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제 갤럭시S20 울트라 코스믹 그레이 개봉기(언박싱)

삼성전자의 야심찬 괴물 스마트폰 갤럭시S20 울트라 코스믹 그레이 모델을 삼성닷컴에서 자급제 모델로 구매를 했는데 생각보다 빠른 배송으로 제 시간에 받을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사전예약으로 구매를 했음에도 늘 늦게 받았는데 다행이 이번엔 그런일이 없었습니다. 

갤럭시S20 울트라 모델이 높은 인기로 제대로 수급이 안되고 있다고 하는데 빠르게 사전예약을 한 덕분에 운 좋게 빨리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삼성닷컴에서 디지털프라자(디프) 삼성카드를 이용해서 대략 25만원 가량 할인을 받아서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 과정이 궁금한 부분은 이전 포스팅을 참조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갤럭시S20 울트라 박스 디자인으로 특별한 것은 없고 전면에 S20 로고가 인상적입니다. 

그럼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씰을 개봉하고 열어 보겠습니다. 

박스를 오픈하면 바로 만나 볼 수 있는 갤럭시S20 울트라 입니다. 전면은 특별한 것이 없고 후면은 코스믹 그레이 컬러와 함께 상단의 거대한 인덕션 카메라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거대한 인덕션 디자인이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하는 분들도 있는데 제가 볼때는 지금까지 나온 갤럭시 시리즈 중에서 가장 멋스러운 것 같습니다. 왜 진작 이런 디자인을 적용하지 않았는지 의문스러울 지경입니다.  

내년에 나올 갤럭시S21 은 카메라 크기가 지금보다 더 커지고 두깨도 더 두껍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구성품은 AKG 번들 이어폰, USB 케이블, 전원 어댑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숨어있는 구성품이 하나 더 있는데 아마 모르시는 분들은 그냥 넘어갈 수 있습니다. 박스 상단에 있는 안 쪽을 보면 또 하나의 히든 구성품이 남아 있습니다. 

이렇게 젤리 케이스가 구성품으로 들어 있기 때문에 굳이 케이스를 구매하지 않아도 됩니다. 하지만 전 따로 저렴한 케이스를 하나 구매를 했는데 고가의 스마트폰이라 번들 케이스로 보호 하기에는 살짝 불안한 감이 있더군요. 

인터넷에서 구매한 케이스

버튼 구성은 좌측이 아닌 우측에 위치하고 있고 왼쪽에는 버튼이 없습니다. 

하단에는 USB-C 타입 단자와 스피커가 위치해 있지만 3.5mm 오디오 단자는 예상대로 빠졌습니다. 

이상으로 삼성닷컴에서 자급제로 구매한 갤럭시S20 울트라 개봉기(언박싱)로 살펴 보았습니다. 갤럭시S20은 세개의 모델로 출시가 되었는데 그 중에서 가장 고가인 울트라 모델이 가장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울트라는 수급 문제로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하는데 실제로 제품을 접하니 인기가 있는 이유를 알 것 같더군요. 확실히 비싼 값을 하는 스마트폰인 것 같습니다.

후면의 커다란 카메라는 확실히 포스가 넘쳤고 소프트웨어 역시 전체적으로 완성도가 상당히 뛰어나다는 것이 그대로 느껴지더군요. 고가로 구매를 해도 후회는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by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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