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겨지는 갤럭시노트4 실체, 기대 또는 아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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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노트4의 실체가 벗겨지는 시간이 얼마 남지 않은 요즘 조금씩 노트4의 비밀의 문이 조금씩 열리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디자인이나 스펙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아서 뭔가 보여줄게 많아서 이렇게 비밀을 꽁꽁 싸매고 있나 하는 생각에 기대감은 더욱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정말 그동안의 노트는 늘 좋은 모습과 완성도 있는 모습을 보여 주면 실망감을 안겨 주지 않았기에 이번 노트4 같은 경우도 많이 기대하고 있지만, 상황이 이전과 다른 모습으로 전개가 되다보니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큰 기대감을 가지게 됩니다. 



(중국 구폰에서 선보인 갤럭시노트4 짝퉁폰 N4)


안투투 벤치마크에 잡히 갤럭시노트4의 스펙을 보면 이젠 어느정도 그 실체의 모습이 잡혀가는 것 같습니다.


대략 큰 그림을 그려보면 이미 예상한대로 5.7인치 1440 x 2560 해상도, AP 같은 경우 그동안 퀄컴 스냅드래곤을 사용하던 것 과는 달리 갤럭시알파 에서보터 삼성 자체 AP인 엑시노스가 탑재가 되기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알파는 엑시노스 5430 이었는데 노트4는 엑시노스 5433 탑재 예상하고 있습니다. GPU는 Mali T760, 카메라는 후면 1600만화소 램은 3GB로 안투투에 나와있습니다. 



(노트4 안투투 벤치마크 결과)


이 정도 스펙이라면 그동안 예상했던 것 과는 특별한 차이점은 보이지 않습니다. AP가 엑시노스 5433이라는 것이 좀 새로운 점이고 갤럭시 알파 때부터 엑시노스의 탑재 되기 시작하는 것을 보면 앞으로 삼성 시스템 LSI 부분의 수익적인 개선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노트3와 비교해서 화면의 해상도와 AP의 변화 그리고 카메라 화소의 증가가 있지만 그래도 기대가 너무 커서 그런가요? 뭔가 좀 허전한 마음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노트4로 예상되는 유출 이미지)


이미 갤럭시S5 광대역 LTE-A 버전과 갤럭시 알파에서 보았던 유사한 점들이 겹치다 보니 뭔가 다른 혁신적인 느낌이 없어서 더더욱 그런 것 같습니다. 이제 기대를 해봐야 할 것은 디자인인데, 앞서 소개한 포스팅에서 보듯이 지금의 느낌으로서는 큰 변화가 없이 알파가 커진 디자인으로 나오지 않을지 조심히 추측해 봅니다. 3화면 이런 건 여전히 시기상조 였던 것 같고, 이 정도의 완전한 변화는 갤럭시노트5 정도에서나 기대를 해봐야 겠네요.


아직 홍체인식과 자외선 센서등의 소소한 부분들은 남아 있으니 하드웨어 부분 보다는 더욱 더 개선된 S펜의 성능과 소프트웨어 부분에서 기대를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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