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본 래미안 하이어스, 숲으로 둘러싸인 자연과 공존하는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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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아이패드로 뉴스를 보다보니 부동산 섹션에서 시선이 멈춥니다. 최근들어서 빈번하게 접하는 뉴스인데 가을 이사철 때문에 전세값이 들썩인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집 값이 떨어져서 이제 거품이 빠지나 하고 생각하고 있을 무렵 서민들에게 무척 중요한 전세값은 나날이 상승하고 있습니다. 집은 팔리지 않고 매매가 이루어지지 않으니 대부분 제계약을 하려고 하고 그러다 보니 전세값은 이전에 비해서 기본적으로 몇천만원이 상승을 하는 구조입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강남 재건축 이주 때문에 이 영향으로 수도권까지 전세난에 심각하다고 합니다. 

집 값도 떨어지고 전세값도 떨어지는 그런 아름다운 세상은 안 오는 것인가 하는 생각을 하지만 그런 유토피아적인 발상은 현실에 별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오히려 지금의 이런 전세난을 본다면 비싸고 복잡한 서울에서 비싼 돈을 내고 살 바에는 서울과 가까운 수도권에 있는 괜찮은 신도시에 사는 것이 오히려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요즘 경제관련 뉴스를 보면 가을 전세난에 대한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잘 찾아보면 교통도 좋고, 환경도 좋고, 단지도 좋은 그런 곳들은 분명히 있습니다. 게다가 정부의 9/10 부동산 대책을 통해서 취득세 감면, 양도소득세 면제 등 여러 가지 혜택이 기다리고 있으니 2012년이 가기 전에 한번 알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경기도 산본에 위치한 래미안 하이어스도 그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하이어스는 이미 2009년에 제가 포스팅으로 한번 소개해 드린 단지인데 시간이 벌써 흘러서 공사를 다 마치고 분양이 되고 사람들이 입주를 해서 정말 너무나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다시 찾은 그 곳은 2009년 취재할 때와 너무나 많이 달라져 있었습니다.


3년전에 찾아갈때만 해도 이렇게 공사중이었는데 말이죠. 처음에는 가본지가 오래 되어서 이곳을 취재한적이 있던가 하는 생각마저 들었는데 현장을 와 보니 예전의 기억이 살아나더군요. 그때 래미안 하이어스의 입지 분석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 나갔던 것 같은데 이번에는 입지 조건 보다는 단지를 중심으로 한 조금은 일기 쉬운 내용으로 풀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실 입지 분석은 읽기에 좀 딱딱한 부분이 있기 때문이죠.^^



래미안 하이어스의 단지를 돌면서 이런 저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어떤 스토리로 이야기를 풀어볼까? 입지 분석이 아니기 때문에 좀 더 읽기 쉽게 하기 위해서는 어떤 설정을 하는 게 좋으니 말이죠. 그래서 생각해낸 게 서울의 비싼 집값과 전세난을 피해서 공기 좋고 교통 좋은 서울 외곽으로 부모님과 함께 이주하는 그런 설정을 해보았습니다. 래미안 하이어스 단지를 다녀 보니 조경 시설이나 대단지 주위로 산이 많아서 어른들이 좋아할 만한 요소들이 있고 주변에 산본역과 금정역 지하철은 물론 자가용을 이용하면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해서 서울 강남도 막히지 않으면 30분에 이용 가능한 점등 다양한 장점이 많은 곳이었습니다.  



아파트 단지를 선택함에 있어서 단지안에 있는 조경시설의 중요성은 갈수록 커지는데 래미안 하이어스의 조경은 화려하거나 크지는 않지만 아담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부담 스럽지 않은 그런 편안함 이라고 할까요?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밥을 먹고 나서, 어린이집과 학교를 다녀와서 가볍게 산책을 하는 그런 풍경이 저절로 그려 지더군요. 



