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갤럭시 시리즈를 만들면서 초반에 중점을 둔 것은 기계가 가진 하드웨어 적인 측면이 강했습니다. 아무래도 초기에는 스마트폰을 선두해 가는 상황이 아니고 애플의 아이폰이 빠르게 시장을 선점해 가는 상황이다 보니 뭔가 소비자들에게 하드웨어적인 우수성을 강조해 가는 것이 어필하기에 더 좋다는 생각을 했을 겁니다. 그리고 소프트웨어 적이 부분 보다는 하드웨어적인 부분이 단기간에 중점을 두기가 더욱 편했기 때문이기도 했습니다. 그런 갤럭시S시리즈가 드디어 갤럭시S3를 선보이면서 하드웨어적인 부분 보다 소프트웨어적인 부분의 중요성을 부각하기 시작했습니다. 성능의 우수성은 이제 당연한 것이고 그것보다 위에 있는 감성의 품질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는 것은 삼성이 스마트폰, 모바일 분야에서 확실한 자신감을..
삼성 갤럭시S3에 대한 인기 열풍은 국내를 떠나서 해외에서도 가히 폭발적인 것 같습니다. 제가 얼마전에 요르단,이스라엘,이집트,두바이를 다녀왔는데 갤럭시S3 광고를 어느 곳에서나 쉽게 접할 수 있었습니다. 모바일 매장에서도 가장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은 역시나 갤럭시S3였고 사람들도 갤럭시 시리즈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이 별로 없었습니다. (이런 부분은 나중에 한번 시간이 되면 언급을 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갤럭시S3가 출시 되고 나서 가장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보았던 부분은 기능이나 여러가지 성능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가장 처음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역시나 디자인적인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약돌의 이미지를 형상화한 내추럴 이미지 갤럭시S3의 디자인 특징은 역시 조약돌의 유선형이라고 할 수..
다행스럽게 아직까지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를 본 적이 없지만 그래도 보이스피싱 전화를 받아본 적은 여러번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놀라서 가슴이 놀랐던 적이 있었지만 여러번 당하다 보니 대담한 마음에 오히려 같이 장난을 치는 수준까지 올라 가더군요. 저 야 이런저런 경험도 있고 인터넷이나 여러 루트를 통해서 보이스 피싱에 대한 피해 사례를 접하다 보니 이런 사고에 미리 대응할 수 있지만 인터넷과 친하지 않고 아직 이런 정보에 밝지 않은 나이가 드신 분들은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피해를 많이 당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전화로 유도를 하거나 네이트온과 카카오톡을 통해서 교모하게 접근해서 돈을 인출하게 하는등 날로 날로 피싱 방식은 지능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보이스피싱을 당해도 누구한테 하소연..
갤럭시S3 3G 모델에 이어서 요즘 대세라고 할 수 있는 LTE 모델이 드디어 선을 보였습니다. 해외는 LTE폰만 출시 되는 것에 비해서 한국은 2가지 버전이 출시된다는 것도 이채로운 부분입니다. 한국에서 갤럭시S3 3G는 현재 SK텔레콤 전용으로만 출시가 되고 있고 현재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3G에 대한 수요도 아직은 많은 편이라서 말이죠.) 하지만 늘 빠르고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에게 있어서는 최신 트랜드인 LTE버전에 대한 관심이 더 크리라 생각됩니다. 물론 빠른 인터넷 속도를 자랑하는 LTE가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모든 사람들이 굳이 LTE버전만을 구입해야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본인의 스마트폰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구입을 하는 것이 오히려 더욱 현명한 선택이..
