 튼튼한 전자시계인 G-SHOCK을 연상케 하는 터프함도 가지고 있습니다. 카시오가 일본에서와는 달리 국내에서는 그리 큰 인기를 얻지 못하고 있는데 성능보다는 브랜드 인지도에서 밀리는 부분도 있고 아무래도 마케팅에서 돈을 적게 쓰다보니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카시오 디카가 마음에 들기는 하지만 막상 구매한다고 생각하면 주저하는 걸 보면 말이죠. 하지만 좋은 제품을 꾸준히 생산하는 카시오를 보면 참 대단하다는 생각도 들고 왠지 이런 회사는 애용해 주어야 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 제가 G-SHOCK 시계 브랜드를 오랫동안 사랑해서 그런지 카시오는 왠지 정이 가는 회사라고 할까요?
세계에서 가장 얇지만, 강항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카시오 "EX-G1"
카시오에서 선보인 사이버마초 디카인 G1은 디자인 그대로 무척 튼튼함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먼지방지,수중 3미터에서 1시간 방수에 -10도에서 견디고 충격방지가 내장되어 있어서 2.13미터에서 떨어져도 안전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이렇게 마초같은 강함을 가지고 있지만 세계에서 가장 얇은 20mm 두께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독특한 느낌의 이너줌을 채용하고 있습니다. 앞 모습은 조금은 투박스러워 보이는게 여성들에게는 인기를 얻지 못할 것 같은데..^^;
뒷면의 모습은 정말 미래적인 느낌이 물씬 나는 SF디자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2.5인치 LCD가 적용되었고 우측에 보이는 즉시 동영상 녹화가 가능한 빨간색 버튼이 눈에 띕니다.
우측 사이드에 다양한 버튼과 다이얼이 몰려 있는데 각각의 버튼들이 어떤 기능을 수행하고 작동하기에 편한지 궁금증이 몰려옵니다. 아직 카시오제품은 사용해 보지 않아서 UI나 조작방법에 대해서 생소한게 많은데 이 제품이 한국에 들어올지 모르겠지만 기회가 되면 한번 사용해 보고 싶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얇은 20mm두께를 가지고 있다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았을때는 얇다는 느낌이 들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은 직접봐야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유효 1,210만화소 1/2.3인치 CCD, 38-114 F3.9~5.4의 3배 줌 렌즈를 채용하고 있는데 동영상은(848×480픽셀 30fps 촬영) 풀HD를 지원하고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카시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인 'EXILIM G'의 첫번째 모델이라고 하는데 카시오의 뮤영한 G-SHOCK 브랜드와 매치 되면서 터프한 디카에 특화된 브랜드가 될 것 같습니다.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소비자들에게 큰 환영을 받을 것 같고 미국 소비자 가격은 $299, 출시는 12월이라고 하니 크리스마스를 노린 제품 같습니다. 그나저나 한국에는 언제쯤 선보일지..^^;
웅진코웨이와 함께 캄보디아에서 기분좋게 우물을 파고 인천공항에 무사히 도착하고 나서 피곤한 느낌을 해결하기도 전에 전 다시금 인천국제 공항에 다시 방문해야 만 했습니다. 그것도 여행자가 아닌 또 다른 신분으로 말이죠. 그리고 무엇 보다도 중요한 것은 늘 이코노미석을 타고 다니던 여객기를 이번에는 비지니스석이 아닌 모든 여행객이 꿈꾸는 럭셔리의 모든 것인 퍼스트 클래스, 바로 1등석을 탑승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도 일반적인 항공사가 아닌 왠지 신비로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두바이에 본사를 둔 에미레이트 항공사의 보잉 777-300의 1등석으로 초대였으니 캄보디아에서 다녀오고 나서 솔직히 밀려드는 피곤함에 정신을 주체할 수 없었지만 에미레이트 항공사에서 보내온 1등석 티켓을 손에 넣는 순간 모든 피로가 한순간에 사라졌습니다.
에미레이트 항공사로부터 온 신비로운 항공권
캄보디아에서 인천에 도착하고 나서 집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다음 다시금 에미레이트 항공의 초대로 인천국제 공항을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해받은 늘 볼때마다 설레임을 전해주는 비행기 티겟.. 에미레이트 항공의 골드 컬러의 라인과 로고가 그동안 보았던 항공티켓하고는 많은 부분이 달라보입니다. 뭔가 격이있고 럭셔리한 느낌이 풍겨져 나옵니다.
1등석으로의 초대..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어보니 Class에 일등석이라는 단어가 저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고 있습니다. 늘 이코노미에 익숙해 있던 저의 눈에 찬란한 광명과 함께 눈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사실 그 동안 해외를 다니면서 비지니스석을 운 좋게 여러번 타본적은 있었지만 아직까지 일등석(퍼스트클래스)은 저에게 가까이 하기에는 너무나 먼 클래스였습니다.^^
플라이트번호는 EK323 게이트는 A12 출발지는 인천국제공항에서 도착지는 DXB(두바이인천국제 공항)입니다. 아직도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 두바이를 이번에 갔다 오는 걸까요? 정말 두바이는 저에게 한번은 꼭 방문해 보고 싶었던 신비로운 국가였는데 이렇게 뜻하지 않게 방문을 하는 걸까요?^^
이번에 저의 여행을 책임져줄 보잉의 최신예 비행기 777-300ER에 드디어 오르게 되었습니다.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일반인들이 아닌 비밀통로를 통해서 오르게 되었는데 제가 탑승했던 통로는 앞으로 에미레이트 항공사에 12월에 국내에 도입할 하늘을 나는 호텔이자 세계에서 가장 큰 크기를 자랑하는 비행기인 에어버스 A380을 위한 탑승공간이 따로 마련되어 있더군요. 캄보디아에서 바로 도착하고 난 후 얼마 지나지 않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또 다른 설레임으로 저의 마음은 흔들거리고 있었습니다.
지금부터 시작하는 에미레이트 항공 이야기..
드디어 난생 처음으로 타보게 된 에미레이트 항공, 그리고 보잉의 최신예 플래그십인 B777-300ER.. 기내에 오르면서 조우하게 된 에미레이트의 황금색 로고가 이 비행기는 럭셔리라고 소리없이 이야기 하는 것 같았고 곧 펼쳐질 1등석의 놀라운 모습을 더욱 기대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의 포스팅은 앞으로 전해줄 에미레이트 항공의 신비로운 이야기의 전초전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캄보디아아 여행의 여독이 풀리기도 전에 이렇게 빨리 미리 예고 포스팅을 한 것은 너무나 재미있었던 경험이어서 어서 빨리 전해주고자 하는 마음이 컸기 때문입니다.^^ 조금만 기다리세요. 곧 저를 포함한 8명의 블로거들이 이야기하는 두바이와 그리고 에미레이트 항공의 놀랍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리고 웅진코웨이과 함께 했던 캄보디아 봉사활동의 재미있었던 이야기도 바로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일동안 밀린 이야기들이 계속해서 흥미롭게 쏟아질테니.. 여러분 귀를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주 오래전 제가 좋아하던 팝가수 중에 한명인 머아리어 캐리가 최근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한때 캐리의 "Hero"를 들으면서 감동의 눈물을 흘린적이 있는데 지금은 예전같은 그런 강력한 카리스마와 큰 감동을 받기엔 캐리의 역량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캐리가 한국에 온 것도 뭐 별로 관심도 없고 그런데 그중에서도 저의 관심을 끈것은 한국에 왔을대 캐리가 과연 어떤 차를 탈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전 처음에 생각했던 모델이 기아차의 오피러스가 아닐까 하고 1초 정도 생각했는데, 설마 캐리가 얼마준다고 오피러스를 타고 그러지는 않을 것은 예상했지만 생각했던 것 과는 달리 좀 저렴한 차량을 탄다고 해서 좀 놀란 부분이 있습니다.
한국을 방문한 머라이어 캐리는 과연 어떤 차를 탔을까요?
머라이어가 캐리가 선택한 바로 그차! 링컨 MKS
그 모델은 바로 링컨 MKS입니다. 최근 들어서 서울시내 도로에서 간간히 볼 수 있는 차량인데 고급차이기는 하지만 BMW나 벤츠 에 비해서는 레벨이 좀 떨어진다는 느낌을 가지고 있었는데 그래서 가격을 확인해보니 5천만원대 밖에 하지 않더군요. 캐리에게는 좀 저렴한차라고 할 수 있는 MKS를 탄 이유가 궁금했습니다. 뭐 가장 큰 이유는 돈이겠지만 아무래도 미국가수다 보니 한국에 올때 MKS를 탄다고 했을수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포드와 돈득한 유대관계를 가지고 있어서 미국에서 접선을 해서 한국에서는 포드의 MKS를 탄다고 했을 수 있겠네요. 그럼 머라이어 캐리가 한국서 타고 다니는 MKS를 잠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머라이어 캐리의 선택은 벤츠도 BMW도 현대도 아닌 미국산 포드 링컨 MKS입니다. 예전에 한번 신형에쿠스를 닮은 모델중에 하나가 MKS라고 한적이 있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크게 닮은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앞모습을 보고 있으면 흡사 하얀이를 드러내며 웃고있는 괴물의 모습도 생각이 나서 그렇게 정감이 가는 편은 아닙니다. 링컨의 이름과는 너무 다른 파격적인 디자인에 볼때마다 링컨의 이미지와 부합되지 않으니 혼동스럽기는 하지만 이런 파격적인 디자인에 매료가 되시는 분들도 있을 듯 싶습니다.