단지 안의 공원에는 작은 개울가가 조성이 되어 있어서 주변의 나무와 풀 등 자연과 함께 휴식을 할 수 있습니다. 힐링(휴식)은 우리의 삶에서 무척 중요한 요소가 되어 가고 있는데 멀리 있는 공원을 찾아 가기 보다는 이렇게 단지 안에 공원이 있다면 어린 자녀들이나 부모님들이 같이 모여서 쉬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래미안 하이어스에는 이렇게 의자와 테이블이 군데 군데 있어서 언제든지 앉아서 쉬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래미안 하이어스는 대형평형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아도 좋겠지만, 저는 부모님과 같이 살기 보다는 중형과 소형 아니면 소형 평형으로 각각 세대를 구성해서 사는 게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아무래도 같이 살게 되면 모두가 불편할 수 있기 때문이죠. 아래 위층이나 아니면 다른 층으로 해서 산다면 각각 독립된 삶을 살고 서로에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 입니다. 서울에서 큰 평수가 아닌 곳에서 복잡하게 부모님과 함께 사는 것 보다 그 돈으로 래미안 하이어스에서 2개의 집을 장만해서 사는 건 어떨까요?^^



공원 한 가운데 흐르는 개울을 보니 어렸을 때 외할아버지 집에 가서 그물로 물고기를 잡던 생각이 떠오릅니다. 지금 태어난 아이들은 개울이나 그물로 물고기를 잡는 경험을 하기가 너무나 어렵기에 이렇게 단지 안에 개울이 있다는 아이들의 정서상에도 큰 도움이 됩니다. 세상은 빠르게 디지털로 변하지만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자연과 함께 하는 아날로그적인 감성이 아닐까 싶네요.



단지안에는 이렇게 스포츠를 할 수 있는 코트가 있기 때문에 아이들 또는 어르신들이 배드민턴 같은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상쾌한 공기를 맡으며 아침에 일어나서 아이들과 함께 부모님이 같이 운동을 하는 그런 상상은 언제나 흐믓하게 합니다. 



래미안은 단지 안의 조경에 신경을 많이 쓰는 곳인데 래미안 하이어스의 조경시설도 아주 훌륭하게 조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아주 넓거나 화려하지는 않지만 가볍게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기에 안성맞춤인 적당한 사이즈를 가지고 있습니다. 늘 뛰어 다니는 아들 녀석에겐 이 곳은 좋은 놀이터가 될 것 같네요. 



부모님들이 함께 산다고 하면 단지의 환경을 충분히 고려하고 집을 결정해야 합니다. 너무 큰 것도 그렇고 적당한 크기의 시설에 언제 어디서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이 많아야 합니다. 래미안 하이어스는 쉴 공간이 무척 많았습니다. 산을 작은 크기로 만들어 놓는 반포에 있는 래미안 퍼스티지에서 보았던 그런 조경 시설도 있고 크고 우거진 나무들도 많아서 마음을 정화 시키고 무엇보다도 공기가 정말 좋았던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의 산을 형상화한 조경시설. 래미안 퍼스티지에도 비슷한 것이 있습니다.)

래미안 하이어스가 공기가 좋은 이유는 이런 좋은 조경 시설도 한 몫을 하지만 가장 큰 이유는 래미안 하이어스가 있는 곳이 여러 산으로 둘러 싸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주위 어디를 보나 울창한 숲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주위에 있는 산들만 보아도 수리산, 관악산, 삼성산등 그 동안 취재를 다녀 본 래미안 단지 중에서 이렇게 많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곳은 처음 인 것 같습니다. 이런 모습을 헬기를 타고 돌아 다녀 보면 주변의 산들이 시원하게 잘 보일 텐데 하는 아쉬움에 헬기를 타고 한번 래미안 하이어스를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직접 헬리콥터를 타고 주변을 날아 보기로 했습니다...... 



