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말도 많고 수 많은 화제를 몰고 다녔던 애플 아이패드(ipad)가 드디어 국내에 그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KT에서는 뭐 예약으로 뭐한다고 소란 떨더니 정작 출시날에는 애플의 파트너 샵에서 전부 다 판매를 하더군요. ㅡㅡb (그런데 도대체 KT는 왜 예약 이런 웃기는 방법으로 판매를 하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젠 아이폰과 달리 굳이 KT를 통해서 아이패드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드네요.^^ 3G모델은 KT에서 판매를 하지만 일반 와이파이 모델은 애플 파트너 매장에서 누구나 쉽게 구매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비록 아이패드가 미국에서 나온지는 좀 오래되었지만 그래서 이미 아이패드를 미국에서 구매대행으로 구매해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고 미리 경험하신 분들도 상당히 많이 ..
미팅이 있어서 모이거나 사람들이 모였을때 들고 있는 휴대폰을 살펴보면 이젠 스마트폰은 대세인것은 말할 것도 없고 가장 많은 종류는 역시나 아이폰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략 10명이 모이면 6명정도는 아이폰을 가지고 있더군요. 사실 체감으로 느끼는 것은 국내는 아이폰이 완전히 휩쓸고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랍니다. 그나마 최근에 갤럭시S가 열심히 제품을 팔고 있어서 그런지 갤럭시S도 그나마 좀 볼 수 있답니다. 아이폰이 이리 많아지다 보니 아이폰 관련 악세사리 시장도 나날이 증가일로에 있고 그러다 보니 다양한 제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저도 아이폰 스피커독에 대한 관심이 많아 지는데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아이폰 유저들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스피커독은..
아이폰과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인해서 많은 IT제품들이 스마트폰에 맞추어서 변화하고 있습니다. 프린터도 예외가 아닌데 이젠 무선으로도 아이폰에 있는 사진이나 자료들을 복잡한 선 열결할 필요 없이 바로 프린터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오늘 정식 발표가 된 아이폰 OS 4.2 에서 선보인 Aitprint 기능으로 인해서 이제는 아이폰에서 더욱 쉽게 터치하나로 출력이 가능합니다. 이젠 앞으로 이 기능을 지원하는 프린터들이 속속 선보일 예정인데 일단 제가 리뷰하고 있는 HP Photosmart premium C310a 에서 이 기능을 한번 테스트를 해봐야 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애플의 에어프린트를 지원하는 프린터니 말이죠. 저도 아직 4.2로 업그레이드 하지 않았답니다. 하지만 이런 무선으로 프린트도 있지만 Boll..
제가 블로그를 시작하게 된 계기가 지금 많이 활성화 되어 있는 자동차나 IT가 아니라 사실은 영어공부 때문이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하고싶은게 많은 사람이라서 하고자 하는 것도 많다 보니 이것 저것 배우고 싶은 것도 많은 편인데, 그래서 그런지 영어에 관해서도 지금도 그렇지만 관심이 상당히 많은 편입니다. 지금도 마음은 한가득인데 실천을 하지 못해서 영어공부를 게을리 하고 있는 상태인데..ㅠㅠ 그래도 글로벌로 날아가기 위해서는 영어는 필수!! 세계는 인터넷으로 점점 작아지고 있고 외국인들을 상대하고 만날 기회는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럴때 영어를 잘 한다면 한마디로 날개를 달고 하늘을 나는 격!! 저도 어서 영어공부를 다시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작성한 포스팅 중에서 외국에 유학가지 않고도..
요즘 들어 관심이 부쩍 커진 아이폰 스피커독인데 아이폰의 인기에 힘입어서 점점 많은 제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도 해외처럼은 아니지만 그래도 새로운 모델들이 속속 들어오고 있어서 선택의 폭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는 것은 고무적인 일! 오디오 명가 킨우드에서 선보인 아이폰/아이팟 스피커 독 U- K525 시리즈인데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입니다. USB 2.0지원에 USB메모리카드 연결가능하고 MP3.WMA,AAC 파일 지원, 아이폰은 3,3GS,4, 아이팟 터치는 1세대~4세대, 아이팟 나오는 1세대~6세대, 그리고 아이팟 클래식까지 골구로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단자는 D-Audio, Optical..Aux-in 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발매 시기는 11월 중순쯤이라고 하네요. 컬러는 블랙. 실..
아이폰의 열풍과 함께 역시 주목 받는 것은 바로 악세사라 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은 휴대폰 자체의 유행뿐만 아니라 이와 관련된 주변기기 시장도 동시에 붐을 일으키는 힘이 있는데 역시 한국도 예외는 아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이 나오기 전에는 스피커 독과 같은 시스템이 거의 인기가 없었지만 이젠 국내에서도 스피커독과 같은 하이파이브 시스템이 큰 인기를 얻고 일부 유명 업체들의 제품은 없어서 못 판다는 이야기도 들려오더군요. 사실 저도 아이폰을 사용하기 전에는 하이파이브나 미니 컴포넌트 같은 아주 예전에 사용하던 기기들의 사용을 생각한적이 없는데 아이폰을 사용하니 저절로 스피커 독이나 이런 올인원 오디오 스피커 시스템에 저절로 눈이 돌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 크고 무겁고 부피를 ..
