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어가니 이젠 점점 예전의 젊음들이 사라져 간다는 것이 좀 서슬프게 다가옵니다. 세월앞에서는 피부도 젊음도 어떻게 막을 수 없나 봅니다. 20대에는 피부에 대한 관리도 거의 하지 않고 향수 정도만 사용하곤 했지만 30대에 들어서니 피부의 노화는 어쩔 수 없더군요. 그래서 자연스럽게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사용했던 제품들도 다양했지만 제가 얼굴을 뭘 바르는 걸 싫어하고 화장품을 얼굴에 바르면 끈적 끈적한 그런 느낌 또한 싫어해서 지속적으로 사용이 되지 않더군요. 그렇다고 그런게 싫다고 안 바를수도 없고 특히나 여름이 다가오니 얼굴은 기름으로 범벅에 아무튼 피부 상태는 더 안좋아지더군요. 그래서 여름에 얼굴을 발라다 끈적이지 않고 저의 중동의 유전처럼 끊이지 않고 솟아나는 피..
스마트폰의 대전에서 아이폰이 절대 강자의 지위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구글의 안드로이도OS를 탑재한 안드로이폰의 거센 반격으로 스마트폰은 이제 2강으로 굳어지고 있는 듯한 분위기입니다. 하지만 아이폰도 시간이 지나니 지루해지는 것은 어쩔 수 없고 안드로이드폰도 역시나 모두가 비슷한 UI를 가지고 있다 보니 요즘엔 새롭게 선보이는 단말기들을 리뷰할때 늘 그게 그거 같고 어떤 창의적인 부분에서 고루한 기분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차라리 독창적인 부분에서는 이전의 피처폰에 더 점수를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물론 기능적인 부분이야 비교가 안되지만 말이죠. ) 그래서 그런지 요즘들어서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이 아닌 어떤 다른 폰이 나와 주었으면 하는 그런 바램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지금으로서는 제가 한번 기대해 ..
국내에서 그랜저와 함께 판매량 탑을 달리는 아반테가 이번 가을 미국에서 열리는 2011 엘에이 오토쇼에서 아반테 쿠페 모델을 선보인다고 합니다. 미국 에듀먼드 인사이드닷컴에서 독점이라는 기사와 함께 엘란트라(아반테 미국명) 쿠페의 모습이 등장을 했습니다. 사진에서 아반테 쿠페의 모습이 등장을 하는데 이게 실사인지 포토샵인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 (포토샵인듯.. ^^) 성능으로는 기존의 아반테와 큰 차이는 없다고 하네요. 기본 1.8리터 엔진에 148마력이고 고성능 버전인 R-Spec은 2012년에 나올 계획이라고 합니다. 이 녀석은 208마력의 터보차저 고성능 버전인데 미국에서 판매될 고성능 벨로스터와 같은 스펙이라고 하네요. 6단 DCT(듀얼클러치 오토매틱 트랜스미션)이 적용된다고 합니다. 북미에서 판..
4.3인치의 노바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엘지 옵티머스빅의 디자인 부분을 지난번에 살펴보았는데 오늘은 옵티머스 빅의 UI를 한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생각해보니 요즘 하드웨어 성능이나 이런 부분만 생각하다 보니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리뷰할때 UI 부분은 잘 언급을 안 했던 것 같습니다. 늘 멀티미디어나 그 밖의 부분들을 주로 했는데 이번에는 UI도 한번 살펴 보는 시간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팍 들더군요. 생각해보면 가장 빈번하게 접하는 것이 UI이기 때문에 이 부분 역시 무척 중요하기 떄문이죠. 옵티머스 시리즈의 UI에 대해서 그리 좋다는 편견은 약간은 가지고 있었는데 이번 옵티머스 빅을 사용하면서 그런 생각을 좀 버릴 수 있었습니다. 사실 그 동안 최근 사용하고 있는 소니에릭슨 아크의 UI가 좋다..
