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회는 그렇게 인상적인 부분이 없는 거 같습니다. 집중이 안되어서 그런지... 좀 엽기적인 환자가 나오긴 하지요. 인형머리를 삼킨환자인데.. 별별 사람이 많네요. 이번도 슬럼프가 조금 와서 업데이트 기간이 좀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ㅋ 그럼 시작할까요? (오늘은 내용이 별로 많지가 않습니다~ 지송) GREY'S ANATOMY 2x02 Enough Is Enough (No More Tears) I'm gonna throw up again : 다시 토할거 같다. INFORMAL if you throw up or throw something up, food and drink comes back up from your stomach and out of your mouth: VOMIT: I feel pissed..
이번에 새롭게 방송되는 드라마 "뉴하트".. 개인적으로 메디컬 드라마를 좋아하는 편이다. 그래서 미드도 그레이 아나토미를 보고 있다. 지금 까지 수많은 메디컬 드라마가 나왔던것 같은데 기억에 남는 것은 의가형제. 하얀거탑. 미스터 굿바이(의학드라마는 아니다), 외과의사 봉달희 기타등등 해바라기도 있었고 종합병원도 있겠지만 이상하게도 잘 기억이 나지 않아서 리스트에는 올리지 않았다. 병원생활을 다른사람보다는 조금 더 경험 해서 그런지 좋아하는것이 의학쪽으로 많이 있다. 책도 그렇고 영화도 드라마도.. 이런 이유때문에 뉴하트를 보게 되었다. 1회를 보았는데 봐줄만 한것 같았다. 흉부외과에 대한 이야기인데 얼마전에 신문기사 보니까 하얀거탑과 봉달희를 잘 조합했다는 평이 있었다. 개인적으로 봐도 아직까지는 잘 ..
요즘 미드로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욕심이 생겨서 드라마 하나로만 공부 하던걸 또 하나 추가해서 두개로 갈까 하는 생각을 한다. 한마디로 영화 글라디에이터가 생각난다. 전차를 끌때 지금까지 한마리로 달리던게 두마리로 달리는 기분이랄까? 말이 두마리면 당연히 속도도 빠르고 좋지만 장단점이 있을거 같다. 한마리 일때는 속도는 그저 그렇지만 한마리에 집중하니 덜 피곤하고 오래 운전할 수 있다. 조종하기도 쉽고..홀가분하다. 하지만 말이 많아질수록 속도는 증가하지만 조종 하기가 어려워지고 쉽게 지칠수가 있다. 영어공부도 마찬가지 인거 같다. 드라마 하나만 할때는 부담도 없고 좋은데 사람의 욕심이란게 무언지..그레이 아나토미는 의학드라마라 그런지 대화의 한 15퍼센트는 의학용어로 가는것 같다. 그래서 유..
이번 회의 내용은 만나고 헤어지고 그리고 우정에 대한 내용으로 함축할 수 있겠습니다. 새로운 여자가 등장하고 양과 버크가 헤어지고(아직 모르지만) 술집 조를 위한 오말리의 멋진 용기.. 감동적인 말도 많이 있었고 아무튼 유익한 내용이 많이 있었던 회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본 것중에서 그래도 가장 로맨틱하고 인물들의 순수한 모습들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웃긴 부분도 많이 있었구요.ㅋ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Let's get it started ~ ~ Grey's Anatomy 2x01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sterile room :무균실(1-9 에서 나왔던 단어 인데. 불임 이라는 뜻으로 해석을 했는데 보니 무균이라는..
