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에어 추천 케이스, 제누스 엔벨롭 폴리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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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에어를 구매하고 나서 처음 아이패드를 사용할때 처럼 많이 활용 되지 않지만 점점 그 쓰임세는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아이패드가 처음 나왔을때 사용한 스마트폰이 아이폰3GS 였기 때문에 패드의 사용이 더 많았지만 지금은 노트3와 같은 넓은 화면을 가진 스마트폰과 함께하다 보니 활용도면에서 약간은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 때문에 요즘 태블릿의 성장세가 주춤한게 아닌가 싶네요. 아이패드를 구매하고 나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바로 케이스의 선택 입니다. 특히나 아이패드 에어 같은 경우는 리뷰에서도 이야기 했듯이 뒷면의 감촉이 너무나도 제가 싫어해서 케이스의 장착은 무조건 필요 했습니다.



이미 시장에는 다양한 아이패드 에어 케이스가 있지만 그동안 다양한 리뷰를 통해서 친숙한 제누스에서 도움을 받아 엘벨롭 폴리오 케이스를 리뷰해 볼 수 있었습니다.


일단 디자인이 정말 심플하면서 오래 사용해도 질릴 것 같지 않아서 선택을 했는데, 역시 정말 정말 잘한 초이스 였습니다.




케이스는 특별한 것은 없고 뒷면에 제누스의 커다란 Z로고가 인상적이네요. 박스 상태는 리뷰용이라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그리 깨끗하지는 않았습니다.



이것이 바로 엔벨롭 폴리오 케이스로 서류봉투가 예상되는 무척 클래식한 디자인입니다. 첫눈에 보고 바로 내가 찾던 그 케이스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더군요.



열어보면 아이패드 에어를 담을 수 있는 폴리카보네이트 하드 케이스가 보입니다. 장착하는 건 그냥 밀어서 넣기만 하면 되는데 뺄때는 약간 힘이 들어간다는 점



제가 이 케이스를 선택할때 신경이 쓰였던 부분은 바로 사진에 보이는 단추인데 전 눌러서 닫는 단추인지 알고 걱정을 했는데 그게 아니고 자석식으로 갖대 대기만 하면 찰칵하고 접착이 되는 방식 입니다.



그래서 자동으로 화면이 꺼지는 스마트 온/오프 기능이 되더군요. 닫을때 마다 찰칵 하면서 꺼지는 소리가 정말 경쾌해서 그 소리를 듣고 싶어 일부러 할때도 있답니다.





이 제품이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천연 베지터블 가죽을 사용해서 보기에도 좋지만 만졌을때 느껴지는 감촉이 상당히 좋습니다. 손이 전혀 당황스럽지 않은 내 피부 같은 그런 촉촉함 이라고 할까요?


비싸기는 하지만 이런 부분을 보면 그 값어치를 확실히 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 에어를 장착한 모습




본체와 착 달라 붙어서 케이스와 일체감이 상당히 좋습니다. 아래에서 바로 충전하기에도 용이하고 딱 달라 붙다 보니 들고 다니기에도 무척 좋습니다.



올리다 보니 뒷면 사진을 빼 먹었네요. ^^; 뒷면에는 이렇게 카메라를 위한 구멍 정도만 있고 특별한 것은 없습니다.



이 제품이 좋은 점은 스스로 스탠드 역할도 한다는 점입니다. 아무래도 화면이 크다 보니 동영상을 볼때 세워서 보는 경우가 많은데 이렇게 킥스탠드가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편하게 세워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원래 이렇게 세워야 하지만,



이렇게 세워도 서긴 서더군요. 하지만 안정감은 없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보았을때나 직접 사용할때의 차이가 그리 크지 않은데 이 케이스의 장점 입니다. 그리고 처음 사용하는데도 오래동안 사용했던 친밀감이 느껴지고 자꾸 자꾸 손이가는 새우깡 같은 묘한 매력이 있었습니다.



쓰는 사람한테도 만족 스럽지만 보여지는 비주얼에 있어서도 서류가방이나 편지봉투 같은 디자인이어서 사람들에게 보여 주기에도 뿌듯해 보이는 점이 있습니다.


맥북처럼 뽀대가 나다고 할까요?



과연 마음에 드는 아이패드 에어 케이스를 만나 볼 수 있을까 했는데 처음에 바로 만나버렸습니다. 가죽이라서 아마도 아이패드 에어2가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해서 사용할 것 같네요. (에어2는 크기의 변화가 있어서 기존 케이스가 안 맞을수 있다고 합니다.)


제누스 엔벨롭 폴리오 에어 케이스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장점:

1. 천연 베지터블 가죽을 사용해서 고급스럽고 감촉이 무척 좋다.

2. 스마트 온/오프 기능이 있어서 커버를 닫으면 애어 화면이 저절로 꺼진다. 

3. 킥스탠드가 있어서 언제 어디서나 세워서 이용할 수 있다.

4. 뽀대가 좋다.


단점:

1. 처음에 가죽 냄새가 좀 난다. (시간이 지나면 없어지네요)

2. 잘 생겨서 그런지 한 가격 한다.


클래식하고 멋진 가죽 아이패드 에어 케이스를 찾고 있다면 이 제품 정말 강력 추천 드립니다. 전 왠만해서는 강력 추천은 안 하는데 이 제품은 받을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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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
    2014.07.14 09:27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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