헬기에서 직접 본 래미안 하이어스의 풍경입니다.  그런데 뭐가 좀 이상하긴 하네요. 사진에서는 아직도 공사중인 모습인데요. 사실은 이번에 헬리콥터를 탄 것은 아니고 2009년에 래미안 하이어스가 공사중일때 헬기투어를 한 사진을 올려 보았는데 공사할때와 다 완공이 된 후에 와서 이렇게 사진을 보니   이곳의 풍경이 더 잘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하늘에서 보시면 아시듯이 이렇게 수리산 도립공원으로 바로 둘러싸여 있어서 공기 하나는 정말 최고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전에 송파구 가락동에 거주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좀 멀리 떨어진 곳에 남한산이 있어서 공기가 참 좋다고 생각하면서 자연환경 참 좋다고 생각하며 살았는데 래미안 하이어스는 수리산이 멀리 떨어진 곳이 아니라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듯이 바로 이웃 하고 있습니다. 



(2009년에 헬기에서 촬영한 사진)

수리산과 여러산에 둘러싸여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 

34층의 초고층 단지에다가 뉴욕의 센트럴파크가 연상되는 공원에 바로 인접한 수리산등 자연환경에 있어서 어떤 단지에 뒤지지 않은 훌륭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에 있어서 너무나 중요한 공기는 우리의 건강과 마음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데, 이렇게 좋은 자연환경을 가졌기 때문에 부모님을 모시고 살기에 딱 좋은 곳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지역에 오랫동안 살고 계신 분의 이야기를 들으면 정말 이 곳처럼 공기 좋고 깨끗한 곳이 없다고 하시는데 정말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래미안 하이어스의 주변 자연 환경의 모습. 수리산을 비롯해서 한얼공원, 중앙공원, 능인공원등이 인접해 있습니다.)



래미안 하이어스를 어르신이나 부모님들이 좋아할만한 이유중에 하나는 이런 울창한 산들로 둘러싸인 지형 뿐만 아니라 주변 지역이 시원 시원 하다는데 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변의 도로도 넓직하고 차들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교통 소통도 원할에 보입니다. 울창한 숲과 시원하게 뻗은 도로, 그리고 산본의 랜드마크라고 할 정도의 고층(34층) 을 보시면 닫힌 가슴이 뻥 뚫리는 그런 시원한 감정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래미안 하이어스의 좋은 점은 걸어서 5분 거리에 재래시장인 산본시장이 있습니다. 사실 서울에는 주위에 이런 재래시장이 있는 곳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하지만 재래시장이 이렇게 가까이 있는다면 대형마트 보다 이런 곳을 더 자주 이용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재래시장에는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기 때문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떡볶이와 같은 분식집이 많아서 좋고 어르신들은 예전의 추억을 떠오르게 할 수 있기 때문에 모두에게 좋은 곳은 재래시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재래시장뿐만 아니라 이마트나 뉴코아 아울렛 등이 도보로 가능하다는 점과 그리고 시청과 교육청과 같은 주요 공공기관이 인접해 있어서 행정업무가 편리한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이 드신 부모님들이라고 함께 산다면 가장 신경 써야 할 부분이 부모님들의 건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운동은 꾸준히 해야 하는데 연세가 있으시니 멀리 있는 체육 시설을 이용하는 것도 좀 걱정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단지내의 커뮤니티 시설의 중요성은 무척 크다고 할 수 있는데 래미안 하이어스에는 대형 커뮤니티 시설이 단지 안에 있기 때문에 입주민들은 편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 센터와 샤워시설 그리고 골프연습장이 있기 때문에 멀리 있는 곳에 가지 않더라도 운동으로 건강을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시설의 외부에도 이런 조경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서 러닝머신을 타면서 나무와 식물들을 보며 운동할 수 있기 때문에 좀 더 상큼한 기분으로 몸 관리를 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트니스 센터는 주로 실내에 있어서 외부의 풍경을 보면서 하기가 어려운 경우가 있는데 이곳은 사진으로 보시는 것 같이 대형 유리창을 통해서 외부의 풍경을 보면서 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운동을 마치고 나면 주변분들과 함께 단지내 공원에 마련된 벤치나 의자에 않아서 삶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이곳에 살면 굳이 좋은 공기나 풍경을 찾아서 멀리 나갈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단지 내에 있는 산본초등학교)




(혁신초등학교인 한얼초등학교)

