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에서 로체와 오피러스의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해줄 새로운 럭셔리세단인 'VG(KND-5)'의 모습이 공개가 되었습니다. 카블로그 사이트에서 읽은 기사인데 거의 실제와 같은 모습의 VG의 모습이 공개가 되었네요. 그리고 저는 이번에 처음 안 사실인데 VG가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그 모습을 공개한다고 합니다. 여기서는 그렇게 이야기하는걸 보니까 믿어봐도 될것 같네요. 그 동안 서울모터쇼에서 여러가지 신차가 발표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VG 까지 모습을 선보일지는 몰랐습니다. 이렇게 되면 서울모터쇼가 수입차나 월드프리미어같은 행사가 없어서 김이 빠지지 않을까 했는데 그래도 이렇게 국내자동차 메이커에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는 신차들을 선보인다면 나름대로 성공적인 모터쇼가 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