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자동차 메이커가 격돌하는 미국에서 가장 저렴한 자동차 모델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인도차? 중국차? 한국차? 모두 아닙니다. 놀랍게도 한국시장에서는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Infinite)로 유명한 닛산의 베르사(Versa)입니다. 저도 오늘 이런 기사를 보았을때 일본업체에서 가장 싼 자동차모델을 출시한다는 사실이 좀 놀라왔습니다. 사실 개인적인 생각은 저가 자동차는 한국차나 중국 그리고 인도차가 이 부분의 파이를 가지고 경쟁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언제나 허를 찌르는 일본차답계 또 한번 저의 허를 찌르는군요. 이렇게 되면 한국차는 어디로 가야할지를 모르겠군요. 중국차와 인도차가 저가차로 치고 올라오고 독일차와 일본차는 고급이미지로 달려나가고 있는 형국인데 기술의 이미지로 알려진 일본차마저 초저가..
벤츠의 유명한 스포츠카인 SLR 맥라렌을 베이스로해서 하만이 튜닝한 자동차 하만 SLR 볼케이노의 자세한 모습이 공개가 되었군요. 어제 그 모습이 공개가 된것 같은데 저는 오늘에서야 그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거의 3일동안 인터넷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말이죠.^^; 튜닝 안한 모습도 충분히 멋있는데 하만에서 손을 댄 모습은 또 그 나름대로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특히 이 모델은 국산타이어인 한국타이어의 스포츠타이어를 장착해서 더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 하만사가 한국타이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 나가고 있는데 이렇게 유명한 튜닝업체의 자동차에 국산 타이어 메이커가 장착이 된다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네요. 튜닝한 모습도 검정색과 흰색의 조화가 잘 어울립니다. 제가 좋아하는 컬러도도 검정색과 하얀색인데 말..
예전과 달리 지금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인터넷에서 쉽게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물건을 인터넷을 통해서 팔아본적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생각해 보니 조금은 되는군요. 가장 최근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 DSLR을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전자제품은 처음 하는 거래였고 해서 정말 걱정을 많이 했는데 판매자가 좋은분을 만나서 좋은제품을 저렴하게 제가 원하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판매자와 구매자가 다이렉트로 거래를 할때는 물건을 직접보고 현장에서 현찰을 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집니다. 카드를 사용하는 방식들도 있는데 사실 이부분은 그렇게 활성화가 되어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느낀 거래 방식은 직거래로 하는것이 가장 안전하고 좋지만 이런 방..
아르마니폰 프라다폰 그리고 뱅앤올룹슨폰등 명품들이 모바일기기 업체와 합작을 퉁해 다양한 명품폰을 탄생시겼는데 그래도 가격이 뭐 기절할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노키아 산하의 VERTU(버투)가 선보인 제품도 5천만이 넘는 제품이 있는걸로 아는데..하지만 이제는 다이아몬드로 유명한 티파니에서 가만있을 수 없는지 일본의 소프트뱅크와 샤프와 손을 잡고 말 그대로 초절정 럭셔리폰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지금까지 나온폰중에서 가장 비싼 모바일 기기 같습니다. 가격이 자그만치 1억6천만원이 넘습니다. 자세한 사진은 공개가 되지 않았는데 거의 다이아몬드로 도배를 해놓았군요.537개의 다이아몬드 18.34캐럿으로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하긴 뭐든지 다이아몬드로만 도배를 해놓으면 저의 핸드폰도 1억이 넘겠죠. ㅋ 20..
최근 자동차에 달려있는 계기판들의 모습들을 보면 점점 컴퓨터의 바탕화면과 닮아가는 모습들을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어렸을때도 국산 자동차중에서 계기판이 전부다 LCD로 되어있는 차량들을 본적이 있었는데 이런 부분이 인기가 없었는지 그후에는 이런 방식의 차량들을 보기가 힘들어 졌습니다. 아마도 제가 생각하기에는 가끔 볼때는 좋은데 계속 보게되면 눈도 아프고 만약 고장이라도 나면 계기판이 전부다 나가버려서 계기판을 볼 수 없으니 운전자들이 선호하지 않았고 그랬기 때문에 시장에서 외면을 받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새롭게 출시되는 차량들에는 수입차를 필두로 다양한 정보를 보여주는 장치들이 들어가게 되었고 운전자들은 트립컴퓨터를 통해서 차량의 상태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요즘에 베리..
