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는 지구상의 단 20개뿐. 너무나도 좁은 길이다.그래도 최고봉의 꿈에 사로잡힌 수천의 젊은이들은 망설임 없이 뛰어든다... " F1 성장만화 카페타를 소개하면서 나오는 글입니다. 전세계에서 수많은 드라이버들이 이 자리를 꿈꾸며 도전을 하지만 그 정점에 선다는 건 너무나도 어려운 일입니다. 그 동안 수많은 영웅둘이 이 자리의 정점에 올랐고 그리고 또 사라져 갔습니다. 제가 F1을 광적으로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그냥 관심은 있어서 마음의 한곳은 그곳을 향해 열려있습니다.전설적인 세나부터 최근의 슈마허까지 그리고 최근의 떠오르는 신성 루이스 헤밀턴까지..정점에 오른 자들의 사연은 항상 드라마틱한데 11월3일 브라질에서 열린 시즌 마지막 레이스에서 극적으로 승부를 가르면서 최연소로 2008시즌 포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