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K텔레콤에서 나온 여러가지 서비스를 알려 드리고 있는데 오늘은 나온지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따근 따끈한 초콜릿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원래 좋아하는 것들은 많지만 특정한 하나를 좋아하는 것은 그리 많지 않은데 그중에서 에외를 둔다면 바로 초클렛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초콜렛은 그 맛 때문에 단 것 부터 시작해서 한약의 맛이 나는 다크 초콜렛까지 두루 섭렵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왠 초클렛 이야기가 나오는 걸까요? 사실 오늘 소개하는 SKT의 초콜릿과 먹는 초콜릿은 별 관계가 없습니다. 저도 처음에 이름을 듣고 도대체 무슨 서비스인가 하고 궁금해서 알아보니 요즘 유행하는 소셜커머스였습니다. 이름이 초콜릿이라 사실 이거하고 전혀 연관이 안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