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을 구입하고 난지도 벌써 1달이 지났습니다. 기존에 폰이 있음에도 아이폰을 구입한 것은 아이폰은 스마트폰의 성경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폰을 구입하지 않고는 스마트폰을 이야기할 수 없어서 공부겸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제까지 살아오면서 개인적으로 휴대폰에 대한 욕심은 거의 없었다고 할 수 있는데 정말 유일하게 손에 넣고 싶었던 폰은 아이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늘 스마트폰에 대한 갈망이 있었는데 그 동안 나온 스마트폰들은 하나같이 저의 갈급함을 채워주기에는 역부족, 아이폰에 대한 드림이 있다면 (그래서 그 대안으로 아이폰을 따라가고 싶어했던 엘지 아레나폰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그것을 얻어야 했기에 약간의 망설임없이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달.. 아이폰을 사용하고 나니 주위에서 뭔 ..
소니에릭슨에서 처음으로 윈도우모바일 6.5.3을 채용한 스마트폰 '아스펜(aspen)'를 선보였습니다. 그동안 스마트폰 세상은 온통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이야기만 하다보니 이제 윈도운 모바일 OS는 완전 찬 밥 신세가 되었습니다. 얼마전만 해도 윈도우모바일이 전부였다고 생각했는데 순식간에 마이크로소프트를 올드한 기업으로 만들어 버린 윈도우모바일, 이렇듯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어 내지 못하면 이렇게 구박을 받을 수 밖에 없는게 잔혹한 시장원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윈도운모바일이 이런 신세니 왠지 윈도우7도 그렇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이제 시대에 뒤떨어진 회사란 인식까지 머리에 스멀 스멀 입력되고 있습니다. 아무튼 제가 개인적으로 사용은 해보지 않았지만 브랜드에 호감을 가지고 있고 제품 디자인과..
블로그가 활성화 되서 위젯이 인기를 끄는건지 모르겠는데 최근들어서 정말 다양한 위젯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저도 블로그에다가 여러 위젯을 설치하고 있는데 로딩에 부담이 되는 녀석은 그냥 제거해 버리지만 가볍고 알찬 위젯들은 계속 사용을 하는 편입니다. 위젯도 잘만 사용하면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설치한 위젯, 비싼 프로그램이 부럽지 않다라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ㅎㅎ 오늘 소개해 드릴 위젯은 매력적인 서비스인 오즈로 유명한 엘지텔레콤에서 선보이는 위젯입니다. 오즈광고를 보면 We live in OZ~ 라는 광고송이 인상적이어서 그런지 가끔 가다가 입에서 나도모르게 오즈송이 흥얼거리는 저를 발견하기도 한답니다. 그건 바로 저도 오즈프랜드이기 때문이 아닐지..^^ 오즈 제너레이션을 컴..
국내에서는 애플이 선보인 아이폰 3GS의 열풍이 불기 시작할 즈음엔 바다건너 미국에서는 애플이 아이폰에 이어서 다시한번 혁신적인 바람을 불러일으키고자 아이패드(ipad)를 27일(현지시간) 선보였습니다. 저도 아이폰에 이제 익숙해 질려고 하는데 아이패드라는 또 다른 플랫폼을 만들어 내면서 남보다 발빠른 걸음을 재촉하는 애플의 창조적인 정신은 정말 높이사고 싶습니다. 나오기 전부터 이름이 아이슬레이트니 직접찍은 사진을 주면 1억을 준다느니 하면서 해외 인터넷 세계에서는 아이패드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켜 왔습니다. 어쩌면 이것도 애플의 고단수 마케팅 전략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애플의 혁신자인 스티브잡스는 언제나 그렇듯이 벨트없는 리바이스 청바지와 검정색 토틀넥을 입..