2011년 하반기의 최대 화제작이라고 할 수 있었던 영화 미션임파서블4:고스트프로트콜을 기억하시는지요? 원래부터 미션임파서블 시리즈를 좋아하는 저로서는 참 재미있게 보았던 영화였습니다. 물론 스토리가 좀 엉성한게 보이긴 했지만 비주얼이나 볼거리는 참 다양해서 티켓 값이 아깝지 않았던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영화의 내용이야 흥미진진한 스펙터클 첩보물의 세계인데 내용도 내용이지만 제게 여전히 인상적인 부분으로 남아 있는 것은 바로 주인공인 에단 호크, 탐크루즈가 타고 다니는 자동차 BMW i8 과 함께 하는 장면이었습니다. 007이나 블록버스트 영화에서는 주인공의 자동차의 활약도 인상적인 부분이 많은데 미션임파서블4의 탐크루즈의 차는 특히나 인상적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약간의 비현실적인 부분이 있기는 했..
요즘 날씨를 보면 낮에는 덥지만 그래도 밤에는 제법 바람도 시원하게 불어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다가오는 여름은 피할 수 없는 법, 그래서 요즘에는 이런 더위를 팥빙수와 시원한 수박으로 버티면서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 여름을 그리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여름에는 팥빙수와 수박을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기에 그 순간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름이 좋은 또 다른 이유는는 가장 많은 사람들이 여름휴가를 맡아서 국내외로 여행을 많이 떠나는 시즌이기 때문입니다. 특 히나 해외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은 갈수록 많아 지고 있습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너도 나도 해외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자주 목격할 수 있는데 그런 모습을 보면 그저 부럽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네요. 해외여행은 늘 즐겁지만 그런 즐거움을 제대로 즐기려..
나날이 갈수록 국내에서 열리는 전시회의 규모나 인지도는 점점 하향세를 보이고 있는데 그래도 지난주에 열렸던 WIS는 그나마 국내 IT의 대표적인 전시회로 자리 매김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국내용이라는 한계는 어쩔 수 없지만 그래도 최신 제품을 오프라인에서 만져볼 수 있다는 부분 때문에 학생들이나 대중으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듯 합니다. 지난주 금요일에 WIS를 참관을 했는데 사람들이 별로 없어서 한산 할거라는 예상을 깨고 많은 인파로 북적이는 것을 보면 깜짝 놀란 생각이나네요. 저도 중학교 떄부터 전시회 매니아여서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시회란 전시회는 가리지 않고 다 참석했는데(그때는 입장료도 없던 걸로 기억됩니다.) 그때는 인터넷이고 뭐고 없었기에 정말 신기한 제품들을 직접 볼 수 있는 전시회..
이번 포스팅의 제목은 네이버 메인에 걸려 있는 언론사의 낚시 제목을 한번 패러디 해 보았습니다. 이런 제목에 하도 낚여서 그런지 ㅋ (하지만 실제로 더 심한 낚시가 많지만 가볍게 이 정도로..^^) 23일 런던에서 드디어 베일을 벗고 세상에 등장한 갤럭시S3를 직접 서울에서 보고 만질 수 있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비록 시간의 여유나 단말기의 수량이 전혀 여유롭지 않아서 그저 감질맛 나게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깊은 이야기를 나눌 수 없다는 것은 아쉬운 부분인데 그냥 제품의 디자인이나 처음 느낌 정도의 생각만을 이야기 드릴 수 있을 것 같네요. 처음 만나는 갤럭시S3 그 인상은? 23 일 런던에서 선보인 갤럭시S3를 보고 나서 들었던 생각은 만족스러움보다는 아쉬움이 더 컸던 게 사실입니다. 바로 디자인..
최대 속도 79Mbps? 무슨 100메가 광랜 속도를 말하는 건가 하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있을 것 같은데 알고보면 놀랍게도 이것은 유선인터넷의 속도가 아닌 LTE의 무선으로 이동하면서 측정하는 속도의 수치 입니다. 정말 이 속도는 3G 시절에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꿈의 속도이고 제가 예상 하지도 못했던 엄청난 속도입니다. 저도 LTE가 빠르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이 정도로 빠른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이렇게 속도가 빠른 다는 사실을 알게 된 것은 지금 SK텔레콤에서 진행하고 있는 "전 국민이 참여하는 스마트폰 속도킹 선발전"을 통해서 입니다. 예전에 스타킹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목청킹 이라는 코너를 본 기억이 있어서 그런지 속도킹 이라는 이름이 왠지 낮설지가 않습니다. ( 현재 마이크로 사이트에서 ..
