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셔리카들의 향연이 펼쳐지는 두바이에서 BMW M6 는 찬밥인가 봅니다. 거의 사진을 보면 m6의 굴욕이라고 봐도 무방한데 bmw m6 급이면 정말 금이야 옥이야 하면서 매일 세차하고 잠도 못자고 노심초사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레벨의 차량인데 두바이에서 발견한 M6는 주인의 외면을 받았는지 먼지가 옴팡 뒤집어쓴체로 주차가 되어있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면 한 2달은 세차를 안한거 같은데 게다가 먼지위에 온갖 낙서들이 써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세차 안하고 이렇게 지저분하면 자동차에 '세차좀 하세요' '똥차' 이런 낙서 써있는 걸 볼 수 있는데 bmw m6에도 이런 부분은 예외는 아닌가 봅니다. 그래도 자동차의 외관에 먼지만 있고 낙서만 있지 특별히 파손되고 그런것은 없네요. '깨진 유리창의 법칙'을 보면 이렇게..
지난번에 벤츠 SLR 맥라렌 로드스터 722s( Mercedes-Benz SLR McLaren Roadster 722 S) 의 모습을 랜더링으로 볼 수 있었는데 아쉽게도 실제 차량이나 도로위를 달리는 모습은 공개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어떻게 생겼는지는 알 수 있었는데 실제로 도로위에서 달리는 모습을 보니 랜더링한 모습보다 더 멋있고 인상적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빠른 컨버터블이라고 하는데 정말 뚜겅열고 최고속도인 335km/h 로 달리면 정말 저는 무서울거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속도를 즐기는 스피드광이 아니어서 말이죠. 제원은 650마력에 AMG 슈퍼차지 5.5L V8 엔진 제로백은 3.7초에 5단 자동변속기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토크는 83.6kg-m 입니다. 총 150대 한정이라고 하는데 ..
오늘은 소개할 이야기가 많이 있네요.^^ SEMA(튠업시장 박람회)에 선보이는 럭셔리튜닝한 제네시스의 모습입니다. 제네시스도 이렇게 튜닝하니까 독일차 못지 않은 고급스러운 실내를 보여 주는군요. 외부 디자인은 22인치 휠정도만 처음 보았을때 눈에 딱 보이는 것 같고 나머지 부분은 눈에 뛰지 않게 심플하게 처리한거 같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큰 변화를 준걸 알 수 있습니다. 차체도 많이 낮아진거 같고요..자세한 부분은 사진을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내부 인테리어는 완전 많이 바뀌었네요. 말 그대로 트랜스폼인것 같습니다. 우선 헤드레스트에 장착된 8.4인치 모니터와 WIFI 연결하고 무선키보드 DVD 플레이어 아이팟터치도 보이고 20인치 애플 시네마 디스플레이 장착 노트북도 보입니다. 스피커 튜닝도 ..
최근에 전세계적으로 가장 큰 조명을 받고 있는 나라중에 하나인 두바이는 사막을 일궈서 거대한 도시를 만들고 아름다운 인공섬을 만들고 이런 부분으로도 유명하지만 정말 부국답계 별별 희한하고 럭셔리한 자동차의 집합소로도 유명합니다. 왠만한 고급차는 이곳에서 명함도 못네미는데 오늘 소개할 자동차는 그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니군요. 바로 차체 전체를 크롬으로 도배한 벤츠의 크롬 SLR 맥라렌 입니다. 한국에나 미국에서 자동차에 크롬으로 트림을 넣는 것을 좋아하기는 하지만 두바이는 더 좋아하는건지 차주가 좋아하는건지 모르지만 정말 이 자동차는 사람들의 이목을 끌기에는 충분할 것 같습니다. 특히 이 자동차가 목격된 장소가 두바이에서 가장 큰 몰 이라는데 이 쇼핑몰이 최신 럭셔리카가 그 동안 자주 목격되었던 곳이기도 ..
