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아버지께서 오랜시간 폴더폰을 사용하시다가 최신 스마트폰으로 사용을 하시고 싶다고 하셔서 직접 이 상품 저 상품으로 알아 보았습니다. 거의 17년 이상을 SKT 장기 사용자로 지내셨기에 뭔가 특별한 혜택이 있겠구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하지만 이리저리 알아본 결과 장기가입자가 가지는 혜택이라는 것이 사실 별로 없었습니다. 특히나 다른 안드로이드폰과 달리 아이폰4S 신제품으로 기기변경을 하는 경우에 받는 할인 혜택이 그다지 크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장기 가입자로 오랫동안 유지를 하셨는데 혜택이 그리 크지 않다는 생각이 드니 굳이 SKT 가입자로 남아 있는게 무슨 이득이 있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통신사는 오랜 시간 장기 가입자로 남는 것 보다, 2년 약정이 ..
이젠 스마트폰을 선택할때 제품의 하드웨어 스펙이나 디자인등도 살펴 보지만 자동차를 운전하시는 분들은 또 하나 살펴 보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네비게이션 앱 입니다. 스마트폰의 등장 이전에도 휴대폰에서 길 안내를 해 주는 유료 서비스가 있기는 했지만 화면의 제약이나 비주얼이나 여러 부분에서 부족한 것이 많았고 이런 이유 때문에 대중적인 사랑을 받지는 못 했습니다. 하지만 스마트폰의 등장 이후에 여러 네비앱들이 선을 보였고 그 중에서 가장 선두를 달리고 있는 앱은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SK텔레콤의 티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티맵이 좋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아무래도 KT아이폰을 메인으로 사용하다 보니 티맵을 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비록 세컨으로 소니에릭슨 엑스페리아 아크를 사용하고 있기는 하..
한때는 화려했던 3세대 3G 서비스도 이젠 조금씩 그 화려함 빛을 잃어가면서 조금씩 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바로 새로운 떠오르는 태양이자 더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4세대 LTE 의 등장 때문입니다. 요즘 새로 선보이는 스마트폰을 보면 전부다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LTE 모델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 좀더 좋은 성능의 스마트폰은 LTE 서비스를 지원하는 모델이라서 늘 새롭고 성능 좋은 제품에 대한 욕심이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지금 가지는 고민은 지금 과연 LTE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 적당한가 하는 궁금증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서비스를 이용하기 전에는 LTE 서비스에 대해서 회의적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갤럭시S2 LTE 제품을 사용하다 보니 어느정도 LTE 서비스의 장단점이 보이시 ..
최근들어서 재능기부나 여러가 기부 문화가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에서도 기부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뛰어들고 있는데 무척 건전하고 아름다운 움직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어떤 재능기부를 사람들에게 하고 싶은데 딱히 가지고 있는 재능이 없어서 못 하는 현실이 아쉬울 뿐입니다. 이번에 국내 1위 통신사인 SK텔레콤에서 SNS기반의 재능 기부 캠페인을 펼치고 있습니다. 조금은 생소한 SNS 기반의 재능 기부 캠페인인 '가능성 프로젝트'가 뭔가 하고 궁금해서 한번 살펴보았습니다. 일단 특이한 부분은 일반적인 사이트가 아닌 쇼셜네트워크서비스이자 최근 트위터를 제치고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페이스북에서 진행이된다는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페이스북 계정을 가지고 있어야지 일단 참여가..
요즘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이러저런 이슈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갤럭시탭 10.1, 이번 시간에는 가장 활용도가 많다고 할 수 있는 멀티미디어 성능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사람들마다 사용하는 활용도는 다르겠지만 주변을 둘러보면 갤럭시탭7도 그렇고 10.1도 그렇고 동영상이나 음악플레이어로서 많이 사용하는 것 같더군요. 저도 아이패드와는 달리 갤럭시탭은 특히나 동영상 부분에 대한 기대가 큰 편입니다. 갤럭시가 가지는 브랜드에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와는 달리 동영상에 강점이 있다는 이미지가 강하게 남아 있기 때문이죠. 그럼 지금부터 갤럭시탭10.1의 멀티미디어 부분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기대되는 동영상의 성능은? 갤럭시탭을 삼성전자에서 제공받고 난 후의 가장 큰 기대감이라고 한다면 10.1인치의 넓은 ..
요즘 SK텔레콤에서 나온 여러가지 서비스를 알려 드리고 있는데 오늘은 나온지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은 따근 따끈한 초콜릿에 대해서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원래 좋아하는 것들은 많지만 특정한 하나를 좋아하는 것은 그리 많지 않은데 그중에서 에외를 둔다면 바로 초클렛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단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그래도 초콜렛은 그 맛 때문에 단 것 부터 시작해서 한약의 맛이 나는 다크 초콜렛까지 두루 섭렵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왠 초클렛 이야기가 나오는 걸까요? 사실 오늘 소개하는 SKT의 초콜릿과 먹는 초콜릿은 별 관계가 없습니다. 저도 처음에 이름을 듣고 도대체 무슨 서비스인가 하고 궁금해서 알아보니 요즘 유행하는 소셜커머스였습니다. 이름이 초콜릿이라 사실 이거하고 전혀 연관이 안되는..
아이폰이 국내에 처음 나왔을때 구입해서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1년여를 넘게 사용하고 있는데 처음에는 아이폰의 애찬론자가 되었다가 1년여가 지나니까 이제 슬슬 싫증이 느껴집니다. 특히나 아이폰은 정말 개성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데 처음에는 개성이 있다고 생각하며 살았으나 너두나두 아이폰을 사용하는 요즘 아이폰으로 개성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라고는 고작 케이스 바꾸는 것 뿐입니다. 모두다 똑 같은 UI를 사용하고 있어서 그런지 아이폰은 제게 있어서 요즘 아무런 감흥도 없는 그저 스마트폰에 불과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형국이니 아이폰4도 안중에도 없고 아이폰5가 나온다고 해도 아무런 관심도 없습니다. 아이폰 디자인이 혁신적으로 바뀌지 않는 이상 또 다시 구입을 할 일은 아마도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 나오는 CF중에서 인상적인게 하나 있는데 일단 안에 들어가는 문구 부터가 거만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역사를 부정하라" 뭐가 그렇게 잘났기에 역사까지 부정하라고 외치는지.. 과연 이 광고는 뭘까 하는 생각을 하곤 하는데 이 CF는 바로 LG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스마트폰의 최강 스펙을 자랑하는 옵티머스 시리즈의 정점인 2X였습니다. 사실 이 CF만 봐도 LG가 얼마나 2X를 자랑스러워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동안 나온 다른 스마트폰은 무시하고 비교할 가치도 없다는 거만함.. 사실 이정도의 거만함이 있어야지 소비자들은 믿음을 가지고 산다고 봐야 합니다. CF부터 압도적이고 공격적인 인상을 팍팍 풍기는 2X는 사실 스펙만 봐도 압도적인 파워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도 2X를 사용하면서 느끼는 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