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갤럭시S 관련글을 포스팅 하고나서 밀려오는 훈훈한 댓글을 통해서 갤스의 뜨거운 인기를 몸소 체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단말기 관련한 포스팅에서 이렇게 훈훈한 관심을 받는 모델은 아마도 갤스가 처음이 아닌가 싶습니다.^^ 갤럭시S가 소비자들의 악평을 듣던 호평을 듣던 한가지 확실한 것은 현재 아이폰4가 나오기 전까지는 화제의 주인공은 갤스가 아닐까 싶습니다. 벌써부터 갤스 2 신제품 출시 루머가 나오는등 화제를 몰고 다니는 분위기가 흡사 애플 아이폰의 전략과도 유사한 부분이 있는 듯 하네요. 게다가 어제 뉴스를 보니 갤럭시S가 2.1에서 2.2로 늦어도 8월초까지는 업그레이드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제가 갤스 체험단 간담회 참석했을때 2.2 프로요 업그레이드 관련된 이야기가 오고 갔을때 당연히..
갤럭시S를 소유하고 있다보니 연일 쏟아지는 갤럭시S에 대한 이야기에 관심이 저절로 관심이 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스피어 세계도 아이폰4와 함께 갤럭시S의 이야기들이 한 가득이고 일간매체에도 갤럭시S에 관련된 이야기는 매일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삼성의 언론플레이라고 생각할 수 있고 아니면 진짜 열풍이 불고 있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저 같은 경우도 그 동안 옴니아나 삼성이 스마트폰에서 보여준 여러 실망스러운 모습 때문에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언론플레이가 지나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가 직접 갤럭시S를 사용해 본 것이 아니기 때문에 어떤 이야기를 한다는 것이 공정치 못한 것 같아서 그 동안 그냥 관망하고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자동차고..
지금 언론이나 인터넷을 보면 온통 갤럭시S 이야기로 화재가 만발한 것 같습니다. 대박을 친다는 이야기부터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해외가서 갤럭시S가 먹통이 되서 고생했다는 이야기부터 별별 시시콜콜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는 이야기인데 이런 쏟아지는 다양한 정보들때문에 정작 구입하려고 하는 소비자들은 여러 부분에 있어서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저도 제품을 직접 경험하지 않는다면 도대체가 누구 말이 맞는 건지 햇갈릴 것만 같네요. ㅋ 그래서 이번에 갤럭시S 의 리뷰 진행은 어떤 제품 보다 흥미진지할 것만 같습니다. (화재의 중심에 선 제품을 리뷰한다는 것은 재미있는 일이죠.^^) 천리길도 한걸음 부터라고 바로 갤럭시S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그동안 삼성전자에서는 수 많은 아이폰 대항마를 출전시켰습니다. 옴니아2부터 갤럭시A 그리고 이어지는 갤럭시S까지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을 선보였고 늘 이 제품에 따라다니는 수식어는 아이폰 대항마라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수개 소리로 삼성에서 마굿간을 운영한다라는 이야기도 있더군요. ㅋ 사실 그 동안 아이폰의 대항마라고 소개되었던 제품 중에서 이름 값을 못 하는 것이 대부분이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삼성에서 선보인 갤럭시S는 이전 모델과는 확실히 다가오는 느낌이 틀립니다.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모바일 부분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또한 안드로이드 진영의 움직임에 상당히 관심을 두고 있었지만 막상 아이폰을 사용하다 보니 아이폰의 매력에 완전 빠져 버린 나머지 안드로이드 진영에서 어..
씨티카드 아이폰 어플에 관련된 포스팅을 프리뷰 형식으로 얼마전에 살펴보았습니다. 그때는 직접 씨티카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해 보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한 거라서 작성하면서 참 궁금한 점이 많았습니다. 최근 들어서 은행이나 신용카드에 관련된 어플들이 하나둘씩 선보이는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이런 부분은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그 동안 신용카드를 가지고 있지만 가지고 있는 카드가 가지는 혜택이나 이런 부분을 자세히 몰랐기 때문에 연회비만 자동으로 나가고 실제적으로 큰 도움을 받을 수 없는 부분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만들때는 분명히 이런 혜택을 받을려고 발급을 했지만 막상 받고 나면 시간이 지나면서 어떤 혜택이 있는지 기억도 안 나고, 또 인터넷으로 이런 것 확인하는 것도 귀찮을때가 있고 해서 어느순간 부..
얼마전에 구글 모바일 간담회에 참석하면서 그곳에서 구글의 음성검색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시연회를 통해서 작동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놀랍다는 생각과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하면 이때만 해도 한글 음성 검색은 개발중이고 영어로만 시연회를 하는 걸 볼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영어로 이야기하는대로 구글 넥서스원에서 자동으로 검색되는 걸 보면서 한글로 이런 일이 일어나기 에는 시간이 좀 걸리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생각보다 빠르게 구글은 한글 음성 검색을 국내에 선보였습니다. 이젠 검색을 손으로 타이핑하거나 터치하는 것이 아니라 말로 하는 세상을 열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하는 구글, 그 놀라운 세상을 직접 보여 주기 위해 구글이 준비한 구글 블로거 모바일 나이트의 현장을 전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구..