최근에 출시되는 국매 메이커 차중에서 제가 개인적으로 관심이 가는 차량들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GM대우의 베리타스입니다. 최근에 지엠대우에서 다양한 차량들을 런칭하고 있는데 최근에 윈스톰 맥스를 시승하면서 느낀점이 예전의 대우 하고는 좀 많이 차이가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래도 글로벌 브랜드인 GM의 영향력 아래 있다보니 다양한 기술과 멋진 디자인이 접목된 차량들이 출시 되고 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윈스톰 맥스의 시승을 통해서 그전에 가지고 있던 대우에 대한 이미지를 어느정도 희석 시킬수가 있었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최근에 베리타스가 출시가 되었는데 아쉽게도 런칭 파티에는 참석을 하지 못해서 실제로는 그 모습을 보지를 못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국내에 다양한 차량들이 선의의 경쟁을 펼치는 모습..
현대가 제네시스 쿠페에 이어서 새로운 쿠페형 차량을 생산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웹 사이트에서 본 사진인데 프랑스에서 테스트중인 현대의 새로운 모델이 포착되었다고 하네요. 자세한 부분은 모르겠고 소나타를 베이스로 제작중이라고 합니다. 파워트레인이나 이런 부분은 소나타의 것을 사용하고 아무래도 소나타에서 새로운 부분변경 모델이 나오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현대의 새로운 4도어 쿠페가 벤츠CLS, 폭스바겐의 파사트CC 그리고 오펠의 인시그니아 (GM대우의 토스카 후속이라는 루머도 있음)에 대한 답이 될지는 좀 지켜봐야 겠습니다. 그런데 웹사이트에서는 4도어 쿠페라고 이야기는 하는데 사진으로 봐서는 쿠페가 아닌 그냥 4도어 세단같은데 왜 쿠페라고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이트에 달린 댓글들도 ..
다양한 USB디자인을 만드는 일본의 솔리드 얼라이언스(Solid Alliance)에서 나온 USB 메모리인데 보시는 것처럼 디자인이 무섭군요. 해골의 모습인데 컴퓨터에 연결해서 작동중일때는 이마에서 불도 나옵니다.^^ 작동중일때가 더 무섭겠군요. 그리고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사용하지 않을때는 반지처럼 손가락에 착용하고 다닐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네요. 평소에는 반지로 사용하다가 작업할일이 있을때는 바로 벗어서 사용.ㅎㅎ 하지만 재질이 메탈이 아닌 플라스틱이라면 애들 장난감 같아서 좀 하고 다니기에는 그럴거 같습니다. 독특한 모양답게 공장에서 대량으로 찍어서 파는 제품이 아니라 수공품이라고 합니다. 일본의 장인들이 직접 하나 하나 만드는 거라 시중에서 그냥 구할 수 있는건 아니고 주문을 해야지만 구입..
마티즈 후속이라고 알려진 GM의 비트(BEAT)실내 모습의 사진이 스파이 샷으로 공개가 되었습니다. 저도 예전부터 비트의 컨셉모델을 보면서 마티즈 후속은 어떤디자인으로 나올까 궁금 했는데 저도 처음으로 실내 모습을 보니 지금 마티즈의 디자인보다는 물론 좋군요.^^; 정말 한국시장에 경차가 경쟁이 없다보니 마티즈 하나로 정말 오랬동안 우려먹은거 같은데 이제서야 마티즈 후속의 모습이 공개된걸 보면 빠르면 1년 늦어도 2년 안으르는 시장에 모습을 보일 것 같습니다. 실내의 모습이 계기판이 잘 안보여서 그러는데 디자인 좀 특이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외부 디자인도 위장막이 워낙 꽁꽁 싸고 있어서 예측하기가 힘들지만 다이나믹하고 뭔가 저돌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의 단정한 마티즈와는 대비되는 ..
