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 3GS가 국내에 출시한지 한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해외 에서는 벌써 아이폰4 에 대한 이야기들이 활발한 것 같습니다. 저도 루머로 들었을때 내년 6월달에 신형 아이폰4가 나온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아직은 그냥 루머로만 생각했는데 오늘 아이폰 4세대에 관한 기사를 보니 이미 중국의 폭스콘에 애플로부터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주문이 들어왔다고 하네요. (물론 이것도 정확한 소식통은 아니기 때문에 루머라고 볼 수 있지만 왠지 신뢰가 가는 것 같습니다.) 폭스콘은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애플의 아이폰을 생산하는 중국의 업체입니다. 사실 내년 6월달에 출시가 된다고 하면 이제부터 제조 공장에서는 슬슬 준비가 들어가야 하니 왠지 이 루머는 사실같다는 느낌이지만.. 뭐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
오늘 뉴스를 보니 2009년 휴대폰 판매량에 대해서 나왔는데 내용을 읽어보니 재미있네요. 휴대폰의 경쟁도 치열하지만 폰마다 대표되는 연예인들이 있어서 그들간의 경쟁을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2009년의 휴대폰 판매량을 보면서 과연 어떤 휴대폰들이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과연 여러분이 예상했던 휴대폰들이 순위에 올랐는지 아니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휴대폰폰들이 올라왔는지 그리고 어떤 연예인을 앞세운 휴대폰들이 인기를 얻었는지.. 확인할 수 있답니다. ^^ 이야기를 듣고 싶다면 아래 카이(모바일) 링크를 클릭해 주세요.^^ 2009휴대폰 판매량, 김연아가 김태희를 누르고 우승? 이민호가 광고한 삼성 애니콜 매직홀은 과연 몇등을 했는지 궁금하시죠..ㅎㅎ
애플 아이폰의 국내 출시로 국내는 바야흐로 스마트폰의 서막이 열리게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제가 정말 모바일에 흥분을 하면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때가 된거라고 봐야 겠네요. 사실 그동안 제대로된 스마트폰 기다리느라 눈이 빠지는지 알았는데 아이폰의 출시로 이제 국내 모바일 시장은 일반 단순 휴대폰에서 맥가이버 같이 똑똑한 스마트폰으로 재편될 것은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봐야 겠습니다. 앞으로는 저도 모바일 쪽에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아야 할 것 같네요. 그래서 모바일쪽을 네이버에다가 둥지를 틀기로 했습니다. 앞으로는 모바일은 네이버에다가 육성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 어떻게 잘 될런지 모르겠네요.^^; 아무튼 블로그는 저에게 도전이기때문에 돈 안들고 도전 할 수 있는 것은 다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옴..
얼마전에 티비를 보는데 SKT에서 이상한 광고를 하더군요. 어떤 남자가 나와서 아기들이 핸드폰을 아무거나 눌러서 이상한 곳으로 전화를 하는데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새로운 프로그램을 만들었고 그것을 티스토어란 곳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전 티스토어 보다는 우선 그 베이비프로그램에 주목을 했습니다. 사실 저도 아직 아기는 없지만 주위에서 아기들과 어울려서 놀다보면 핸드폰을 보여 주면서 놀아 줄때가 많이 있는데 그때마다 이상한 곳을 눌러서 여기저기 전화를 하고 그래서 다시 전화가 오기도 했던 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예 꺼 놓거나 잠금 장치를 해 놓는데 요즘 애들은 똑똑해서 그런지 여기저기 눌러서 아무반응이 없으면 관심을 보이지 않더군요. 그래서 이런 상황을 슬기롭게 벗어나게 할 어..
