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삼성의 중급 기종인 갤럭시 A57 출시에 대해서 소개한 적이 있었습니다. S라인이 프리미엄이고 A급이 중저가를 담당하는데 A57은 그 중에 상위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신형을 보니 해외에서 가격이 최상급 라인 같은 경우 90만원이 넘어가는 상황이라 중급이라 부르기도 애매해진 상황입니다. 한국에서 99만원이나 100만원 넘어가는거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이러면 돈 조금 더 보태서 이번에 새로 나온 갤럭시S26 모델을 구매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갤럭시의 약점이라면 중급기라 할 수 있는데 가격 대비 스펙이 라이벌인 중국산 스마트폰 브랜드와 비교해서 약하다 할 수 있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중국 브랜드 샤오미 포코 X8 프로 맥스 같은 경우도 가격은 80만원 초반대인데 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