그레이 아나토미 시즌 1에 2번째 이야기를 보면 크리스티나 양이 한국인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솔직히 이부분에서 약간 놀랬던게 미국인들이 생각하는 한국인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졌다는 사실이다. 사실 그 동안 한국인의 이미지라 함은 그저 그런 아시아의 소국에 대한것뿐 일본이나 중국에 비해서는 형편 없었다는 사실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느끼는 것도 일본하고는 사실 비교가 안된다는 것이다. 백인들이 느끼는 일본은 그들과 동등한 레벨정도로 보기 때문이다. 한국은 뭐 아직까지 어디에 존재하지도 모르는 자가 태반이기 때문에... 크리스티나가 한 대사중에 비버리힐스에서 자랐고 학교는 명문대를 나오고 이런 말을 들으면서 뿌듯하기는 했지만 약간 완전 호감가는 그런 동질감은 좀 느끼기 어려웠다. 왜냐하면 다른데서 흔히 볼..
이글을 쓰기 시작한지가 벌써 시즌1까지 왔네요. 중간에 포기할줄 알았는데 이렇게 공개를 하고 하니까 책임감에서라도 하게 되는군요. 9회까지 하게 되면서 기대했던것 보다 많은 영어의 향상이 있었던 건 아니지만 아무것도 안 한것보다는 많은것을 얻은거 같습니다. 그레이 아나토미의 6회인가? 아무것도 안하는 것보다 하고 도전하고 실패하는게 좋다는 교훈을 이 글을 쓰면서 얻은거 같습니다. 시즌2도 한번 도전해볼려고 합니다. 이글을 보고있는 당신도 할수 있습니다. Way to go ! 오늘의 내용은 참 난감한 내용들이 많더군요. 거의 성문란의 극치를 보여준다고나 할까. 뭐 성병부터 해서 바람피운 부인(이건 뭐 한국도 흔한거지만..) 아무리 열린 마음으로 볼려해도 미국인들이 성의식은 상상을 초월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정말 간만에 글을 올리네요. 여러가지로 바쁘다기 보다는 마음이 분주해서 그런것도 있고 제가 슬럼프가 자주 오는 스타일이라서 이글을 올리다가 이런게 무슨 도움이 될까? 라는 의문이 들면서 갑자기 의욕이 급저하.. 결국은 일주일만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생각했던 것보다 얻는게 없는거 같아서.. 제가 성격이 좀 급한것도 있지만 싫증을 좀 빨리 내는 편이죠. 나와의 싸움의 목적으로 이 글을 썼는데 한달을 못 가는 거 같습니다. 이제 다시 시작했으니 슬럼프야 피할수 없지만..앞으로 이 친구를 다시 만나더라도 그 시간을 단축하고 싶은게 제가 바라는 마음입니다.. ^^; 그럼 다시 시작 ㅎㅎ (맨날 다시 시작이라고 말하는 저를 보면OTL) 오늘의 내용은 심장판막환자와 심령술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환자, 늦게 아기..
푸바, Foobar .. 이런게 뭔가 의하해 하시는 분들도 있으리라.. 저도 거의 비슷한 느낌이었으니.. 푸바를 알게 된게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될것이다. 그때는 푸바를 알기도 전에 발걸음을 돌려야만 했다. 내가 상대하기에는 너무나 어려운 그대 였기때문에..ㅎㅎ 그렇게 시간이 지나서 어느날 푸바라는 이름이 다시생각났다. 제트오디오양이 말썽을 부림과 동시에 나는 다른곳을 쳐다보게 되었다. 하지만 조강지처를 버릴수는 없었다. 그래서 대안으로 생각한게 곰오디오양.. 하지만 시간은 오래 지속되지 못했다. 젯오양보다 좋은게 없는데 성에 차겠는가. 한번 맛을 (?) 보고는 그냥 say good bye! 그러던 중에 잊혀진 신기루 같이 푸바양의 모습이 문득 떠올랐다. 실체도 지대로 모르지만.. 음악없이는 살수가 없기에..