링컨의 새로운 기함이지만 기존의 타운카가 점잖은 분들을 목표로 하고 있다면 왠지 혁신적인 조커의 웃음을 띄고 있는 MKS는 젋은 CEO를 타겟층으로 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크기나 실내의 모습을 볼때는 대형 럭셔리 세단이 맞지만 파격적인 디자인과 가격대는 생각보다 저렴해서 합리적인 소비자들에게 좋아할 것 같습니다.
실내의 디자인은 딱히 그렇게 특별한 부분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렴한 가격대를 이루기 때문에 뭔가 임펙트를 주는 부분 보다는 무난한 전형적인 미국차의 특징들을 보여 주고 있는 것 같네요.
데시보드가 무척 간결합니다. 파격적인 외형에 비해서는 무척 정적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링컨이라는 로고가 그냥 보기만 해도 예전의 럭셔리의 추억을 떠올리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지금이야 미국차가 한국에서 별볼일 없는 대접을 받고 있지만 저 어렸을때만 해도 캐딜락이나 링컨, 심지어 머큐리 세이블까지 정말 비싼 고급차로 인식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아마도 벤츠나 BMW보다 더 높게 쳐주지 않았었나 싶습니다.^^
처음에 머라이어 캐리가 MKS를 탄다고 했을때 생각보다 작은 차를 타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크기면에서는 어떤 대형차보다 큰 공간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전고같은 경우는 일반 세단에서는 보기 힘들게 매우 놓다고 하네요 저도 자세히 차를 직접 본게 아니어서 어떤 느낌을 자세하게 전달하지 못하겠는데 머라이어 캐리 때문에 저도 이번에 MKS를 한번 살펴보았을때 생각보다 저렴한 자동차가격(5천만원대) 넓은 실내등, 전형적인 미국스타일의 느낌을 보여 주는데 흡사 예전에 시승해보았떤 베리타스의 느낌이 살짝 나지 않을까 싶네요.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형차를 몰아보고 싶다면 MKS같은 미국차도 괜찮아 보일 것 같습니다.
바로 이런 이유때문에 기업들이 많은 돈을 들여서 유명인들에게 돈과 함께 차량을 협찬하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그것때문에 이렇게 포스팅을 한걸 보면 말이죠. 이번 주말에 포드의 뉴토러스 시승행사에 초대를 받았는데 그때 가서 MKS도 한번 직접 보면서 살펴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사실 뉴토러스가 더 궁금하긴 하지만 말이죠.^^
MKS를 몇 번 몰아본 결과..벤츠나 BMW의 대형 세단과 비교해서 크게 떨어진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일반 SUV와 맞먹을 정도로 높이도 높고 트렁크는 손이 닿지 않을 정도로 깊은 편이었구요..때문에 리무진 스타일이 아님에도 실내가 상당히 넓은 편입니다..정숙성이나 가속 성능 같은 것들도 나쁘지 않았습니다..다만 단점이라면 높은 사람을 뒤에 태우기 보다는 오너형에 더 적합한 것 같다는 느낌과..3~4시간 이상 운전을 하고 있으면 허리가 아파온다는 점..그리고 이해할 수 없는 비상등 위치입니다..처음 운전하는 사람들은 비상등을 찾기가 쉽지 않습니다..
오늘 직접 포드 코리아에 방문해서 MKS와 2010 신형 토러스를 보고 착석을 해보았는데 가격대비 정말 합리적으로 나온 것 같습니다. 실제로 봐도 그렇게 크다는 느낌을 받지 않았는데 그래도 생각했던 것 보다는 크더군요. 뉴토러스와 MKS 비싸지 않은 가격에 마케팅과 포드의 브랜드 인지도를 잘 높이면 좋은 반응을 얻을 것 같습니다. MKS 5천만원대와 뉴토러스 4천만원대의 가격은 충분히 시장에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실제로 뉴토러스를 살펴보면서 미국차에 대한 인식을 다시금 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는 미국자동차 회사에 대한 관심을 더 두어야 겠습니다.^^
미국차에 대해서는 전혀 지식이 없는게 아닌가요. 라인업에 대한 기초 지식만 있어도 mks가 작은차라는 생각 따위는 하지 않았을텐데요. 본래 링컨 라인업에 중소형차는 없습니다. mkz조차 작은차가 아닌데. 그리고 캐딜락과 링컨은 본래 고급차 맞습니다. 90년대에 제대로 피보고 이제서야 좀 영광을 되찾으려고 하는 중이지만. 링컨이나 캐딜락에 대대해서 렉서스만큼만 알아도 그렇게 말하지 않을 것을. 미국내 판매가라도 좀 찾아보시죠?
그리고 mks와 에쿠스가 닮았다고 생각했다는 부분에선 정말 실소를 금할 수 없구요.
저렴한 가격대라 실내가 특별날게 없다라... ㅋ 웃기지도 않아서 원. 링컨은 ls 때부터 주행성능은 좋았습니다. 미국차 특유의 감각이 유럽과 다를 뿐. 대가리에 차만 든 젊은 유럽빠들이 다른 것과 틀린 것의 구분을 하지 못하면서 맹목적으로 타이트하고 딱딱한 감각을 좋아하죠.
mkz를 타는 사람입니다...저는 시승기 쓰는 사람들을 이해 하지 못하는것이(태클은 아님) 링컨에게 왜악평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요..오디오 빵빵하고, 연비좋고, 가격좋고, 주행성능 좋고(특히 장거리 주행이 좋음), 아마도 독일차 와 일본차에 환상을 가져서 그런것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이글을 보시는분...안심하고, 링컨 구입하세요...독일차, 와 일제차 2500cc(비슷한 가격)와 비교하실 필요없습니다....
X라는 알파벳은 여러가지 의미로 전달이 되는데 일반적으로 X-MAN의 이미지가 강해서 그런지 뭔가 강인하고 파워풀한 느낌을 전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의 세대를 X-Generation 라고 부르는 것도 마음에 들었답니다. 지금 들어봐도 X세대가 가장 멋지게 들리더군요.^^; 그리고 X-Japan이라는 그룹도 있고 클램프X라는 만화 집단도 있고 가까운 한국에서는 엘지전자의 X-Note도 있습니다. 이렇게 뭔가 강인한 인상을 줄때 X라는 단어를 종종 사용하지만 또 안좋은 의미로도 사용합니다. XXX라는 성인용이라는 뜻도 있죠. ㅡㅡb 그래서 일전에 엘지전자의 X노트를 보고 이름이 XXX가 생각난다는 외국 사이트에 올려진 글을 보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X라는 이름으로 소니에서도 노트북이 등장하게 되었으니 바로 바이오(Vaio) X 입니다. 이름부터가 지금의 바이오 시리즈와는 다른 강렬한 아우라가 뿜어져 나오는 것 같습니다.(사실 X505가 있지만 이 녀석의 등장이 더욱 강렬한거 같네요) 요즘에 노트북하나 정말 마음에 드는거 열심히 찾고 있는데 저의 선택을 받을 노트북이 되어 줄지 기대가 됩니다. 전 고성능 노트북을 원하는데 과연 저의 목적을 충족시켜 줄런지.. 오늘 전세계 동시 발표가 된 바이오 X 의 간단한 프리뷰를 진행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보기에도 얇다라는 말이 절로 나올 정도로 바이오 X 는 13.9mm의 얇은 두께를 자랑한다고 합니다. 최근에 나오는 노트북들이 울트라씬 이라는 단어를 사용할 정도로 슬림한 사이즈를 자랑하는데 바이오X가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어떨지 궁금하네요.