여러분은 혹시 QR코드가 뭔지 아시나요? 아마도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고 트랜드에 앞서간다고 생각하신다면 QR코드는 아마도 다 아실겁니다. 지금 스마트폰인 아이폰이나 갤럭시S를 사용하고 있다면 다운 받은 어플을 살펴보신다면 QR코드를 스캔할 수 있는 어플은 아마도 하나씩 다 가지고 있을 거란 생각이 드네요.(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멋진 BMW 미니의 모습이 보이는군요. 이틀전에 국내에도 뉴 미니 패밀리를 선보이는 자리가 있었는데 이렇게 귀엽고 깜찍한 미니를 사진만 덩그런히 나와 있는 것을 보니 뭔가 아쉽지 않나요? 뭔가 디테일한 내용을 보고 싶은데 그렇다고 홈페이지 들어가서 보기는 귀찮고, 뭔가 있을까 생각하고 있는데~ 잠깐 우측 위를 보면 뭔가 이상한 모양의 사각형이 보이시나요? 바로 저게 QR코..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다양한 케이스가 선보이는 것은 좋지만 한가지 아쉬운 부분이라고 한다면 스트랩을 달 수 없다는 점이 아쉬움이라고 하면 아위움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론 찾아보면 스트랩 달린 케이스를 찾을 수 있겠지만 말이죠. ^^; 이제 아이폰4가 나온 시점이니 앞으로 선보이는 케이스중에서는 아이폰4를 위한 케이스들의 더 많을 것 같은데 오늘 소개하는 아이폰4 케이스는 일본 엘리콤(elecom)에서 나온 스트랩 달린 케이스입니다. 아이폰 3GS보다는 그다지 크게 끌리지 않는 아이폰4, 게다가 아이폰5가 생각보다 더 일찍 나온다는 루머가 있어서 그런지 더더구나 끌리진 않지만, 그래도 아이폰4가 시중에 풀리면 아마도 구매할 것 같습니다. 와이프가 사용하는 갤럭시S가 워낙 후져서 매일 꼬졌다고 노래를 부..
아이폰4가 국내 출시가 된지도 이제 시간이 아주 조금 지났을뿐인데 이젠 주위 사람들이 들고 다니는 아이폰4를 만나는 것은 그리 놀라운 일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아이폰3GS를 만난 것이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아이폰4를 만나니 좀 이상한 느낌이 드는게 사실이더군요. 하지만 아이폰3나 4나 들어있는 OS가 같고 UI도 같다보니 아이폰3를 만났을때의 감동을 느끼기에는 역부족이더군요. 바뀐것은 디자인과 스펙 뿐인데 아직은 아이폰4로 넘어가야만 할 당위성을 크게 못 찾고 있습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넘어가긴 할 것 같습니다.) 아이폰의 장점 중에 하나가 다양한 케이스들이라고 할 수 있는데 아직은 그리 많은 케이스들이 선보이고 있진 않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곧 아이폰4..
아이폰을 사용하게 되면서 가장 크게 달라진 점이라고 한다면 다른 건 몰라도 MP3플레이어를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집에 여러개의 플레이어가 있지만 결국 사용하는 건 아이폰 하나만 사용하게 되더군요. 원래 이것 저것 들고 다니는 거 싫어하고, 또 하나 음악을 듣다 보면 중요한 전화를 놓치게 되는데 아이폰을 사용하게 되면 전화를 놓치는 일이 없다는 것이 계속해서 아이폰을 MP3플레이어 대용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이폰을 이어폰으로만 듣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스피커로도 듣고 싶은 생각이 들게 되더군요. 이제 예전같이 미니컴포넌트니 하이파이브 시스템을 사용하는 사람은 점점 사라지고 있습니다. 이건 어쩔 수 없는 시대의 흐름이라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앞으로 스마..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은 당연히 음성통화겠지만 그 다음은 문자보내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전의 일반 휴대폰에서도 그렇고 지금의 스마트폰에서도 그렇고 (물론 이전보다 좀 줄어들었다고 할 수도 있지만 여전히 문자 보내기는 휴대폰의 중요한 기능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자 보내기는 여전히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작업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처음 에는 문자 보내기 관련해서 불편한 것이 있었던게 사실입니다. 아무래도 아이폰이 우리나라에서 개발된 것이 아니다 보니 뭔가 국내 통신사들과의 협력이 이루어지지 않아서 인지 뭔가 불만들이 많았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KT에서 다양한 문자관련 어플들을 출시하기 시작했고 이젠 예전의 불만들이 많이 사라진..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정말 핸드폰의 가치를 정말 제대로 체감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전 피처폰을 사용할때는 정말 비싼 가격에 비해서 사용하는 가치는 10만원도 안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그런 생각까지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휴대폰의 가격 다운 모습을 보인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아직 90만원대의 그런 성능을 100퍼센트 보여 준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장점은 역시 다양한 어플의 등장으로 인해서 사용자들이 조금 더 스마트한 모바일 생활를 즐길 수 있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다양하지 않지만 어느정도 아이폰 어플에 관련된 리뷰를 소개를 했는데 글을 작성 하면서 점점 다양하고 똑똑한 어플들이 선보이는 것을 보면 앞으로의 스마트폰 활용도는 점점 높아질 ..
이전에 소개했던 문자어플 중에서 KT 문자홀릭 이라고 기억하시나요? 아이폰의 쿼티방식으로 보내는 것이 시간이 지난 요즘이지만 그래도 오타는 엄청나고 문자 길게 작성할때마다 짜증나는 것은 어찌할 수 없더군요. 그럴때마다 이저느이 피처폰에서 사용하던 방식의 문자보내기가 간절히 생각나는데 그런 모습을 KT에서 바로 파악하고 발 빠르게 KT(SHOW) 문자홀릭 이라는 손쉽게 보낼 수 있는 문자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냈습니다. 저도 나오자 마자 바로 설치하고 사용중인데, 아무래도 첫술에 배부룰 수 없다고 사용하면서 여러가지 불편한 부분이 보였던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은 업데이트하면서 좋아지는 것을 직접 체험하는 것도 묘미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문자홀릭'을 사용하면서 조만간 여러가지 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