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열리는 PMA를 앞두고 삼성 디지털 이미징에서 새롭게 하이브리드 카메라를 선보였습니다. 이 제품의 이름은 NX시리즈라고 나와 있네요. 아마도 new generation의 약자가 아닐까 하는 추측을 해봅니다. 전에 삼성의 2009년의 행보가 기대된다는 내용으로 포스팅을 한적이 있는데 저의 이런 글에 보응이라도 하듯이 또 하나의 멋진 제품을 보여 주는군요. 사실 저는 하이브리드 제품보다는 앞으로 나올 GX30가 언제나올지 모르지만 그대로 풀프레임 DSLR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NX시리즈의 등장은 뜻밖이기는 하지만 제품을 살펴보고 기능을 보니 상당히 괜찮은 카메라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삼성이 선보이는 매력적인 하이브리드 카메라 NX 시리즈 사실 이런류의 카메라 그러니까 컴팩트 디카도 아니고 DS..
최근에 삼성카메라에서 의욕적으로 신제품들을 출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좀 조용했다면 카메라 부분이 삼성테크윈에서 새로출범한 삼성디지털이미징으로 옮겨가면서 이제 서서히 자리를 잡고 작년과는 달리 공격적인 신제품을 쏟아내면서 다시 시장에서 긴장감을 유발시키고 있습니다. 업체들은 이런 경쟁들이 피곤할 수 있겠지만 소비자들에게는 가장 즐거운 때가 아닐까 합니다. 이렇게 신제품을 쏟아내면서 기업들이 경쟁을 하게 되면 좋은 품질에 가격은 저렴해지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서 해택을 볼 수 있기때문입니다. WB500으로 포문을 연 2009년의 삼성 라인업의 시작 삼성카메라는 올해 들어서 WB500제품을 시작으로 신제품 라인업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그리고 관계자분이 올해는 다양한 신제품이 출시된다고 이야기 했던..
요즘 해외 유명 IT사이트를 방문해보면 자주 언급되는 제품이 있는데 바로 세계 최대의 온라인 서점인 아마존닷컴에서 선보이는 전자북 킨들 2(Kindle 2)입니다. 킨들1은 예전에 인터넷으로 CNN을 시청할때 하도 광고를 해서 광고문구까지 머리에 아주 각인이 되었는데 그때만 해도 아직 전자북은 시기상조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로 소니나 여러 업체에서 다양한 신기술로 무장한 전자북을 선보였고 유명한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책들이 전자북으로 출간되는 걸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빨리 전자북이 소비자들에게 다가가지 않을까였습니다. 그러는 와중에 킨들1의 다음버전이 선보였는데 킨들1보다 더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아날로그의 대명사인 책도 이제 디..
오늘 소니가 야심차게 한국에 새로운 제품을 출시한다고 그래서 어떤 제품을 선보일까 나름 추측을 해보았는데 처음에는 새로운 HDTV 아니면 MP3플레이어? 이렇게 나름대로 막 상상을 했습니다. 어떤 대단한 제품을 선보이길래 파티까지 하면서 홍보를 할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에서야 그 이유를 알겠네요. 이번에 소니가 2009 CES에서 선보인 울트라 슬림 노트북(?)인 바이오 P 때문이었습니다. 소니에서 나온 여성용 명품 장지갑? 바이오 P 최근들어 정말 작고 가벼운 넷북들이 쏟아져 나와서 정말 왠만한 사이즈나 무게 가지고는 명함을 내밀기 힘든데 바이오 P를 보니 명함을 내밀어도 될 것 같습니다. 직접보지 않아서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없겠는데 제가 생각하기에는 일반 넷북의 반정도의 크기를 가지고 있을 것..
