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빵을 참 좋아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빵보다는 밥을 더 좋아합니다. 그러니까 밥 다음에 빵이라고 보면 되죠.^^; 그래도 가끔가다 빵을 토스터에다 구워서 버터에 발라먹으면 참 맛이 좋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토스터를 많이 먹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디자인이 예쁜 토스터를 보면 괜히 구입하고 싶은 충동을 느끼고 그럽니다. 그래서 많이 자제하는데 토스터는 인테리어나 소품으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은 제품이 아닐까 하네요. 특히 크롬으로 된 클래식한 느낌의 토스터는 한번쯤 구입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요즘 나오는 토스터 디자인도 상당히 기발하고 이쁜것이 많은데 미래의 디자인은 어떤 모습을 보여줄까요? 10) Jet-Powered Toaster by Petr Nestratov ▲ 전투기의 제트엔진의 모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