스마트폰의 가장 좋은 점은 뭐라고 생각하시는지요? 피처폰이 대중적이었을때부터 전 늘 스마트폰의 사용을 꿈꾸었습니다. 그렇다고 전 얼리어댑터도 아닙니다. 일정한 수준의 성능까지 올라오지 않는다면 미리 사용하는 일은 절대 없죠. 제가 보기에 이정도면 사용하겠구나 할때 그제서야 선택을 하는 스타일입니다. 예전에 윈도우모바일 OS로 스마트폰이 나올때도 무척 끌렸던 것이 사실이지만 아직 때가 아니기에 기다리고 기다리다고 아이폰의 등장으로 그제서야 스마트폰을 선택을 했습니다. 아이폰이라면 저의 기대 수준에 충분히 도달했기 때문이죠. 스마트폰의 장점은 일단 다재다능하다는 것입니다. 피처폰의 기능이 그저 전화걸고 문자 보내고 단지 그걸로 끝이지만 스마트폰은 손안의 컴퓨터로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다양한 기능이 들어..
국내에 불붙은 프로야구 열기는 시간이 더할수록 수구러들 기미가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스포츠 뉴스를 볼때도 연일 기록적인 관중을 동원했다는 이야기와 연일 매진사례 그리고 수 많은 사람들이 응원을 펼치는 화면을 보여주는데 그럴때 마다 슬슬 야구장에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사실 제가 한때 야구를 좋아했다가 싫증을 느낀 이후에 한동안 야구를 멀리하기도 했는데 최근에 국내에 몰아닥친 프로야구 돌풍을 보니 다시금 옛 생각도 나고 한번 쯤 방문해서 경기를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특히나 요즘엔 야구장 시설이 좋아져서 이런 생각이 더 강하게 든답니다. ( 야구장에서 고기를 구워 먹을 수 있다는 것은 저에겐 커다란 유혹이라고 할 수 있죠. ^^) 게다가 이번엔 게임 리니지로 돈을 엄청 번 엔..
이전 시간에 파인드라이버에서 선보인 IQT 네비게이션 단말기에 장착되어 있는 아틀란3D와 실시간 교통을 알려주는 티맵에 대한 이야기를 드렸는데 지도에 관련된 부분만 말하고 그 외에 부가적인 기능들에 대해서 아무런 언급도 하지 않고 넘어간 것 같습니다. 물론 네비게이션이 지도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 것이 중요하지만 그래도 맵이 가지는 맵의 기능외에 다른 부가기능도 구매할때 참고하는 부분이라 한번 가볍게 집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티맵나비는 스마트폰과 피처폰과 연동되는 조금은 독특한 방식의 맵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이전 포스팅을 보셨다면 아시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아마도 그런게 있나? 하고 놀라실 겁니다. 티맵의 기능을 100퍼센트 제대로 이용하기 위해서는 휴대폰을 꼭 가지고 있어야 한다는 거 꼭 아시기 바..
요즘 SK텔레콤에서 나온 여러가지 서비스를 알려 드리고 있는데 오늘은 나온지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따근 따끈한 초콜릿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원래 좋아하는 것들은 많지만 특정한 하나를 좋아하는 것은 그리 많지 않은데 그중에서 에외를 둔다면 바로 초클렛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초콜렛은 그 맛 때문에 단 것 부터 시작해서 한약의 맛이 나는 다크 초콜렛까지 두루 섭렵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왠 초클렛 이야기가 나오는 걸까요? 사실 오늘 소개하는 SKT의 초콜릿과 먹는 초콜릿은 별 관계가 없습니다. 저도 처음에 이름을 듣고 도대체 무슨 서비스인가 하고 궁금해서 알아보니 요즘 유행하는 소셜커머스였습니다. 이름이 초콜릿이라 사실 이거하고 전혀 연관이 안되는..
세상엔 다양한 자동차가 있고 각각의 모델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또한 무척 다릅니다. 이런 특성이 있는 부분은 아무래도 생산하는 나라의 컬러와도 많이 비슷한 것이 사실입니다. 여러 나라에서 자동차를 만들어내지만 제가 생각하는 자동차를 제대로 만드는 나라라고 한다면 독일, 일본, 미국, 영국, 이탈리아, 그리고 한국차가 있겠네요. 이건 어디까지나 저의 생각이기 때문에 여기서 빠진 나라가 있다고 해서 무시하거나 그러는 건 절대 아니라는것 기억해주시기 바랍니다. ^^ 이중에서 국내에서 가장 저평가 되어있는 나라는 바로 미국차가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저에게도 미국차는 어느순간 부터 그저 연비나 많이 먹고 스타일도 후지고 정말 사야할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차량이라고 할 수 있죠. 사실 미국차를 제대로 경험해..