디자인도 심플한게 소니 바이오 시리즈의 장점을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사실 소니 제품은 디자인이 반은 먹어주고 들어가니..^^; 하지만 성능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알려진 성능을 살펴보니 CPU는 아톰 2GH를 사용한다고 하는데 일단 아톰이라는 단어에 실망을 했습니다. X라는 단어에 아톰은 왠지 어울리지 않아요.ㅡㅡ;; CLUV를 바란건 저의 욕심이었는지.. 하지만 11.1인치에 745g의 초경량 그리고 기본배터리는 리튬폴리머로 7.5시간 사용가능한 부분은 매력적인 부분입니다. 그리고 옵션으로 추가되는 X배터리가 있느면 16시간까지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하드는 SSD를 채용해서 빠르고 안정적인 데이터 사용이 가능할 것 같고 운영체제는 모든 사람의 주목을 받고 있는 윈도우7 그것도 프로페셔널 버전이 설치가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유렵 일부 국가에서는 개개인이 본인의 입맞에 맞는 옵션으로 자기만의 바이오X를 만들 수 있게 된다고 하는데 한국에서는 이런 서비스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 밖에 여러가지 기능들이 있는데 자세한 부분은 오늘 오후에 있을 바이오X 런칭행사 다녀오고 나서 자세히 살핀후에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늘 매력적인 디자인과 성능 그리고 놀라운 가격을 전해주었던 소니가 선보인 이름 만큼이나 강렬한 바이오X가 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한번 제대로 살펴보고 싶네요.^^
포미닛의 선택 이라는 제목을 달았는데 왠지 낚시성 제목같지만 실제로 소니 코리아에서 소니의 워크맨 모델로 활동하게될 포미닛에게 소니MP3P중에서 하나를 선택할 수 있게 기회를 주었는데 대부분이 S540제품을 선택했다는 이야기를 가까운 관계자분(?)에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제품을 살펴 보아도 디자인이 흡사 핸드폰 같아서 낮설지가 않고 아무래도 조작부가 미키 마우스가 생각나기 때문에 포미닛이 선택을 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로 직접 가지고 다니면서 사용하다 보니 주위에서 처음에 보고 핸드폰이 아니냐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대체적으로 디자인적인 부분에서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었는데 개인적으로는 아직 소니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의 모습들이 보여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예전의 아날로그 시절의 워크맨의 최강전설을 떠올리기에는 부족한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워크맨이라는 단어는 아직도 저의 마음속의 로망이기 때문에 향수랄까? 늘 호감이 느끼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 모습을 찾아가기 위해서 지금도 열심히 신기술과 디자인에 노력중인 소니가 언제 예전의 전설을 찾아갈 수 있을까요?^^
그럼 자세한 리뷰를 진행하기 전에 프리뷰로 간단하게 워크맨 NWZ-S540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품을 살펴보면 사진에서 알 수 있듯이 가장 눈에 띄는 변화가 바로 500mW 내장스피커의 채용입니다. 전면상하와 뒷면 상하에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어서 이어폰이 아닌 스피커로 직접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NWZ-S540이 내세우는 가장 큰 특징이자 세일즈 포인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동안 몇개의 스피커 내장형 제품이 시중에 나온걸로 아는데 제가 알기로는 NWZ-S540이 가장 날렵한 디자인을 채용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포미닛이 선택한 제품답계 다양한 걸러로 출시될 예정이기 때문에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핑크.블랙.바이올렛,레드 컬러가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핑크 컬러는 특히 여성에게 인기가 많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밑에 보이는 조작부의 미키 마우스 디자인은 더 큰 매력으로 다가오지 않을지..여성이나 어린 초등학생 친구들에게도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특히 여성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 같은 핑크색 NWZ-S540 , 아마도 포미닛이 선택한 것도 이 컬러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저의 선택은 고급스러움과 카리스마가 동시에 느껴지는 BLACK .. 검정색이 저의 선택입니다.^^
뒷면의 스피커가 보입니다.
크래들을 통해서 이렇게 세워서 음악이나 동영상을 볼 수 있게 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이 기능이 어떻게 사용되어지는지 앞으로 나올 리뷰에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포니밋의 선택 NWZ-S540
NWZ-S540의 제품의 특장점들을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2.4인치 QVGA(320x240)LCD, 녹음기능,FM라디오,중요한 부분인 500mW 내장스피커를 채용 지원되는 파일은 음악은 AAC, MP3, WMA등이 있고 영상은 H.264, MPEG-4,WMV 등을 지원합니다. 재생시간은 음악42시간 동영상 6.5시간이지만 내장스피커를 사용할때는 음악은 17시간 동영상은 5시간으로 줄어든다고 합니다. 배터리 성능은 역시 소니란 생각이 듭니다. 42시간동안 음악을 들을 수 있다니 대단하네요. 가격은 8GB가 110$ 16GB 130$로 대략 예정이 되어 있다고 합니다. 아직 한국에서의 정확한 가격은 나오지 않은것 같습니다라고 적었지만 포스팅을 하루 늦게 오픈하려고 했더니 이미 가격이 나왔네요. 8GB가 15만 9천원 16GB가 20만 9천원으로 책정이 되었습니다.
"바람의 이야기.. 카이" 에서 NWZ-S540을 누구보다 빠르게 만날 수 있습니다.
10월6일 NWZ-S540 예약판매를 이곳에서 시작합니다.
제목에서 (예판예고) 라는 문구를 보고 이게 무슨 뜻일까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쉽게 이야기 하면 말 그대로 NWZ-S540를 "바람의 이야기.. 카이" 블로그에서 예약을 하실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블로거인 카이와 소니 코리아가 협력해서 아마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소니코리아 온라인 쇼핑몰인 소니스타일이 아닌 블로그를 통해서도 소니 제품을 예약할수 있고 구입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소니스타일과 부족한 저를 포함한 5개의 블로그에서 독점적(Exclusively)으로 NWZ-S540 예약판매가 동시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바람의 이야기.. 카이" 블로그에서 예약판매가 진행될 날짜는 10월 6일 ~ 12일동안 진행될 예정이고요 블로그에서 구입하는데 어떤 특별한게 없으면 누가 블로그에서 제품을 구입하겠습니까?^^ 아마도 소니에서 준비한 특별한 블로그 패키지로 뭔가 소니스타일과 다른 차별화를 둘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은 잘 모릅니다.^^;)
블로그에서 진행하는 새로운 시도
저도 이런 조금은 낮선 시스템을 통해서 블로거와 기업과 협력을 해서 제품을 예약판매하는 경우는 처음이라서 아직은 낮설은 부분이 많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소니 코리아나 참여하는 블로거들도 주위깊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런 시스템이 성공적으로 정착을 하게 되면 블로거들의 새로운 수익창출의 모델이 될 수 있고 기업측에서도 블로그와 파트너를 이루면서 매출을 올릴 수 있기 때문에 윈-윈 모델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잘못되게 되면 블로거나 기업이나 둘다 상처만 받게 될 수 있는 부분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도 조심스러운 면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예약판매를 통해서 많은 제품의 판매가 이루어진다면 저에게도 수익이 돌아오는 부분이 많아지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그렇다고 리뷰를 진행하면서 좋은 글만을 쓸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소니측에서도 그런 부분을 바라지는 않을 것입니다. 저도 냉철한 시각으로 장점과 단점을 소비자의 눈으로 분석해서 제품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제대로된 가이드 라인을 제시해 드리고 싶습니다.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찾는 식으로 하자는 마음의 결단이 섰는데 이러다가 소니 코리아에서 저를 축츨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는 것이 소니 코리아도 블로거도 Win - Win 할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 첫 단추를 NWZ-S540로 시작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혹시 이 제품에 대한 궁금증이나 확인하고 싶으신 분들은 댓글이나 메일로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
10월6일 링크가 열립니다.이왕 사실계획이라면 이곳에서 예약하시면 조금 색다른 패키지로 만나볼 수 있습니다. ^^;
(사실 지금의 심정으로는 수익적인 기대는 크게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수익률 제로라고 생각을 하면서 진행할 예정이고 지금 많은 블로거들이 떨어지는 에드센스를 보면서 수익적인 부분에서 고민을 하고 계시는데 이런 새로운 수익모델들이 이런 고민들을 덜어주지 않을까 싶네요. 사실 지금 테스트하는 심정으로 임하고 있는데 이런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열심히 블로그를 운형하시는 분들이 합리적이고 합당한 수익을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게 되면 지금은 5명이지만 점점 참여하는 블로그가 늘어날 수 있기 때문이죠.개인적으로 기업측에서 이런 제안을 블로거에게 먼저 했다는 것에서 상당히 고무적이라고 생각하고 블로그의 새로운 수익시스템으로 접근할 수 있다는 생각에 나름 기대하면서 한편으로는 긴장하고 있습니다. 아직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이기 때문입니다. 갈라진 두길이 있는데 전혀 알지 못하는 미지의 길로 가서 그것이 모든것을 바꾸어 놓았다는 로버트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에 나오는 시처럼 이길의 끝이 흐지부지한, 별것도 없는 것이 아닌 뭔가 작은 것이라도 바꾸어 놓은 길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소니빠가 아니라서 그런 기분은 모르겠는데 소니MP3를 사용해보니까 사용방법이 직관적이러서 마음에 들기는 하더군요. 요즘 기기들은 너무 복잡해서 제대로 사용을 다 못할때가 있는데 이 제품도 그렇고 소니 다른 제품도 그렇고 기능들이 심플하고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심히 땡기시면 예약판매때 찾아주세요.ㅎㅎ
오백이님 디지털 제품이라는 것이 사고나면 늘 후회를 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구입하신 P3도 좋은 제품이니까 사용하다 보면 정이 들것 같습니다. 아니시라면 블로거 특별 패키지로 나온 S540을 구입하시는 것이..ㅎㅎ 베트남에서도 즐거운 한가위 보내시기 바랍니다.^^
엇 정말 신기하네요. 대기업에서 이렇게 블로거와 함심(?)하여 무언갈 내놓는것이^^ 아이팟클래식과 터치를 각각 구매후 인터페이스가 제게는 너무 어려워 팔았드랬습니다! 그러다가 검색하는데 우연히 오늘 올려진 글을 보게되네요~ 소니 이번 워크맨과 인연인건지 ㅎㅎ 6일 기다리겠습니다.