운동을 하고 의자에 앉아서 가볍게 커피를 마시고 나서 시간이 있다면 단지 안에 있는 초등학교나 어린이집에서 끝나는 손자 손녀들을 만나서 같이 손잡고 집에 올 수 있습니다. 요즘 같이 세상이 험난한 시대에는 아이들의 등하교길에 대한 걱정도 큰 편인데 이 곳에서는 그런 염려는 크게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리 자연환경과 공기가 좋다 해도 그것이 살 곳을 선택해야 할 때 절대적인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하면 그냥 산속에 공기 좋은 시골에서 살면 되니까요? 이렇게 좋은 자연환경 뿐만 아니라 교통환경이 좋아야 좋은 주거지 선택의 요인이 될 수 있고 앞으로 집 값이 상승할 이유가 될 수 있습니다. 

래미안 하이어스는 지하철 1.4호선 환승역인 금정역과 산본역이 인접해 있어서 서울 도심과 강남으로 접근이 용이 합니다. 특히나 어르신들은 무료로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님과 함께 한다면 지하철의 중요성은 더욱 커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강남까지 빠르게 연결되는 광역버스는 물론 산본IC에 인접해서 경부. 서해. 영동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앞서도 뛰어난 자연환경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지만 노년층이 서울 보다 이렇게 수도권 인근 신도시를 선호하는 이유는 다 있습니다. 서울과 멀리 떨어져 있지 않으면서도 지은 지 얼마 안된 새 아파트에 훌륭한 조경시설과 커뮤니티를 마음껏 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래미안 하이어스가 노년층이 누릴 수 있는 건강한 단지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래미안 하이어스에 주목할 부분은 금정역 일대 뉴타운 지정이 최근 해제되었지만 향후 추진될 경우 지역 근처의 개발가능성과, 금정민자역사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가 개통되면 서울까지 20분 안팎에 오고 갈수 있기 때문에 미래가치도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최근의 기사를 보니 군포시, 안양시, 의왕시가 통합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하니 만약 통합하게 되면 수도권 남서부의 통합 지자체의 탄생으로 행정, 교육, 생활여건 등 여러 방면에서 시너지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부모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보는 건 어떨까 하는 상상을 하면서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래미안 하이어스는 나이 드신 어르신들 뿐만 아니라 아이들 그리고 신혼부부들에게도 최적의 단지란 생각이 듭니다. 서울에 비해서 저렴한 가격과 천혜의 자연환경과 뛰어난 조경시설과 교통시설 등 모두에게 좋은 조건들을 골고루 갖추고 있습니다. 특히나 서울에서의 접근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서울의 전세난 때문에 고민이 깊어지는 신혼부부들도 한번 생각해 볼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집을 구입했을 때 취득세 50%감면, 양도소득세 5년간 면제 혜택, 계약금정액제(5천만원) 그리고 바로 입주할 수 있다는 강점으로 인해서 사는 것뿐만 아니라 미래가치 또한 훌륭하기 때문에 투자 가치로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단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뉴스를 볼 때 빠짐없이 들려오는 가을 전세난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전세금에 돈을 좀 더 보태서 수도권의 지은 지 얼마 안된 새 아파트를 구입해서 사는 것은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합니다. 전세금은 계속해서 상승해서 그 정도의 돈이면 수도권에서 집을 장만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좁고 북적대고 큰 평수가 아닌 곳이어도 무조건 서울에서 살아야 한다는 이유가 아니라면 산본 래미안 하이어스 같은 단지에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랜 시간 동안 산본에 살고 계시는 지인 분이 래미안 하이어스를 취재하면서 대화 중에 '이 지역에서 평생 살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제는 그 이유를 알 수 있을 것만 같습니다. 

래미안 하이어스의 입지분석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시다면 제가 예전에 작성한 포스팅을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래미안 하이어스의 다양한 분양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본 내용은 삼성물산의 블로거 취재활동 지원을 받아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의 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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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2016.01.03 22:28 신고

    동네 사진이네요.
    여기 몇년전에 막 현수막 내걸고 분위기 험악하던데...
    그나저나 헬기도 타시고 뭔가 대단해보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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