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음과 열정의 거리인 홍대, 지난 토요일 이 멋진 거리를 이번에 멋지게 새 모습으로 탄생한 지엠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점령을 했습니다. 저도 사람 많고 이런것을 그닥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서 홍대를 그리 자주 가지 않는 편인데 간만에 방문한 홍대는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이하 마크)가 있어서 그런지 더욱 멋져보였습니다. 역시나 패션 스타일적으로 매력이 많은 마크라 그런지 패션과 열정이라는 단어가 잘 들어맞는 것 같습니다. 그럼 이날 홍대에는 도대체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다같이 그날의 거리로 한번 돌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토요일 방문한 홍대는 그야말로 젊음의 열정들이 마구 마구 느껴지더군요. 거리의 가판대에서 다양한 옷들과 엑세서리들이 팔리고 있는 모습들이 보입니다. 사실 저는 서울에 잘지만 싸돌아 ..
캠코더 시장의 절대강자인 소니에서 신모델을 출시한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발빠르게 새로운 제품을 출시 했습니다. 예전에 한번 GPS장착한 소니 신형 캠코더를 포스팅한적이 있는데 그 제품과 같은 디자인이지만 GPS는 빠진 모델입니다. 제품명은 제목에서 언급했듯이 HDR-CX500입니다. 나오기전부터 관심이 가던 모델인데 국내 런칭행사에 초대 되어서 조금 미리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품과 함께 최근 들어서 인터넷에 오르내리고 있는 배용준의 전애인으로 유명한 이사강 감독님이 함께 하셔서 더욱 재미있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저도 이날이 저의 생일이었고 필리핀을 가기 전이어서 여러가지로 매우 분주한 시간들이라 갈까 말까 고민을 좀 했는데 신제품을 미리 본다는 유혹때문에 참석을 했는데 결과적으로는 유익..
트랜스포머2에 등장한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스키즈)의 귀여운 모습을 보면서 마티즈 후속에 대한 기대감을 가진적이 얼마전인데 벌써부터 인터넷에서는 마티즈 후속에 대한 이야기들로 후끈달아오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블로거들이 올린 용산역에서 만난 메간폭스에 관한 글들을 본적이 있는데 전 그때 진짜 메간폭스가 온지 알았습니다. ㅋ 용산역에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전시되었다는 이야기는 다양한 포스팅을 통해서 이미 확인을 했는데 정작 저는 아직까지 구경을 가지 못한 것 같더군요. 그렇게 멀리 있지도 않은데 말이죠. 트랜스포머2에서 멋진 활약을 펼쳤던 지엠대우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용산에서 만난 메간폭스 그리고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마티즈 크리에이티브에 대한 관심도 물론 엄청 크지만 저는 한국의 메간폭스는 도대체..
개인적으로 소형차중에서 가장 가지고 싶은 모델이 뭐냐고 물어보신다면 여러 모델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전 BMW의 프리미엄 소형브랜드인 MINI라고 말할 것 같습니다. 이 외에도 프랑스에서 인상적으로 보았던 피아트 500모델이 있지만 그래도 영국차의 클래식한 느낌과 강력한 성능과 그리고 브랜드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느낌을 생각해볼때 MINI가 가장 이상적인 차량이라고 말 할 수 있겠습니다. 수중에 돈이 많다면 세컨카로 한대 끌고 다니면서 폼좀 잡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그런 멋진 차량이 벌써 50주년을 맞았다고 하네요. W호델에서 함께 한 MINI 50주년 루프탑 생일파티 현장 그리고 그런 멋진 현장에 저도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MINI의 50살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서 서울의 W호텔에서 멋진 MI..
르노삼성에서 7년이라는 긴 시간의 침묵을 깨고 풀 체인지된 2세대 뉴 SM3가 대대적으로 세상에 선보였습니다. 저도 SM3를 직접 본것은 아마도 이번 목포에서가 처음이 아닌가 합니다. 2009서울모터쇼에 참가했지만 제가 르노삼성에서 만드는 차종에서 가장 싫어하고 관심을 두지 않았던 모델이 SM3입니다. 그래서 그랬는지 전혀 보고 싶은 마음도 들지 않아서 모터쇼 현장에서도 르노삼성 부스에서는 별로 머물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정말 1.5세대 SM3를 보면서 왜 이런식으로 디자인을 했는지 볼때마다 그 생긱이 계속 들더군요).그리고 그 이후에도 SM3에 관한 소식들도 별로 없었던 것 같고 그래서 잠시 잊고 있었는데 이번에 SM3 VIP 시승행사에 초대를 받고 목포에 가서 다소 놀라웠던 르노삼성 SM3와 조우..