소니하면 엄청나게 자존심이 큰 업체로 알고 있는데 저도 이런 제안에 좀 의아해 하긴 했습니다. 그동안 닫힌 정책으로 안티팬도 은근히 많은데 이렇게 조금씩 열린 마음으로 다양한 시도를 한다면 예전보다는 좋은 인식을 심어줄 것 같습니다.^^ 구입하실 계획이면 6일날 다시 방문해 주세요.^^
12시 종 치자 마자 주문하지는 마세요.^^; 내일 아침 리뷰 포스팅 오픈하면서 예약판매가 진행될 것 같습니다. 사실 저도 블로그에서 예약판매 이런거 처음 진행하는거라서 저도 내일 어떻게 진행이 되는지 좀 난감하기는 합니다.
내일 오전에 오픈하고 그림에 소니스타일 예약판매 사이트로 이동하게끔 되어 있을 겁니다. 저도 아침에 소니와 전화로 이것저것 커뮤니케이션 하면서 진행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겟수가 정해져 있을 것 같네요. 아무래도 예약판매이기 때문에 인기가 좋다면 매진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구입하실려면 빨리 구입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주문하시면서 모르시는 부분 있으면 뎃글이나 메일로 남겨주시면 제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하반기 들어서 다양한 IT 신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그 중에서 디카 부분이 가장 활발한것 같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있게 지켜보는 업체중에 하나인 삼성에서도 최근들어서 무척 매력적인 기능의 디카들을 줄줄이 출시하고 있는데 역시나 제가 관심있게 지켜보는 업체인 소니에서도 이런 모습을 그냥 지켜볼 수 없었는지 멋진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제가 시각이 좁은건지 모르겠지만 유독 삼성과 소니에서 만드는 컴팩트 디카에 관심이 많은 편이고 그 밖에 니콘이나 캐논의 디카는 왠지 관심이 가지 않네요. 아마도 만져볼 기회가 많지 않아서 그런것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 파나소닉 제품도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습니다.^^)
최근에 출시한 삼성의 VLUU-ST1000과 같이 GPS에 WIFI에 온갖 기능들을 가지고 등장한 만능 제품을 보면서 디카의 진화는 어디까지인가 하는 생각들을 한적이 있습니다. 정말 제가 예전에 컴팩트 디카에서 원했던 기능들이 이제 정말 거짓말처럼 하나 둘 구현이 되어 가고 있는듯이 보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점점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놀라운 제품들이 나와주는 것 같아서 저같은 디지털 신기능에 좋아라 하는 소비자들은 행복할 뿐입니다.^^ 아직 국내에 출시가 안될걸로 아는데 소니에서 이번에 곧 선보일 디카인 WX1과 TX1도 매우 매력적인 제품같습니다. 그럼 한번 제품을 간단하게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컴팩드 디카에서는 최초로 Exmor R CMOS센서를 탑재했다고 합니다. 실제로 소니 제품을 직접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Exmor R CMOS센서의 성능을 자세히 알기는 어렵지만 최근에 소개했던 HDR-CX500이나 캠코더 등의 시연장면을 봤을때 보면 노이즈 억제력이 상당히 좋았고 야경촬영시에 특히 강점을 보여 주었던 것 같습니다. 일반 CCD센서 탑재 카메라보다 400퍼센트의 고화질을 구현한다고 하는데 컴팩트 디카에서 보여주는 성능은 또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실제로 컴팩트 디카의 가장 큰 단점은 무게가 가볍다 보니 흔들림에 약하기 때문에 야경을 찍을때 삼각대가 없으면 좀 난감한 부분이 있는데 이런 부분에서 얼마만큼의 성능 향상이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2. 24mm 광각의 5배줌 F2.4 G렌즈를 탑재 (WX1)
역시 흔들림 방지와 아웃 포커스를 위해서 밝은 렌즈를 선호하는 편인데 WX1은 이런 부분에서 상당히 마음에 듭니다. F2.4 G렌드 탑재를 해서 컴팩트 디카에서 보기 힘든 밝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24mm 광각도 마음에 드네요. 개인적으로 넓고 뻥 뚫린 광각렌즈를 오랫동안 사용하다 보니 가끔 컴팩트 디카를 사용할때 답답한 부분이 있는데 24mm면 그래도 덜 답답할 것 같습니다.
3. 소니가 자랑하는 G렌즈 탑재 (WX1)
사실 이 부분은 좋다고 말하기보다는 아쉽다고 말할 수도 있는 부분같습니다. 사실 저는 소니하면 칼짜이즈, 삼성하면 슈나이더 그리고 파나소닉을 생각하면 라이카 렌즈와 동일시 했던 경향이 있는데 최근 들어서 소니가 G렌즈를 밀고 칼짜이즈와 거리를 두고 있는 모습을 보면 소니가 G렌즈에 자신감을 나타낸다고 보기는 하지만 좀 위태한 부분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사실 칼짜이즈와 소니의 조합으로 소니 디카가 그 동안 럭셔리 라인으로 부각되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었기 때문입니다. 사실 칼짜이즈라는 영문명이 사라지고 G렌즈가 대신한 외관 디자인을 보면 예전과 같은 고습스러움의 느낌은 덜한것 같습니다. 소니는 G렌즈에 대한 이미지 업그레이드도 동시에 진행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도 G렌즈가 좋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래도 칼짜이즈의 브랜드파워에는 아직 멀어 보이기때문에 따로 G렌즈가 얼마나 좋은지 럭셔리 렌즈인지 소비자에게 부각을 할 필요성은 보입니다.
4. 알아서 스스로 촬영하는(?) 파티샷 모드 (WX1,TX1)
파티샷 모드가 어떤 건지 아직 제대로 경험을 해보지 않아서 자세하게 알지는 못하겠는데 설명을 읽어 보면 디카가 알아서 프레임에 들어온 피사체를 촬영하는 기능이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인공지능으로 자동으로 스스로 알아서 피사체를 촬영한다고 하는데 이건 실제로 기능이 구현되는 장면을 봐야지 정말 뛰어난 기능인지 그냥 그런 기능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5. 심플한 디자인 (WX1)
디자인 부분은 개인적으로 보는 차이가 크지만 전 이렇게 WX1 같은 심플한 디자인을 좋아합니다. 아마도 이렇게 심플하면서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소니를 좋아하는 이유중에 하나일것 같습니다.
6. 파노라마 촬영을 간단하게! 스위프 파노라마 기능
HX1에서 보고 놀랐던 기능중에 하나인 스위프 파노라마 기능이 역시 들어가 있습니다. 여행가서 풍경사진 찍을때 무척 유용했던 기능인데 사용법만 잘 익히면 멋진 파노라마 기능을 아주 쉽게 만들 수 있습니다. 상하112도에서 좌우256도까지 3초만에 파노라마 기능을 그냥 간단하게 디카만 움직임으로서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최근에 살펴본 삼성 블로 ST1000의 액정이 3.5인치라서 그런지 WX1의 2.7인지 액정은 좀 많이 작게 느껴집니다. 실제로 보면 또 어떨지 모르겠지만 기본적으로 3인치 정도는 지원을 했으면 어땠을까 싶네요. 그나만 TX1은 3인치 액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2. Only 메모리스틱만 지원
이건 소니제품 단점 논할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데 여전히 only 메모리스틱입니다. 진짜 SD카드 지원을 해주던가 가격을 SD카드 근처까지 좀 내려주던가 하면 정말 지금의 판매량 보다 2배는 높아질건데 처음에 기술적인 자만심으로 만들어낸 메모리스틱이 이렇게 두고두고 소니의 아킬레스건이 될지 소니는 알았을까요? 저만 해도 소니제품 구입할때 망설여지는 가장 큰 부분이 메모리스틱입니다. 가격적인 부분도 문제지만 메모리스틱은 소니의 자만심의 상징적인 느낌이 들어서 왠지 거부감이 들게 하더군요. 저도 처음 디카가 소니 717이었는데 이때 구입한 메모리 스틱은 사용도 못하고 잠들어 있습니다. 이후로 메모리스틱만 지원하는 제품은 왠만해선 눈길도 두지 않고 있습니다. DSLR에서 복수 메모리카드를 지원하기 시작한것 처럼 컴팩트 디카에서도 SD카드를 사용할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기본기와 극강화질에 집중하는 소니 사이버샷
사실 WX1과 TX1제품은 삼성에서 최근에 선보이고 있는 멀티플레이어 디카 제품들을 보고 나서 보니까 그렇게 신기능이 있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본기에 충실한 제품이라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사실 디카가 기능이 아무리 많아도 카메라의 본질인 결과물이 형편없다면 이런 멋진 기능들이 큰 의미가 없습니다. 이런 부분을 볼때 소니는 가장 본질적인 화질에 대해서 포커스를 맞추고 있고 아무래도 이런 부분이 센서 기술이 강점인 소니가 내세울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무리 기능이 첨단을 달린다 해도 카메라의 기본인 잘 찍히고 잘 나오는 부분이 약하다면 큰 메리트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에서 볼때 기본에 충실하고 극강화질을 최우선으로 내세우는 소니의 전략도 마음에 든다고 볼 수 있고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선보이는 WX1과 TX1 그중에서도 WX1이 무척 끌리는 것 같습니다.
