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블릿 시장이 침체중인 가운데 삼성전자에서 고성능 태블릿 갤럭시탭 S2를 선보였습니다. 애플도 요즘 태블릿 시장에서 판매량 급 하락으로 우울한 시절을 보내고 있는데, 아이패드 에어2의 강력한 경쟁자인 갤럭시 탭S2 가 선보였으니 경쟁은 더욱 더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처음 아이패드가 나올때만 해도 태블릿이 스마트폰과 함께 새로운 IT 성장동력이 될 거라 기대 했지만 태블릿 시장의 활기는 예전만 못합니다. 그래도 고성능 태블릿을 찾는 소비자는 여전히 존재하고 그렇기 때문에 갤럭시탭S2 같은 고성능 태블릿은 나와야 합니다. 전 아이패드가 처음 나올때부터 지금 사용중인 아이패드 에어 까지 쭉 아이패드를 사용하고 있는데, 요즘 드는 생각은 이젠 굳이 아이패드를 고집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가 처음 나..
올 하반기 최대의 관심 스마트폰인 아이폰6S가 작년에 나온 아이폰6와 디자인에 있어서는 동일하게 나올 것 같습니다. 뭔가 디자인에 있어서 변화를 원했던 분들은 실망할 수 있는 부분이지만 S가 붙는 모델에서 큰 변화를 주지 않기에 어느정도 예상 되었던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나인트파이브맥에서 공개한 아이폰6S 유출 케이스 사진을 보면 디자인에 있어서 별다른 변화가 보이지 않습니다. 요즘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경쟁이 워낙 치열해서 아이폰6S에서도 어떤 디자인 변화가 있지 않을까 했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워낙 지금 디자인이 인기를 끌다 보니 1년안에 디자인 변화를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나 봅니다. 지금도 엄청 잘 팔리고 있는데 굳이 바꿀 필요는 없겠죠.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선보이다 보니 디자인 변화는 2..
그동안 나온다 나온다 하면서 온갖 추측이 난무 했던 아이패드의 대화면 모델인 12.2인치 모델이 내년 봄 쯤에 공개가 될 것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 명칭으로 불리기도 했던 모델인데 화면 크기를 조금 줄이고 새로운 명칭인 아이패드 에어 플러스(가칭)로 불리기도 하고 있습니다. 프로 또는 플러스가 될지 아니면 또 다른 이름이 붙을지 모르겠지만 일본 매체인 맥펜에 따르면 2015년 봄에 기존 아이패드 에어 9.7인치 보다 큰 12.2인치 대화면 모델이 등장할 거라고 합니다. 그동안 9.7인치 보다 큰 아이패드를 기다려왔던 입장에서 무척 반가운 뉴스가 아닐 수 없습니다. 만약 내년 봄에 나온다면 지금 가지고 있는 아이패드 에어를 처분하고 넘어갈 것 같네요. 12.2인치..
아이패드 에어2와 미니3가 공개 된지 조금 시간이 지난 것 같은데 알고 보니 국내에는 아직 출시가 안되었더군요. 태블릿 시장이 예전 처럼 크게 주목을 받지 못하는 가운데 있으니 저도 별 신경을 쓰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미니3와는 달리 에어2 같은 경우는 기존 모델에 비해서 여러모로 달라진 부분 들이 있기에 아마도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을 것 같네요. 국내에 정식으로 출시 되는 시점은 12월 3일이고 28일 오늘 부터 SKT, KT에서 예약판매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폰6를 처음으로 판매하게 된 LG유플러스에서는 아이패드 에어2에 대한 별다른 이야기가 없는 걸로 봐서 아마도 출시를 하지 않고 넘어갈 것 같습니다. SKT 티월드다이렉트를 방문해 보시면 예판을 알리는 페이지를 볼 수 있는데 현재 LTE버전만 예..
