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는 수 많은 신용카드가 있습니다. 정말 많은 디자인의 카드들이 서로를 뽐내면서 서로 자기가 잘 났고 럭셔리 하다고 홍보하기 바쁩니다. 골드니 플랜티넘이니 다이아몬드니 이름도 서로 더 고급스러워 보일려고 노력하는 흔적이 보이지만 사실 따지고 보면 어느 것 하나 럭셔리한 느낌이 없는게 사실 입니다. 옛날만 해도 골드카드면 그래도 레벨이 높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지금은 골드카드는 너무 흔하고 플랜티넘도 거의 누구나 연회비만 내면 소지할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블랙이니 뭐니 하고 나오지만 그래도 이 녀석의 카리스마에 이길 카드는 아직 나오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카드이자 어렸을때부터 나중에 카드를 가진다면 꼭 이녀석이라고 다짐을 한 그 카드.... 바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