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신가전 전성시대! 신가전 3인방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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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이라고 하면 우린 흔히 가정에서 사용하는 냉장고. 세탁기. TV 등을 생각할때가 많습니다. 뭔가 특별하지 않은 조금은 고리타분한 기기들을 생각할때가 많은데 시대가 흐르고 새로운 '신가전'이 등장 하면서 가전제품에 대한 기존의 생각을 바꿔야 할때가 온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 LG 베스트샵을 다녀왔는데 가전제품 보는 재미가 상당히 쏠쏠 했습니다. 그 이유는 기존에 보던 가전제품뿐만 아니라 신가전들이 새롭게 자리를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LG전자는 신가전의 대표 주자인데 남이 보지 못하는 '숨은 니즈'를 발굴해 내는 능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틈새시장을 공략한 신가전을 말하자면 'LG 스타일러'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처음엔 옷을 위한 냉장고로 이해했던 제품인데 초반에는 큰 이목을 끌지 못했고 잠깐 나왔다 사라지지 않을까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수년이 지난 지금 스타일러는 의류관리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들면서 승승장구, 혼수 필수품이 되었고 카피 제품들이 속속 등장 하면서 시장을 이끈 혁신적인 리딩 제품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신가전을 만들어내고 있는 LG전자에서는 그 뒤를 이어서 틈새 시장을 공략 제품을 개속해서 선보이고 있는데 그중에 대표적인 '신가전 3인방'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LG 스탠바이미 

요즘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아 팔지 못하는 신가전은 무선 프라이빗 스크린 'LG 스탠바이미' 입니다. 벽이나 스탠드에 고정해서 사용한다는 기존 TV, 스크린의 개념을 바꾼 제품으로 자유롭게 이동이 가능한 신개념 가전입니다. 

시청을 위해 내가 가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있는 곳으로 제품을 이동한다는 컨셉의 제품인데 출시 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이동도 간편하고 화면 각도 조절도 가능하고 내장 배터리가 탑재되어 있어서 유선 연결 없이 무선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평소에 침대에 누워서 TV를 보는 분들이 많은데 아무래도 화면이 멀리 있어서 몰입감이 떨어지는 점이 있어서 아쉬웠던게 사실 입니다.

하지만 스탠바이미 같은 경우 바퀴를 이용해서 침대 바로 옆까지 이동해서 바로 앞에서 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 합니다. 

침대뿐만 아니라 쇼파에 앉아서 바로 앞에 두고 보니 몰입감도 향상되고 다양한 OTT 앱을 다운 받아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좌우로 각도 조절이 될 뿐만 아니라 피벗 기능도 있어서 세로 비율로 다양한 콘텐츠를 소화할 수 있습니다. 정말 리뷰하면서 이 제품은 가지고 싶다는 생각이 컸는데 역시 이런 부분이 시장에서 제대로 어필이 되었는지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덕분에 집안에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활용성이 큰 제품입니다.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 

미세먼지가 1년 내내 지속되는 한국에서 이제 공기청정기는 가전 필수 제품이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단순하게 공기청정 기능만을 갖춘 기기들이 대부분이었다면 지금은 여러가지 복합 기능이 추가된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는 협곡을 떠올리는 세련된 디자인으로 한눈에 시선을 사로잡는데 공기청정 기능과 온,송풍 기능을 결합한 융복합 제품입니다.

현재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제품인데 겨울에는 온풍 기능이 있어서 유용 했다면 슬슬 더위가 찾아 오는 요즘에는 송풍 기능으로 가벼운 더위를 막아 주고 있습니다. 

