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쯤 소유하거나 운전하고 싶은 자동차인 포르쉐에서 이번에는 파워풀한 스포츠카가 아닌 잘빠진 핸드폰을 하나 출시했습니다. 이번에 포르쉐가 2번째로 선보이는 P'9522 핸드폰은 처음에 만들었던 P'9521 이 폴더형인 반면에 바형(Bar Type)디자인을 채택했습니다. 아무래도 최근 모바일 트랜드가 바형 디자인의 풀터치스타일이 강세를 보이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포르쉐의 이름을 전수받은 휴일한 핸드폰답계 본체가 알루미늄으로 되어있고 엑정 또한 스크래치에 강한 재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제품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지문인식 기능이 있다는 것입니다.그외에는 딱히 특별하게 자동차에서 느끼는 포르쉐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느끼기에는 부족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래도 포르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