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내용은 추수감사절에 대한 에피소드와 16년된 식물인간 환자의 이야기와 그리고 역시 사랑이야기가 주된 내용입니다. 그 중에서도 끌렸던 건 식물인간의 이야기. 16년만에 깨어난 환자와 모든게 변해 있는 주변환경. 예상하는 대로 부인은 재혼했고 아이는 장성했고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게다가 환자에게 더 가혹한건 또 다른 선택의 기로에 있다는 것입니다. 수술안하고 죽던가 수술하고 죽던가.. 드라마에서 종종 등장하던 선택의 기로.. 해도 죽고 안해도 죽고..절말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대부분 받지만 대부분 수술중에 죽네요..너무 어처구니가 없는 상황 얼마나 외롭고 힘든 선택인가 하지만 수술대 위에서 죽는 그들을 보면서 난 눈을 감는다.. 오늘의 환자는 어떤 선택을 하고 어떤 결과를 맞을까요...? ..
오늘의 내용은 알고보니 참 감동적이더군요. 처음 자막없이 보았을때는 대충 어떤 이야기인지 감은 잡았는데 모든대사를 이해하지는 못했죠(알면 지금 이짓을 하겠습니까^^;) 하지만 공부하면서 정말 멋진 내용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사 하나 하나가 마음으로 들어오더군요. 그레이의 나레이션에서 로미오와 줄리엣을 말할때 부터 오늘의 내용은 슬픈 사랑이라는 것을 알았어야 했습니다. 그레이 아나토미는 정말 인생에 대해서 생각하게 하는 내용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특히 사랑에 있어서는.. 오늘의 환자들은 다 전부다 다 멋진 사람들이더군요. 멋진 대사 와 그 마음에 상대방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 깊이를 알고도 남음이 있더군요. 정말 멋진 오늘입니다. 공부하면서도 다음 대사는 얼마나 멋질까 이런 생각만 가득했으니까..
오늘의 이야기는 특별하게 기억나는 부분이 없네요. 임신한것 처럼 보이는 남자환자와 자기의 인생을 자기가 스스로 선택하지 못하는 소녀환자의 이야기.. 오늘은 내용보다도 음악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KT Tunstall - Other Side Of The World 처음 들어보고 어디서 많이 들어봤나 했더니 sk 텔레콤 cf에 나왔던 음악이더군요. 이밖에도 좋은 음악이 많았습니다. 내용은 인상깊지 않았는데 음악이 좋으니 보면서 지루함은 없었고 그냥 편안하게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럼 시작할까요 ^^ GREY'S ANATOMY 2x07: Something to Talk About she flipped out : 그녀는 아주 극도로 화가 났다. flip or flip out [intransitive] ..
2008년 새해들어서 처음 올리네요. 오늘의 내용은 역시 감동적인 사랑의 이야기 입니다. 오늘은 보면서 눈물이 나는 부분이 많이 있었습니다. 특별히 열차사고로 이송된 가슴이 쇠파이프로 관통된 두 환자..그들은 서로를 바라보며 파이프가 서로의 가슴을 관통했기에 함께 있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처해있고 둘중에 한명을 살리려면 한명을 희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비록 처음만난 사이지만 여자에게는 약혼자가 있고 남자에게는 부인이 있습니다. 누구도 죽고싶지 않은 상황 하지만 운명은 가혹한것.. 여자를 희생시킬수 밖에 없습니다. 여자가 앞에 있는 남자에게 묻습니다. Do you believe in heaven? (당신은 천국을 믿나요?) 정말 마음이 울컥 하더군요. 죽음을 앞에 두고 소리내어 울지 않고 살려 달라고 ..