모토로라는 지난 1월18일 신라호텔에서 전략스마트폰인 "모토로이(Motoroi. XT720)" 를 선보였습니다. 모토로라는 한때 그리스 신화의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날아올라가는 이카루스 처럼, 전세계 모바일 시장의 선두를 달렸지만 어느 순간 높이 올랐던 위치에서 추락을 하는 상황까지 처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예전의 눈부신 광명의 모습을 재현하려고 모토로라는 구글의 안드로이드와 그리고 스마트폰에 모든것을 걸면서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드로이드의'의 출시와 함께 다시금 날개를 달고 비상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서는 이미 드로이드 출시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데 미국시장뿐만 아니라 한국 시장에도 관심을 가지고, 아이폰과 함께 스마트폰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는 KT의 모습을 위태롭게 바라보고 있는 ..
삼성에서 새롭게 상어 휴대폰 3종류를 발표했습니다. 이름 부터가 상어(shark)라 그런지 디자인도 상당히 날렵하고 엣지스러워보입니다. 아직 정확한 스펙은 나오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간단한 스펙을 볼때 그렇게 고가의 제품은 아니고 중저가 시장을 타겟으로 삼은 것 같습니다. 디자인은 특별함은 없고 기존에 자주 사용되어진 캔디바 스타일에서 스타일만 '상어'라는 이름에 맞게 강인함을 포인트를 준것 같습니다. 총 3개의 모델이 출시 되었는데 이름은 샤크(S5350),샤크2(S5550),샤크3(S3550) 이렇게 구분을 짓고 있습니다. 사진으로만 봐서는 어떤게 어떤건지는 자세히 구분이 가지 않네요. 디자인들이 볼륩감을 많이 줘서 샤크의 공격적인 모습을 잘 표현해주고 있고 또한 튼튼하다는 느낌도 같이 전해지는 ..
지금 카지노로 유명한 미국 라스베거스에는 전세계 IT업체들이 모여서 자신들이 만든 최고의 제품들을 선보이는 자리인, IT전시회로 가장 규모가 크고 유명한 가전전시회(2010 CES)가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 뜨거운 현장의 열기가 미국을 넘어서 전세계로 전해지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스마트폰 분야가 더욱 뜨거운것 같습니다. 국내시장도 애플의 아이폰 출시와 이를 견제하는 삼성의 옴니아2 출시로 인해서 그 어떤 때보다 스마트폰 열풍이 강하게 불고 있습니다. 2010년 연초보다 시작된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인 '넥서스 원'의 출시로 시작된 스마트폰 대전은 CES에서도 그 열기를 이어가고 있는데 어떤 제품들이 2010 CES에서 주목을 받고있는지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2010 CES..
지금 미국 라스베가스에는 2010 CES가 열리고 있습니다. 지금 그곳에는 온갖 최첨단 디지털 디바이스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을텐데 여러가지 분야가 저에게는 관심사인데 특히 다양한 스마트폰과 전자북등이 더 그렇습니다. 해외 사이트나 국내 블로그등에서 다양한 제품에 대한 소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자동차와 스마트폰에 관심이 많은 저라서 그런지 무엇보다는 GM에서 선보인 전기차 볼트와 스마트폰의 만남이 가장 관심이 갑니다. GM에서 선보인 전기차 볼트는 출시 전부터 관심을 많이 받은 차량인데 최첨단 전기차답계 IT와의 관계가 이전의 어떤 차량들보다 밀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럼 볼트와 스마트폰이 만나면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 한번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GM의 새로운 피 전기차 볼트(Volt), 놀라운..
스마트폰과 아이폰의 등장으로 예전에 상상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을 휴대폰을 통해서 아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저는 아이폰의 대열에 동참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양한 기능의 향연이 펼쳐지는 아이폰을 보면서 침을 흘리고만 있지만 그래도 제가 사용하는 폰은 아레나와 오즈 그리고 오즈무한자유 조합이라서 그나마 할 수 있는 일들이 일반 휴대폰보다 많은 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도 오즈와 무한자유요금제를 활용해서 여러가지 유익한 일들을 경험하고 있는데, 어느날 요금봉투에 인쇄되어진 "휴대폰으로 네이버 뎃글을 확인하자" 문구를 보고 나서 바로 네이버댓글 알리미 서비스에 가입을 했습니다. 자세히 보니까 오즈 무한인터넷정액제 가입한 사람은 공짜로 뎃글을 확인할 수 있더군요. ㅎㅎ ..
