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 디지털의 발달로 인해서 사람들은 점점 여가활동이나 야외활동 대신에 집에서 인터넷으로 서핑을 하거나 게임으로 하거나 인터넷 티비로 영화로 보거나 드라마를 보는등 집에서 할 것 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저를 예를 들어도 집에 있으면 심심할 것이 없는것이 인터넷과 TV만 있으면 전세계를 여행하고 사람들을 만나고 대형 티비를 통해서 멋진 영화들을 어렵지 않게 감상할 수 있습니다. 예전과 달리 극장에 가는일은 10분의1로 줄어들었고 대부분의 영화는 집에서 조용하게 사람들에게 방해받지 않고 멋진 퀄리티의 영상으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한가지가 빠졌다면 바로 음성 부분인데, 티비야 큰 인치의 디스플레이로 커버할 수 있지만 멋진 영상에 어울리는 스피커는 약간 문제가 있습니다. 영화를 자..
아이폰의 열풍과 함께 역시 주목 받는 것은 바로 악세사라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휴대폰 자체의 유행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주변기기 시장도 동시에 붐을 일으키는 힘이 있는데 역시 한국도 예외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는 스피커 독과 같은 시스템이 거의 인기가 없었지만 이젠 국내에서도 스피커독과 같은 하이파이브 시스템이 큰 인기를 얻고 일부 유명 업체들의 제품은 없어서 못 판다는 이야기도 들려오더군요. 사실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기 전에는 하이파이브나 미니 컴포넌트 같은 아주 예전에 사용하던 기기들의 사용을 생각한적이 없는데 아이폰을 사용하니 저절로 스피커 독이나 이런 올인원 오디오 스피커 시스템에 저절로 눈이 돌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 크고 무겁고 부피를 ..
여러분은 혹시 QR코드가 뭔지 아시나요? 아마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트랜드에 앞서간다고 생각하신다면 QR코드는 아마도 다 아실겁니다. 지금 스마트폰인 아이폰이나 갤럭시S를 사용하고 있다면 다운 받은 어플을 살펴보신다면 QR코드를 스캔할 수 있는 어플은 아마도 하나씩 다 가지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멋진 BMW 미니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이틀전에 국내에도 뉴 미니 패밀리를 선보이는 자리가 있었는데 이렇게 귀엽고 깜찍한 미니를 사진만 덩그런히 나와 있는 것을 보니 뭔가 아쉽지 않나요? 뭔가 디테일한 내용을 보고 싶은데 그렇다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기는 귀찮고, 뭔가 있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잠깐 우측 위를 보면 뭔가 이상한 모양의 사각형이 보이시나요? 바로 저게 QR코..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케이스가 선보이는 것은 좋지만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라고 한다면 스트랩을 달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움이라고 하면 아위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찾아보면 스트랩 달린 케이스를 찾을 수 있겠지만 말이죠. ^^; 이제 아이폰4가 나온 시점이니 앞으로 선보이는 케이스중에서는 아이폰4를 위한 케이스들의 더 많을 것 같은데 오늘 소개하는 아이폰4 케이스는 일본 엘리콤(elecom)에서 나온 스트랩 달린 케이스입니다. 아이폰 3GS보다는 그다지 크게 끌리지 않는 아이폰4, 게다가 아이폰5가 생각보다 더 일찍 나온다는 루머가 있어서 그런지 더더구나 끌리진 않지만, 그래도 아이폰4가 시중에 풀리면 아마도 구매할 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사용하는 갤럭시S가 워낙 후져서 매일 꼬졌다고 노래를 부..
한때 윈도오 모바일 시리즈로 스마트폰 시장을 주름잡던 마이크로 소프트가 그동안 아이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폰에 밀려서 완전 찬밥 신세로 전락, 사람들의 조롱을 받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이젠 마소의 모바일은 끝난게 아닌가 하는 생각들을 가지고 있었는데 부자는 망해도 3년은 간다고 거인 마소가 그렇게 쉽게 무너질 회사가 아니란것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은근히 앞으로 나올 윈도폰7에 대한 기대가 컸던 것도 사실입니다. 갤럭시S를 사용하면서 안드로이드폰을 경험하고 있는데 사실 갤럭시S의 허접함에 치를 떨고 있는 상황인지라(이게 하드웨어 문제인지 소프트웨어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집어 던지고 싶은 심정은 여러번 이었습니다. 아니면 뽑기를 잘 못했을수도..ㅋ ) 차라리 윈도폰이 안드로이드폰 보다 더..
자동차를 운전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라고 할 수 있는 내비게이션, 이젠 내비가 없는 차량을 발견하는 것이 더 힘들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비는 많아 졌지만 아직도 인간의 머리를 의지하는 뇌비게이션을 따라 가려면 한참 멀었다는 것을 자주 느끼고 있습니다. 그래서 TPEG과 같은 새로운 방식의 모델들이 나오고 있지만 이것도 역시나 길을 잘 알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여전히 답답하고 속 시원하게 길을 알려주지 못하는 단점이 있는게 사실입니다. 저도 그래서 정말 길을 하나도 모를때만 내비를 쓰지 왠만한 길은 그냥 뇌비로 찾는 실정입니다. 그냥 내비게이션에 맡기고 길을 찾다가는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목적지로 안내하기 때문에 아직은 내비를 믿을 만한 든든한 친구라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하지만 기술은 나날이 발..
