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혼자서만 쓸쓸히 광대역 LTE-A 서비스 시장을 야금 야금 먹으며 심심해 하던 갤럭시S5 X3가 이제서야 대등한 경쟁자를 만나서 덜 심심해 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G3 프라임이니 뭐니 하는 이름으로 나올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는데 결국에는 G3 캣6(캣식스)라는 이름으로 국내에 25일 정식 데뷔하기로 했습니다. 이제서야 소비자들도 광대역 LTE-A 를 지원하는 단말기가 하나 더 생겨서 선택의 폭이 조금은 넓어졌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2개라는..) 그럼 두 제품이 가지는 특징을 살펴 보면서 차이점이 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보도록 하겠습니다. 둘다 스냅드래곤 805, 모뎀 GPU 동일 퀄컴이 모바일AP 시장에서 정말 싹슬이를 하고 있네요. 갤럭시S5 광대역 LTE-A에 이어서 G3 캣식스에서도..
LG 모바일 사업부에 함박 웃음을 안겨주고 있는 G3의 미니 버전인 '비트'가 국내에 출시를 했습니다. G3의 동생격이라고 할 수 있는데 G3의 기능들이 과하다고 생각 했지만 기본적인 기능과 크기를 줄이고 가격이 저렴한 것을 찾는 분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디자인은 G3의 컴팩트형이니 특별히 볼 건 없고 스펙으로 바로 넘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G3와 G4 비트의 크기 비교, 이렇게 보면 0.5인치 차이라 작다는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미니라 하지만 5인치라서..) 스펙을 보면 크기가 5인치로 작아졌고 QHD가 아닌 1280x720의 해상도 입니다. 카메라는 8백만 화소로 1300만에 비해서는 떨어졌습니다. 전면 카메라는 그대로 두었어도 될 것 같은데 130만화소로 같이 내려 갔네요. ..
그동안 사진으로만 보던 갤럭시S5 광대역 LTE-A를 이제 자유롭게 주물럭 거리면서 관련 이야기를 작성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운 좋게 SK텔레콤에서 진행하는 광대역 LTE-A 특공대의 대원이 되어서, 속도 측정을 위한 목적으로 가장 뜨끈 뜨끈한 갤럭시S5 광대역 LTE-A X3(SM-G906S)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품과 관련된 특징과 정말 총알 같이 빠른 LTE 보다 3배 빠른 속도 이야기를 열심히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속도 측정 이야기를 하기 전에 아무래도 갤럭시5 LTE-A 이야기를 하지 않을 수 없겠죠? 그래서 가볍게 개봉기와 함께 디자인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스 디자인은 이전 모델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할 ..
아직 국내에 상륙하지 않은 갤럭시S5의 강화 버전인 액티브 모델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아직 국내 소식은 없어 보이는데 미국에서 선보인 액티브 보면 볼수록 끌려서 말이죠. 작년에 나왔던 갤럭시S4 액티브에 비해서 디자인적으로 많이 바뀌어서 국내에 선보이면 큰 사랑을 받을 것 같습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성능면에서 프리미엄 버전인 갤럭시S5 광대역 LTE-A가 나온 마당이라 그런지 좀 아쉬워 보이네요. 그럼 갤럭시5 와 액티브는 스펙 상으로 어떤 부분이 달라졌는지 가볍게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Galaxy S5 VS Galaxy S5 Active 화면 화면은 5.1인치 SUPER AMOLED 동일 하고 해상도나(1920x1080) 픽셀집적도 ppi(432) 모두 동일 합니다. 디자인 가장 ..
