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 래미안 밤섬 리베뉴 1.2차, 한강의 조망과 밤섬의 감성을 느끼는 곳!(미래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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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는 소리를 들으면서 강원도 양양 쏠비치에 봄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간만에 부모님과 함께 하는 온 가족 여행을 다녀오며 긴 여행의 끝에서 여의도에 도착했을 무렵은 즐거운 여행임에도 불구하고 피곤이 몰려오는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아직도 날은 쌀쌀하기만 하지만 그래도 봄은 우리 곁에 조용히 찾아 왔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것은 바람결에 실려오는 봄 바람의 향기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개나리나 벚꽃 산수유 같은 꽃들의 움직임과 향기가 아닐까 싶네요.

여의도에 도착해서 한강을 보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이런 봄의 꽃들을 직접 보기 위해서 많이 찾아 왔습니다. 한강에서 불어 오는 봄바람과 한강의 멋진 전경 등 이런 모습을 경험 할 때 마다 한강에 인접한 곳에 산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가를 느끼곤 합니다.

한강은 4계절 내내 아름답지만 특히나 봄이 오는 길목과 가을에 그 풍경은 더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말은 많았지만 어쨌든 한강 르네상스를 통해서 한강은 더욱 좋아졌고 즐길 거리는 더 많아져서 한강이 가지는 프리미엄은 예전보다 더욱 높아졌습니다.

이렇게 한강의 강점들을 너무나 잘 알고 있기에 앞으로 한강 근처를 떠나면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막막하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돈의 여유만 된다면 한강이 보이는 조망권에 살았으면 하는 것이 바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에 래미안 포스팅을 작성 하면서 특히나 마포 지역에 들어 올 여러 래미안 단지를 소개할 때 정말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삼성물산이 마포에 이렇게 많은 래미안 단지를 집중하는 이유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서울의 그 어느 지역보다 미래가치가 높은 지역이 마포이고 한강이 주는 프리미엄을 그대로 가져가면서 래미안이 만드는 고급 주거공간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큰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마포의 래미안 마포 리버웰,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등을 취재 하면서 각각의 단지가 가지는 차별성과 강점들이 달랐는데 래미안 밤섬 리베뉴도 역시라는 말이 떠오를 정도로 여러 부분에서 상당히 인상적이고 뛰어난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번 취재는 홍대입구에서 시작이 됩니다. 그 동안 마포 지역을 취재 하면서 홍대 부근에 대한 이야기를 했지만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홍대를 자세하게 이야기 하지 않으면 안될 것 같아서 홍대를 직접 방문해서 한번 걸어 보기로 했습니다. 홍대와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래미안 밤섬 리베뉴' 이기에 글을 작성하는 방식도 조금은 감성적으로 접근해 보기로 했습니다.^^



홍대에서 시작되는 래미안 밤섬 리베뉴 이야기

토요일 이른 오전이라 젊음의 거리이자 예술의 거리인 홍대 주변 거리는 무척 평화로웠습니다. 봄이 오는 길목에 있지만 이른 오전의 4월은 여전히 바람이 불고 쌀쌀하지만 간만에 홍대를 걸어 보니 무척 한적한 모습이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늘 사람들이 번잡한 곳만 보다가 이렇게 한적하고 여유롭게 혼자 걸어 다니는 홍대 주변은 저에게 또 다른 감성의 면을 보여 주었습니다.



이어폰에서는 로라스토리의 감미로운 음악이, 한 손에는 따뜻함을 안겨주는 커피가 있고 이렇게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는 홍대를 걷는 기분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늑하고 멋진 카페에 앉아서 마음에 맞는 누군가와 삶의 자유로운 이야기를 여유롭게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역시 홍대는 이런 감성의 에너지를 사람들에게 마구 던져주는 힘이 있는 곳인가 봅니다. ^^



저기 멀리 보이는 곳이 바로 예술과 감성이 넘치는 홍대입니다. 학교 주변에 이렇게 볼거리가 많아서 학생들이 어떻게 공부를 할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이런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주변 풍경 때문에 학생들의 영감과 감성 에너지는 늘 충만할 것 같습니다. 