요즘 TV를 틀면 오래간만에 얼굴을 보는 공유가 열심히 휴대폰을 들고 광고를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손에 들고 있는 휴대폰이 뭔가 하고 보니 이번에 엘지전자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폰 옵티머스 Q 네요. 이름이 트랜스포머를 연상케 해서 한번 듣고는 이름이 절대 잊혀지지가 않는 걸 보니 작명은 어느정도 성공한 것 같습니다. 워낙 옵티머스란 이름이 강한데 여기에 Q 까지 붙으니 뭔가 강하면서 멋진 느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그리고 이름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최근에 판매 돌풍을 일으키면서 많은 인기를 얻는 제품이라는 것도 뉴스를 보면서 알 수 있고 주위 반응을 볼때도 어느정도 성공할 모델이라는 것을 예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주위에서 옵티머스 Q 에 대한 호감이 좋은 것을 대화를 하다 보면 알..
최근에 씨티은행 A+ 체크카드에 대한 포스팅을 하면서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관련된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구좌를 만들면서 이것 저것 질문을 하다가, 요즘엔 아이폰 은행 어플리케이션이 대세라서 씨티은행 어플이 있냐는 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아직 오픈은 하지 않았지만 지금 열심히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빠르면 5월달이나 늦어도 6월달 안에는 씨티은행 어플을 만나 볼 수 있겠구나 하는 기대감을 가졌는데 곧 만나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도 얼리어답터라고 듣기는 하지만, 전 확실히 검증되고 그렇지 않으면 잘 사용을 하지 않는 약간은 깐깐한 소비자에 속하는 편인데 ㅋ 그래도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은행 업무를 보고 있답니다. 사실 그동안 휴대폰을 통해서 은행 업무를 본 ..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4가 드디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아이폰3GS의 유저로서 신제품이 너무 빨리 나와서 지금 가지고 있는 폰이 구형이 된것이 아쉽긴 하지만 디자인이나 여러가지 부분에서 업그레이드 된점이 있어서 경제적인 손실은 있지만 갈아 타야할 이유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사실 아이폰4가 나온다고 할때 디자인이나 크기의 변화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게 사실이었고 어느정도 기대를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3세대 아이폰의 케이스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ㅎㅎ 그리고 디자인 변경을 하게 되면 그 동안 선보였던 수 많은 3세대 아이폰 액세사리(케이스)를 아이폰4에서는 사용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이미 바뀐 디자인이니 이런 궁시렁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아이폰4에 맞..
아이폰 3GS가 국내에 출시하고 나서 구입하자 마자 바로 다음 4세대 아이폰의 모습이 궁금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폰은 참 잘 만든 스마트폰이다 보니 사용하면서 점점 욕심이 생기고 이런 부분만 보완이 된다고 하면 더더 좋을텐데 하는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이런 생각은 저 뿐만 아니라 아이폰유저들 그리고 아이폰 구입을 망설이면서 4세대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의 같은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도 국내에서 애플 제품 중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의 기다림을 받고 선보이는 것은 아이폰 4가 처음이 아닐지.. 사실 저도 그동안 애플 제품은 관심도 없었는데 아이폰 같은 경우는 엄청 관심이 가더군요. 특히 4세대 아이폰은 정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런 많은 사람들의 열망속에서 대망의 아이폰 4가 오늘 미국에서..
아이폰 3GS가 국내에 출시되고 어느덧 반년이 흘렀습니다. 게다가 오늘은 아이폰 4세대가 모습을 선보이는 아주 기념비적인 날입니다. 3세대를 사용하는 저로서는 4세대는 또 어떻게 진보되었고 멋지게 변했을지 정말 궁금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4세대를 논하기 전에 3세대 요금제에 대한 또 다른 정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KT에서 아이폰 요금제가가 처음 보다는 시간이 지나면서 새롭게 추가되는 요금제가 나오더군요. 아무래도 소비자들의 요구도 있고 아이폰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유저들이 늘어 나면서 이에 맞는 합당한 요금제들이 계속해서 선을 보이는 것 같습니다. 오늘 살펴 볼 요금제는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아이틴(i-teen)요금제로 일반인들 보다는 청소년들이나 문자 사용량이 많은 학생들이 많이 반길만한 요..
국내에 처음 휴대폰이라는 것이 등장할때 그 시절 모토로라가 국내시장을 100퍼센트 장악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모바일 시장에서 모토로라의 영향력은 엄청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 시절에 모토로라 이외의 제품을 찾는다는게 오히려 이상할 정도 였는데 어느새 시간이 흐르고 모토로라는 예전의 명성을 정말 많이 잃어 가고 있습니다. 항상 순위경쟁에서 노키아에 이어 2위를 기록하더니 이젠 삼성에 밀려 3위 그런데 또 LG에 밀려 4위 그렇게 밀려 밀려 안드로메다까지 항해를 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너무 잘 나갈때 자만 하면 기업은 꼭 이런 결과를 가지고 온다는 것은 그 동안 다양한 기업들을 보면서 어느정도 경험을 했답니다. 그나마 최근들어서 피쳐폰은 잊고 스마트폰 시장에서 선택과 집중을 선포하면서 괜찮..
어제 국내에서도 스카이에서 선보인 안드로이폰 OS 기반의 스마트폰인 시리우스가 선보였는데 아직 가격적인 부분에서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아이폰이 가격이 비싼건 이해를 하겠는데 오픈 OS를 사용하는 안드로이드폰들도 가격이 그에 못지않게 비싼 것을 보면 약간의 의아함도 있긴 합니다. 왠지 안드로이드폰은 가격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좀더 친밀하게 다가설 것 같은데 현재로서는 고가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면 가격 다운은 자연스럽게 이루어질 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부분에서 스마트폰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대만의 HTC에서 저가의 스마트폰을 선보였습니다. 이전에 선보였던 드로이드 인크레더블(Droid Incredible)인데, 스펙이나 여러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