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과 달리 지금은 가지고 있는 물건들을 인터넷에서 쉽게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물건을 인터넷을 통해서 팔아본적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생각해 보니 조금은 되는군요. 가장 최근의 기억을 더듬어 보니 DSLR을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서 구입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실 전자제품은 처음 하는 거래였고 해서 정말 걱정을 많이 했는데 판매자가 좋은분을 만나서 좋은제품을 저렴하게 제가 원하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판매자와 구매자가 다이렉트로 거래를 할때는 물건을 직접보고 현장에서 현찰을 전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집니다. 카드를 사용하는 방식들도 있는데 사실 이부분은 그렇게 활성화가 되어있지 않은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느낀 거래 방식은 직거래로 하는것이 가장 안전하고 좋지만 이런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