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26 울트라 소식, 추가 필름 구매 NO? (보호필름 업계의 종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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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6 울트라 공개일이 다가오면서 관련된 정보가 더욱 더 디테일하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웹상에서는 실제와 똑같은 모습의 더미폰들도 유출되고 있는데 최근 공개된 소식들을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이번 갤럭시S26 울트라와 관련된 소식들 중에서 흥미로운 것이 있는데 그것은 '화면'과 관련된 부분 입니다. 

갤럭시S26 울트라 소식, 추가 필름 구매 NO? (보호필름 업계의 종말)

화면과 관련된 부분에 있어서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갤럭시S 시리즈는 100만원이 그냥 넘어가는 고가의 제품이다 보니 제품을 구매하고 나면 꼭 기본으로 튼튼한 케이스와 보호필름(강화유리)를 대부분 같이 구매를 합니다. 

저도 케이스와 보호필름은 항상 같이 구매를 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보호필름 등 필름과 관련된 추가 지출은 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보호필름 가격도 비싸고 부착하게 되면 사용감도 떨어지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안 붙이는게 가장 좋기는 합니다. 

그런데 어쩔 수 없이 스크래치나 파손 때문에 부착을 하게 됩니다. 

새로운 제품이 나올때 마다 강력한 글라스가 적용이 되었다고 하지만 막상 믿고 사용하다 필름 없이 사용하면 나중에 스크래치가 나는 경우를 경험한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구매를 하게 되는데 이번에는 정말 안 해도 될 것 같습니다. 

갤럭시S26 울트라

1. 최강 차세대 고릴라 글라스 적용 

갤럭시S 시리즈는 신형이 나올때 마다 새로운 고릴라 글래스 버전으로 업그레이드가 됩니다.

늘 최강의 보호성이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막상 그말 믿고 필름 없이 사용하다 보면 잔 스크래치가 나는 것을 보며 가슴이 찢어지는 경험을 한적이 여러번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믿어도 될까요?

유명 IT 팁스터인 아이스유니버스가 엑스 계정에 올린 글을 보면 갤럭시S26 울트라에 차세대 고강도 고릴라 글래스가 적용되어 강화유리나 보호필름 사용할 일이 없을 거라고 합니다. 

갤럭시S25 울트라에는 저반사 기능을 적용한 모바일용 클래스 세라믹 커버 소재인 코닝 고릴라 아머2 가 적용되었습니다. 

저도 그 모델을 사용하지만 그래도 삼성에서 나온 정품 보호필름을 부착하고 사용 중입니다. 

파손 보다는 미세한 스크레치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용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새롭게 갤S26 울트라에 부착될 고릴라 글래스는 여기서 한 단계 더 진화해, 유리 자체의 강도를 획기적으로 높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미세 스크래치와 파손에 대한 저항성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합니다. 

코닝 고릴라 글래스 아머2

매년 새로운 고릴라 글래스 버전이 나올때마다 들었던 소리이긴 한데 이번에는 좀 다른거 같네요.  

코닝 고릴라 글래스 새로운 모델이 나왔다는 소식은 아직 없는데 만약 이 정보가 사실이라면 갤럭시S26 울트라 공개 시점에 동시에 공개가 될 것 같습니다. 

사실 누구나 보호필름 없이 사용하고 싶지만 스크래치 나서 나중에 교환 하려면 상당한 금액이 들어가기 때문에 대부분은 추가로 보호 필름을 붙입니다. 

만약 이번에 나올 고릴라 글래스 신 모델이 진짜 스크래치에 강해서 추가 보호필름 구매할 필요가 없다고 하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점점 비싸지는 스마트폰에 보호필름 비용까지 더해지면 그 만큼 경제적 부담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갤럭시S26 울트라

2. 사생활 보호 디스플레이 적용 

고릴라 글래스 신규 모델 적용과 함께 또 주목 받는 것은 새로운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기능 탑재 입니다. 

스마트폰을 구매해서 저처럼 스크래치, 파손에 대한 예방으로 보호필름을 구매하는 사용자도 있지만 사생활 보호를 위한 필름도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원UI 8.5 설정

저는 사생활 보호 필름을 사용하면 기본 디스플레이 성능을 제한할 가능성 때문에 한번도 사용한적이 없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사고 싶은 욕구가 생길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생활 보호필름 따로 구매할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으로 스마트폰 화면을 엿보는 타인의 시야를 차단할 수 있어 갤럭시 이용자 보안/프라이버시가 대폭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기능을 쓰면 정면에서 화면이 잘 보이지만, 옆에서 볼 땐 어두워져 공공장소에서 옆에 있는 타인이 내 휴대폰 화면 내용을 확인할 수 없게 됩니다.

 

삼성전자는 해당 기능을 새로 넣기 위해 삼성디스플레이가 개발한 '플렉스 매직 픽셀' 기술 기반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패널을 채택했습니다. 

인공지능으로 패널 픽셀을 직접 제어해 시야각을 조절한다고 합니다.이번에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는 원UI 8.5 에서 적용이 되는 기능인데 벌써부터 기대가 상당히 큽니다. 

이렇게 이번에 출시 되는 갤럭시S26 울트라는 화면과 관련된 부분이 상당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추가로 보호.사행활 보호필름을 구매 안해서 좋은데 보호필름 만드는 업체 입장에서는 그리 반가운 소식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진짜 이번에 새롭게 개선된 고릴라 글래스가 스크래치를 극복했다면 진짜 화면 그 자체의 모습을 100% 누리면서 사용할 수 있게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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