베가 아이언2가 지금 나와 있는 경쟁 스마트폰들과 다른 가장 큰 차별점이라고 한다면, 멋진 디자인과 함께 측면을 두루고 있는 가장 완벽한 물질 메탈 때문입니다. 이런 차별화된 포인트는 새로운 서비스를 가능하게 했는데 그것이 바로 아이언만을 위한 시그니처 서비스 입니다. 엔드리스 메탈 디자인이 있기 때문에 남과 다른 나만의 문구나 패턴을 각인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라 할 수 있습니다. 작년에 나온 베가 아이언 때도 서비스를 운영 했다면 이번 아이언2에서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현재 시그니처 스튜디오 이벤트가 진행중이기 때문에 제품을 소지하고 있다면 무료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특히, 작년과 달리 이번에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장소가 6곳에서 25지점으로 확장이 되어서 좀 더 쉽고 편하게 받을 ..
팬택이 사활을 걸고 선보인 초 기대작 베가 아이언2가 어버이날 국내에 선보였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다고 하는데 처음 만나 본 느낌은 기대 했던 것 만큼 아주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아이언의 명성을 잘 이어받은 느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요즘 처럼 성능도 상향 평준화, 디자인도 그냥 평준화 되어 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 완성도 있고 차별화 된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인 부분은 칭찬해주고 싶은 부분입니다. 팬택의 플래그십인 베가 아이언2를 보면서 갤럭시S5가 생각난 것은 어찌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같은 세그먼트에서 시장을 휩쓸고 있는 S5는 역시나 버거운 경쟁 상대이긴 하지만 그래도 차별화된 포인트를 가지고 있는 제품이기에 마케팅만 잘 한다면 좋은 판매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베..
수 많은 스마트폰 중에서 개인적으로 디자인 부분에 있어서 아이폰 정도의 등급은 아니지만, 안드로이드폰 중에 1위 정도의 등급을 주고 싶은 디자인갑 폰 이라고 한다면 저는 배가 아이언을 꼽고 싶습니다. 그동안 비슷 비슷한 디자인의 폰만 보다가 메탈의 감성을 가지고 시장에 뛰어든 강인한 인상의 아이언은 상콤한 충격을 안겨 주기에 충분 했습니다.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 이병헌의 CF도 마음에 들었지만 그래도 아쉬웠던 부분들을 수정하고 아이언이 1년만에 아이언2의 이름으로 다시 귀환 했습니다. 팬택의 모든 기술을 집대성한 제품이라 그 짊어진 무게 또한 무거워 보이지만 그래도 기대했던 것 만큼의 좋은 모습으로 돌아와서 반가왔습니다. 팬택 상당동 사옥에서 진행한 쇼케이스를 통해서 만나 볼 수 있었는데 여전히 사이드를..
갤럭시S5의 국내 출시 이후에 가장 기대가 되는 2개 모델중에 하나인 소니 엑스페리아 Z2가 8일 어버이날 웨스턴조선호텔에서 국내에 선보였습니다.(다른 하나는 베가 아이언2입니다.) 소니 에릭슨 조인트벤처에서 에릭슨과 이별을 하고 소니 모바일로 통합 한 후에 국내에서 처음 열리는 스마트폰 출시 행사여서 더욱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작년 Z1 출시 때는 특별한 행사가 없었는데 이번에는 행사규모도 크고 많은 언론인들을 초청해서 화려하게 쇼케이스를 진행했습니다. 소니 코리아 에서도 엑스페리아 Z2에 거는 기대가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8일은 소니 Z2와 베가 아이언2가 동시에 선보이는 날이고 행사 시간도 겹쳤지만 오랜만에 소니의 새로운 모바일 제품에 대한 기대인지 많은 인파가 몰렸습니다. ..
삼성이 갤럭시S5를 선보이면서 같이 선보인 제품들이 바로 기어2와 기어핏 입니다. 동시에 3개의 제품들을 선보였는데 작년에 갤럭시기어 하나만 나왔을때 보다는 제품이 많아져서 그런지 잘 집중이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기어를 사용하는 입장으로서 기어2의 성능이 기대가 크지만 외신이나 반응을 보면 오히려 핏 제품이 더 쓸만 하다는 이야기가 많아서 오히려 이 쪽이 더 관심이 가는 것 같습니다. 그러던중에 the verge에서 읽었던 기어핏에 관한 리뷰 기사를 하나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사진과 자료 출처: the verge) 디자인&하드웨어 기어핏을 실제로 보았을때 기존의 기어 제품이 잊혀 질 정도로 상당히 갈끔하고 이쁜게 나왔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손목을 차고 다니는 제품이다 보니 남한테 보여..