애플 아이폰이 한국의 잠실에서 그 역사적인 국내 런칭을 하는 날에 저는 종로에 있는 삼성이 새롭게 시작하는 삼성 모바일 1호점을 방문했습니다. 사실 아이폰 행사장도 방문을 해달라는 문의가 있었는데 왠지 아이폰보다는 삼성 모바일 1호점이 모습이 더 궁금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둘다 처음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있지만 잠실은 멀고 종로는 가깝고, 잠실은 행사인원이 많고 종로는 단촐하다는 현실적인 이유로 종로를 택했습니다.ㅎㅎ 또한 유이가 온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사실 제가 유이를 좋아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 부분은 크게 작용을 하지 않았답니다.^^ 사실 해외 삼성모바일에 대한 관심이 예전부터 있었기 때문에 한국 삼성모바일은 어떤 모습일까 하는 궁금함도 있었고 참여하시는 블로거들을 간만에 만나뵙고 다양한 이야..
영웅이 필요한 시대라서 그런가 최근 들어서 영웅에 관한 포스팅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영웅이 필요한 시기라는 건 그 만큼 격동의 시대라고 볼 수 있는데 어서빨리 세계 각지에서 멋진 영웅들이 나와서 이 세상이 좀더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지난번에 2009년 대한민국 영웅에 대한 포스팅을 했으니 이번 시간에는 당연히 국내를 넘은 글로벌 영웅은 과연 누가 되었을지 한번 살펴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혹시 대한민국 영웅은 누가 선정되었는지 알고 계시나요?^^ 벌써 잊어버리신 분이 있을 거 같아서 이야기 드리겠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 총장이 LG전자 모바일 사업부에서 진행하는 2009년 대한민국의 영웅 설문에 1위에 선정이 되었고 슈퍼맨이 만화책속의 슈퍼영웅으로 선정이 되었답니다. 만화속 주인공도 1등이 나오..
몇년전만 해도 흑백 엑정을 사용한 핸드폰을 사용할때 컬러 LCD가 적용된 폰들이 나왔을때 실제로 이런 핸드폰이 얼마나 팔리겠나 하는 의구심을 가진적이 있었고 게다가 카메라까지 달려서 나왔을때는 이 작은 카메라로 화질도 않좋은데 누가 그렇게 많이 사용할까 하는 생각을 한적이 있습니다. 이런부분만 볼때도 제가 얼마나 미래를 제대로 예측하지 못하는 사람인가를 알 수 있습니다. 지금도 그때의 컬러 액정의 핸드폰을 보면서 비웃었던 부분은 지금도 두고두고 저의 어리석은 선경지명의 극명한 예라고 생각하며 항상 더 깊게 멀리보면 예측을 하려고 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컬러액정은 AMOLED의 영역까지 오면서 눈부시게 선명해졌고 카매라폰은 천만화소를 넘었고 대중적으로 100-300만 화소의 카메라 성능을 보여주고..
제가 얼마전에 "당신의 영웅은 누구인가요?" 라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아마 기억나시는 분들도 계시겠는데 LG전자에서 전세계적으로 올해의 영웅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설문조사를 동시에 진행을 했습니다. 저도 포스팅을 하면서 직접 설문에 참여를 했는데 설문 내용이 지루하지 않고 짧은 내용이어서 저도 참여를 하면서 과연 누가 올해의 대한민국 영웅으로 선정이 되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상당히 컸습니다. 어제인가 그 결과가 공개가 된것 같은데 그때 이야기한 것처럼 누가 그 명예의 자리에 올랐는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 이 포스팅과 관련된 글은? 2009/11/16 - 당신의 영웅은 누구인가요? 그전에 바로 결과를 알려 드리면 재미가 없으니 그전에 설문조사에서 나왔던 질문중에 하나였던 "만화속에서 누가..
그동안 다양한 휴대폰을 사용해 보았고 접해 보았지만 아직도 제가 완전히 헉 하고 빠져들만한 폰은 만나보지 못한 것 같습니다. 예전에 엘지 아레나폰을 보면서 저의 드림폰과 비슷하지 않나 생각을 했었는데 실제로 사용해 보고나니 아직 저의 드림폰이라고 불리기에는 갈길이 멀다는 것을 알았고, 그나마 애플 아이폰이 이 자리를 차지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하도 여기저기서 아이폰 아이폰 하다 보니 이제 좀 식상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하지만 사용은 한번 해보고 싶네요.ㅎㅎ) 그런데 이번 소니에릭슨에서 선보인 구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인 엑스페리아 X10을 보니 느낌이 확 오는게 뭔가 물건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도 스마트폰을 좋아하는데 아직까지 제대로된 스마트폰을 만나지 못했는데 과연 엑스..
