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에 올린 글에도 나와있는데 컴퓨터를 사용하면서 백업의 중요성은 정말 두말하면 잔소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대부분 이런 생각을 하지만 정작 중요한 자료를 어이없이 날려 버리고 나서 깨닫는 경우가 많이 있죠. 바로 저 같은 경우가 아닌가 합니다. 그 동안 사진을 촬영하면서 현상하지 않고 하드에 저장만 하고 또 주위에서 나중에 자료 잘못되기 전에 백업 하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전 그 이야기는 먼나라 이야기인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결국 저에게도 그런 날이 찾아 오더군요.ㅠ.ㅠ 그렇게 피 눈물을 흘리고 나서야 백업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고 바로 외장하드를 하나 구입하기로 결정을 했는데 마침 좋은 이벤트가 있어서 외장하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런 경험이 없기 전에는 외장하드 케이스의..