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저가 갤럭시 스마트폰이 국내에 출시가 되었습니다. 요즘 100만원이 훌쩍 넘는 프리미엄폰이 대세가 되다보니 저가형 모델을 만나기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중국폰을 사기에는 보안에 대한 위험성 때문에 선뜻 구매를 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이제 국내에서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저가형 스마트폰이라고는 갤럭시A 시리즈와 아이폰 SE 정도가 유일한 선택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삼성에서는 A 시리즈 중에서 가장 저렴하다고 할 수 있는 A17 자급제, 통신사용 모델을 11월 7일 국내에 출시 했습니다. 요즘 스마트폰 사려고 하면 신상품은 100만원이 넘고 중고 제품도 50만원이 넘는 제품이 대다수라 30만원대 저가 제품의 출시는 가뭄의 단비라 할 수 있습니다. 학생들이나 간단한 기능의 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