※사이버샷 DSC-WX1, TX1 제품 상세스펙
모델명
DSC-WX1
DSC-TX1
렌즈
렌즈
Sony G
Vario-Tessar
광학줌
5x
4x
렌즈밝기(F값)
F2.4(W)-5.9(T)
F3.5(W)-4.6(T)
초점거리(f = )
4.25-21.25mm
6.18-24.7mm
35mm 환산시
24-120mm
35-140mm
초점범위
자동/매크로켬
광각:약5cm~ 무한대, 망원:약50cm ~무한대
자동 (광각:약1cm ~ 무한대, 망원:약50cm ~ 무한대)
/ 프로그램 자동 (광각:약8cm ~ 무한대, 망원:약50cm ~ 무한대)
10M (3,648 x 2,736) / 5M (2,592 x 1,944) / 3M (2,048 x 1,536) / VGA (640 x 480) /3:2모드 : 8M(3,648 x 2,432) / 16:9모드 : 7M( 3,648 x 2,056), 2M(1,920 x1,080) / 파노라마(최대각도촬영시): 7,152 x 1,080(256도) / 4,912 x 1,080(175도) / 4,912 x 1,920(175도) / 3,424 x 1,920(122도)
10M (3,648 x 2,736) / 5M (2,592 x 1,944) / 3M (2,048 x 1,536) / VGA (640 x 480) /3:2모드 : 8M(3,648 x 2,432) / 16:9모드 : 7M( 3,648 x 2,056), 2M(1,920 x1,080) / 파노라마(최대각도촬영시): 7,152 x 1,080(185도) / 4,912 x 1,080(127도) / 4,912 x 1,920(127도) / 3,424 x 1,920(88도)
동영상촬영모드
1280 X 720(파인, 약 30fps, 프로그레시브, 약 9Mbps), 1280 X 720(표준, 약 30fps, 프로그레시브, 약 6Mbps), VGA(640X480, 약 30fps, 프로그레시브, 약 3Mbps)
1280 X 720(파인, 약 30fps, 프로그레시브, 약 9Mbps), 1280 X 720(표준, 약 30fps, 프로그레시브, 약 6Mbps), VGA(640X480, 약 30fps, 프로그레시브, 약 3Mbps)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서 다양한 노트북을 리뷰하고 새로운 최신 노트북의 소식들을 전하고 그래왔는데 사실 저는 노트북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가지고 있지만 워낙 오래된 낡은 노트북이라서 거의 웹서핑 용도로만 사용을 하고 있지만 이것도 가끔 힘에 겨워 할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워낙 고성능을 추구하는 스타일이어서 노트북을 사용성을 그렇게 크게 느끼지 못했지만 최근 들어서 노트북의 사용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있답니다. 노트북이 없으면 외부에 나가거나 해외에 나갈때 정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상황으로 몰리더군요. 피시방을 찾아야 하는데 외국에 있는 피시들은 성능이 그렇게 좋지 못하기 때문에 그저 웹서핑이나 메일을 확인하는 정도의 수준밖에 되지 않습니다. 제가 정말 필요로 하는 포토샵이나 여러가지 프로그램들을 사용하는데도 무리가 따른다고 봐야 합니다.
엑스노트 R580에 내가 마음을 두는 이유
최근들어서 업무도 많아지고 외부에서 처리해야 할 일도 생기지만 노트북이 없다 보니 외부에서는 그저 그냥 메모만 하고 이런 정도로만 그치고 있습니다. 부모님집에 방문하려고 하다가도 노트북이 없다보니 못가는 경우도 생기고(노트북이 있다면 어디를 가든 업무를 볼 수 있을텐데 말이죠) 넷북을 구입하기에는 저의 급한 성격을 충족시켜줄 것 같지 않고 포토샵도 돌리고, 영화도 보고, 동영상 편집도 하고, 이런 성능을 원활하게 보여줄 노트북을 찾고 있는데 최근 들어서 노트북 분야에서 빠른 성장과 여러가지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엘지전자의 R580이 눈에 띄었습니다. 그동안 엘지 엑스노트 노트북들을 살펴보면서 날이 갈수록 디자인이나 성능부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흐믓해하고 있었는데 고성능 멀티미디어 환경으로 태어난 R580은 현재의 노트북에 대한 저의 열망에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R580의 어떤 부분이 저의 마음을 그렇게 끌리게 만들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내장된 고성능 노트북
앞으로 DVD의 뒤를 이어 HD시대의 주역이 될 블루레이 타이틀이 재생 가능한 플레이어가 내장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정말 깨끗한 HD영상을 노트북을 통해서 볼 수 있습니다. 아직 HD영상을 못 보신 분들이 많이 있을텐데 실제로 보면 그 선명한 영상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 수 있습니다. 아직 데스크탑에서도 블루레이 플레이어가 내장된 제품은 드문데 노트북인 R580에서 보여준다는 것은 그만큼 노트북의 성능에 대한 자신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저도 영화를 무척 좋아하는 편이지만 극장보다 모니터와 티비를 통해서 집에서 보는걸 좋아하는데 R580이 있다면 블루레이 HD 타이틀을 구입을 해서 R580의 LED백라이트의 15.6인치 16:9 화면으로 극장이 부럽지 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하다보니 포스팅을 할때 다양한 동영상을 만들어서 올릴 일이 많은데 그러다 보면 고성능의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할때가 많습니다. 아직은 이런 부분을 데스크탑에 의존하지만 노트북의 성능만 뒷받침된다면 바람좋은날 외부에서 좋은 공기를 맡으면서 영상작업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최근들어서 많이 듭니다. 아마도 가을이 오면 이런 생각들이 더욱 더 간절할 것 같습니다. 이럴때 R580은 좋은 선택이 될 것 같습니다. 고성능 인텔 센트리노 CPU에 메모리는 무려 4GB, 하드는 넉넉한 320GB 그리고 그래픽 카드 메모리도 1GB라니.. 이건 노트북이라고 보기보다는 그냥 데스크탑을 축소시켜놓은 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 제가 사용하는 데스크탑보다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고 있으니 R580을 가지고 있으면 지금까지 저의 사랑을 받고 있는 데스크탑이 좀 서운해 할 것 같습니다. R580과 함께하면 제가 앞으로 많이 하게 될 동영상 편집도 자유롭게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고 잘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들어서 HD의 고화질을 편집할일이 많이 생기는데 HD편집도 노트북에서는 힘든 부분이 있는데 R580은 왠지 제가 가지고 있는 데스크탑보다 더 부드럽게 작동하면서 편집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3. 깔끔한 디자인이 멋진 노트북
아무리 고성능 제품이라고 해도 집에다 놓고 다니지 않는 노트북이다 보니 디자인이 차지하는 부분은 생각외로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이 멋진 맥북같은 제품들이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지 않나싶네요. 엘지 엑스노트는 그동안 디자인에서 놀라운 향상을 이끌어 오고 있는데 이번 R580도 예외는 아닌 것 같습니다.
여유로운 바쁨을 꿈꾸는 당신에게 어울리는 노트북
금주에 해외를 나갈일이 있는데 현재 계획으로는 노트북을 들고 다니지 않을 계획입니다. 일단 휴식을 취하고 싶기 때문에 노트북을 들고 다니면 아무래도 업무를 계속 봐야 할 것 같아서라고 이야기 하고 싶지만 사실은 노트북이 없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노트북을 리뷰하다보니 눈은 높아져서 쉽사리 저의 눈에 들어오는 제품들이 드문편인데 R580은 고성능에 생각보다 합리적인 가격등으로 저의 마음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정말 노트북이 필요한 시점에 이런 고성능, 데스크탑을 대체할 R580이 있다면 저의 라이프 스타일은 지금보다는 훨씬 다르게 흘러갈 것 같습니다. 이번 해외여행을 다녀오고 나서는 지금보다 좀 더 바쁘게, 물론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그냥 바쁜게 아니라 계획된 삶에서 나오는 여유로운 바쁨을 말하고 있습니다. 여유로운 바쁨이 무슨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이 표현을 느끼며 살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무척 바쁜 삶을 살고 있지만 이건 그냥 뭔가 시간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는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여유는 없는 궁핍한 바쁨이라고 말할 수 있겠네요.
이런 여유로운 바쁨을 실현하는데 고성능 노트북이 필수요소는 아니지만 그래도 엘지 엑스노트 R580과 함께라면 더욱더 긍정적이고 빠른 그리고 여유로운 변화를 이루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
2009년 뉴욕모터쇼에서 최고의 차로 선정된 포르테 쿱을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 더 일찍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모터쇼에서만 보고 사이트를 통해서 보았던 늘 궁금했던 차량이었는데 실제로 만난다고 생각을 하니 정말 그 흥분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아직 출시도 안된 미 공개 차량을 그것도 남들보다 먼저 본다는 사실은 정말 스릴이 넘치는 것 같습니다. 아마도 일반인들 중에서는 가장 처음 본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ㅎㅎ 이번에 만남은 실내외 실외를 살펴보는 정도의 가벼운 만남이었지만 시승을 할 기회도 있을 것 같아서 계속해서 포르테 쿱의 다양한 이야기들을 전달해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그냥 아주 그냥 가벼운 맛보기 정도도 아니고 티저 같은 느낌으로 전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
실제로보니 역시나 사진 보다 멋졌던 포르테 쿠페(쿱)
전에 쏘렌토R에서 사진에서 보고 실망을 했던 부분이 실제로 보니 완전히 다른 느낌을 받았다면 이번 포르테 쿱도 사진과 실제의 모습이 많이 다름을 볼 수 있었습니다. 역시 자동차는 사진과 실제의 모습이 정말 다르기 때문에 사진으로는 섣부른 판단을 하는건 무리인것 같습니다. ^^ 포르테 쿱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디자인 하나만으로는 기대를 충족시켜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방금 조립되어서 나온 따끈한 포르테 쿱의 모습입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날렵한 스포츠쿠페의 모습이 느껴지지 않나요?^^ 전에 이곳에서 쏘렌토R도 최초로 만나보았는데 이번에는 포르테 쿱이네요.