SKT에서 선보인 티맵(Tmap)을 아마도 많은 분들이 아실 겁니다. 스마트폰의 큰 인기에 힘입어서 티맵은 이전과는 달리 인지도 부분에서 많이 알려져있는데 특히나 SK텔레콤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계신다면 티맵이 설치되어 있어서 평소에 자동차를 끌고 다니지 않아도 종종 사용하셨던 분들도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주위에서 많은 분들이 티맵에 대한 좋은 이야기들을 많이 하시는데 이렇게 작은 화면의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는 내비게이션인 티탭을 독립된 내비게이션 단말기를 통해서 좀 더 크게 보면 더 좋겠다는 이야기들 또한 많이 들었습니다. 아직도 모르고 계시는 분들도 계실지 모르겠지만 스마트폰에서 구동되는 티맵을 7인치 이상의 큰 화면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도 이완 관련해서 포스팅을 한적이 있..
이젠 황사가 가득했던 봄을 거쳐서 노출이 많은 뜨거운 계절인 여름이 찾아 오려고 합니다. 여름에 환상적인 바닷가에서 멋진 몸을 보여주며 뽐내고 싶어 하는 것은 남자나 여자 다 똑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저도 그렇구요. ^^ 하지만 이런 몸을 보여준다는 것은 사실 엄청난 자기와의 싸움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먹는것도 마음대로 먹을 수 없고 또한 겨울내내 꾸준한 운동을 해주어야 합니다. 여름에 제대로 된 몸을 보여주려 한다면 적어도 겨울에는 운동을 해야지 남자라면 멋진 식스팩에 선명한 근육을 가질 수 있답니다. 저도 남자라 이런 몸을 만들고 싶은 것은 당연지사! 그래서 작년 겨울부터 시간나는대로 부지런히 한강을 달렸습니다. 집앞에 한강인지라 비싼 돈 들이지 않으면서 환상적인 야경을 보면 겨울 바람을 가..
이번에 새롭게 SKT에 가입을 해서 이젠 SKT의 맴버에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이젠 KT와 SKT 듀얼 고객으로 2톱 체제로 당분간은 유지할 생각입니다. 예전에 잠깐 SKT 멤버로 했다가 아이폰 사용하면서 KT로 넘어 갔는데 이번에 엑스페리아 아크를 사용하면서 SKT 맴버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SKT 의 여러 해택을 경험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제서야 제대로 느낄 수 있을 것 같네요. 게다가 이번에 SKT VIP 등급으로 업그레이드!! 드디어 VIP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ㅎㅎ VIP등급 업그레이드 하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멤버쉽 카드 발급과 함께 바로 SK T 카라이프 발급이었습니다. 신청하니까 아주 빠른 속도로 카드를 보내주더군요. 이전에도 T 카라이프는 사용을 하고 있었..
대화면 액정이 대세가 자리잡고 있는 요즘 LG에서 현재 가장 큰 디스플레이 크기를 자랑하는 4.3인치 스마트폰 옵티머스 빅을 선보였습니다. 이름에서부터 빅이란 이름이 들어 갔기에 일단 크기에 대한 강점이 있는 폰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4.3인치 대형 화면에 가장 밝은 밝기를 자랑하는 노바 디스플레이를 적용해서 소비자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 제품에서 가장 끌렸던 부분은 다른것이 아니라 바로 4.3인치 대형 화면 그리고 선명함과 밝음이 특징인 노바 디스플레이가 적용되었기 때문입니다. LG U+ 용으로만 선을 보인 옵티머스 빅을 엘지 더 블로거로서 미리 경험을 하게 되었는데 조금은 늦었지만 오늘 그 첫 시간으로 옵티머스 빅의 디자인에 대해서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옵티머스 빅의 박스 포장은 깔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