이번 회의 내용은 크게 색다른게 없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볼때도 그렇게 재미는 없었다. 흥미로운 내용이 딱히 지금 생각나는게.. 별 희한한 마조히스트 같은 사람이 혼자 총상입고 와서 쇼하다 허무하게 죽는거..진짜 허무했다. 어린 소녀가 뇌의 반을 잘라도 사는데 지장 없다는 것을 나도 보면서 알았다. 정말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그리고 마지막에 닥터 양이 자기 임신검사 하고 어이없어 하는거 보면 .. 아주 짜증 지대로더군요. 정말 책임감들이라는게 있는건지 그레이와 쉐퍼트의 애정행각도 별로 유퀘하지 하지 않고..그레이 아나토미를 보면서 가장 아쉬운건 마음에 드는 캐릭터가 없다는 거다. 여자들의 외모도 딱히 잘난것도 아니고 틀기 크리스티나는 한국인이지만 한국에서도 흔히 볼수 없는 정말 평면적인 얼굴을 ..
티스토리에 둥지를 튼지 12일만에 1000히트를 돌파 했습니다. 뭐 사실 진짜 1000분이 방문한거 같지는 않고 티스토리가 조회수가 좀 거픔이 있다는 말이 있어서 그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사실 뭐 볼것도 없는 블러그라서 1000히트 돌파도 사실 믿겨지지 않네요. 뭐 보시면 아시겠지만 유익한 내용도 거의 없고 그러니 당연히 뎃글도 별로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순수하게 방문해서 뎃글이 달린건 한개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OTL 하지만 시간이 지나고 글들이 쌓이면 다음에 10000히트 했다는 글을 올릴수가 있겠지요.. 다른 블로그는 1000히트 하면 축전이 날라오고 정신이 없는데 이 곳은 너무 평화스럽습니다.ㅎㅎ 운영자가 심플한걸 좋아하니 방문객들도 같이 따라가나 봅니다.ㅋ 초심 잃지 않고 계속 제가 추구하고..
이번회의 내용은 매우 유익한 부분이 많이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본 내용중에 생각할것도 많고 좋은 대사도 많이 있습니다. 시간의 소중함과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도전하라는 내용.. 저도 보면서 저만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데 그 들도 나와 똑 같은 고민을 하고 있더군요. 그래서 약간 위안을 받긴 했지만 닥터 그레이가 나레이션 하는 말을 들을때마다 자책감에 고개가 숙여지더군요. 회를 거듭할수록 유익한 교훈들이 많이 있는거 같네요..영어공부도 하고 인생공부도 하고 ㅎㅎ 일석 이조네요. 매회 꼭 한명씩 죽는 환자가 나오는데 마음이 참 아픕니다. 다 살았으면 좋겠는데 ..저도 큰 수술을 받아봐서 그런지 환자들의 고통이 그대로 전해지더군요. 리얼하다고나 할까.. 특히 이번회에서..
바탕화면 보여주기 운동에 저도 동참하고자 .. 저도 공개합니다. 저는 바탕화면이 깔끔한게 좋아서 휴지통 뺴고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심플한걸 좋아라 해서요.. 보시고 느낌 적어주시면 감사ㅋ
정말 당첨이라고는 담을 쌓고 살아온 나에게 당첨의 기회가 오다니.. 어느날 택배 회사에서 전화가 와서 택배가 온다고 그러길래 주문한것도 없는데 왠 택배! 이러고 있는데 와서 받아보니 전에 내가 어디선가 한 리플 이벤트에 당첨 된것이다. 뭐 그리 대단한건 아니고 그냥 카드 리더기이지만 .. 제품명은 디직스 슈퍼 멀티 리더 당첨하고는 완전 안 친한 내가 이런 일이 생기다니 감개가 무량할 뿐이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도착한 제품은 화이트..나의 컴퓨터 케이스는 블랙 전혀 매치가 안된다. 나의 기억으로는 분명히 리플 할때 검정색으로 선택한거 같은데 전화 해보니 그런거 없이 주는대로 받는 거란다. 기분이 살짝 상했다...기쁨과 분노가 공존하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공짜니까 넘어가고 그러나 용산에 가서 검정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