온풍 기능은 LG전자가 19제곱미터(m2)의 실험실에서 자체 시험한 결과 20도(℃)의 실내 온도를 9분만에 약 5도 높여주었고, 16~30도까지 1도 간격으로 희망 온도를 설정할 수 있어 날씨가 쌀쌀한 환절기나 아이를 목욕시킨 후에도 유용하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송풍 기능은 바람의 세기를 10단계까지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고, 바람을 사용자 쪽으로 보내 실내에서 운동할 때에도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집중청정모드, 직접 닿지 않도록 바람을 위쪽으로 내보내 재택근무, 학습 등 집중력이 필요한 상황에서 유용한 공간청정모드, 에어로타워가 실내 공기질을 감지해 알아서 바람 세기를 조절해 주는 자동운전모드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LG전자는 신제품에 LG 생활가전의 차별화된 위생 기능을 집약했는데, LG 휘센 타워 에어컨의 UV나노(UVnano) 기능은 바람을 내보내는 팬을 UV LED로 살균해 유해세균을 99.99% 제거해줘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LG 틔운 

요즘 나온 가전제품 중에서 가장 참신하고 획기적이었던 것은 꽃, 채소, 허브 등 다양한 식물을 누구나 손쉽게 키우고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식물생활가전 ‘LG 틔운(LG tiiun)’ 이었습니다. 

정원이 있는 집에서 여러가지 유기농 식물을 재배해서 직접 요리해서 먹는 삶을 꿈 꾸는 분들이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저만의 조그마한 텃밭을 만들어 살고 싶다는 꿈을 꾸지만, 아파트 생활이 대부분인 도시인들에게 이런 삶은 그저 꿈으로 남을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LG 틔운 덕분에 그런 꿈이 꿈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실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LG 틔운은 식물을 길러본 경험이 없는 초보자도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복잡한 식물 재배 과정 대부분을 자동화한 식물생활가전입니다. 사용자는 LG 틔운의 내부 선반에 씨앗키트를 장착하고 물과 영양제를 넣은 후 문을 닫기만 하면 꽃, 채소 등 원하는 식물들을 편리하게 키울 수 있습니다.

틔운 하나로 집 안에 나만의 작은 스마트한 정원을 만들 수 있게 된 것 입니다. 나만의 식물이 처음 싹을 틔우는 발아부터 떡잎을 맺고 성장해 나가는 모든 과정을 직접 관찰할 수 있어 정서적 만족감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딱딱한 가구와 스마트한 기기만 가득한 집에서 LG 틔운은 농가적인 편안한 분위기를 보여줄 수 있어서 인테리어적인 요소로도 훌륭하다 할 수 있습니다. 요즘 주목받고 있는 식물을 활용한 인테리어인 ‘플랜테리어(Planterior, 플랜트와 인테리어의 합성어)’에 최적화된 가전이라 할 수 있습니다. 

UP가전 

이상으로 요즘 주목받는 신가전 3 인방을 살펴 봤는데, 이들 제품이 가지는 특징이 하나 있는데 그것은 'UP가전' 입니다.  

UP가전이 무슨 말일까 궁금해 하실 수 있는데, UP가전은 고객이 가전제품을 구매한 후에도 업그레이드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새롭고 나에게 더 맞는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고객경험 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전에는 가전제품을 구매하고 나서 추가로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LG전자는 UP가전으로 지금 제품을 구매해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통해서 새로운 기능을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UP가전은 소프트웨어 뿐만 아니라 제품에 별도 부품을 장착해 하드웨어까지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LG전자는 UP가전의 확장성을 고려해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설계한다고 합니다. 

저도 LG 퓨리케어 에어로타워를 사용하면서 UP가전센터를 통해서 몇번의 기능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 경험할 수 없었던 부분인데 LG 씽큐앱을 통해서 지속적인 기능 업데이트가 진행되니 뭔가 더 관리 받는 기분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매체 기사에 따르면 LG전자 신가전은 매출 기준 매년 두 자릿수 성장세를 보이며, 그 비중 역시 2018년 14% 수준에서 지난해 17~18%로 높아지는 등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LG전자가 기존 틀에 박힌 가전제품만 출시하는 것이 아닌 신가전 같은 획기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하는 걸 보면서 '기대감'이라는 것이 생겨난 것 같습니다.

스타일러를 꾸준하게 만들면서 의류관리기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드는데 성공한 것 처럼, 오늘 소개한 신가전 3 인방 뿐만 아니라 앞으로 더욱 더 다양한 신가전을 만들어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꾸준하게 만드는 LG전자의 모습을 기대해 보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LG전자로부터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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