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영어 집콕학습이 지루하다? KT 슈퍼VR 영어공부 3총사

중국 우한에서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 때문에 요즘 집 밖을 못 나가서 겪는 불편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아이들은 학교, 학원을 못 가고 있고 성인들 역시 집콕이 늘어 나면서 밖에서 학원등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배움의 공간이 문을 닫으면서 그 대안으로 집에서 컴퓨터, 타블렛으로 공부를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 분만 아니라 성인들 역시 혼자서 공부를 한다는 것이 쉽지는 않습니다. 만약 좀 더 재미있는 공부 방식이 있다면 좀 더 흥미롭게 공부를 할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오늘 소개하는 VR 영어공부 방법을 알게 된다면 좀 더 흥미롭게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KT 슈퍼VR 몰입영서 서비스 3종과 함께하면 혼자 공부를 하더라도 지루하지 않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저도 요즘 KT 슈퍼VR 영어 3종 서비스 덕분에 재미나게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교도 못하고 집콕으로 집에서 지겨워서 힘들어 하는 아이들도 VR 덕분에 그나마 지루하지 않게 영어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온 가족이 VR로 온 가족이 함께 영어공부를 한다고 할까요? 

그럼 KT 슈퍼VR 영어공부 3총사가 무엇인지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각영어 

각영어는 어린이 부터 시작해서 어른들 까지 모두가 공부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것 같습니다. 각 단어에 맞게 구성된 VR 영상을 보며 단어를 암기하는 할 수 있습니다. 

직접 해보니 해당 단어와 이를 표현한 재미난 영상을 함께 보여주기 때문에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단어를 공부할 수 있습니다. 

각영어는 뇌과학을 활용한 7분, 3단계 학습법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집중력에 가장 효과적인 시간인 7분동안 10단어를 몰입해서 집중력과 학업 성취도를 최대화 한다고 합니다. 

직접 영어단어를 공부해 보니 7분동안 집중해서 10개의 단어를 외우니 그냥 외우는 것 보다는 확실히 효과적인 던 것 같습니다. 

1단계에서 원어민 배우의 발음을 듣고(여러 각도로 보여줌), 2단계에서 영어 단어를 보고, 그리고 3단계에서는 원어민 배우가 단어의 의미를 설명해 줍니다. 이런 방식으로 발음>추리>각인의 3단계 학습법으로 단어를 암기시켜 줍니다.

확실히 단어를 외울때는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암기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단어를 외우는 방법이 지겹지 않은 것은 배우가 등장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단어를 외울 수 있게 하기 때문입니다. 기존 학습 대비 집중력 100% 향상, 학습 성취도 30% 향상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어른들 뿐만 아니라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단어 뿐만 아니라 스토리 회화를 통해서 문법과 문장 구성도 학습할 수 있습니다. 

게임같은 방식으로 진행 되기 때문에 흥미롭게 공부를 할 수 있습니다. 

2. 스픽나우 

각영어로 단어와 회화를 공부 했다면 스픽나우는 토킹(talking)을 통해 배운 영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이 오랜 시간 영어공부를 해도 막상 외국인을 만나면 벙어리가 되는 이유가 평소 쌍방향 토킹 훈련이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스픽나우에서는 365일 24시간 언제나 원하는 시간에 AI튜터를 만나 프리토킹을 할 수 있습니다. 초보자부터 고급레벨 까지 있기 때문에 본인 실력에 맞게 연습을 할 수 있습니다. 

처음에 별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직접 해보니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VR이 좋은 점은 역시 현실감이라 할 수 있는데 AI튜터를 앞에 두고 공부를 하니 정말 바로 앞에 외국인이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더 집중이 잘 되더군요. 실제 사람의 음성과 표정 제스추어로 상황에 맞게 의사소통을 해주기 대문에 정말 실감이 납니다. 

콘텐츠가 부족하지 않을까 걱정할 수 있는데 무려 8만 개의 영어 문장과 300여 개의 미션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왕초보, 일상대화, 의사표현은 물론 여행, 비즈니스, 영어면접 등과 같은 실용영어와
 연애를 테마로 다양한 코스가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습니다. 

특히 AI 이성친구와 다양한 상황별 대화를 
익힐 수 있고, ‘연락처 묻기’, ‘두 번 째 약속잡기’ 등 실전 상황에서 써먹을 수 있는
 유용한 표현들이 준비돼 있습니다. 

학습자의 취향에 따라서 다양한 출신, 성별의 튜터를 선택할 수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TV, 유튜버로 맹활약하고 있는 샘 해밍턴, 샘 오취리도 곧 AI 튜터로 만날 수 있다고 합니다. 

저도 영어를 좋아하지만 평소에 토킹을 할 기회가 없어서 늘 아쉬웠는데 스픽나우로 AI튜터와 영어대화를 할 수 있어서 정말 유익했습니다. 

3. 라이브 앳 이즈, VR화상영화 

마지막으로 소개해 드릴 것은 현지 원어민 선생님과 가상공간에서 아바타로 만나 1:1 대화를 통해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라이브 앳 이즈' 입니다. 원어민 튜터와 한 공간에서 마주한 느낌으로 생생한 몰입감 속에서
 학습할 수 있다고 합니다. 

기존의 목소리로만 공부하는 전화 회화, 얼굴은 보이지만 물리적 거리감으로 어색한 화상 영화와는 확실히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저도 이 서비스는 직접 경험해 보지 않았는데 설명만 들어보니 한번 경험해 보고 싶네요. 

이상으로 KT 슈퍼VR 에서 경험할 수 있는 영어공부 서비스 3종을 살펴 보았습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VR을 통해서 영어공부를 좀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코로나 정국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당분간 안정화 되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학생들 개학은 계속 늦어지고 있고 아이들은 집콕으로 지쳐가고 있습니다. 나름 공부를 시키고 있지만 지쳐가고 있는 상황에서 VR을 활용하니 아이들도 좋아하더군요.

저 역시 KT 슈퍼VR 을 통해서 영어공부를 재미나게 하고 있습니다. 

‘KT Super VR’ 은2018년에 출시된 KT의 개인형 VR 서비스로 요즘 같이 집콕을 해야 하는 상황에 정말 딱 어울리는 기기라 할 수 있습니다. KT 슈퍼VR은 5.5인치 화면에 4K 고해상도 패널 그리고 스냅드래곤 835가 탑재 되었고 스마트폰이나 외부 기기 연결 없이 단독으로 사용이 가능 합니다.  

통신사 관계없이 누구나 구매 가능 합니다.


이상으로 KT 토커 마지막 활동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

by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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