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말도 많고 수 많은 화제를 몰고 다녔던 애플 아이패드(ipad)가 드디어 국내에 그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KT에서는 뭐 예약으로 뭐한다고 소란 떨더니 정작 출시날에는 애플의 파트너 샵에서 전부 다 판매를 하더군요. ㅡㅡb (그런데 도대체 KT는 왜 예약 이런 웃기는 방법으로 판매를 하려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젠 아이폰과 달리 굳이 KT를 통해서 아이패드를 구입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드네요.^^ 3G모델은 KT에서 판매를 하지만 일반 와이파이 모델은 애플 파트너 매장에서 누구나 쉽게 구매를 할 수 있기 때문이죠. 비록 아이패드가 미국에서 나온지는 좀 오래되었지만 그래서 이미 아이패드를 미국에서 구매대행으로 구매해서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고 미리 경험하신 분들도 상당히 많이 ..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이폰4가 드디어 출시가 되었습니다. 아이폰3GS의 유저로서 신제품이 너무 빨리 나와서 지금 가지고 있는 폰이 구형이 된것이 아쉽긴 하지만 디자인이나 여러가지 부분에서 업그레이드 된점이 있어서 경제적인 손실은 있지만 갈아 타야할 이유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사실 아이폰4가 나온다고 할때 디자인이나 크기의 변화는 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던게 사실이었고 어느정도 기대를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3세대 아이폰의 케이스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죠.ㅎㅎ 그리고 디자인 변경을 하게 되면 그 동안 선보였던 수 많은 3세대 아이폰 액세사리(케이스)를 아이폰4에서는 사용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죠. 그렇지만 이미 바뀐 디자인이니 이런 궁시렁은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 이제 아이폰4에 맞..
아이폰 3GS가 국내에 출시하고 나서 구입하자 마자 바로 다음 4세대 아이폰의 모습이 궁금했었습니다. 왜냐하면 아이폰은 참 잘 만든 스마트폰이다 보니 사용하면서 점점 욕심이 생기고 이런 부분만 보완이 된다고 하면 더더 좋을텐데 하는 기대감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이런 생각은 저 뿐만 아니라 아이폰유저들 그리고 아이폰 구입을 망설이면서 4세대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의 같은 마음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마도 국내에서 애플 제품 중에서 이렇게 많은 사람의 기다림을 받고 선보이는 것은 아이폰 4가 처음이 아닐지.. 사실 저도 그동안 애플 제품은 관심도 없었는데 아이폰 같은 경우는 엄청 관심이 가더군요. 특히 4세대 아이폰은 정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런 많은 사람들의 열망속에서 대망의 아이폰 4가 오늘 미국에서..
한국에 상륙한 애플 아이폰의 인기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크게 몰아치면서 한국 스마트폰 시장의 절대강자로 떠오를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삼성 옴니아2 시리즈가 나름 가격을 내리면서 시장을 지킬려고 노력중이지만( 지킬 시장이 있기나 한건지) 아이폰의 열기는 더 크게 타오로고 있습니다. 아이폰을 견제 하려는 것 때문에 그러는지 삼성이 아이폰을 들여온 KT에게 차별대우를 한다는 소식과 아이폰의 안 좋은 면들에 대한 이야기들이 신문에 자주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주위를 둘러보면 많은 사람들, 특히 블로거 들이 아이폰을 들고 다니는 것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고 아이폰이 대세인 현 시점에서 아이폰을 들고 다니지 않는다고 농담 섞인 핀잔도 들을정도 입니다. 저도 아이폰3GS 구입을 생각하고 있으는 어서 빨..
애플 아이폰 3GS가 국내에 출시한지 한달도 되지 않은 시점에 해외 에서는 벌써 아이폰4 에 대한 이야기들이 활발한 것 같습니다. 저도 루머로 들었을때 내년 6월달에 신형 아이폰4가 나온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아직은 그냥 루머로만 생각했는데 오늘 아이폰 4세대에 관한 기사를 보니 이미 중국의 폭스콘에 애플로부터 차세대 아이폰에 대한 주문이 들어왔다고 하네요. (물론 이것도 정확한 소식통은 아니기 때문에 루머라고 볼 수 있지만 왠지 신뢰가 가는 것 같습니다.) 폭스콘은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애플의 아이폰을 생산하는 중국의 업체입니다. 사실 내년 6월달에 출시가 된다고 하면 이제부터 제조 공장에서는 슬슬 준비가 들어가야 하니 왠지 이 루머는 사실같다는 느낌이지만.. 뭐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