더욱 자세한 사진들을 보여 드리고 싶지만 오늘은 이렇게 부분적인 티저 이미지만 보여 드릴 수 밖에 없는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곧 아주 빠른 시간안에 전체 이미지와 내부 이미지를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저도 이쁘게 잘 빠진 포르테 쿱의 모습을 빨리 보여주고 싶지만 엠바고상 조금만 참아야 겠습니다. 이렇게 부분적인 모습의 포르테쿱을 보니 잘 빠진 디자인이라는 것을 더 잘 느낄 수 있는 것 같네요. ^^ 어서 빨리 이녀석을 타고 한번 달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도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으면 달리지 않을까 합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곧 생생하고 멋진 포르테쿱의 이야기를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동안 셀디스타1.2기들을 만나면서 셀디카드와 셀디스타의 놀라운 이야기들을 수도 없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작년에 이야기들 들었으니 생각해보면 딱 1년이 된것 같습니다. 그 시절에 셀디스타의 이야기를 들을때만 해도 정말 먼나라 이야기고 저하고 상관없는 이야기라고 생각을 했는데 지금은 제가 그 자리에 서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너무 좋다는 이야기는 들었고 셀디스타를 통해서 인생이 180도 바뀌었다는 소리를 수도 없이 들었지만 제가 선정이 될 줄은 정말 생각을 못했기에 이번 호주 케언즈 MT 30명중에 제가 한명이라는 사실이 지금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1년전에 처음 들었던 셀디스타에 대한 이야기들은 정말 꿈같은 이야기였고 그 후 1기 2기들을 만나면서 셀디스타는 저에게 감히 범접할 수 없는 먼나라 사람들의 이야기같다는 생각을 했고 이렇게 수도 없이 셀디에 관한 이야기를 듣다보니 이번 3기에 신청을 안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고 신청을 했는데 진짜 운 좋게 선정이 되었습니다.
셀디스타 3기와 함께 시작하는 새로운 이야기
이제 그동안 전설같은 이야기들이었지만 이제 저도 그 전설 속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그 속에 들어간다고 해서 다 전설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저도 1기 2기 셀디스타들 처럼 전설을 만들고 싶은 욕심이 드네요. 될지는 모르지만 말이죠. 제가 그렇게 스타성이 있는 것도 아니고 말발이 좋은 것도 아니라서 말이죠.ㅋ 그냥 말 없는 신비주의 블로거일뿐이라서 좀 힘들기는 할 것 같은데..^^; 그래도 이번 호주 케언즈에 가서 새로운 이야기들을 만들어서 돌아오겠습니다. 이번에 호주를 가는 바람에 그 전에 여러 일을 끝내느라고 정말 어디론가 도망가 버릴 정도로 바쁘게 살았던 것 같은데 ㅋ 다녀오고 나면 우주로 도망칠 정도로 더 바빠질 것 같지만 그래도 이번 3기에는 너무나 멋진 분들이 많아서 단지 여행 보다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즐거움과 그들로 인해서 제가 더욱 성장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신비로움이 가득한 지역, 호주 케언즈
호주는 제가 처음 방문하는 곳이고 게다가 케언즈는 정말 이번에 셀디스타때문에 알게 된 지역입니다. 정말 호주는 저에게 미지의 느낌을 주는 곳인데 케언즈는 더더욱 미지의 느낌을 전해주네요. 그 곳에는 어떤 신비한 일들이 있고 신비한 풍경들이 있는지 여행 다녀온 후에 블로그에 케언즈, 그 미지의 이야기들을 자유롭게 풀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 호주를 가면서 가져가게 될 여러가지 디지털 제품입니다. 이번에는 전부다 새로운 제품들과 함께할 것 같습니다. 다행스럽게 여행중에 리뷰를 같이 진행할 것 들이 있는 것 같아서 여행과 함께 하는 재미있는 리뷰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여기에 소개하는 제품들의 각각의 리뷰들을 보시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
대표적인 디지털 제품들입니다. 소니 알파700, 소니 하이엔드 디카인 HX1 그리고 작은 크기와 수려한 디자인이 멋진 바이오P , 그리고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마크2 2G 두개와 렌즈는 칼짜이즈 16-80 하고 소니 G 렌즈 70-300을 가져가게 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전부다 소니 제품의 조합이 되었습니다.
소니 DSLR은 이번에 처음 사용해보는데 잠깐 만져보았는데 생각 이상으로 좋은 듯한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ㅎㅎ 사실 소니 DSLR은 제가 좀 안좋은 편견이 그 동안 있었는데 이번 여행에서 그 편견이 잘못된 건지 맞는건지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풀프레임인 알파900도 한번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있었는데 아직 제가 1:1바디를 사용하는 건 내공이 안된것 같아서 1:1은 나중에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하이엔드 디카인 HX1도 그 동안 한번 성능이 어떤지 궁금했었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성능을 테스트 해봐야겠습니다. ( 이 녀석이 미국에서 바로 건너왔는지 콘센트가 한국과 맞지 않아서 좀 고생하고 있습니다. ^^; ) 바이오P도 크기 때문인지 왠지 이번 호주 여행에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행중에 컴퓨터의 사용은 인터넷이나 사진확인 포토샵과 영화를 보는 것 정도니 바이오P의 성능이면 충분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
소니에게 계륵같은 존재인 메모리스틱.. 소니는 메모리스틱을 버려야 기존의 틀을깨고 새롭게 도약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1인 ㅋ 4기가를 가져가는데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계속 바이오P에 백업을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시 모르기 때문에 외장하드도 같이 가져갑니다. WD My passport는 2.5인치라서 가볍고 작고 게다가 따로 전원이 필요없어서 여행 다닐때 무척 유용할 것 같습니다. 백업을 해야 하기 때문이죠. 백업은 정말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난번 프랑스 여행 다녀오고 나서 한번 지대로 당해서 말이죠. ㅎㅎ
그 동안 친구같이 저의 손에서 늘 동행하며 사랑을 받았던 DSLR, 삼성 GX-10은 잠시 휴가를 주기로 했습니다. 저에게 최적화 되게 세팅을 해 놓은 제품이라서 가져갈까 말까 고민했지만 이번에는 휴가를 주는 쪽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삼성이 DSLR을 너무 등한시 하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지만 저도 앞으로 추이를 지켜보면서 정착할 DSLR브랜드를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생각해 보니 WB500도 이번 호주 여행에서 빠지게되네요. 괜찮은 녀석인데 소니 HX1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빠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까지 둘다 가져갈까 고민을 하긴 했습니다. WB500도 제가 마음에 들어하는 카메라여서 말이죠.^^ 특히 24mm광각과 HD동영상 기능은 정말 강추 ㅎㅎ
초등학교 이후로 처음으로 아식스와 조우하게 된 것 같습니다. 요즘 운동화 디자인 너무 발전이 없는 것 같더군요. 다시 과거로 회귀하는 것 같은데 .. 운동화 디자인은 이제 장벽에 막혀 있는 느낌이랄까요? 제가 중학교때 구입했던 나이키 에어맥스 디자인을 보고 그 시절에 미래에도 이런 훌륭한 디자인은 안 나올 것 같다고 예상을 했는데 역시나 나이키 매장에 갔더니 제가 중학교때 신던 신발들이 전시가 되어서 팔리고 있더군요. 더 이상 뛰어난 디자인이 나오지 않으니 운동화 구입에 돈을 안써서 다행인데 좀 아쉽기는 합니다. 운동화는 2100년이 되어도 저 중고등학교때 신었던 신발들이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그나마 제가 좋아하는 디자인은 아식스와 리복 나이키의 클래식한 로고를 가지고 있는 신발들입니다. 그리고 국산중에 프로스텍스의 로고 디자인도 좋아했는데 회사 부도나고 여기저기 팔려다니다가 뜬금 없는 이상한 디자인으로 재 탄생한 것을 보고 나서는 완전히 등을 돌렸습니다.ㅋ 도대체 망할려고 작정을 한 건지 그 괴상한 로고 때문에 기존의 로고를 버린건지.. 차라리 이랜드한테 넘어갔으면 지금보다는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래도 선호하는 국산 브랜드인 프로스텍스 였는데 그렇게 이상한 디자인의 로고와 사장 될 걸 생각하니 정말 마음이 씁쓸하더군요. 다시 예전 로고를 부활하면 뭔가 희망은 있어 보이는데 말이죠. ㅋ 아무튼 하얀색과 파랑색의 조합에 제가 좋아하는 아식스 로고(리복 하고도 많이 닮았습니다.)가 무척 마음에 드는 신발입니다. 실내용 운동화라는게 걸리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마음에 드는게 이거 하나였는데 말이죠.ㅎㅎ 때가 많이 타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기는 합니다.^^;
가져갈 MP3플레이어는 U5가 있으면 당연히 가져가겠지만 없으니까 이번에는 소니 제품으로 가져가봐야 겠습니다. 간단한 USB일체형이 좋을 것 같아서 지금 생각중인데 아직 최종적으로 결론은 나지 않았습니다.^^