홍익대와 래미안 밤섬 리베뉴가 얼마큼 가까운가 하고 지도에서 확인을 해보니 걸어서 도착할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제가 이날 홍대 주변 이곳 저곳을 돌아 다녀보았는데 비록 현장까지는 걸어서 오지는 않았지만 현장에서 홍익대입구에서의 거리가 그리 멀지 않았습니다. 걷는 걸 싫어하는 사람이라면 먼 거리일 수 있지만 저 같이 걸어서 10분 거리는 가볍게 걷는 사람한테는 생각보다 가까운 거리였습니다.

지도에서 보시면 아시는 것처럼 홍대의 수많은 식당들과 멋진 카페와 갤러리 등을 그냥 동네 앞 마당처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60대가 넘는 나이가 드신 분들이라면 모르겠지만 20~50대의 젊은 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입지조건을 가지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좋은 카페나 공연장을 찾아서 일부러 홍대를 찾아 오는 사람들에게는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그저 부러운 아파트 였습니다. 



비록 지금은 현장에 아무 건물도 없는 공사현장에 불과 하지만 이곳에 래미안 밤섬 리베뉴Ⅰ,Ⅱ가 들어 선다면 허름한 이곳이 또 다른 고급 주거 공간으로 탈바꿈 될 것 입니다. 래미안 취재를 하면서 허름한 주택이나 건물들이 사라지고 깨끗하고 멋진 아파트 단지들이 들어서는 것을 볼 때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데 이곳도 앞으로 2년 후쯤에는 또 어떤 멋진 공간으로 변해 있을지 궁금해집니다. 아무래도 문화의 향기가 강한 홍대 주변이라서 다른 래미안 단지 보다 더욱 감성적이 공간으로 변해 있을지 않을지.. ^^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Ⅰ,Ⅱ조감도)

 

홍대 주변의 문화 감성과 한강 프리미엄을 그대 품안에

 

오늘의 이야기는 홍대에서 시작이 되었지만 이 곳이 단지 홍대 주변의 영향만 받은 지역이라면 사실 그다지 큰 메리트가 있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사실 래미안 밤섬 리베뉴의 가장 큰 핵심은 바로 한강이 주는 프리미엄입니다. 이름에도 알 수 있듯이 ‘River’와 ‘New’의 합성어로 한강의 새로운 상징 랜드 마크를 뜻하며 한강의 풍경을 바꾸는 아파트, 새로운 한강의 중심, 한강에서 만나는 새로운 가치를 의미한다고 합니다.

 

마포의 다른 지역보다 더욱 돋보이는 부분은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한강이 보이는 조망권, 즉 로열층이 일반 분양(342가구/1000가구))에 다소 남아 있어서 일반 가구들도 선택의 폭이 넓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항공촬영에서 본 조망권입니다. 가깝게는 밤섬 그리고 한강 그리고 여의도까지 다 볼 수 있습니다.)

로열층은 한강의 조망권뿐아니라 철새도래지인 밤섬도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밤섬은 겨울에는 좀 쓸쓸해 보이지만 봄. 가을. 겨울에는 정말 멋지고 운치 있는 하나의 작품으로 변신을 합니다. 여의도 한강시민공원에서 운동할 때마다 늘 밤섬을 보는데 볼 때마다 이렇게 멋진 곳을 볼 수 있다는 것 자체에 감사를 하곤 했는데 이런 멋진 밤섬을 그냥 집에서 볼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환상적일 것 같습니다.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바라본 반대쪽의 젼경입니다. 화살표가 밤섬의 모습이고 오른쪽은 서강대교의 모습이 보이네요.