삼성의 디카 신제품 샘플용 WB500을 사용해보면서 느낀게 삼성이 2009년 카메라 부분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WB500이 생각보다 잘 나왔기 때문이죠. 새해들어 공격적으로 제품을 출시하고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하는 것이 2009년에 확실한 모습을 보여줄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올초에 신제품이 하이앤드 광학10배줌 디카인 WB500만 있는줄 알았는데 또 다름 새로운 제품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이번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2009 CES에서 최근 디지털기기의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슬림형디자인인 바로 울트라 슬림 디카 TL100를 선보였습니다. 최근의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이번 CES에는 다양한 디지털제품들이 출시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16mm 날씬한 몸매가 자랑인 ..
이제 앞으로 캠코더의 저장매체는 DVD도 아니고 블루레이도 아닌 SSD가 될 것 같습니다. 뭐 사실 그렇게 놀랄만한 일도 아닌 것 같네요. 광디스크에 저장하는 방식은 속도도 느리고 캠코더의 크기도 커질 수 밖에 없으니까 말이죠. SSD 가격이 저렴해진다면 저장매체로 하드디스크를 제치고 대세가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이번 프랑스 여행때 삼성 HMX20C를 가져 갔는데 기본 8기가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어서 그런지 무척 편하더군요. 하지만 일주일의 기간이라면 노트북이나 외장저장매체가 있어야 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렇게 많이 촬영하지 않고 Full HD로 촬영하지 않는다면 8기가 메모리도 충분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게대가 외장메모리도 추가할 수 있기 때문에 따로 다른 곳으로 저장을 하고 굳이 그럴필요도 없을 것..
최근들어서 아톰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작고 가벼운 미니 노트북, 일명 넷북이 시장에 많이 나오고 있는데 저도 삼보 에버라텍 버디를 리뷰하면서 사용할 기회가 있었는데 아주 가볍고 앙증맞고 작은게 아주 이동성에는 최고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소개할 넷북을 보니 이건 뭐 귀여워서 깨물어 주고 싶네요. 이름 그대로 헬로키티 넷북인데 디자인이 여성분들이 정말 사지 않고는 버틸 수 없는 디자인같습니다. 저는 남자라서 모르겠는데 헬로키티를 좋아하는 여성분들이 국내뿐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엄청 많더군요. 헬로키티 로고만 있으면 전부다 사시는 분들도 있는데 헬로키티 넷북은 Must-have 아이템이 될 것 같습니다. 가뜩이나 넷북이 가볍고 작아서 여성분들한테 특히 인기가 많은데 거기다가 헬로키티의 감성이 실렸으..
정말 지금까지 제가 IT쪽에서 가지고 있는 불만중에서 하나가 도대체 USB 2.0에서 언제 업그레이드가 되냐 하는 거였습니다. 기술이 발전해서 나올때가 훨씬 지났는데도 버전업이 되지 않아서 불만들이 많이 있었고 특히 자료 옮길때 급한 사람이 우물찾는다고 E-sata를 지원하는 외장하드를 구입하고 역시 내장된 메인보드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대중화가 되지 않아서 그런지 호환성에 문제가 있었지만 빠른 속도는 USB와 비교가 안되더군요. 그리고 동영상은 파이어와이어라고 불리는 IEEE1394를 사용하고..제가 알기로는 파이어와이어가 빠른부분도 있지만 CPU점유율을 적게 사용해서 그런걸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빠르면 내년이나 늦으면 내후년에 대망의 USB 3.0을 사용할 수 있을것 같군요. 이..
오늘 뉴스를 보니까 세계시장에서 팔리고 있는 MP3P의 품질테스트을 조사해보니 1-10위까지 한국제품이 한개도 없다는군요. 어느정도 예상을 했던 이야기였고 스스로 한국기업들이 자초한 일이었기에 크게 충격을 받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따로 읽어보려고 하지도 않았는데 별로 유쾌한 뉴그가 아니었기에..^^;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의 블로그에서 이야기를 하고 있어서 저도 한글자 적게 되었습니다. 제가 오래전에 한국의 아이리버가 MP3P 시장에서 1위를 했다는 글을 올린적이 있었습니다. 구독하고 있던 비지니스 위크지를 보면서 나왔던 기사를 토대로 올렸는데 이때까지만 해도 플레시 기반의 플레이어에서는 아이리버와 한국기업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애플의 아이팟은 명함도 내밀지 못할때고..