최근에 노트북의 트랜드가 점점 작고 가벼움을 추구하는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런 추세에 맞추어서 UMPC가 나오긴 했지만 개인적으로 잠깐 사용해 보았을때 그 유용성에 만족스러움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작은 화면의 크기와 자판이 사용상의 제약을 많이 주었습니다. 물론 그 슬림한 사이즈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닐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말이죠. 노트북을 들고 여행을 다니거나 해외에 나갈때 큰 크기의 노트북은 항상 짐이 되었고 늘 이것보다 좀 작지만 성능이 무난한 제품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들을 해왔는데 기업들이 이런 소비자의 생각을 잘 이해하고 시장에 내놓은게 지금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는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장착한 미니노트북 일명 넷북입니다. 처음 ASUS가 EeePc를 내놓았을때 이런..
저는 영어를 무척 싫어 합니다. 하지만 또 무척 좋아하기도 합니다. 무슨 말이 안되는 소리처럼 들릴 수 있지만 그게 사실이니 어쩔 수 없네요^^. 전 제가 행복하게 생각하면 머리에 그리는 장면중에 하나가 한달정도 사람들이 많지 않는 비치가 아름다운호화로운 리조트에서 영어로된 소설이나 자기 개발서를 한 아름 들고가서 비치에 않아서 아무 생각안하고 평화롭게 책을 읽는 것 입니다. 시간에 쫒기지 않고 누구한테도 방해 받지 않고 시원한 레몬 네이드를 먹으면서 바다의 향기와 바람을 맡으면서 영어로된 책을 읽는 것.. 그것이 제가 꿈꾸는 행복중에 하나 입니다. 제가 영어를 잘해서가 아니라 영문서적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로된 책을 읽을때는 웬지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것 같아서 그리고 아주 멋진 표현들을 발견했을..
지금 미국은 대선으로 정신이 없는데 저는 이번에는 별 미국대선에 관심이 없어서인지 대통력 후보가 누구인지는 알지만 부통령 후보는 누구인지 관심이 가지 않더군요. 오바마나 매케인이나 둘다 저는 비호감이라서 누가 될지 저도 몰라서 이번에는 누가되든 될대로 되라는 식입니다. 뭐 미국사람이 뽑는거니까 저야 뭐 굳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되겠죠. 하지만 미국의 대통령에 따라 우리나라의 정치경제 사정이 좌지우지 되니 슬픈일이긴 하지만 선출될 후보가 한국에 그나마 도움이 되는 사람이 선출되었으면 하네요. 공화당 메케인 후보가 아직까지 오바마후보에게 밀리고 있는데 최근에 잠시 부통령 루보인 런닝 메이트인 사라 페일린의 돌풍때문에 상승 분위기를 이어나간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찌 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알기로는 버럭(이..
최근 고유가 파동으로 (지금은 폭락중이지만..^^;) 전세계적으로 에너지 절약을 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는데 그중에서 자동차 업계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모터쇼에서 나온 신차나 컨셉카를 보면 획기적으로 연비를 줄인 자동차나 또는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또는 일전에 소개한 획기적인 압축공기로 가는 자동차들이 줄줄이 출시또는 출시할 계획을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말이죠. 최근에 도요타에서 나온 스마트카를 겨냥한 연비좋은 IQ를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이제 미국에 까지 연비가 좋고 작은차들의 인기가 조금씩 불 기미가 보입니다. 그리고 전기자동차들도 고유가의 폭풍속에서 탄력을 받아서 자동차업계에서 기존의 인기 모델들을 전기자동차 화해서 시장에 출시할 계획을 세우고 있는 ..
일본멜로 영화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은 일본인들의 감성에 대한 놀라움입니다. 우리가 가끔 일본을 생각하면서 느끼는 이미지는 AV로 대표되는 성적인 문란함과 이지매가 당연한것처럼 성행하는 메마른 풍토가 아닌가 합니다. 하지만 일본의 슬픈 멜로 영화를 볼때는 일본인들중에 아름다운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런영화들이 일본에 대한 이미지를 좋게 만들어 주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클래식' 이후로 한국에는 마음을 적시는 감동적인 멜로라인이 들어간 영화들이 나오지 않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지금은 일본이 아시아 시장의 멜로영화를 이끌고 있는게 아닌가 합니다. 지금 제 머리속에 떠오르는 수많은 멜로영화중에 대부분은 일본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