국내에서 출시한 이후에 인기리에 판매가 되고 있는 아이폰6에서 스펙의 큰 향상이 있지 않은 부분은 카메라 기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화소가 카메라 품질의 척도라고 할 수 없지만 안드로이드폰이 2천만을 이야기 할때 여전히 8백만 화소에서 머물고 있는점은 아쉬운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들리는 루머에 따르면 아이폰6S나 아이폰7이 등장하는 시점에는 카메라 성능에 있어서 큰 변화가 예상될 것 같습니다. 요즘 스마트폰 업체들이 카메라 부분에서 차별화를 보여 주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보이는데 아이폰도 그런 움직임에 따라가는 것 같네요. 현재 아이폰6에 탑재되어 있는 카메라 센서는 소니제품을 사용하고 있는데 소니가 후속으로 새로운 IMX230 CMOS 센서를 발표 했습니다. 'IMX230' 은 2100만 적..
지난달에 아이패드 에어2가 공개가 되면서 기대했던 12.9인치 아이패드 프로는 공개가 되지 않았습니다. 대신에 아이패드 미니3가 공개가 되어서 약간의 아쉬움이 있었는데 요즘 흘러나오는 루머를 보니 아이패드 프로에 대한 계획이 아직 죽은 건 아닌것 같습니다. 요즘 워낙 태블릿 시장이 안 좋다 보니 12.9인치의 프로 모델 계획이 취소 되는게 아닌가 했습니다. 하지만 외신에서 흘러 나오는 뉴스를 보면 12.9인치가 아닌 12.2인치 프로가 나올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디까지나 전망이지만 그래도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을 보면 프로가 나올 확률이 높다고 할 수 있겠네요. 하지만 조심스럽게 예상했던 아이패드 미니는 슬프게도 단종 루머가 흘러 나오고 있습니다. 이미 5.5인치 아이패드6 플러스의 등장..
정말 오래기다렸습니다. 아이폰6가 공개가 된 후에 오매불망 언제 한국에 출시하는지 눈 빠지게 기다렸는데, 31일 10월의 마지막날 드디어 한국에서 출시가 되었습니다. 특히 아이폰6 같은 경우는 처음으로 LG유플러스를 포함한 통신3사에서 모두 출시가 되었기 때문에 그 어느때보다 많은 화제를 몰고 왔는데 그러다 보니 통신사의 출시 행사도 다채롭게 준비가 되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사실 몸만 3개라면 SKT, KT 현장도 동시에 방문하고 싶었지만.. 그 중에서 저는 LG U+ 가 출시 행사장을 다녀올 수 있었는데, 다른 통신사와 달리 화제의 걸그룹인 소녀시대의 유닛인 태티서를 초대해서 좀 더 특색있고 재미난 모습을 만들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태티서와 함께 했던 아이폰6 출시 행사장의 생생한 모습..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사용 하면서 처음에는 몰랐지만 버전업을 하면서 좋다고 느끼는 점은 바로 S펜의 활용입니다. 노트1과 달리 노트3정도 되니까 넓은 화면에 업그레이드 된 S펜으로 사용할 부분이 점점 많아지더군요. 그러다 보니 펜을 이용해서 좀 더 유용하게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9.7인치의 아이패드 에어를 구매하고 나서도 펜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는데 절실하게 필요치 않아서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기회가 되어서 다기펜(Dagi pen) P604를 사용해 볼 기회가 생겼습니다. S펜 외에는 스타일러스/터치펜은 처음 사용해 보는 거라 다기펜 P607은 어떤 제품일까 하는 궁금함이 컸습니다. 다기펜 P604의 모습입니다. 이 녀석은 다기펜에서 나온 모델 중에서 가장 ..
오늘부터 시작되는 아이폰6 예약판매를 시작으로 제품이 공식적으로 출시되는 31일까지 당분간 웹상은 아이폰6 이야기로 뜨거울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의 아이폰과는 달리 아이폰6 플러스는 통신3사에서 모두 판매를 합니다. 현재 예약판매를 통해 구매할때 통신사에서 여러가지 혜택들을 내세우고 있는데 그 중에서 SKT에서 아이폰6를 구매 했을때 어떤 혜택이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간되면 다른 KT,유플러스의 혜택들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SKT 티월드다이렉트 사이트에서 아이폰6 예약 판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즘 단통법 때문에 보조금이나 제품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T월드다이렉트를 자주 방문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유통 채널이 있어서 소비..
