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IT 가격의 폭등이 심상치가 않습니다. 전반적으로 램, SSD 등 스마트폰이나 컴퓨터에 들어가는 주요 칩들의 가격이 폭등 하고 있는데 스마트폰의 가격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동안 가격 경쟁을 펼치던 중국 업체들도 지금은 두손 두발 들고 스마트폰의 가격을 올리고 있다는 뉴스를 최근 자주 접하는 것 같습니다. 이제 가성비폰을 찾기는 쉬워 보이지가 않네요. 특히 중급기로 유명한 갤럭시A 시리즈에서 이번에 나오는 A57 같은 경우는 일부 모델 가격이 100만원이 넘어가기도 합니다. 12GB 램에 512GB 저장용량을 갖춘 모델인데 이번에 처음으로 A시리즈에서 512GB 옵션이 들어갔습니다. 이 녀석은 영국 출고가 기준 699파운드(약 140만원)나 합니다.전작 갤A56 최고 사양 모델(12GB+256G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