저도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제목을 달때 가끔 고민할때가 있는데 자동차 이름을 만들때 얼마나 많은 고민끝에 그 이름이 나올까 생각합니다. 사람들에게 강하고 뭔가 새롭게 인식을 시키기 위해서 수많은 이름을 만들었다 지웠다를 반복한 끝에 나오는 이름들인데 나중에 이런 차량들이 잘 팔린다면 이런 고민들도 보상이 되겠지만 이름때문에 자동차가 안팔린다는 소리를 들으면 작명한 사람들은 얼마나 마음이 불편할까 생각을 합니다. 저도 보면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이름들이 있고 정말 무슨뜻인지도 모를 이름과 풍기는 느낌이 안 좋은 차량이름들이 있습니다. 오늘 웹사이트를 서핑하는중에 발견한 기사인데 이상한 이름 탑10(Top 10 Gibberish Car Names) 이라는 내용의 글을 보니까 이상한 이름의 자동차를 10개를..
겨울도 슬슬 다가오고 있는데 월동 준비는 잘하고 계신가요? 약간 추운곳에서 컴퓨터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나온 아이디어 제품이 있는데 구경하시겠습니까?^^ 우리가 컴퓨터를 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키보드제품인데 이 제품안에는 히터가 내장이 되있습니다. 즉 날씨가 추워도 손을 호호불면서 타자를 할필요가 없다는 거죠. 따근 따근한 표면때문에 타자라이프가 한결 여유로와 지겠고 더 많은 글들을 작성하고 싶은 유혹이 일어날것 같습니다. 제가 전에 리뷰했던 에너맥스 카이사르 키보드를 보면 표면이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어서 서늘한데 여름에는 정말 최고인데 겨울에는 손이 얼것같은 느낌을 받은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들은 생각이 여름용 키보드 겨울용 키보드 각각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ㅋ 돈만 있다면 ..
여러분이 알고있는 세계최고가 자동차의 가격은 얼마정도 하시는 것 같습니까? 저도 그냥 14억원 정도하는 부가티 베이런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거의 베이런의 2배에 달하는 차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그이름 애스턴 마틴 원-77(Aston Martin One-77)입니다. 아직 출시된 모델도 아니고 제대로된 사진도 보여진적인 없는 모델인데 가격이 120만파운드(27억)가 나간다고 하니 정말 슈퍼카중에 슈퍼카가 아닌가 합니다. 이름에서 나오는대로 전세계에서 딱 77대만 생산이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알려진 바로는 이미 주문은 다 끝났고 그 밑으로도 많은 주문이 밀려있다고 하는데 한정생산 제품이어서 프리미엄이 붙어서 나중에는 부자들 사이에서 30억 넘게 거래가 되면서 팔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일일이 수작업을 통해..
이번에 개봉할 블록 버스트 영화 007 퀀텀 오브 솔러스 (Quantum of Solace)가 매우 기대가 되는데 자동차를 좋아하는 입장이라 그런지 영화에 등장하는 본드카에도 관심이 가네요. 이번에 영화에 출연하는 본드카는 애스턴 마틴의 DBS 모델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전작과 같은 모델이라서 큰 감흥은 없네요. 애스턴 마틴이 007과 꽤 오랫동안 함께 하는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007과 가장 어울이는 모델이라고 생각을 해서 계속 가는지 아니면 자동차회사에서 많은 돈을 지불했는지는 모르겠는데 솔직히 애스턴 마틴의 DBS는 007영화의 홍보덕을 많이 본게 사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영화를 보면서 DBS 자동차에 매료가 된걸 보면 말이죠. 우리가 잘 아는 007 본드카 애스턴 마틴 DBS 하지만 007영..