갤럭시S5가 등장을 한지 시간이 좀 지났지만 아직 제대로 접해 보지 못했기에 요즘 관련 정보들은 해외 모바일이나 IT사이트에서 접하고 있습니다. 직접 보고 사용하면서 평가하는 것도 재미있지만 이렇게 다양한 시각으로 제품에 대한 평가를 보는 것도 재미있네요. 이번에는 가끔식 방문해서 보는 The Verge 사이트에 올라온 관련 글이 흥미로와서 읽어 보았는데 한번 내용들을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디테일한 부분은 제가 영어가 짧다 보니.. 중요 부분만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 (모든 사진과 자료 출처: the verge) 디자인 저도 갤럭시 시리즈에 대한 디자인에 대해서 슬슬 지쳐가기 시작하고 있는데 사이트(theVerge)에서도 역시 제품이 가지는 디자인이나 플라스틱 재질의 사용에 대해서..
스페인 MWC2014에서 새로 선보인 갤럭시S5는 처음 부터 생활방수에 맞게 출시가 되었는데 오늘 소개해 드리는 갤럭시S4 액티브는 갤럭시S4의 방수형 디자인 모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방수형 모델이라 기존의 모델과는 디자인의 차별성이 있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갤럭시 S4 액티브를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사진을 보시면 기존의 갤럭시S4와의 차이점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데 가장 큰 차이점이라고 하면 역시 하단의 홈버튼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기존의 하나의 버튼에서 3개의 버튼으로 확장된 것을 확인할 수 있는데 이렇게 한 이유는 물속에서는 액정의 터치가 안되는 점과, 겨울 스포츠나 외부할동을 할때 장갑을 착용해서 터치를 할 수 없는 점 때문에 물리적인 버튼으로 구..
베스트셀러 스마트폰인 갤럭시S4의 새로운 스핀오프 모델이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S4 엑티브(Active)모델이 선을 보였습니다. 이번 모델은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방진,방수 기능을 달고 나와서 더욱 강해진 모습입니다. 이제 스마트폰은 손에서 한시도 때어 놓을 수 없는 중요한 기기가 되었는데, 여름철에 바닷가나 수영장에 가서는 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는데 이제 그런 걱정을 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갤럭시S4 엑티브는 IP67 등급을 받아서 1미터 깊이에서 30분간 담겨 있어도 괜찮다고 하니 여름철 해변가나 수영장에서 침수 걱정하지 않으시고 사용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갤럭시S4 엑티브의 첫 인상은 오랜시간 갤럭시S4와 함께 해서 그런지 큰 차이점은 발견할 수 없었으나 홈 버튼의 변화는 크다고 할 ..
요즘 응답하라 드라마의 인기가 심상치 않은데요. 응답하라 시리즈를 단 한편도 보지 않은 저는 사실 왜 그런지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저도 그 시대를 살아간 사람이긴 한데 그 시절 보다는 지금이 더 좋아서 그런지 아직은 과거를 생각하거나 복고에 대한 관심은 별로 없는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가 한 50살 정도 먹으면 그때쯤 응답하라를 다시 보기 할진 모르지만 말이죠. ^^; 과거에 대한 그리움은 그다지 없지만 그나마 과거를 생각할때 떠으로는 것은 있습니다. 바로 지금은 새로운 제품을 구경하기 힘든 폴더폰입니다. 이젠 스마트폰이 완전 모바일 월드를 평정한지라 폴더폰을 구경하기 힘들지만, 사실 디자인적인 차별성이나 유니크한 면을 보면 폴더폰이 더 앞서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스마트폰은 사실 편리성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