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벚꽃이 만개하는 봄이 찾아왔습니다. 전 개인적인 사정상 근처에 널린 벛꽃을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참 그렇습니다. 그저 차로 왔다갔다 하면서 그냥 보는 걸로만 만족하고 있답니다. 왠지 여유가 사라진 일상이라는 것이 좀 씁쓸하게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이젠 봄이 찾아오니 나비만 꽃을 찾는게 아니라 주택시장도 서서히 몸을 풀고 기지개를 켜는 것 같네요. 다양한 분양소식이 들려오고 있는데 저야 래미안 타임즈 블로거기자단이다 보니 당연히 래미안에서 분양하는 멋진 단지를 소개를 해드려야겠죠?^^ 작년 한해는 래미안 분양 소식이 없어서 그랬는데 올해는 분양소식이 쏟아져 나올 기세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래미안 단지는 래미안 타임즈 블로그 기자단 활동의 일환으로 방문한 래미안 전농 크레시티입니다. 요즘 나오는 아파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