학창시절에 정말 재미있게 본 만화책 중에 하나인 드래곤 볼을 보면서 베지타가 사용하는 전투력 게이지 스크린이라고 해야 하나 눈에 달려있는 측정기가 정말 부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스크린을 통해서 상대방의 전투력을 측정할 수 있고 다양한 측정이 가능해서 이거 하나만 있으면 무척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이런 기기들이 실제로 존재하게 될거란 생각을 하지는 못했습니다. 너무나도 혁신적인 제품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 작은 두께에 최신형 컴퓨터보다 100배는 뛰어난 성능을 보여 주니까 말이죠. 그 시절만 해도 386 486 컴퓨터가 최신이니 말하고 다니는 시절이었기 때문이었죠. 그리고 이런 종류의 측정기는 이후에도 일본만화에 자주 나오는 기기가 되었고 헐리우드 S..
최근에 펜탁스에서 여성을 위한 엔트리급으로 K-m 모델을 출시 했는데 여기다 더 해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에디션을 출품 했다고 하네요. 이번에 포토키나에서 펜탁스에서 뭐 딱히 주목을 받을 만한 제품을 출시 하지 못해서 김이 샐까봐 기능적으로 뛰어난 제품을 보여주지는 못해도 이런 외형이 화려한 버전을 출시해서 조금이라도 관심을 얻고자 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 K-m 이 여성을 노리고 만든 제품답게 여성들이 좋아하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에디션을 만들었네요. 사진으로 보면 저한테는 뭐 그리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은데 말이죠. 특히 표면이 감축이 아무래도 따끔하지 않을까요? 뭐 지압하는 기분도 들고 건강에도 좋고 또 미끄러지지도 않겠습니다. K-m이 표면이 그냥 플라스틱 제질을 사용해서 좀 저렴..
파나소닉에서 여성을 위한 노트북이 나온것 같습니다. 딱 보기에도 핸드백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게다가 여자모델이 들고 있으니 더 그런것 같습니다. 노트북이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이동할때 간편하고 좋겠네요. 노트북은 이동의 불편함 때문에 가방에다 넣던가 품에 안고 가던가 손힘이 강하면 손으로 힘을주고 다녀야 하는데 파나소닉의 마이렛츠(my let's) 시리즈는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습니다. 보기에는 여성이 들고 있어서 충격에 약하고 부실할 것 같지만 실제로는 아주 괴물같은 노트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00kg의 압력에도 견디고 76cm 높이에서 떨어져도 멀쩡하다고 합니다. 그러니 이렇게 들고 다니다 실수로 떨어지거나 어디에 눌려도 뭐 거뜬하다고 봐야겠죠. 기스 정도만 무시한다면 진짜 터프하게 사용..
아우디 TT가 아니라 소니에서 이번에 새로운 모델을 출시했는데 모델명이 TT 입니다. 아마도 아우디 TT처럼 혁신적이다 이런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서 이런 작명을 한 것 같습니다.^^ 이색적인 부분은 세상에서 가장 가벼운 노트북이라고 소개를 하는데 무슨 근거로 그러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무게는 1.3kg 이라고 합니다. 노트북이 워낙 크기가 다양해서 무겁다 가볍다를 논하는게 좀 그렇지 않나요? 그런데 이런 기사가 나온걸 보면 아무튼 가볍기는 엄청 가벼우니 이런 해드라인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가장 가볍고 떠오르는 미디어 Blu-Ray(블루레이)를 장착했고 외장은 카본 파이버로 만들어 졌네요. 읽기 쓰기 가능한 블루레이를 지원 하기때문에 HDTV에 연결하면 Full HD 1080p 로 영상을 시청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