밤섬은 이렇게 마포와 여의도의 사이에 있는 정말 아름다운 섬입니다. 이 섬하나 때문에 이곳이 가치는 100배 상승했다고 할 수 있죠. 정말 유럽이나 신비로운 어느 곳에 온 듯한 그런 착각이 들때가 있습니다. 볼때마다 여러 생각을 가지게 만드는 신비한 섬이죠.^^



아쉬운 게 있다면 밤섬은 이렇게 구경만 할 수 있고 그 안에 들어갈 수 없다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인간의 손이 닿지 않기에 더욱 그 존재가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한강 공원

래미안 밤섬 리베뉴가 이렇게 조망이 좋은 곳이란 것이 어떻게 가슴 깊이 느껴지시나요? 이곳은 조망이 좋을 뿐만 아니라 한강 공원이 바로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기 때문에 가볍게 운동 삼아서 한강 공원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한강 근처에 살면 한강을 24시간 언제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 만으로 큰 감동을 줍니다.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단지에서 한강까지 접근은 길게 보아도 10분안에 도달 할 수 있습니다. 직접 걸어보지는 않았지만 한강과 가까운 단지에서 가면 5분 이내로도 가능할 것 같네요. 제가 살고 있는 곳에서도 한강을 걸어서 5분정도에 도착할 수 있는데 이 정도면 정말 가까운 거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당산철교-마포대교를 따라 한강변 3km에 강변테마공원이 조성 될 예정에 있다고 하네요.

한 강은 지금도 아름답고 충분히 좋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좋아질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강변에 산다는 것은 지금의 가치만으로도 부족함이 없지만 살아가는 동안 같이 발전하고 좋아 지기 때문에 그 가치는 더욱 더 상승할 수 밖에 없습니다. (사실 이렇게 멋진 한강은 정부에서도 지금 보다 더 많은 돈을 들여서 개발을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관광자원으로서의 가치는 값을 측정할 수 없을 정도로 크기 때문이죠) 



6호선 상수역, 광흥창역의 더블 역세권

집을 선택함에 있어서 주변의 환경과 함께 가장 중요하게 보는 부분은 역시나 교통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과 가까운 거리에 있느냐 없느냐의 차이는 가격적인 부분에 있어서 크게 작용하는 부분입니다. 아무리 풍경이 좋고 아파트가 좋아도 교통이 정말 불편하다면 사실 그 곳을 선택함에 있어서 머뭇거림이 있을 수 있습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6호선 상수역과 광흥창역아 인접한 더블 역세권 지역입니다. 2개의 역이 걸어서 단지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전부다 10분 이내의 거리에 있습니다. 가까운 단지에서는 5분안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6호선 상수역)



(6호선 광흥창역)


서울은 워낙 지하철이나 버스가 잘 구축이 되어 있어서 대중교통만 이용해도 큰 불편은 없지만 가족이 많아지면 자가용을 이용할 때도 많이 있습니다. 그럴 때는 정말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가 가까운 곳에 있는 곳에 산다는 것은 정말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무척 도움이 됩니다.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가 좀 먼 곳에 위치한 곳은 진입하기 전에 시간을 다 보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강변북로가 바로 코 앞에!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지도에서 보시는 것처럼 강변북로로 진입이 가능하고 서강대교를 타고 올림픽대로로 진입할 수 있습니다. (이런 곳에 위치한 곳에 살다 보면 교통 상황을 봐서 안 막히는 곳으로 바로 바로 진입이 가능합니다.) 예전 래미안 마포 리버웰을 취재 할 때 그런 교통의 편리함이 인상적이었는데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래미안 마포 리버웰보다 더욱 편리한 교통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실제로 자동차를 타고 강변북로를 타고 가다 진입을 해 보았는데 코너를 돌자 마다 바로 앞에 래미안 밤섬 리베뉴가 보이더군요. 강변북로를 타다가 자동차로 단지 안으로 진입하는데 채 2분도 걸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지도에서 본 것 처럼 강변북로에서 오른쪽으로 턴을 하고 나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전방에 펜스가 쳐져있는 것이 래미안 밤섬 공사 현장입니다.



교육

교육적인 부분은 홍익대 부근에 위치하기 때문에 홍익대를 중심으로 한 홍대사대부속초등학교,홍대사대여자중학교, 홍대사대여자고등학교를 비롯해서 서강초등학교, 서교초등학교, 광성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습니다. 



특히나 초등학교를 가는 아이들을 둔 학부형들은 안전적이 부분 때문에 거리에 상당히 민감한데 서강초등학교 같은 경우는 단지에서 육교를 건너자 마자 바로 옆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거리도 가깝고 안전합니다.