이번에는 어떻게 거의다 소니 제품으로 라인업이 구성되어 있는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삼성제품을 선호해서 늘 삼성제품으로 구성이 되었었는데 이번에는 소니와의 인연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캠코더를 가져갈까도 생각했지만 저번 프랑스 여행때 보니까 너무 부담스럽더군요. 카메라에 동영상까지 찍을려니 마음이 급해서 사진도 동영상도 제대로 나오지 않는 것 같아서 이번에 캠코더는 포기했습니다. 시간의 여유가 있다면 둘다 가져가도 상관없겠는데 이번도 엄청 빡빡한 일정이 될 것 같아서 욕심을 버렸습니다.^^;
이제 조금 있으면 호주 케언즈로 떠나는 비행기에 오르겠네요. ㅎㅎ 사실 그동안 좀 많이 바빠서 전혀 호주에 관한 생각을 할 시간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설레임도 전혀 없었는데 오늘에서야 여유가 생기는지 설레이는 마음이 슬슬 들기 시작하는 것 같네요. 위에 열거한 장비들을 사용해본다는 설레임도 들고 새로운 사람, 새로운 경험, 새로움으로 가득할 일주일의 시간들이 기다려지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 5월20일 부터 28일까지 블로그에 글을 못 쓴다고 생각을 하니 정말 아쉬운 마음이 한 가득인데 28일 지나고 나서 다양한 여행기와 위에 가져간 제품들과 함께 한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전해드리겠습니다.^^ 그럼 셀디스타와 함께, 호주 케언즈 지금 만나러 갑니다.^^
(그나저나 어제부터 감기증상이 보이고 있는데 공항에서 신종플루로 잡혀서 격리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타이레놀 과다복용중입니다.ㅎㅎ )
제목만 보아도 아이스크림의 시원함과 상쾌함과 그리고 깜찍함이 전해져 오지 않나요? 지금 시장에는 수 많은 미니 노트북 일명 넷북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점점 소비자들이 가벼움과 간편함을 추구하다 보니 무겁고 거대한 노트북보다 가볍고 언제 어디서나 휴대가 용이한 넷북에 대한 반응이 뜨겁습니다. 그 동안 저도 다양한 넷북을 잠깐 잠깐 사용을 해보았는데 삼보의 에버라텍 버디와 HP mini .. (아 생각해보니 달랑 2개만 사용을 해보았네요.^^;) 하지만 이 정도라도 사용해 보고 느낀점은 역시 휴대가 간편하니까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닐 수 있어서 무척 편리하다는 장점들이 있는 걸 실제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동안 출시된 넷북들을 보면서 한가지 아쉬웠던 부분들이 있는데 가장 큰 것이 바로 디자인 이었습니다. 그 동안 선보인 넷북들도 나름 디자인에 신경을 썼다고 하지만 저의 마음에 딱 들 정도의 디자인 스타일이 아닌지 그렇게 흡족하지는 않았답니다.
아이스크림이 미니 노트북으로 트랜스폼 한다면? 엑스노트 미니 아이스크림
그.런.데 저의 눈길을 사로잡은 제품이 있었습니다. 그 이름도 달콤한 엘지에서 나온 아이스크림 넷북이 그 주인공입니다. 제가 제품을 고를때 가장 주안점을 두는 것이 디자인과 기능입니다. 사실 두개의 비중은 거의 같다고 보면 됩니다. 기능이 아무리 좋아도 디자인이 안 좋으면 관심없고 디자인 좋아도 기능이 안 좋으면 대략 아웃오브안중이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제품을 구입할때 무척 꼼꼼이 살피는 편입니다.ㅎㅎ 그런데 이번에 엘지에서 선보인 아이스트림 미니 노트북을 보니 저의 마음을 끌게 하는 여러가지 요소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 톡톡튀는 아이스크림이 가지고 있는 강점이자 저를 끌리게 하는 매력은 어떤건지 함께 찾아볼까요?
제가 정말 반기는 기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컴퓨터가 슈퍼 컴퓨터가 아닌 이상 부팅하면서 로딩 기다리는 시간은 늘 존재 하는데 프로그램을 새로 설치할 수록 이 시간은 점점 길어져서 전원 버튼 누르고 나서 밥먹고 오는 진풍경도 벌어지게 됩니다. 어쩔때는 정말 간단하게 이메일 체크나 사진확인을 할때도 이런 로딩의 기다림속에 있는 것이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을 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바로 버튼을 누르면 윈도우가 뜨지 않고 사진이나 이메일 인터넷만 간단하게 할 수 없는 기능이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했는데 엑스노트 아이스크림은 이런 편리한 기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 기능이 엑스노트에만 있는 것은 아니고 아수스에도 있는데 이 기능이 들어가 있는 노트북이 무척 드물고(아마도 아수스에만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게다가 넷북에서 이런 기능을 구현했다는 것이 기특할뿐입니다. 이 기능 정말 많이 사랑받을거라고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스마트온 기능, 정말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제가 실제로 이런 기능이 적용되는 고가의 노트북을 최근에 사용해 보았는데 그것 자체만으로 구입을 하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는데 넷북에서도 이런 기능을 볼 수 수 있다니.. 놀랍네요.^^
얼마전에 잠시동안 사용해 볼 기회가 있었던 ASUS의 노트북에서 아이스크림 넷북의 스마트온 같은 기능을 사용해 보았는데 그 편리함에 완전히 빠져 버린기억이 있어서인지 엘지 아이스트림 넷북의 스마트온 기능은 얼마나 편리할까 무척 궁금합니다. ^^
2. 데이터 전송의 자유 - 스마트 링크 케이블
평소에 노트북을 사용하다 보면 데스크탑에 있는 자료를 옮겨야 할때가 있는데 그럴때 마다 외장 하드로 옮겨서 다시 노트북으로 전송을 하는 복잡한 과정을 해야 하는 부분이 있어서 무척 불편하다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물론 다른 방법이 없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컴퓨터에 능숙하지 않은 사람들은 쉽지 않은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엘지의 아이스크림 넷북은 이런 소비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 링크 케이블을 이용해서 손쉽게 데스크탑의 자료를 넷북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노브북을 사용하면서 늘 불편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이 기능으로 인해서 아주 간단하게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3. 깜찍하고 똑똑튀는 아이스크림 디자인
가벼움과 편리한 이동성이 매력인 넷북이라서 외부로의 이동이 잦은편이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디자인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집에 놓고 사용하는 고가의 노트북과는 달리 언제 어디서나 노출이 되고 대중에게 보여지는 넷북이다 보니 스타일이 무엇보다는 중요한 사항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볼때 아이스크림 넷북은 집에 놓고 사용 하기보다는 남에게 보여 주고 싶어하는 그런 스타일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스타일리쉬한 여성분들하고 디자인을 중요시하는 남성분들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것 같습니다. 일명 넷북이라고 소개되어지고 있는 최근 제품중에서 가장 심플하고 멋진 디자인을 채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제 아이스크림의 맛을 음미할 시간!
그 밖에 넷북이 시장에 어필하고 있는 강점들을 아이스크림 넷북은 다 가지고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제가 위에 소개한 3개의 강점들을 더 가지고 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 이 제품을 보았을때 그냥 요즘 나오는 뻔한 넷북이 아닌가 하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제품의 기능과 디자인을 살펴보니 그 동안 제가 넷북에 가지고 있던 선입견들을 어느정도 희석시켜준것 같습니다. 아직 직접 사용해본건 아니고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자료만을 통해서 보았기 때문에 확실한 부분들을 이야기 해드릴 수 없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부분을 살펴보았을때 괜찮은 제품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 엘지 엑스노트 미니 아니스크림 넷북이 시장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됩니다.^^
5월20-28일까지 셀디스타로 떠나게 될 호주여행에 이런 귀엽고 멋진 넷북과 함께 한다면 또 어떤 느낌이 들까요? 함께 할 수 없는 것이 아쉬울따름 입니다.^^ 제품의 자세한 사항은 이곳을 참조 하세요.
별로 중요한 건 아닌데, 본문 내용중에 "여성이나 컴퓨터에 능숙하지 않은 사람들"이라는 표현은 모든 여성들이 컴퓨터에 능숙하지 않은 것처럼 비춰질 수 있을 거 같어요. 그냥 "컴퓨터에 능숙하지 않은 사람들"이라고 하시면 되는데 그 앞에 꼭 "여성이나"라는 표현을 썼어야 했는지 아쉽네요...
저도 그 부분을 쓰면서 이런 지적을 받을 수 있다는 생각을 했는데 역시나 지적을 해주셨군요.^^; 잘못된 표현을 사용한거 같습니다. 모든 여성분들이 그런 건 아닌데 말이죠.그냥 주위에 있는 여성 분들이 컴퓨터에 능숙하지 않은것 같아서 저도 모르게 그렇게 표현 한 것 같습니다.^^;
맥북유저라서 하는 말은 아니지만. 스마트온과 같은 경우 그냥 하이버네이션 모드를 이용하면 되는 것 아닐까요? 노트북이라면 휴대성 못지않게 즉응성(?)이 절대적인데 말입니다.
