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아이패드,아이맥 유저로서 살아가다 보니 애플에서 내놓는 새로운 제품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지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대한 관심은 정말 큰데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는 아이패드2의 후속작이 선을 보였습니다. 나오기 전부터 온갖 루머를 가지고 있었는데 정작 뚜껑을 열고 보니 나오기 전의 기대감에 비해서는 반응이 그렇게 강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나오기 전부터 어떤 이름이 붙을까 별별 루머가 다 돌았는데 결국 맞춘 곳은 하나도 없네요. 아이패드3,2S,HD니 별 이름이 다 붙었지만 막상 출시한 이름은 그저 새로운 아이패드 일 뿐입니다. 아마도 앞으로도 아이패드 뒤에 수식은 붙지 않고 기존의 애플 제품이 추구하던 제너레이션 방식으로 선보일 것 같습니다. (사실 이름 붙이는 것도 쉽지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