홍익대안에 홍대사대부속초등학교,홍대사대여자중학교, 홍대사대여자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습니다. 이곳에 다니는 학생들은 아무래도 대부분 홍익대를 가고 싶어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맨날 보는 것이 홍익대고 홍익대 주변의 거리니 말이죠. ^^


대학교로는 연세대, 서강대, 이화여대가 있습니다. (위치는 상단의 지도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연환경은 이미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한강이 인접하고 밤섬이 있다는 것 만으로도 끝난 이야기지만 와우산 공원에 인접해 있어서 강을 보고 싶을 때는 한강을 가고 산을 오르고 싶으면 와우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여의도에 살다 보니 강만 주로 이용하다 보니 이렇게 인접한 곳에 산이 있다는 것은 정말 부러운 부분입니다.




(와우공원 입구) 


단지 뒤로는 와우산과 앞으로는 한강에 위치한 것을 보면 래미안 밤섬 리베뉴는 배산임수의 지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차고 넘치는 생활 편의 시설

이번에 마포 지역 래미안 단지를 취재 하면서 정말 마포는 저의 제2의 고향이 될 정도로 여기 저기 다 돌아 다녀 보았는데 생활편의 시설에 있어서는 걱정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지도에 나와 있는 것처럼 주요 지역과 인접해 있기 때문에 대형마트나 백화점등 생활편의 시설에 있어서는 아쉬울 것이 없습니다. 



(신촌 로터리에 위치한 그랜드/현대 백화점) 



(신촌 연세 세브란스 병원)



(신촌 밀리오레)


생활편의 시설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고 싶다면 제가 앞서 작성한 포스팅을 참고 하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2012/03/20 -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현장에서 느낀 마포 래미안 타운의 주인공


2012/03/12 - 해를 품은달? 여의도와 용산을 품은 래미안 마포 리버웰(용강2구역)의 가치


1000세대의 대단지 그리고 혁신적인 스마트 아파트

 

래미안 밤섬 리베뉴 1,2는 합쳐서 1000세대의 대규모 단지입니다. 한강변을 끼고 있으면서 이 정도의 대단지를 이루는 곳은 찾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부분을 놓고 보면 참 매력적이고 눈 여겨 보아야 할 단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정도 규모 정도가 되야 들어서는 커뮤니티의 크기나 단지 안에 여러 다양한 편의 시설이 들어 올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세대수가 작은 단지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취약한 부분이 있습니다.  

 

1000 세대의 규모도 규모 지만 현장 소장님의 이야기를 들어 보니 래미안 아파트 중에서 가장 최신의 기술을 도입해서 아파트 자체가 스마트 시스템으로 채워질 예정이라고 합니다. 정말 이 부분은 따로 포스팅을 해야 할 정도로 혁신적인 기술이 많아서 듣는 저도 놀랐습니다. 정말 그 동안 꿈꿔왔던 미래의 아파트의 모습이 어떤지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죠. 전기 자동차 충전 시스템에 자동 엘리베이터 시스템 등 듣고만 있어도 마구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스마트한 라이프를 좋아하는 저에게는 참을 수 없는 유혹으로 다가 왔습니다.

 

(아마도 이 부분은 다른 래미안 타임즈 블로그 기자단분들이 모델 하우스를 방문해서 자세하게 포스팅을 하지 않을까 싶네요. 저는 그냥 이 정도로 가볍게만 언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래미안 밤섬이 가지는 명백한 미래가치

그동안 래미안 취재하면서 주변 환경을 조사하고 지도로 살펴 보면서 늘 들었던 생각은 래미안이 들어서는 지역은 어떤 명백한 미래 가치가 확실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물론 가치의 크기는 각각의 단지에 따라서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은 주목할 만한 가치 요소를 늘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래미안 관련 포스팅을 작성할 때 가치적인 부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정말 그 가치가 너무나 명확해서 설명하다 보면 날이 샐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곳은 몇 군데가 있습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Ⅰ,Ⅱ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그 동안 마포의 여러 래미안 단지에 대한 분석을 해 보았는데 정말 그 중에서 백미라고 할 수 있는 곳이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Ⅰ,Ⅱ 였습니다.