얼마전에 일본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 아이폰이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일본에서는 국내의 열풍에 비해서는 그렇게 크게 임펙트를 주지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건 아마도 너무 일본에 특화된 자기만의 폰에 익숙해진 일본사람들이어서 일본브랜드 제품을 더 선호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국내는 일본과 달리 아이폰의 열풍이 참 대단하다고 생각하는데 실제로 주위를 둘러보면 그냥 어른이고 뭐고 할 것 없이 죄다 아이폰에 동참하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도 빨리 아이폰을 구매를 해야지 이러다 트랜드에 뒤쳐지는 사람이 되는게 아닌가 하는 조바심이 들 정도로 국내 아이폰의 인기는 생각보다 더 큰것 같습니다. 역시 새롭고 뛰어난 모델에 빨리 적응하는 한국인의 특성을 그대로 보여주는게 아..
애플 아이폰이 한국에 출시가 되고 한창 스마트폰과 아이폰에 관한 이야기로 시끄러울때 외국 사이트를 서핑하던 중에 삼성에서 바다(bada) 플랫폼을 만들었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처음에는 왠 바다? SES의 바다인가? 하는 0.1초의 장난기 섞인 생각을 했지만 ㅎㅎ 곧 내용을 읽어 보니 삼성에서 독자적인 모바일 OS 플랫폼을 만든다는 것이었습니다. 지금 시장에는 노키아의 심비안과 윈도우의 윈도우 모바일, 팜 그리고 구글에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안드로이드와 애플등이 있는데 이 치열한 시장에 삼성이 야심차게 도전장을 던진 것입니다. 누군가가 만든 것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닌 이제 스스로 리딩하는 입장이 되보겠다는 삼성의 야심이 들어나는 부분입니다. 순수한글이름 "바다(Bada)" 플랫폼 삼성에서 독자 OS 플..
얼마전에 핸드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저렴한 가격제에 무제한 전송이 가능한 KT 포토앨범 서비스를 소개해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포스팅을 작성하면서 실제로 휴대폰에서 어떻게 구현되는지 무척 궁금했었지만 주위에 KT SHOW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어떻게 구동되는지 제대로 살펴볼 수 없어서 답답했는데, 운 좋게도 아는 분의 휴대폰을 통해서 이 서비스가 어떻게 작동되는지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사실 서비스 소개를 하면서 실제 작동할때는 좀 복잡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사용해보니까 완전 간단하더군요. ㅎㅎ 그럼 데이터 케이블 없이 촬영한 사진을 저렴한 정액제 요금으로 무제한 웹으로 전송하는 KT 포토앨범 서비스가 구현되는 모습을 사진을 통해서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KT 포토앨범 서비스가 궁금..
한국에 상륙한 애플 아이폰의 인기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크게 몰아치면서 한국 스마트폰 시장의 절대강자로 떠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 옴니아2 시리즈가 나름 가격을 내리면서 시장을 지킬려고 노력중이지만( 지킬 시장이 있기나 한건지) 아이폰의 열기는 더 크게 타오로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견제 하려는 것 때문에 그러는지 삼성이 아이폰을 들여온 KT에게 차별대우를 한다는 소식과 아이폰의 안 좋은 면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많은 사람들, 특히 블로거 들이 아이폰을 들고 다니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고 아이폰이 대세인 현 시점에서 아이폰을 들고 다니지 않는다고 농담 섞인 핀잔도 들을정도 입니다. 저도 아이폰3GS 구입을 생각하고 있으는 어서 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