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목요일 클럽 헤븐에서 BMW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이자 깜찍이 모델인 MINI JCW((John Cooper Works; 존 쿠퍼 웍스) 삼총사가 국내에 선을 보였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신차 발표회에 참석을 하지 못해서 귀여운 미니들을 못 본게 정말 아쉽습니다.(게다가 밤에 있었던 미니 클럽 파티도 못 갔군요. ㅠ.ㅠ) 클래식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BMW 미니는 언젠가는 한번 세컨카로 몰고 싶은 녀석이기 때문이죠. 귀엽게 생긴대다가 매니아들도 전세계적으로 두떱게 생성되어 있고 새로운 버전으로의 업그레이드도 자주 일어나는 모델인데, 이번에는 고성능 버전으로 귀여운 이미지를 좀 벗어던질 것 같습니다. ㅎㅎ 이젠 더 이상 미니는 귀여운 차량이라고만 생각을 해서는 안될 것 같습니다.모습 선보인 M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