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시간에 제가 엘지 U+ Wi-Fi100에 대한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요즘도 CF를 보니 백지영이 신나게 광고를 하면서 100메가를 부르짖고 있던데 LC U+ 인터넷을 사용하고 인터넷 전화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와이파이100으로 변경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집에서 노트북이나 스마트폰이 802.11n을 지원한다면 더더구나 말이죠. 저도 이전까지는 사용하는 노트북도 좋지 않아서 와이파이100이 있으나 마나 별 효과도 못 볼 것 같아서 별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그나마 802.11n 무선랜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인 갤럭시S를 사용하다 보니 이유가 생겼고 이왕이면 다홍치마라서 Wi-Fi100 상품에 가입을 했습니다. 설치야 한국이야 스피드가 생명인 관계로 초스피드로 이어졌고 서비스도 역시 최고..
통합 엘지텔레콤에서 엘지 U플러스로 상호가 변경이 되면서 요즘 LGU+의 광고가 장난이 아니게 공격적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티비에서도 인터넷에서도 유플러스를 알리기 위해서 광고를 흔히 볼 수 있고 게다가 와이파이100상품을 선보이면서 이미 선두권에서 달리고 있는 070 전화기 부분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하려고 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도 이전에 파워콤을 사용하고 있는 관계로 이번에 엘지유플러스의 움직임에 많은 관심이 있는 편입니다. 왜냐하면 제가 사용하는 통신사이기 때문이죠. 그중에서도 가장 관심있게 지켜보는 것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Wi-Fi100 서비스입니다. 이전에 엘지070에서 사용하던 AP는 100메가를 제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갤럭시S를 사용하는 저로서는 802.11 /n 의 효과를 제대로 보..
요즘 들어서 TV에서 볼 수 있는 인상적인 광고중에 하나가 뭔고 하니 무한 중독을 일으키는 삼성생명 안녕하세요 CF와 예전에 서태지 아이들의 '난 알아요' 를 자꾸 생각나게 하는 코믹하고 궁금증을 마구 유발하는 LG텔레콤, 아~이젠 이름이 변경이 되었지요? LG 유플러스의 '온국민은 yo' 광고는 매일 보면서 뭔가 새롭고 재미있는 것 같은데 그냥 티비 광고만 봐서는 도대체 뭔 내용인지를 모르겠더군요. 확실하게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사이트를 방문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 그래서 호기심 많은 제가 '온국민은 yo' 가 도대체 뭔지 한번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저와 같은 궁금증을 가지신 분이라면 집중 하세요. ^^ 7월1일 가계통신비 해방? LG 유플러스(U+) 사이트에 들어가니 대문에서 보는 2010년 7월 ..
시대가 변하면서 선호하는 선물도 변하듯이 선물을 보내는 방법도 역시 변하고 있습니다. 연필로 열심히 작성한 편지라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이메일과 문자로 대표되는 디지털감성으로 완전히 넘어가듯이 말입니다. 최근들어서 선물을 직접 만나서 받는 것 보다는 택배를 통하거나 또는 휴대폰을 이용한 기프티콘으로 받는 일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도 많지는 않지만 그동안 기프티콘을 받아서 사용을 해보적이 있는데 일반적인 상품권을 들고 다니는 것보다 편한 부분이 있더군요. 하지만 단점이라면 유통기한이 길지 않아서 안쓰고 버린 기프티콘도 은근히 많다는 겁니다. 부지런히 쓰면 되는데 제가 워낙 좀 먹고 이런거에 대해서 좀 귀찮아하는 경향이 있어서..ㅎㅎ 오늘은 오즈에서 선보인 기프티콘에 대해서 정보를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앞..
블로그가 활성화 되서 위젯이 인기를 끄는건지 모르겠는데 최근들어서 정말 다양한 위젯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저도 블로그에다가 여러 위젯을 설치하고 있는데 로딩에 부담이 되는 녀석은 그냥 제거해 버리지만 가볍고 알찬 위젯들은 계속 사용을 하는 편입니다. 위젯도 잘만 사용하면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설치한 위젯, 비싼 프로그램이 부럽지 않다라고 이야기 하고 싶네요. ㅎㅎ 오늘 소개해 드릴 위젯은 매력적인 서비스인 오즈로 유명한 엘지텔레콤에서 선보이는 위젯입니다. 오즈광고를 보면 We live in OZ~ 라는 광고송이 인상적이어서 그런지 가끔 가다가 입에서 나도모르게 오즈송이 흥얼거리는 저를 발견하기도 한답니다. 그건 바로 저도 오즈프랜드이기 때문이 아닐지..^^ 오즈 제너레이션을 컴..
스마트폰과 아이폰의 등장으로 예전에 상상할 수 없는 많은 일들을 휴대폰을 통해서 아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일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직 저는 아이폰의 대열에 동참하지 않았기 때문에 다양한 기능의 향연이 펼쳐지는 아이폰을 보면서 침을 흘리고만 있지만 그래도 제가 사용하는 폰은 아레나와 오즈 그리고 오즈무한자유 조합이라서 그나마 할 수 있는 일들이 일반 휴대폰보다 많은 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도 오즈와 무한자유요금제를 활용해서 여러가지 유익한 일들을 경험하고 있는데, 어느날 요금봉투에 인쇄되어진 "휴대폰으로 네이버 뎃글을 확인하자" 문구를 보고 나서 바로 네이버댓글 알리미 서비스에 가입을 했습니다. 자세히 보니까 오즈 무한인터넷정액제 가입한 사람은 공짜로 뎃글을 확인할 수 있더군요. ㅎㅎ ..
엘지텔레콤으로 옮겨탄지 아직 1년이 안되었지만 이제 엘지텔의 "내주위엔"의 편리성에 빠져버려서 다른 통신사로 쉽게 이동을 못할것 같습니다. 특히나 6천원만 내면 인터넷 무제한을 쓸 수 있는 정액제 요금은 가히 최강의 요금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처음부터 이 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저는 그렇게 인터넷을 오즈폰으로 많이 하는 편이 아니라서, 이거 괜히 손해보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한적이 종종 있었는데 명세서를 보면 그렇지가 않은게 제가 제대로 돈을 내고 했으면 거의 적게는 수십만에서 많게는 100만원 정도의 인터넷사용료어치의 서비스를 받고 있더군요. 전 처음에 이거 보고 심장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진짜 내라고 하는지 알고 말이죠.ㅎㅎ 관련글: 2009/05/18 - 길치인 나에게 '오즈 내주위엔..
길치가 아니라고 스스로는 말하고 생각하지만 사실 지금까지의 경험을 돌이켜보면 길치라고 하기에는 그래도 길을 잘 찾는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어디 약속장소를 가거나 할때는 인터넷으로 항상 위치를 확인하고 그걸 적어서 나가야지만 제대로 길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가끔 적어놓은 메모지를 깜빡하고 놓고 갈때는 그 장소에 도착해서 낭패를 보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그럴때는 아는 사람들에게 전화해서 위치를 물어보는 등 민폐를 끼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LGT 내 주위엔 서비스와 함께라면 길찾는게 두렵지 않다. 그런데 최근들어서 저는 이렇게 인터넷에서 위치를 확인하고 따로 메모를 하고 그러는일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엘지텔레콤의 내 주위엔 서비스 때문입니다. 저도 최근에 이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