아이폰4가 국내 출시가 된지도 이제 시간이 아주 조금 지났을뿐인데 이젠 주위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아이폰4를 만나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아이폰3GS를 만난 것이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아이폰4를 만나니 좀 이상한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더군요. 하지만 아이폰3나 4나 들어있는 OS가 같고 UI도 같다보니 아이폰3를 만났을때의 감동을 느끼기에는 역부족이더군요. 바뀐것은 디자인과 스펙 뿐인데 아직은 아이폰4로 넘어가야만 할 당위성을 크게 못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넘어가긴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의 장점 중에 하나가 다양한 케이스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직은 그리 많은 케이스들이 선보이고 있진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곧 아이폰4..
아이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라고 한다면 다른 건 몰라도 MP3플레이어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집에 여러개의 플레이어가 있지만 결국 사용하는 건 아이폰 하나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원래 이것 저것 들고 다니는 거 싫어하고, 또 하나 음악을 듣다 보면 중요한 전화를 놓치게 되는데 아이폰을 사용하게 되면 전화를 놓치는 일이 없다는 것이 계속해서 아이폰을 MP3플레이어 대용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폰을 이어폰으로만 듣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스피커로도 듣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되더군요. 이제 예전같이 미니컴포넌트니 하이파이브 시스템을 사용하는 사람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앞으로 스마..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당연히 음성통화겠지만 그 다음은 문자보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의 일반 휴대폰에서도 그렇고 지금의 스마트폰에서도 그렇고 (물론 이전보다 좀 줄어들었다고 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문자 보내기는 휴대폰의 중요한 기능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자 보내기는 여전히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작업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처음 에는 문자 보내기 관련해서 불편한 것이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아이폰이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것이 아니다 보니 뭔가 국내 통신사들과의 협력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인지 뭔가 불만들이 많았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KT에서 다양한 문자관련 어플들을 출시하기 시작했고 이젠 예전의 불만들이 많이 사라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정말 핸드폰의 가치를 정말 제대로 체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 피처폰을 사용할때는 정말 비싼 가격에 비해서 사용하는 가치는 10만원도 안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그런 생각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휴대폰의 가격 다운 모습을 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아직 90만원대의 그런 성능을 100퍼센트 보여 준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장점은 역시 다양한 어플의 등장으로 인해서 사용자들이 조금 더 스마트한 모바일 생활를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다양하지 않지만 어느정도 아이폰 어플에 관련된 리뷰를 소개를 했는데 글을 작성 하면서 점점 다양하고 똑똑한 어플들이 선보이는 것을 보면 앞으로의 스마트폰 활용도는 점점 높아질 ..
이전에 소개했던 문자어플 중에서 KT 문자홀릭 이라고 기억하시나요? 아이폰의 쿼티방식으로 보내는 것이 시간이 지난 요즘이지만 그래도 오타는 엄청나고 문자 길게 작성할때마다 짜증나는 것은 어찌할 수 없더군요. 그럴때마다 이저느이 피처폰에서 사용하던 방식의 문자보내기가 간절히 생각나는데 그런 모습을 KT에서 바로 파악하고 발 빠르게 KT(SHOW) 문자홀릭 이라는 손쉽게 보낼 수 있는 문자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냈습니다. 저도 나오자 마자 바로 설치하고 사용중인데, 아무래도 첫술에 배부룰 수 없다고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불편한 부분이 보였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은 업데이트하면서 좋아지는 것을 직접 체험하는 것도 묘미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자홀릭'을 사용하면서 조만간 여러가지 버그..
어플명: 베스트 알람 클락 (Best Alarm Clock) + Weather and Temperature 개발회사: infospider inc 가격: 0.99$ (2010//8/20 기준) 링크: http://itunes.apple.com/kr/app/best-alarm-clock-weather-temperature/id353404701?mt=8 휴대폰이 등장하면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것은 아마도 시계, 특히 자명종 시계가 아닐까 합니다. 휴대폰 등장 이전에는 이른 아침 졸린 잠을 깨워주는 역할로 자명종이 그 임무를 잘 수행 했지만 이제는 휴대폰 알람으로 대체됐고 머리맡의 자명종 시계는 찾아 보기가 힘들어졌습니다. 인포스파이더에서 나온 알람인 '베스트 알람 클락'은 아이폰에 있는 알람 보다 다양한 기..
스마트한 스토리지 서비스인 KT 유클라우드(ucloud), 그동안 컴퓨터에서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었는데 늘 마음 한편으로 아쉬웠던 부분은 데스크탑이나 노트북에서만 즐기기에는 뭔가 자유롭지 못하다는 생각이 든게 사실입니다. 스마트한데 뭔가 스마트하지 않은 느낌?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유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다면 더욱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텐데 말이죠. 이 생각은 처음 유클라우드를 접할때 부터 들었던 생각이었습니다. 그때 KT 쪽에서 곧 유클라우드 아이폰 어플을 선보일거라는 이야기를 듣고 기대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이폰이 iOS4로 업그레이드 되면서 뭔가 승인이나 이런 부분이 전체적으로 다 늦어지다 보니 이제서야 그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제서야 진정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