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먼지방임주의자다 보니 늘 먼지와 동화하면서 살아가는 편입니다라고 말하고 싶지만 사실 전 먼지 이런거 보면 그냥 외면하기는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늘 먼지를 깨끗하게 없에 버리고 싶어 하는 마음이 한 가득입니다. 하지만 귀찮아서 그냥 내버려 두고, 또 하나 중요한것은 마땅하게 매일 매일 보이는 먼지를 청소하는 가장 좋은 솔루션을 아직 찾지 못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집에서 컴퓨터 작업할때 본체나 여러 디지털 제품위에 고이 쌓여서 한 여름에도 눈이 내렸나 착각하게 만드는 먼지들, 또한 자동차 실내에도 언제나 연중무휴로 하얗게 소복히 쌓여있는 먼지들을 보면서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길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먼지를 거침 없이 먹어치우는 미국에서 온 작지만 강한 친구! 스위퍼 더스터 그래서 늘 마트에 가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