스마트온이 간단하게 인터넷과 메일, mp3를 쓰게 해준다고는 하지만 정작 필요한 기능을 곧바로 쓰기 위해서는 결국 부팅의 과정을 거치지 않을 수 없으니까요.
결국 대부분의 일반 노트북유저들은 데스크탑처럼 완전종료를 시키고 있다는 이야긴데....
잘 아시겠지만 맥쪽은 한번 켜놓으면 상당시간 재부팅같은 거 하지 않게 됩니다.
요즘처럼 노트북의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된데다 배터리 능력까지 좋아진 마당에 하이버네이션 기능이 적극 추천되지 않는 이유가 궁금해요(물론 윈도우의 이 기능이 불안정하다는 말도 있긴 하지만). 늘^^
지난 CES2009에서 선보였던 MP3플레이어 옙 Q2에 이어 U5도 이번 7일에 선보인다고 합니다. 이 제품은 Q2와 달리 터치패드 방식이 아닌 버튼방식을 사용한 USB일체형 제품입니다. 사진으로 확인해볼 수 있듯이 심플한 디자인과 무척 편리한 인터페이스가 강점인 제품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리뷰의 목적으로 지금 사용중인데 여러가지 다양하고 재미난 기능들이 있어서 사용하면서 즐거움을 전해주는 제품 같습니다. 특히 이 제품은 팝콘(Popcon)이라는 개인 캐릭터 GUI를 사용하기 때문에 귀여움을 추구하시는 유저분들에게는 큰 호응을 얻지 않을까 합니다.^^ 그리고 피트니스 모드가 추가가 되어서 운동하면서 칼로리 계산과 관리를 할 수 있습니다. 동시에 출시되는 U5악세서리를 사용하면 운동하는데 있어서 더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스터디(study)모드가 있어서 손쉽게 반복청취가 가능하기때문에 어학공부를 할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그밖에 DNSe3.0 core를 사용함으로서 음향 부분에서도 진보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Core는 DNSe2.0보다는 좋지만 3.0에서 몇개의 기능을 뺀 음장입니다. 합리적인 기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아무래도 U5가 고가의 제품은 아니기 때문에 굳이 3.0전체의 기능을 넣지 않은 것 같습니다. 실제로 들어보았을때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사운드 부분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뭐라고 드리기가 좀 뭐합니다.^^
DNSe 3.0 Core 음장에 4라인 흑백 OLED
버튼방식이라서 사용할때 무척편리하고 (저도 아직은 터치패드 방식은 잘 적응이 안되더군요.^^;)특이나 요즘나오는 자동차에 IPOD 단자가 있어서 그런지 U5같은 경우 별도의 케이블이 없어도 바로 연결을 해서 사용하니 무척 편리하더군요. 가볍고 편리하고 미니멀 디자인이 적용되어서 패션소품으로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뚜겅이 분리되는 방식이라서 분실의 염려가 있기는 한데 이 부분은 악세사리을 잘 이용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 같네요. 가격적인 부분도 합리적으로 나온것 같고 이런 USB일체형 제품은 품질에 있어서 좀 실망스럽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U5같은 경우는 기능상으로도 무척 만족스러운 제품이었습니다. 좀더 사용해보고 자세한 리뷰를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궁금한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북미에선 얼마에 나올까요 ㅠㅠ 아이팟터치보단 싸게나오면좋을텐데.
글쎄요 아직 가격이 확정 되지 않아서 얼마에 나올지는.. 갤럭시 플레이어에 관심이 있으신가 보죠?^^
아이팟 터치;;보다 싸게 나올 가망이 크지요 만약 전세계 동시 발매이면 제일 싼곳을 찾아 보심 되실것이고
애플은 별로 좋아하진않아서 ㅎㅎ 아이팟터치 4세대는 별로 안끌리더라구요. ^^
무변환 동영상 재생은 상당히 매력적인 부분이네요.
그 부분이 아이팟터치보다 강점인 부분이기도 합니다.
AVI인코딩이나 그런것은 아이팟쪽에서도 귀찮지만 어플을 이용해서 변환 없이 사용 하실수 있지요
오~~ 무변환 멋진에용!!
느린것만 없어지면 갤럭시 최고인뎅. .ㅠ.ㅠ
한 해 수고하셧습니다.
2011년 더욱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당. 기 팍팍!!
그렇죠 느린게 늘 걸림돌인 갤럭시S 뭐 이건 안드로이드OS의 문제 같기도 합니다. 배낭돌이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항상 따라하는2인자뿐이 못되는 삼성에 다시한번 실망합니다. 자타공인 대한민국 일류기업인데
이제는 창조적인 디바이스를 개발할줄알았는데 고작 아이팟따라하기라니....
전 기대보다 실망이 크네요.전 겔플이 아이팟과는 젼혀다른 새로운기능으로 나올것이라 기대했는데
역시나 삼성...정성어린 리뷰는 잘 보았으나 기기 자체에대해선 더이상 기대할게 없는듯합니다.ㅎㅎ
저도 처음에 플레이어가 나왔다고 해서 당혹 스러웠습니다. 갤럭시S와 별 다를 것도 없는데 왜 나왔냐 하는 생각 때문이었죠. 현재로서는 갤럭시S에서 통화를 뺀 부분 정도의 차이인데.. 그래도 이런 시장은 존재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플레이어는 아이팟 터치를 대항하려는 상징적인 의미도 커 보인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게 뭔지 님부터 ㄱㄱ??
현재 기술은 웬만큼 발전해서 거기서 거기거든요. 무슨 블루레이 칩 박아서 폰으로 블루레이 보길 원하나... 아니지, 이것도 그냥 폰으로 동영상 보는 거잖아??하면서 아이팟에도 있는 기능이네... 하고 깔듯ㅇㅇ
갤럭시플레이어의 디스플레이는 만족할만한 수준이었나요??
갤럭시s의 슈퍼아몰레드와 비교해서 어떤지
궁금합니다....ㅎ
색감은 갤럭시플레이어의 디스플레이가 더 좋고
명암비는 갤럭시s가 더 좋다는 말도 있던데....
역시 리뷰를 기다려보는 수밖에 없나요.....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갤S와의 차별화를 위해서 ;; 화질은 갤S보다 떨어질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이팟이나 아이폰 시리즈도 비교 해보심 아이팟 터치
시리즈가 아이폰 시리즈보다 화면이나 카메라부분에서 약합니다
저는 아무리봐도 갤럭시S와 차이점을 모르겠네요.ㅠ.ㅠ
통화 되고 안되고의 차이 랍니다. 그리고 글을 읽어 보면 약간의 차이점을 발건할 수 있답니다.^^
전 아이팟터치4세대!! 다봐도 아이팟이 꿀리는거 없지만 무인코딩ㅠㅠㅠㅠㅠㅠㅠ
글구 삼성 애플좀 그만 따라했으면함ㅋ
어쩔수가 없습니다. 삼성이 소니를 따라 할때도 성공한 케이스를 따라서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듯이.
이번에도 애플의 성공 라인업을따라서 만들어 가는것이 가장 좋은 성공의 케이스이겠지요
아이팟터치 도 무인코딩 어플을 이용한다면 가능합니다
갤럭시플레이어도 와이파이가 있다고 들었는데 갤럭시플레이어로 네이버 같은거 할수있나요?
할수는 있어요 단지 3G망이 아니기떄문에 어디서든 하는게 아니라 와이파이 되는지역만 가능 합니다.
역시 삼성이 애플보다 앞서가는것은 무변환뿐..
나머지는 따라가고 있거나 안드로이드의 혜택..
그래서 무변환을 매일 외치죠 광고를 보면..
개인적으로 DMB필요도 없는데.. 딱보니
DMB없는 거는 안나올듯 하고.. 이번에도 패스~~
K/U처럼 앞뒷면 색상이 같았으면 했는데 S처럼 나왔네요.
핫초코 미떼 광고처럼 스키장에서 뒷태가 예쁜 여자에게 다가가 말을 걸었더니 부활의 김태원이더라는 수준은 아니지만 디자인이 아쉽네요.
갤스의 슈퍼아몰레이드 화려한 색감이나. 아이폰의 레티나디스플레이~에 비하면 어떤가요??? 겔스는 색감이 좋지만 가끔 너무 오버한듯한 색이 나올때가 있고 레티나디스플레이는 색감은 뛰어나지않지만 pc화면으로 웹을 바꿔도 모든글씨를 확대없이 구별가능한 기술력. 갤플은 어느부분이 뛰어날지....
아 그리고 외장메모리지원하나요?? 가격이 8기가모델이40만원대던데;; 이가격이면 아이팟32기가모델가격이라~~외징메모리지원하는 메리트가 없다면 비싼듯해서 ~~
예 당연히 지원합니다.^^
gb1 어디서 구하셨어요?
이 제품은 완제품이 아니고 리뷰용 샘플제품입니다. ^^
얼른 리뷰해주세요~!
아 예 서두룰께용..^^
끼악! 짝퉁?
짝퉁은 아니고 그냥 이종사촌 아니면 배다른 동생?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