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PC를 오랜시간 사용하다가 맥OS로 처음 넘어 왔을때 불편했던 것 중에 하나는 문자 때문이었습니다. 카톡은 앱이 있기 때문에 맥OS 에서도 이용 가능하지만 문자는 안되었기 때문입니다. 은행 인증 받는 것도 초반에는 불편 했지만 요즘에는 삼성월렛 카카오톡 등 여러 인증 수단이 나와서 맥OS를 사용하는데 전혀 불편함이 없습니다. 앞서 말한대로 문자를 보내고 받을때는 맥이 아닌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번거롭게 확인하고 보내야 했습니다. 맥으로 작업 하다가 문자오면 스마트폰을 봐야 하고 그러다 보면 집중력 떨어져서 시간을 허비하는 부분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채팅 플러스(+) 서비스가 시작된 이후로 이제는 맥OS 에서도 아이폰이 아닌 안드로이드 갤럭시폰 사용자도 문자를 보내고 받을 수 있습니다. 사용방법은 간..
맥OS가 간만에 메이저 업데이트를 실시했습니다. 현재 요세미티를 사용하고 있는데 그동안 베타 테스트로 진행하던 10.10.3 버전이 드디어 정식으로 업데이트가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새로운 사진(photos)앱이 추가 되었기에 더 기대가 되는 업데이트입니다. 업데이트 받는 방법은 맥OS 사용자라면 앱스토어에 들어 가셔서 업데이트 항목을 보면 업데이트 알람을 보실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알려주는 것 같지는 않고 직접 들어 가셔서 확인하고 원하시면 업데이트 하시면 됩니다. 그럼 OS X 10.10.3 업데이트 방법을 간단하게 보겠습니다. 앱 스토어를 여시고 업데이트 항목에 가시면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하라는 안내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두 업데이트를 선택하시면 파일을 자동으로 다운 받고 재시동을 합니다...
샵메일 두번째 이야기 시간입니다. 그동안 #메일 간담회에서 나누었던 내용이나 여러 복잡한 이야기들을 들려 드린 것 같은데, 오늘은 그런 복잡한 이야기보다는 직접 샵메일에 가입하는 과정을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샵메일에 가입하지 않으신 분들이 아주 많은걸로 아는데, 이번 포스팅을 보시고 나서 필요로 하신다면 직접 가입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맥OS를 사용하는 분들은 샵메일과 관련해서 공인인증서니 엑티브엑스니 하는 이야기가 많아서 설치가 안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제가 맥OS에 가입을 해보면서 그 부분을 직접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공인전자무선 중개업자 7개 중에서 한 곳을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일반 이메일처럼 원하는 업체에서 가입을 할 수 있지만, 이메일과 다..
윈도우PC를 오래동안 사용하고 나서 맥(Mac)으로 넘어온지 3년 정도의 시간이 흐른 것 같은데 처음에 적응 하는데 있어서 약간의 시간이 필요 했지만 생각했던 것 보다 오랜 시간이 필요치는 않았습니다. 워낙 맥OS가 완성도가 있기 때문에 처음 접하는게 어렵지, 사용하다 보면 편리성 때문에 금방 적응이 됩니다. 그리고 행복한 맥 라이프를 즐겼지만 저를 유일하게 불편하게 했던 게 딱 하나 있었습니다. 그것은 쇼핑몰도 인터넷뱅킹도 아닌 사진 편집 프로그램인 포토스케이프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앞서 두 가지는 스마트폰을 통해서 해결이 가능 했지만, 윈도우 시절 너무나도 편리하게 이용했던 포토스케이프는 아쉽게도 맥 버전이 없었고 또 그 대안으로 삼을 만한 프로그램도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포토스케이프 홈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