매년 수 많은 휴대폰들이 전세계적으로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각각의 업체들은 자기들만이 가진 고유한 기술을 선보이면서 소비자에게 어필할려고 하는데 기술이 점점 평준화 되어가다 보니 이제는 기능보다 디자인에 특화된 제품을 선보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남에게 없는 유니크한 이미지를 팔아서 전체적인 휴대폰의 가치를 넘어서겠다는 생각인데, 이런 부분 때문에 명풍 럭셔리폰들이 탄생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럭셔리폰하면 국내 휴대폰업체들이 상당히 다양한 제품들을 만들어 내면서 선전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엘지의 프라다폰과 삼성의 아르마니폰이 있습니다. 둘다 가격적인 부분이 상당히 고가로 측정되어 있지만 막상 출시하면 엄청난 인기에 때때로 프리미엄까지 붙어서 팔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태그호이어와 람보르기니가 손을 ..
예전에는 단순하게 전화만 걸고 또한 디자인도 이런 목적에 부합하게 하다 보니 단순무식 디자인 밖에 나올 수 없었는데 이제는 단순하게 전화를 걸고 받는 기능뿐만 아니라 그외의 다양한 부분에서 어필을 해야지 모바일폰이 대중에게 인기를 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핸드폰 업체는 다양한 기업들과 손을 잡고 Beyond Mobile 전략을 세우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명품 업체와 손을 잡고 삼성의 아르마니폰이나 엘지의 프라다폰 그리고 소프트뱅크의 티파니폰 또는 자동차 브랜드를 딴 페라리폰 또는 아디다스폰등 온 갖 업체와 협력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매력적이게 보이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늘 소개하는 폰은 위와는 좀 다른 티비업체와 손을 잡고 폰을 만들었는데, 그 이름하여 브라비아폰, 소니 에릭슨에서 KDDI를 ..
지금 국내 모바일 시장은 엘지 아레나폰과 삼성 햅틱 아몰레드폰과의 거대한 전쟁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엘지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아레나폰과 삼성의 기대작인 제트폰의 모양만 그대로 본따서, 하지만 스펙은 완전히 다른 아몰레드폰의 경쟁도 기업들의 입장에서는 별로 좋아할만한 부분은 아니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무척 유익한 일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레나와 아몰레드 둘다 현재 엘지와 삼성이 앞세우는 간판스타들입니다. 아레나폰은 이미 국내 출시 오래전부터 해외에서 돌풍을 일으키면서 그 열풍을 몰아서 국내에 최근에 상륙했고 제트폰 역시 해외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제트폰이라고 불리기에는 스펙이 해외와 국내가 너무 달라서 무뉘만 제트폰이라고 일단 해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
아레나폰과 동거를 한지도 벌썬 2주정도가 지난것 같습니다. 처음에 가졌던 설레임을 가지고 이것 저것 만져보면서 기대했던 것보다 더 뛰어나서 감동한 부분도 있고 또 실망했던 부분들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나오기 훨신 전부터 엄청난 기대감을 가지고 있어서 그랬는지 뭔가 아레나폰에 완벽함을 기대했던 부분들이 너무 많았던 것 같네요.^^ 아직도 시간들이 더 많이 있으니까 더 이것저것 만져보면서 새로운 것들을 찾아내고 더 능숙해져야 아레나폰의 진가를 더 잘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레나폰의 멀티미디어 성능을 알아보자 아레나폰의 여러개의 장점을 찾아보면 그중에서도 S클래스 UI를 적용한 정말 획기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꼽을 수 있습니다. 그동안 다양한 핸드폰을 사용한 것은 아니지만 아레나에 적용된 S클래스 U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