교통, 자연환경, 생활편의 시설, 교육, 단지의 시설 등 모든 것에서 가장 뛰어난 모습을 보여 주었고 그 동안 마포에 들어설 래미안에서 설명 들였던 모든 강점들을 다 가지고 있는 곳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마포의 끝판왕 래미안 단지라고 이야기를 드리고 싶을 정도로 제게 주는 인상은 상당히 컸습니다.

제가 그 동안 작성했던 마포구에 들어서는 래미안 단지 분석 포스팅을 한번 읽어 보고 나시면 제가 이곳에서 느꼈던 그런 인상을 아마도 동일하게 받지 않을까 싶네요.

한강 조망권이 주는 프리미엄과, 한강변에서는 보기 힘든 1000세대의 대규모 단지, 앞으로 큰 발전이 예상되는 여의도와 용산 그리고 DMC 센터가 있는 상앙동과 가깝다는 것은 앞으로가 더욱 더 기대가 되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평형이 요즘 인기가 많은 20평대의 소형부터 40평까지 골고루 구성되어 있습니다.


분양은 5월에 진행될 예정으로, 자세한 정보는 아래의 분양정보 URL을 참고해주세요.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Ⅰ)


>>분양정보 자세히보기

http://www.raemian.co.kr/raemian/project2?cmd=image&sitecd=K2003119&div=&siteflag=1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Ⅱ)


>>분양정보 자세히보기
http://www.raemian.co.kr/raemian/project2?cmd=image&sitecd=K2004027&div=&siteflag=1


'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Ⅰ’은 지하 4층~지상 21층, 6개동, 전용면적 기준 59~125㎡, 429가구의 아파트로 170가구를 일반 분양하고 주택형별 일반분양은 전용 59㎡ 14가구, 84㎡ 120가구, 121㎡ 20가구, 125㎡ 16가구로 구성됩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Ⅱ’는 지하 3층~지상 24층, 8개동 전용 59~147㎡, 530가구로 일반분양은 172가구, 주택형 별로 59㎡ 24가구, 84㎡ 94가구, 122㎡ 24가구, 147㎡ 30가구를 일반 분양합니다.

앞으로 합정균촉지구 계획에 따라 이 일대가 한강을 중심으로 변화 예정이며, 마포구 일대 상반기 5,300여 세대(래미안 밤섬 리베뉴Ⅰ/ 래미안 밤섬 리베뉴 Ⅱ/ 아현 래미안 푸르지오/ 래미안 마포 리버웰)와 함께 기존 래미안 공덕동 등을 포함한 마포구 일대 래미안 타운화에 따른 단일 브랜드 대단지 형성이라는 프리미엄으로 미래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 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래미안 단지가 가지는 멋들어진 커뮤니티 시설 또한 기대할 수 있고 앞에서도 이야기 했지만 최첨단 기술로 무장한, 스마트폰과 결합한 혁신적인 미래의 주거공간의 모습을 보여 줄 것이란 것도 크게 기대를 해볼 부분입니다.

래미안 밤섬 리베뉴Ⅰ,Ⅱ의 미래가치에 대한 부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글을 작성 하면서 이 곳은 내가 살고 싶고 사고 싶은 아파트 단지일까? 하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 보곤 하는데, 래미안 밤섬 리베뉴 1,2는 지금이라도 당장 살고 싶은 곳이고 래미안이 가지는 프리미엄 이름과 늘 놀라움을 안겨주는 단지 디자인과 조경 그리고 커뮤니티 시설 때문이라도 여의도를 버리고 이사를 가고 싶은 심정입니다.


마포의 마지막 래미안을 다루는 시간에 이전 보다 미래가치나 강점이 떨어지는 단지가 아닌 이전의 모든 것을 뛰어넘는 곳을 소개하면서 마치게 되어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마포에 대한 예전의 인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이라면 제가 그 동안 작성한 마포 래미안 단지 분석 시리즈를 보신다면 생각이 많이 달라지시리라 생각됩니다. 마포는 여러분이 생각한 것 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앞으로도 변할 것이고 그 중심에는 래미안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 본 내용은 래미안 분양 정보를 소비자의 시각으로 전달하기 위해 작성되었으며, 삼성물산에서 블로거의 취재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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