MP3P를 들고 다니면서 음악을 듣다보면 가끔은 이어폰이 아닌 스피커로 음악을 듣고 싶을때가 있는데 그럴때마다 큰 스피커를 들고 다닐수도 없고 그렇다고 스피커 내장 Mp3p를 들고 다니고 싶지만 그러면 아무래도 플레이어가 부피가 좀 커지고 그런 부분이 있어서 불편한데 가장 좋은 방법은 작은 스피커를 들고 다니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휴대용 스피커가 많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는데 오늘 제가 본 제품은 디자인도 깜찍하고 하나쯤 있어도 좋을것 같습니다. 해드포니스(Headphonies)에서 나온 제품인데 생긴것도 아주 작고 디자인도 무섭게 나온다고 한 것 같은데 깜찍하고 귀엽네요. 디자인은 총 5가지 인데 제가 사고싶은 것은 고릴라 아니면 핑크옷 입은 녀석입니다. 각각의 디자인은 아..
윈스톰맥스의 미국판 버전인 2009 새턴 뷰(VUE)의 2 Mode hybrid(하이브리드) 실제 모습을 보면서 생각한건데 (도로에서 시승하고 이러는 건 처음이라고 합니다) GM대우는 윈스톰맥스의 하이브리드 버전을 출시할계획을 가지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었습니다. 전에 맥스를 시승하면서 맥스에 대해서 여러가지를 알아보면서도 정작 유럽 버전인 오펠만 관심깊게 보았지 미국버전은 제대로 알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미국차에 대한 무관심이 아마도 큰 작용을 한게 아닌가 합니다.^^; 맥스의 쌍둥이가 미국에는 하이브리드가 만들어져서 팔린다는데 한국에서는 왜 이런 부분들은 언급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네요. GM대우에서도 이런 하이브리드 차량이 출시된다고 하면 브랜드 이미지도 올라가고 현대차와 차별되는 부분이 있..
제가 치아가 좋은건지는 몰라도 살아보면서 치과를 가본적이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그러다가 올해들어서 치아가 너무 아파서 치과를 가게 되었는데 다녀보니 이가 썩어서 신경치료받고 크라운을 쒸어야 한다고 합니다. 가격들도 후덜덜 하고 그때 제가 느낀게 왜 평소에 치아 관리를 제대로 하지 못했을까 하는 뼈저린 후회였습니다. 비록 아는 형한테 가서 거의 후덜덜한 디스카운트한 가격으로 치료를 받았지만..^^; 관리만 제대로 해줬어도 돈도 안쓰고 치아도 제대로 보전할 수 있었는데 말이죠. 결국 전 치아2개를 눈물로 이별을 고해야 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생각한게 치아 관리에는 돈을 좀 들여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제일 먼저 생각한게 칫솔의 교체였습니다. 치아를 관리하는데 제일 중요한 요소가 칫솔이겠죠?^^ 전..
세상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는 뭘까요? 부가티 베이런 아니면 밑에 소개한 맥라렌 SLR 722s 로드스터. 페라리,람보르기니? 안타깝게도 모두 아닙니다. 바로 총알보다 빠른 오로지 달리기 테스트만을 위해 만든 자동차(?)들이 있습니다. 사실 자동차라고 보기보다는 바퀴달린 로켓에 가깝지만 말이죠 사실 이런거 왜 만드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래도 이런 자동차를 만듬으로서 엔진 개발이나 여러가지 자동차 공학적인 부분에서 다양한 발전이 이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가장빠른 자동차 세계 신기록은 1997년에 763마일의 스피드로 기록을 가지고 있는 스러스트 SSC 였는데 아마도 조만간 이 기록들이 깨질것 같습니다. 영국에서 계획중인 세로운 총알탄 자동차의 이름은 블러드하운드 SSC라고 하네요. 이 자동차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