오늘(24일) 부터 드디어 아이폰6의 예약판매가 SKT, LG유플러스, KT에서 동시에 시작이 됩니다. 본격적인 판매는 31일 부터 이루어진다고 하니 약정을 통해서 구입하시려 마음을 먹으 셨다면 이런 저런 혜택을 받으시면서 예판때 신청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 같은 노예약정을 싫어 하시는 분들은 언락폰을 구매 하셔야 하는데 애플 스토어에서 아이폰6/6플러스의 언락폰 가격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사실 저에게 관심 있는 것은 예판 보다는 공기계가 얼마인가 하는 것인데요. 가격이 예상한대로 만만치 않습니다. 애플스토어에 올라온 가격을 보면 아이폰6 4.7은 85만원에서 시작을 하고 5.5인치는 98만원 부터 시작을 합니다. 아이폰6 4.7인치의 가격을 살펴보면, 16GB 85만원, 64GB 98만..
매력적인 태블릿 제품인 아이패드 에어2가 공개가 된 후에 여전히 남아 있는 궁금함이 하나 있습니다. 다른 스펙들은 대부분 공개가 되었지만 여전히 RAM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서 궁금증을 더 키워왔는데, 이제 그 논란의 종지부를 찍어도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1GB, 2GB램에 대한 의견이 분분 했는데 다행스럽게도 에어2에는 2GB램을 탑재한 것 같습니다. 고성능 트리플 코어 A8X를 탑재했고 그에 걸맞는 2GB램을 탑재 함으로 에어2가 가진 매력 포인트는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제 진정한 64비트 태블릿이 가진 제대로 된 면모를 보여 줄 것 같네요. 이 정도의 스펙이라면 정말 지금 가지고 있는 에어(아이패드5)를 버리고 넘어가고 싶을 정도의 충동을 느낍니다. 에어2 팔고 한번 넘어갈 것을 신중히 고민해봐야..
지금 나와 있는 태블릿 중에서 가장 완성도를 보여 주고 있는 아이패드 에어의 후속작인 에어2의 모습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태블릿의 인기가 예전만 못하다고 하지만, 일단 구입을 생각 하고 계신다면 아이패드 에어 모델이 가장 먼저 떠오를정도로 태블릿의 정수를 보여주는 모델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런 에어의 후속 모델인 에어2라서 아마도 큰 기대를 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에어(아이패드5)를 사용하고 있다보니 후속작인 아이패드6에 큰 관심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큰 변화를 보여줄지, 업그레이드를 할 필요가 있을지, 가격적인 부분 모두 궁금 했습니다. 그럼 에어 vs 에어2의 스펙 비교를 통해서 에어2의 변화된 부분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자인, 크기, 컬러 에어를 사용하는 입장에서 크기나 무게 부분은 ..
16일에 진행된 애플의 재미난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잠시 지방에 일이 있어서 내려가 있는 관계로 관련 이야기를 작성하지 못하다가 아이패드로 이날 선보인 제품들을 보면서 하나 재미난 부분을 발견 했습니다. 아이패드 미니3의 몰락? 이라고 해야 할까요? 거의 찬밥 신세로 전락한 미니3의 모습을 보면서 애플이 앞으로 아이패드 미니 라인업을 정리 하려는 움직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가지 변화가 눈에 보였던 아이패드 에어2와는 달리 미니3 같은 경우는 정말 변화라고 할 것도 없는 아주 초라한 모습을 보여 주었습니다. 물론 터치ID가 적용 됨으로 사용성에는 큰 개선이 이루어졌지만, 단지 터치ID 하나 추가를 하는 것으로 3이라는 숫자를 붙이는 것이 맞을까 할 정도로 그 외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