바야흐로 지금 국내 통신시장은 3세대 서비스를 넘어서 4세대 LTE의 새로운 장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작년에 시작한 이후로 생각했던 것 보다 아주 빠르게 사용자를 넓혀 가고 있는데 국내 이동통신 1위 업체인 SK텔레콤은 벌써 200만명의 가입자를 돌파했습니다. 역시 1위 통신업자다운 강력한 포스를 뿜어내면 4세대 서비스에서도 1등을 달리고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커버리지 확충에 전력을 다했는데 이젠 전국 커버리지망도 순조롭게 구축이 되어 가고 있고 있기에 여러가지 빠른 스피드를 강조하는 것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해서 고객들이 직접 누릴 수 있는 품질이나 혜택에 관해서 접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제 빠른 속도는 기본이니 이제 이 속도를 이용해서 신나게 새로운 통신혁명을 즐겨야 하는 시점이라고 이..
정말 크다! 제가 '옵티머스 뷰' 를 처음 보고 나서 들었던 생각입니다. 갤럭시 노트의 5.3인치와는 또 다른 거대함..이제 스마트폰에서 대화면을 추구 하는 것은 시대의 흐름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젠 고인이 된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한 손에 꼭 잡히는 적당한 3.5인치의 사이즈가 가장 이상적인 스마트폰의 크기라고 이야기 했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그의 생각이고 아이폰을 제외한 다른 폰들은 이젠 4인치를 넘어서 5인치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습니다. 삼성에서 곧 선보일 안드로이드 진영의 최고 히트작이라고 할 수 있는 갤럭시 시리즈의 3번째 모델은 4.8인치의 디스플레이를 적용한다고 합니다. 아이폰 3.5인치의 답답한 화면에 염증을 느끼는 저로서는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의 대형 화면의 유혹은 거절하기가 쉽지가 ..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에 모든 것이 똑똑해 지는 요즘,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병원과 약국과 관련해서는 아직 달라진게 없습니다. 물론 일부 대형 병원안에서는 아이패드나 갤럭시탭을 이용한 스마트 진료를 하고 있지만 있지만 소비자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편리함을 경험하는 일은 아직 없습니다. 그런 상황에 대한 아쉬움이 몰려오고 있는 시점에 SK텔레콤이 저의 마음을 알았는지 아주 기특하게도 적절한 시기에 스마트 처방전이란 아주 재미있고 유익한 서비스를 선보였습니다. 처음 스마트 처방전 광고를 보고 나서 이건 정말 꼭 한번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정말 아쉽게도 최근에 아파서 병원을 방문하질 못해서 최신 처방전을 받질 못했네요. (이게 아쉬운 일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SKT에서 선보인 정말 유..
그 동안 오랜 시간을 PC만 사용하다가 맥으로 넘어온지도 벌써 8개월 가량이 지나간 것 같습니다. 처음 맥을 사용하기 전에는 맥은 국내에서 사용하기 불편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많아서 선뜻 넘어오기가 쉽지 않았는데 지금 생각해 보니 맥으로 넘어 온 것은 정말 잘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좀 더 쾌적하고 멋진 맥의 삶을 즐길 수 있으니 말이죠. 이제 다시 윈도우를 사용하는 PC로 넘어 간다는 것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맥을 사용하면서 불편한게 있으니.. 그것은 바로 국내에서만 유난히 활성화된 엑티브X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른 거의 모든 것은 맥으로 사용이 가능한데 아직도 어려운 것은 바로 인터넷뱅킹과 인터넷쇼핑 그리고 인터넷으로 세금이나 공과금 내는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나마 인터넷뱅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