자동차에서 우리가 흔히 고급차라고 이야기하면 벤츠의 S클래스를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것보다 더한 초특급 럭셔리 차량을 말한다면 벤츠 S클래스보다 한단계 위인 이건희 삼성회장과 배우 배용준이 타서 유명한 마이바흐가 있습니다. 엘지 전자에서 나온 핸드폰에서 자동차로 비유를 하면 마이바흐는 이번에 선보인 180만원대의 프라다2폰이 있습니다. 그러면 벤츠 S클래스급의 핸드폰은 어떤게 있을까요? 지금까지는 딱히 그 급의 핸드폰이 없었는데 이제 엘지전자에도 마이바흐에서 S클래스로 이어지는 고급제품 라인업이 완성이 된것 같습니다. 바로 이번에 선보인, 이미 해외에서부터 명성을 쌓고 한국에 상륙한 아레나폰입니다. 핸드폰의 빅뱅출연! 엘지전자 아레나폰을 만나보자 아레나하면 가장 생각이 나는게 남성잡지 아레나(ARENA..
어제 비가 억수로 내리는 가운데 용산 CGV에서 정말 기대되는 역작인 트랜스토머2 의 프리미어 시사회가 있었습니다. 저도 어떻게 초청을 받아서 가게 되었는데 정말 가기전부터 정말 좋아하는 영화인데다 정말 유명한 감독인 마이클베이와 배우인 매간 폭스 그리고 샤이라 라보프가 현장에서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본다고 생각하니 정말 발걸음도 가볍고 왠지 업된 기분이었습니다. 한가지 우려되는 부분은 야외인사가 준비되어 있는데 뉴스에서는 밤에 비가 많이 올거라는 예보였지만.. 가는 동안에 비는 아직 내리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7시 30분부터 비가 슬슬 내리기 시작하더니 빗발은 점점 거세지더군요. 현장에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운집해 있었습니다. 기자들도 많이 와 있었고 저도 그래서 계단 쪽에서 자리를 잡고 기다리고 있었습..
제가 벤처서포터즈로 예전에 가입을 했는데 그 동안 제대로 활동을 해오지 못했던 부분이 있었습니다. 처음 발대식에만 참석하고 그 이후로는 여러가지 바쁜 일정상 품평회에도 참석을 하지 못하고 있어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번에 2차 체험단이 있길래 호주에서 돌아온 다음날 비몽사몽간의 상태로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참석이 어려울 것 같았는데 이대 스토리 라운지에 볼일도 있고 블로그얌에도 볼일이 있고 그리고 찾기 쉬운곳에 있고 무엇보다고 중요한것은 벤처 기업의 좋은 제품들을 한번 구경하고 싶다는 마음에 참석을 하게 되었습니다. ^^ 스토리 라운지에서 다양하고 참신한 벤처기업 제품들을 만나다 도착해보니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셨더군요. 저도 늦지 않게 가서 오랜만에 Zet님도 만나고 카앤드라이빙..
샤넬 No.5가 아니고 GM No.5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지난달에 GM대우 부평공장에서 글로벌 GM 그룹의 총괄 디자인 부사장을 맡고 있는 에드웰번(Ed welburn)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근래들어서 기아 자동차 수석 디자이너인 페테르 슈라이어를 1m앞에서 만난 이후로 또 다른 거물을 만난것은 두번째 인것 같습니다.^^ 슈라이어는 그냥 멀뚱 멀뚱 쳐다보기만 했다면 GM 산하의 모든 승용차와 트럭 디자인 개발을 총괄하며, 전 세계적으로 1400명 규모의 11개 GM디자인센터를 이끌고 있는 거물급 인사인 서열 N0.5인 에드 웰번을 만나서 인터뷰도 하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이글을 보고 계시는 분은 에드웰번이 누구인지는 거의 대부분 모를 것 같습니다. 저도 사실 어렴풋이 알고만 있..
제가 컴팩트 디카를 구입할때 고려하는 브랜드 3곳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소니입니다. 나머지는 삼성과 파나소닉입니다. 왜 그런지 모르겠지만 저는 컴팩디카에서 선호하는 브랜드가 DSLR에서 선호하는 브랜드가 각각 다릅니다. 소니같은 경우는 제가 처음으로 디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있을때 가장 먼저 고려했던 브랜드였습니다. 그 시절이 대략 6년전인거 같은데 그때만 해도 지금과 비교해 보았을때 소니 디카의 영향력은 상당히 컸던 것 같습니다. 소니 디카는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었고 주위에서 소니 F505를 들고 다니면서 폼을 잡는 친구들을 보면서 부러워서 배를 잡고 쓰라려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DSLR은 완전 초고가여서 감히 살 엄두도 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결국 벼르다가 소니의 하이앤드 디카인 F7..
엘지가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노트북인 엑스노트 P510시리즈의 런칭행사를 역삼동에 있는 로얄토토에서 가졌습니다. 엘지 엑스노트가 그 동안 프리미엄 이미지가 약했던게 사실인데 이번에 선보인 P510을 통해서 저가인 넷북부터 고가인 프리미엄 시장까지 아우르는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엘지전자가 늦게 노트북 시장에 진출을 했지만 생각보다는 빠르게 정착을 한 것 같습니다. 엘지가 그 동안 디지털카메라, 캠코더, 프린터,MP3P등 여러곳에 관심을 가졌지만 대부분 사업을 접고 흐지부지한 그런 모습들을 봐왔던지라 과연 노트북 시장은 어느정도 가다가 시장에서 철수 할까 했는데 지금까지의 모습으로서는 어느정도 정착을 했고 성공적인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생각합니다. 노트북시장은 끈기있게 오랫동안 좋은 모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