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욱 똑똑해진 기가지니 3.0 앱, 뭐가 달라졌을까?

KT 인터넷과 올레TV를 이용하시는 분들은 다들 '기가지니' 앱을 사용하고 계실 겁니다. 물론 앱을 쓰지 않아도 TV를 보거나 사용하는데 큰 지장은 없으나 있으면 좀 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기가지니 앱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이번에 기가지니 앱이 3.0 버전으로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면서 여러가지 변화가 생겼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기가지니 3.0 앱을 살펴 보면서 개선된 부분이 무엇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가지니 3.0 앱이 아직 정식 출시 되지는 않았는데 저는 좀 빠르게 앱을 체험하는 기회를 얻어서 먼저 살펴 볼 수 있었습니다. 기존과 다르게 앱 아이콘도 귀엽게 바뀌었네요. 

첫 화면을 보면 느낄 수 있는 것은 이전보다 화사하고 더 깔끔 해졌다는 것 입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변화라면 그동안 설정 메뉴에서 들어갈 수 있는 서비스가 하단에 위치하면서 좀 더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단을 보면 홈 - 뮤직 - 기기 - 홈 IoT - 서비스 이렇게 메뉴가 위치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홈에서 전체적인 서비스를 간단하게 살펴 볼 수 있고 각각의 메뉴를 클릭하면 바로 서비스로 진입을 할 수 있습니다. 뮤직을 누르게 되면 지니뮤직으로 바로 들어갈 수 있어서 편하더군요.

기기 메뉴가 따로 나와서 좀 더 쉽게 기기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음성입력 아이콘을 누르면 바로 똑똑한 기가지니를 호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기가지니의 다양한 서비스를 한눈에 보실 수 있습니다. TV를 보면서 서비스를 학인하기 어려울때 기가지니 3.0 앱을 보시면 바로 어떤 서비스가 있고 어떤 명령을 통해서 사용할 수 있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이젠 금융 서비스도 은행도 스마트폰도 아닌 기가지니를 통해서 쉽게 해결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쇼파에 누워서 환율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고 우리은행 업무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또한 홈 IoT 메뉴에서 홈 IoT 기기, 인공지능아파트를 연결해서 쉽게 기가지니 홈 Io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가지니에서 편리하게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고 기가지니 앱에서도 간편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 기가지니 홈 IoT 앱을 사용중인 고객은 기가지니 홈 IoT앱도 사용 가능하며 홈 IoT앱 계정과 동일한 계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가지니앱이 3.0 으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여러가지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일단 보기 쉽게 편한 UX가 마음에 들고 기존에 사용하기 불편했던 서비스 메뉴들을 하단에 배치하면서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기가지니 서비스를 TV를 보면서 주로 이용했다면 이번에 업그레이드 된 앱을 보니 스마트폰으로 기가지니 서비스를 이용하는 일이 좀 더 많아질 것 같습니다.


더욱 직관적이고 편하게 개선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아직 기가지니 3.0 앱 업데이트 버전이 출시가 안되었는데 곧 출시될 예정이나 달라진 기가지니 앱을 통해서 올레TV를 좀 더 유용하게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by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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