오늘의 내용은 사랑의 이야기가 많이 있네요. 젊은사람의 사랑으로부터 중년의 사랑까지 사랑에는 나이가 없나 봅니다. 이웃에 살았던 사람과의 사랑을 잊지 못해서 그가 급사한 날에만 마음이 아파서 심장마비로 쓰러지는 중년의 여인.. 얼마나 마음이 아팠으면 10년이 넘는 세월동안 같은날에 정신을 잃고 병원으로 실려오는 걸까요? 수많은 사랑을 보았는데 이런 케이스는 보지도 듣지도 못했던 것 같습니다. 비록 대화중에 이런 이야기가 나오는데 그 어느 슬픈 사랑 이야기 보다 더 애절한 마음..마음에서 느낄수가 있었습니다. , love you. So pick me. Choose me. Love me .. 그레이가 쉐퍼트에게 눈물을 흘리면서 이 대사를 하는데 약간 찡하더군요..사랑을 위해서 자존심을 버리는 모습. 하지만 ..
오늘의 내용은 여러가지인데 환자들이야 다 아픔이 있겠지만 오늘 등장하는 환자들은 개인적으로 공감이 가는 환자들이 많이 있네요. 가족의 사랑이 그리워서 환자인척 할려고 하는 환자와 젊은 나이에 병으로 수술실에서 생을 마감하는 환자. 이 친구는 죽음이 앞에 있다는걸 알고도 대범한것이 더 마음이 아팠습니다. 부모님에게 페를 안 끼칠려고 하는 모습과 그를 필사적으로 살릴려고 하는 베일리의 모습이 무척이나 가슴을 아프게 하네요... GREY'S ANATOMY 2x04: Deny, Deny, Deny Some people just keep their feelings to themselves :사람들은 감정을 드러내지 않지. (외우자!) Meredith and I'll start over : 에리디스와 나는 다시 시..
오늘 내용의 주된것은 그레이의 어머니님이 병원에 등장하는 것이고요. 그것도 아주 terrible 하게 말이죠. 닥터 양의 유산에 관한것 게다가 tube가 망가졌으니 임신이 불가능 한거 같네요. 여러가지로 안좋은 내용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와중에서도 러브게임은 계속 이루어지고 있고. 역시나 이지와 알렉스는 서로에게 사랑에 빠지는 군요.. 결국 아픈 사람들만 우울한 겁니다. 건강합시다. 여러분~~ GREY'S ANATOMY 2x03: Make Me Lose Control She's hanging out with Alex. : 어울린다. (상당히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다. 친구들과 어울린다. 이럴때 사용한다. You guys are wrong about him, alright? 그친구에 대해서 잘못된..
이번회는 그렇게 인상적인 부분이 없는 거 같습니다. 집중이 안되어서 그런지... 좀 엽기적인 환자가 나오긴 하지요. 인형머리를 삼킨환자인데.. 별별 사람이 많네요. 이번도 슬럼프가 조금 와서 업데이트 기간이 좀 길었습니다. 죄송합니다.ㅋ 그럼 시작할까요? (오늘은 내용이 별로 많지가 않습니다~ 지송) GREY'S ANATOMY 2x02 Enough Is Enough (No More Tears) I'm gonna throw up again : 다시 토할거 같다. INFORMAL if you throw up or throw something up, food and drink comes back up from your stomach and out of your mouth: VOMIT: I feel pissed..
이번 회의 내용은 만나고 헤어지고 그리고 우정에 대한 내용으로 함축할 수 있겠습니다. 새로운 여자가 등장하고 양과 버크가 헤어지고(아직 모르지만) 술집 조를 위한 오말리의 멋진 용기.. 감동적인 말도 많이 있었고 아무튼 유익한 내용이 많이 있었던 회였던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본 것중에서 그래도 가장 로맨틱하고 인물들의 순수한 모습들을 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웃긴 부분도 많이 있었구요.ㅋ 안 보신 분들은 꼭 보시기 바랍니다..^^ 자 그럼 Let's get it started ~ ~ Grey's Anatomy 2x01 Raindrops Keep Falling On My Head sterile room :무균실(1-9 에서 나왔던 단어 인데. 불임 이라는 뜻으로 해석을 했는데 보니 무균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